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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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코르티스, 한터 1월 3주 차 국가별 차트 1위…뜨거운 글로벌 인기
그룹 엔하이픈(ENHYPEN)과 코르티스(CORTIS)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빛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3일 오전 1월 3주 차(집계 기간 12일~1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엔하이픈, 코르티스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는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가 종합 지수 1만 8060.66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1만 6212.76점)이 2위, 도겸X승관의 '소야곡'(종합 지수 1만 1420.54점)이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도 1위는 엔하이픈의 몫이었다. 엔하이픈 'THE SIN : VANISH'의 종합 지수는 1만 6215.64점이다.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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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장률, 서늘한 눈빛 담긴 촬영 비하인드 공개…무겁게 가라앉는 분위기
'러브 미' 장률의 차갑게 식은 눈빛이 포착됐다. 2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주도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장률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황에 완벽히 몰입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장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도현이 다니엘(문우진 분)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큰 혼돈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만큼, 그의 표정에서 절로 느껴지는 캐릭터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심정은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도현의 심각해진 분위기와 무겁게 가라앉은 눈빛은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밝은 미소로 극을 환하게 밝히던 이전과는 달리, 흑백 무드 속 포착된 도현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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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이이담, 다채로운 얼굴의 소유자…‘무한한 잠재력’ 증명
배우 이이담이 2026년 포문을 활짝 열었다.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이이담은 신선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진가를 발휘했다. 이이담은 극 중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 두 사람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로맨틱 트립’의 PD 신지선으로 분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또한 당당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그의 연기는 인물을 보다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특히 결혼을 앞둔 상황이지만 그 안에서 변주하는 감정선부터 새로운 사랑에 고민하고, 결심하는 순간들까지 인물의 다채로운 면모를 생동감 있게 완성했다. 여기에 연상연하 커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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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너를 죽도록 미워해’ 캐스팅…냉철한 보디가드 변신
배우 김형석이 냉철한 보디가드로 변신한다.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는 22일 “김형석이 티빙에서 공개되는 숏 오리지널 드라마 ‘너를 죽도록 미워해’에 장신우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너를 죽도록 미워해’는 재벌가를 둘러싼 욕망과 배신, 그리고 사랑과 증오가 교차하는 관계의 소용돌이를 밀도 있게 그려내는 로맨스 서스펜스물이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 강렬한 전개와 짙은 감정선을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극 중 김형석이 맡은 장신우 역은 707 특임대 출신이자 청와대 VIP 경호팀에서 활약한 정예 요원. 류시아(유라)의 경호를 맡으며 24시간 곁을 지키는 냉철한 보디가드다. 또 감정을 절제하며 원칙을 지켜온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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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캐스팅…MZ 직장인 변신
배우 차승주가 MZ 직장인으로 변신한다. 차승주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신보미 역으로 캐스팅 박기웅, 진세연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극 중 신보미는 오늘만 사는 직진녀로 MZ 직장인으로 변신한다. 화려한 패션과 가식 없는 솔직함으로 하고 싶은 말은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통통 튀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차승주는 ‘파인:촌뜨기들’에서 양세종 여자친구로,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드라마의 씬스틸러로 등장한 바 있다. 차승주는 단역부터 시작 연기력으로 조연 자리을 꿰찬 연기계의 떠오르는 신예이다. SBS ‘지옥에서 온 판사’,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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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 커밍순 필름 공개…영화 같은 분위기 속 압도적 비주얼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가 리즈의 커밍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커밍순 필름 <리즈 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골목길에 정차된 레드 컬러의 차량을 비추며, 도입부터 긴장감을 자아냈다. 차 안에서 강렬한 붉은 조명을 마주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리즈의 모습은 서늘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면을 가득 채운 짙은 리즈의 레드 립과 몽환적으로 흩어지는 그의 미소는 선명한 시각적 대비를 이루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리즈는 거친 파열음에 이어 트렁크를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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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 자격 특별 공연…"진정성 보여줄 것"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공연을 펼친다. KATSEYE는 오는 2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드’에 출격해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후보 8팀이 함께 꾸미는 특별 무대에 오른다. KATSEYE는 이를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우리 모두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영광이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들은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이 되는 것, 진정성을 지키는 것, 그리고 여섯 명이 하나로 뭉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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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데뷔 2주년 기념 'Sparkling Photo' 공개…‘세련된 비주얼’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풍성한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TWS는 22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에 데뷔 2주년 이벤트 ‘Sparkling Days’의 콘텐츠인 ‘Sparkling Photo’ 43장을 게재했다. 풋풋한 소년에서 뜨거운 청춘으로 성장한 TWS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사진이다. 생일 파티를 즐기는 TWS의 자유롭고 편안한 순간이 담겼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공간 속 멤버들의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는 지난 2년의 성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일상복까지 감각적으로 소화하는 멤버들의 완벽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긴다. TWS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2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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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이준혁, ‘사라킴’ 사건 집요하게 쫓는 형사 무경…냉철하면서도 날카로운 면모 예고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무경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무경의 날카로우면서도 단단한 카리스마가 엿보이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경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소속 경감으로, 청담동 명품 거리 한복판에서 얼굴이 처참하게 뭉개진 채 얼어 죽은 사라킴(신혜선)의 사건을 맡게 된 인물. 사건 종결 보고서와 진술 조서가 띄워져 있는 화면 앞, 결의에 찬 표정으로 서 있는 무경의 모습은 ‘사라킴’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그의 집요함을 단번에 느껴지게 만든다. 조사실에 앉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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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오늘(22일) 새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 발매…틀 벗어난 ‘본연의 매력’
