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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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린, 영화 ‘퍼펙트 걸’ 캐스팅…다재다능 활약 예고
배우 박채린이 영화 ‘퍼펙트 걸’(Perfect Girl)에 출연한다. ‘퍼펙트 걸’은 K팝 스타를 꿈꾸는 연습생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겪게 되는 욕망과 불안, 그리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어느 날 등장한 한 소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충격적인 전개와 예측 불가한 긴장감이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각본은 린 큐(Lynn Q.Yu)가 맡았으며, 국내 최대 K팝 뮤직비디오 제작사 쟈니브로스(ZANYBROS)의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제작은 배드랜즈(Badlands)와 ‘존 윅’으로 유명한 썬더로드 필름(Thunder Road), 아덴 조(Arden Cho), 데저트 블룸(Desert Bloom)이 공동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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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日 현지 언론 지면 장식…글로벌 영향력 눈길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가 글로벌 신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키키는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음악방송 무대에 도전, 니혼TV '버즈 리듬02(Buzz Rhythm 02)'부터 NHK ‘베뉴 101(Venue 101)‘, TBS 'CDTV 라이브! 라이브!'까지 일본 대표 인기 음악방송에 출연했다. 키키는 각 방송을 통해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의 라이브 무대는 물론, 솔직 발랄한 토크로 현장과 현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앞서 국내외 다양한 무대 경험에서 비롯된 안정적인 가창과 화려한 퍼포먼스는 키키의 뛰어난 역량을 드러냈고, 자유롭고 기분 좋은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강렬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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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O MAY, ‘PAPARAZZI ARRIVE’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완벽한 카메라 무빙에 글로벌 팬 호평
글로벌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가 첨단 인피니트 스튜디오 기술로 'PAPARAZZI ARRIVE'의 역동성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측은 10일 “A2O MAY가 지난 7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첫 EP 앨범 타이틀곡 'PAPARAZZI ARRIVE(파파라치 어라이브)'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롭게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는 4DV Intelligence와 공동 개발한 첨단 촬영·편집 기술인 인피니트 스튜디오가 적용된 버전이다. A2O MAY는 'BOSS(보스)'에 이어 신곡 'PAPARAZZI ARRIVE'를 통해 또 한번 인피니트 스튜디오 기술이 적용된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음악과 기술의 혁신적인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A2O MAY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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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알피, 대만 달궜다…월드 투어 피날레
트리플에스 알피(tripleS Alphie)가 월드 투어의 특별한 막을 내렸다. 소속사 측은 10일 “트리플에스 알피가 지난 9일 밤 대만 타이베이 Legacy TERA에서 'tripleS Alphie World Tour <Alpha Percent>'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웨이브(WAV, 팬덤명)들과 호흡을 나눴다”고 밝혔다. 트리플에스 알피는 '최상위 집단'이라는 뜻을 담은 디멘션(DIMENSION)으로, 김유연과 코토네, 니엔, 린, 정하연, 박시온, 김채원, 지연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서 발표한 완전체 디멘션 Assemble 25의 서사를 더욱 집중해 탄생했다. 이번 콘서트는 트리플에스 알피로 조합된 무대는 물론, 기존 디멘션에서 볼 수 없었던 유닛 무대까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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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NO LABELS: PART 01’ 뮤비 1천만 뷰 돌파…‘카리스마+섬세함+폭발적 에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의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달성했다. 연준이 지난 7일 공개한 첫 솔로 앨범 ‘NO LABELS: PART 01’의 뮤직비디오는 9일 오후 10시 30분경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수록곡 ‘Coma’와 ‘Let Me Tell You (feat. Daniela of KATSEYE)’, 타이틀곡 ‘Talk to You’까지 3개 트랙을 옴니버스 형태로 엮은 특별한 영상이다. 연준의 카리스마와 섬세함, 폭발적 에너지를 모두 담아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의 포문을 여는 ‘Coma’에서는 음악과 하나가 된 듯한 연준의 몸짓을 감상할 수 있다. 이어지는 ‘Let Me Tell You (feat. Daniela of KAT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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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이수, 오늘(10일) 콘서트 ‘겨울나기’ 1차 예매…감성 투어 예고
