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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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브라운레코드, 첫 걸그룹 프로젝트 가동…'R U NEXT?' 최지현·'언프리티 랩스타' 윤수인 합류
'R U NEXT?' 최지현,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 윤수인이 블루브라운레코드가 선보이는 첫 걸그룹으로 출격한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에이티즈(ATEEZ), 엔하이픈(ENHYPEN), 아일릿(ILLIT) 등 다수 아티스트의 브랜딩과 성장 서사를 이끌어온 종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상우와 故 휘성이 함께 설립한 신생 연예기획사다. JTBC와 하이브의 걸그룹 프로젝트 'R U NEXT?'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최지현과 SBS '유니버스 티켓', Mnet '언프리티 랩스타:힙팝 프린세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윤수인은 블루브라운레코드의 첫 걸그룹 멤버로 이름을 올리며 데뷔 행보를 본격화했다. 최지현은 'R U NEXT?'에서 귀여운 비주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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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국내외 차트 휩쓸며 글로벌 흥행 질주…식을 줄 모르는 인기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날로 높아지는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공식 데뷔 후 데뷔와 동시에 K-팝 판을 뒤흔들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으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을 비롯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차례로 휩쓸며 지상파 3사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약 9년 만에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보이그룹이라는 영광의 타이틀을 거머쥐며 이례적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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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약 7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4월 ‘박효신 LIVE A & E 2026’ 개최
가요계 대표 뮤지션 박효신이 약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박효신은 3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 따르면, ‘박효신 LIVE A & E 2026’은 오는 4월 4~5일과 11일 오후 6시 20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와 함께 ‘We’re gonna be together in O, A & E’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은 지난 2019년에 진행된 ‘박효신 LIVE 2019 LOVERS : 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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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릭스·엑소, 1월 4주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
그룹 헌트릭스(HUNTR/X)와 엑소(EXO)가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뜨거운 인기를 드러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30일 오전, 1월 4주 차(집계 기간 1월 19일~1월 2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헌트릭스와 엑소가 각 부문 1위에 등극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헌트릭스의 'Golden'이 종합 지수 2만 2691.10점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종합 지수 1만 3194.44점)가 2위, 스트레이 키즈의 'SKZ IT TAPE 'DO IT''(종합 지수 1만 2529.72점)이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 1위의 주인공은 엑소였다. 엑소 'REVERXE'의 종합 지수는 9048.3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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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Yet To Come’·‘Love Maze’, 日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분 ‘플래티넘’·‘골드’ 인증
방탄소년단(BTS)이 일본레코드협회에서 스트리밍 인증을 추가했다. 3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Proof’ 타이틀곡 ‘Yet To Come’과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 수록곡 ‘Love Maze’가 2025년 12월 기준 누적 재생 수 각각 1억, 5000만 회를 돌파하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방탄소년단은 총 16개의 ‘플래티넘’과 48개의 ‘골드’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Dynamite’와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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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X승관, ‘Blue’ 입소문 해외까지…일본·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 1위 진입
세븐틴 ‘메보즈’ 도겸X승관의 ‘Blue’가 해외 음악 팬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Blue’는 최근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의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26일 자, 이하 동일 기준) 1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최근 재생 횟수나 공유 빈도 등이 급격히 늘어나는 곡의 데이터로 순위를 매긴다. 도겸X승관은 홍콩(3위), 대만(3위), 싱가포르(6위), 한국(9위)에서도 동차트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강렬한 퍼포먼스 중심의 K-팝 시장에서 정통 발라드로 거둔 이례적인 성과다. ‘Blue’가 실린 미니 1집 ‘소야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또한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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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31일 ‘2026 FIRST MUSIC STATION’ 헤드라이너 출격…‘파워풀↔서정’ 히트곡 퍼레이드
밴드 루시(LUCY)가 올해 첫 헤드라이너로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접수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루시가 오는 3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FIRST MUSIC STATION’에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이날 루시는 독보적인 밴드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또 한 번 '섭외 0순위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다는 각오다. 현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깊이 있는 음악으로 몰입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루시는 '개화 (Flowering)', '아지랑이'를 비롯해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과 파워풀한 에너지가 공존하는 히트곡으로 구성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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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매니지먼트 레도와 전속계약 체결…새롭게 펼칠 연기 여정 기대
배우 이효정이 매니지먼트 레도와 전속계약을 체결, 다방면을 아우르는 행보를 예고했다. 매니지먼트 레도는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연기를 사랑하고, 현재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효정과 인연을 맺게 돼 매우 영광이다"며 "이효정이 한계 없는 활약을 그려나가고 있는 만큼, 오직 그만을 위한 맞춤형 서포트를 다할 예정이다. 올해에도 웃음과 감동을 선물할 이효정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효정은 레전드 드라마로 손꼽히는 '공룡선생', '사랑은 없다', '여인천하', '불멸의 이순신', '자이언트', '공주의 남자' 등 시대와 장르를 뛰어넘은 다양한 작품 속에서 인상적인 열연을 선보였다. 그 결과, 중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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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김범수 ‘끝사랑’ 리메이크 음원 내달 11일 발매…원곡과 또 다른 매력 예고