그룹 TNX(티엔엑스)가 신곡으로 컴백하며 2026년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한다. TNX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콜 미 백)’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CALL ME BACK’은 TNX가 미니 4집 ‘For Real?(포 리얼?)’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동명의 타이틀과 ‘그러니까 내 말은’까지 총 2곡이 수록된다. 이를 통해 TNX는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본연의 매력으로 팬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전망이다. 특히 수록된 전곡 모두 멤버 은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TNX만의 색채를 더욱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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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첫 투어 ‘PRESS START♥’ 개최…7개 도시 14회 공연
그룹 아일릿(ILLIT)이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첫 번째 투어 ‘PRESS START♥’를 개최한다. 2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는 3월 14~15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이하 PRESS START)의 포문을 연다. 이를 시작으로 6월 13~14일 아이치, 20~21일 오사카, 29~30일 후쿠오카, 7월 18~19일 효고, 23일과 25~26일 도쿄를 순회한 뒤 8월 22일 홍콩에서 공연의 마침표를 찍는다. 공연 타이틀 ‘PRESS START♥’ 아일릿이 펼칠 여정의 시작을 뜻한다. ‘하트(♥)는 시스템이 가동되는 첫 신호이자 심장 박동을 상징하는 기호로, 아일릿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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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태우, 드디어 출격 예고…김혜윤에게 칼자루 겨눈 채 ‘숨멎 대립’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태우가 드디어 출격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3-4회 방송을 앞둔 22일 장도철(김태우 분)의 첫 등장을 알리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여우 사냥’을 예고한 장도철이 존재 자체만으로 긴장감을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는 이윤(최승윤 분)을 찾아가 그가 더는 거짓말을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에 그가 음주 운전 뺑소니 사고부터 살해 및 암매장까지 모든 범행을 자백하며 은호는 잃어가던 도력을 회복했다. 한편, 이윤이 저질렀던 불의의 사고로 현우석(장동주 분)과 강시열은 축구 선수로서 정반대의 행보를 걷게 됐다. 9년 후 강시열은 해외 유명 구단 소속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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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ARIRANG’,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1위…폭발적인 글로벌 관심 입증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ARIRANG’이 발매 전부터 기록 행진에 나섰다. 21일(현지시간)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ARIRANG’(아리랑)은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Countdown Charts Global) 1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는 앨범이나 싱글 발매를 앞두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전 저장(Pre-save)된 작품을 집계해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다. ‘ARIRANG’은 지난 16일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시작 이틀 만에 프리세이브 100만 회를 돌파하며 쾌속 출발을 알렸고 4일 차에는 200만 회를 넘겨 꾸준한 상승폭을 자랑했다. 또한 하루 단위 추이를 보여주는 ‘톱 10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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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미니 2집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더 깊어진 보이스+음악 세계 예고
가수 최수호가 새 앨범 수록곡 전곡을 스포일러했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22일 “지난 21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타이틀곡 '큰거온다'부터 '봄바람', '새드 무비(SAD MOVIE)', '오래된 사진첩', '별을 따라가'까지, '빅 임팩트'에 수록된 총 5곡의 음원 일부 구간이 순차적으로 흘러나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빅 임팩트'의 재킷 사진 촬영에 임하는 최수호의 모습이 함께 재생돼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최수호의 성숙미 넘치는 비주얼과 한층 더 깊고 단단해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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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Hebi), 오늘(22일) 디지털 싱글 ‘Become’으로 컴백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가 새해에 어울리는 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22일 “헤비(Hebi)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Become’(비컴)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곡 ‘Become’은 기타 중심의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 록 트랙으로, 멈춰 있던 시간을 지나 움츠려 있던 과거의 나를 내려놓고, 두려움 대신 용기를 선택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완성된 답을 말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지나고 있는 나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낸 곡이다. 특히 시작의 시점, 전환점에 선 순간을 담은 가사로 곡의 메시지를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 눈길을 끈다. 이에 더해 헤비(Hebi)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더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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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혜,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으로 연기 스펙트럼 확장
배우 김소혜가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을 통해 남다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여성 2인극으로 1590년대 진주의 산골 집, 1950년대 공주의 전통가옥, 1970년대 서울의 잡화점, 2020년대의 병원을 배경으로 한 네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극 중 여자2 역으로 분한 김소혜는 네 개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을 완벽하게 체화했다. 김소혜는 1막에서 기생 주씨 역으로 통통 튀는 매력과 생기 넘치는 얼굴을 선사하며 무대를 밝혔다. 주씨는 가락을 붙인 소리로 흥을 살리고 정씨에게 함께 부르자며 조르는 천진한 면모를 드러냈다.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은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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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오십프로’ 출연 확정…신하균과 ‘짠내 폭발’ 부부 호흡
배우 신동미가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에 합류하며 거침없는 열일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신동미는 극 중 영선도 오란반점의 부사장이자 정호명(신하균 분)의 아내 권오란 역을 맡았다. 과거 종합병원 간호사 시절 섬 최고의 퀸카로 이름을 날렸던 권오란은 돌연 가업을 잇겠다며 귀환, 요리사 정호명과 번개불에 콩 볶아 먹듯 결혼에 골인한 인물이다. 늦깎이 육아와 가업 부흥이라는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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