엠씨더맥스(M.C the MAX) 이수가 2025-26 콘서트 '겨울나기'의 첫 티켓 오픈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10일 “오는 12월 24일부터 2026년 2월까지 전국 7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이수의 콘서트 '겨울나기'의 1차 티켓 예매가 오늘 온라인 예매사이트 NOL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12월 24일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일산까지 이어지며 약 두 달간 관객들과 깊은 감성의 시간을 나눈다. 광주, 부산, 서울 공연의 일반 예매는 10일 오후 6시부터 7시, 8시까지 각각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겨울나기'답게 이번에도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된다.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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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P, 신곡 ‘House Party’ 음악방송 활동 성료…‘세련+경쾌’ 다이내믹 셔플 댄스 화제
그룹 VVUP(비비업)이 '2025 수능 금지송'을 탄생시키며, 글로벌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측은 10일 “VVUP이 지난 9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 'House Party'의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House Party'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조화를 이룬 일렉트로닉 장르로, 사이버 감성과 네온 빛으로 물든 클럽 무드가 강력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멜로디에 다이내믹한 셔플 댄스가 어우러져 '2025 수능 금지송'으로 떠올랐다. 특히 VVUP은 매 무대 도깨비와 호랑이 등 한국적인 요소를 재해석, 전통과 현대가 결합한 트렌디한 비주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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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오늘(10일) 정규 2집 에필로그 발매…타이틀곡 '레모네이드 피버' 기대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감각으로 완성한 앨범으로 이야기를 이어간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Dare to Crave)'의 에필로그 앨범인 '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Dare to Crave : Epilogu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는 앞서 크래비티가 정규 2집에서 드러낸 다양한 감정과 갈망을 '감각'으로 완성한 한 편의 이야기로, 단순한 후속작이 아닌 더욱 입체적인 감정과 감각에 따라 설계된 지도다. 전작을 통해 전 멤버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12개의 트랙을 전개한 크래비티는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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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X임지연, 병실에서도 ‘이글이글’ 멈추지 않는 신경전 ‘흥미진진’
‘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의 단독 인터뷰가 성사된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10일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의 두 번째 단독 인터뷰 현장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간 임현준의 모습이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임현준과 위정신의 불꽃 튀는 앙숙 매치가 그려졌다. 임현준과 유치찬란한 신경전을 주고받던 위정신은 ‘착한형사 강필구’ 정주행을 시작했고, 그대로 강필구에게 빠져들었다. 방송 말미 임현준을 보며 드라마 속 강필구를 떠올린 위정신의 모습은 두 사람의 앙숙 케미스트리의 향방에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은 병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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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강승현, ‘까칠+시크’ 매력으로 안방극장 사로잡았다… 최성은과 불꽃 튀는 스파크
‘마지막 썸머’ 강승현이 까칠한 카리스마로 극의 흐름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강승현은 하경(최성은 분)을 면사무소로 좌천시킨 인물이자, 그를 끊임없이 견제하는 파탄시청 건축과 과장 전예은 역으로 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예은은 첫 등장부터 하경과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담장 허물기 사업’에 대해 발표하는 하경과 그 의견에 수긍하는 동료들을 못마땅한 눈빛으로 응시한 것. 이에 직접 반대하는 의견까지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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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미니 2집 첫 주 활동 성료…음악·예능·MC 전천후 맹활약
그룹 i-dle (아이들) 미연(MIYEON)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솔로 가수로서 귀환을 알렸다. 미연은 지난 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를 발매한 후 음악방송, 페스티벌, 예능 콘텐츠 등을 통해 3년 6개월 만의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발매 당일 팬 쇼케이스로 팬들과 만난 미연은 콘서트를 방불하게 하는 라이브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별도의 MC 없이 진행에 나선 미연은 앨범 전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MY, Lover'는 초동(발매 첫주 판매량) 20만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앞서 발매한 미니 1집 'MY'가 기록한 9만 9천여 장의 두 배를 훌쩍 넘기는 수치로, 미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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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오늘(10일) 4년 만의 새 싱글 ‘그런데 말야’ 발표