가수 테이가 김범수의 '끝사랑'을 재해석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테이가 오는 2월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끝사랑'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끝사랑'은 지난 2011년 김범수가 발표한 정규앨범 'Solista Part.2(솔리스타 파트2)'의 타이틀곡으로, 깊은 진정성과 애절한 멜로디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발라드다. 테이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서사를 그려내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의 '끝사랑'을 선보인다. 특히 테이는 첫사랑을 끝내 보내지 못한 한 사람의 마음을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완성하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 뛰어난 기량으로 관심받고 있는 테이가 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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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첫입에 반하다’→‘스피릿 핑거스’ 필모그래피 확장…러블리X도도 다 되는 성장형 캐릭터 표현력
배우 강혜원이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로 인사한 데 이어 ENA ‘스피릿 핑거스’로 시청자와 연달아 만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다. 강혜원은 지난 12, 19일 일본 TV TOKYO와 넷플릭스에서 동시 공개된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1, 2화에서 일본에서 유학 중인 대학원생 박린 역을 맡아 현실과 미래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물이자 한때는 마라톤 경기 에이스였으나 현재는 작은 일식집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와 가까워지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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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김민석, KCM 원곡 재해석…내달 1일 리메이크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 발매
멜로망스 김민석이 KCM의 곡을 다시 부른다. 소속사 측은 29일 “김민석이 참여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Wish+'의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지난 2020년 가수 KCM이 발표한 곡으로, 잊혀지지 않는 이별의 기억을 아침에 눈을 감고 셋을 세는 것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김민석은 원곡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짙은 여운을 더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원곡을 재해석한다. 특히 이 곡은 Wish+ 프로젝트의 모티프가 된 곡으로, 김민석의 절제된 감성과 담백한 해석, 조용한 울림이 Wish+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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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인성, 타이틀곡 ‘Mute is Off’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공개…‘섬세한 연기+훈훈한 케미’
SF9 인성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크로스페이드:) 타이틀곡 ‘Mute is Off’(뮤트 이즈 오프)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활달하고 친절한 ‘Activated Mode’(액티베이티드 모드)의 모험가와 예민하고 차분한 ‘Mute Mode’(뮤트 모드)의 소설가로 변신한 인성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여러 상징물과 공간을 적극 활용하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 특히 촬영에 도움을 준 반려동물들과 귀여운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현장에는 SF9 리더 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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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 오늘(29일) 신곡 ‘툭하면’ 발매…‘폭발적인 고음+애절한 감성’
가수 이영현이 신곡 ‘툭하면’으로 다시 한번 보컬리스트의 정수를 보여준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늘 오후 6시 이영현의 새 디지털 싱글 ‘툭하면’을 멜론 등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고 밝혔다.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개인 싱글인 ‘툭하면’은 이영현 특유의 폭발적인 고음과 애절한 감성을 담아낸 이별 발라드로, 작곡가 최한솔과 싱어송라이터 임세준, 더브라더스 김태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영현은 ‘툭하면’을 통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했던 시간의 무게와는 달리 가볍고 허무하게 끝나버린 이별의 순간을 절절하게 표현한다. 슬픔을 애써 억누른 채 현실을 외면할 수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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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 오늘(29일) 공포 스릴러 ‘즐거운 나의 집’ Special Track 'Rough' 발매…‘파워풀↔감성’ 음색 예고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 출신 수안이 사랑의 온기를 전한다. 소속사 측은 29일 “수안이 참여한 '즐거운 나의 집'의 Special Track.5 'Rough'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Rough'는 찬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따뜻했던 지난 여름의 사랑을 떠올리며 여전히 마음에 남은 온기를 노래하는 발라드곡이다. 수안 특유의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음색은 겨울 공기 속에서 더욱 선명해지는 그리움을 더욱 또렷이 그려낼 전망이다. '즐거운 나의 집'은 옴니버스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동요괴담'의 6개 에피소드 중 하나로, 어린 시절 친숙하게 불렀던 동요를 소재로 기묘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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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神메뉴’,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최초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神메뉴'(신메뉴)가 K팝 4세대 보이그룹 곡 최초로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스트레이 키즈 정규 1집 타이틀곡 '神메뉴'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최근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인생)으로 K팝 4세대 보이그룹 첫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을 넘긴 스트레이 키즈는 최초 기록을 하나 더 추가했다. '神메뉴'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한 노래로 스트레이 키즈가 곧 장르라는 강렬한 인상을 전했다.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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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출연…유해진X박지훈과 세대 초월 명품 시너지 기대
배우 김수진이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막동어멈 역으로 합류해 스크린을 온기로 가득 채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압도적인 라인업으로 제작 단계부터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김수진은 극 중 광천골에서 어린 딸 막동을 키우며 살아가는 강인하고 따뜻한 아낙 막동어멈 역을 맡았다. 마을의 안살림을 도맡는 것은 물론, 유배 온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식사를 전담하며 서슬 퍼런 긴장감이 감도는 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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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 서하정, 안하무인 재벌가 막내딸…역대급 '트러블 메이커' 활약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 서하정이 강렬한 연기 변신에 나섰다. 서하정은 지난 27일 드라마박스(DramaBox)를 통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에서 임채연 역으로 핏대 세운 열연을 펼쳤다.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는 한 장의 계약서로 시작된 5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자신을 헌신적으로 돌본 남편 김우진(이상엽 분)을 외면했던 임은주(김규선 분)가 이혼 후 남편의 빈자리를 깨닫고 후회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임채연은 임은주의 여동생이다. 임채연은 재벌가 집안의 부와 권력을 등에 업고 형부인 김우진을 끊임없이 무시하고 비웃는 인물이다. 김우진이 5년 동안 가정을 위해 헌신하며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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