가수 강성희가 4년 만에 새 싱글로 돌아왔다. 소속사 측은 10일 “‘싱어게인3’ TOP7 출신인 강성희의 새 싱글 앨범 ‘그런데말야’가 오늘 오후 12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인생의 큰 상실을 겪은 뒤 다시 노래할 용기를 얻은 강성희의 진심을 담았다. “행복하게 노래해 달라”는 주변의 따뜻한 응원에 힘입어 다시 무대에 선 그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런데말야’와 ‘사랑받고 싶었을 뿐야’ 총 2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그런데말야’는 “별을 보며 바다를 보며 달을 보며 그리워 그리워”라는 후렴구의 가사처럼, 닿지 못한 말들이 그리움이 되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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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신곡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포토 공개…치열하게 살아낸 기분 좋은 흔적
박진영(J.Y. Park)이 치열한 하루의 흔적을 담은 신곡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했다. 박진영은 지난 5일 새 싱글 'Happy Hour'(해피 아워)와 타이틀곡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를 발매했다. 직접 만든 곡에 솔로 아티스트 권진아와의 음악 조화를 더한 신곡은 저마다의 시간을 보내온 이들에게 전하는 따스한 칭찬과 위로의 곡으로 "퇴근길 필청곡"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요정 컴퍼니 사원 박진영의 인간이 되기 위한 좌충우돌 직장 생활기와 인간이 된 후에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독특한 설정 속 현실적인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겼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만 마음처럼 잘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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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차강윤, 결이 다른 청춘 서사로 색다른 재미 선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차강윤이 김 부장 이야기와는 또 다른 매력의 결이 다른 청춘 서사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차강윤은 지난 8, 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특별한 존재를 꿈꾸는 김수겸 역으로 분해 이상과 다른 현실에 위기를 겪고, 좌절 끝에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불굴의 열정을 보여주며 극에 활력을 더했다. 극 중 김수겸은 보수적인 아버지 김낙수(류승룡 분)와는 다른 삶을 꿈꾸며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에 입사하지만, 자유로운 분위기에 쉽게 녹아들지 못한 채 갈등을 겪는다. 지난 5, 6회 방송에서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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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시나, 유튜브·영화·음반을 넘나드는 ‘멀티 아티스트’ 행보
시나는 유튜브 채널 ‘시나시나’를 통해 뷰티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솔직한 리뷰와 감각적인 연출로 팬 층을 넓히며, 영상 하나하나에서 진정성을 보여주고 있다.최근에는 영화와 음반 작업에도 참여하며, 신곡 '시나몬'을 통해 음악과 연기를 넘나드는 ‘멀티 아티스트’로 자리 매김 중이다. 그녀의 음악은 감성적인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독립영화 출연을 통해 배우로서의 내공도 다지며 8월에 있었던 다대포 선셋 영화제로 레드카펫을 밟았다.시나는 “다양한 방식으로 나를 표현하고 싶다. 무대 위든, 카메라 앞이든 진심이 전해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새로운 도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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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미니 6집으로 그려낸 사랑의 다층적인 감정선…한층 성숙해진 음악 색깔로 완성한 새로운 무드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미니 6집 ‘Beat It Up’(비트 잇 업)에 사랑의 다층적인 감정선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Cold Coffee’(콜드 커피)는 새벽이 찾아오듯 언제나 새로운 하루를 열어주는 특별한 존재를 향한 마음을 노래한 서정적인 R&B 팝 발라드 곡으로, 차가워진 커피에도 남아 있는 향기처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이어질 사랑을 그려냈다. 또한 점차 고조되는 드럼 리듬과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멜로디를 통해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이에게 달려가고 싶은 간절함을 표현하며 벅찬 감성을 배가시킨다. 수록곡 ‘TRICKY’(트리키)는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가 곡 전체를 이끌며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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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커리어 하이 달성한 ‘SPAGHETTI’ 활동 성공적 마무리…‘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다운 행보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싱글 1집 ‘SPAGHETTI’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10월 24일 발매한 싱글 1집 활동을 종료했다. 이날 다섯 멤버는 배달부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는 사전 프로모션 기간에 선보인 사진, 영상 콘텐츠에서 입고 나왔던 복장이다. 르세라핌은 팬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음악방송에서 보고 싶은 스타일링 투표를 진행했고, 배달부 의상이 1위로 뽑혀 이를 직접 착용하고 무대를 꾸몄다. 또한 안무 도중 손하트를 날리는 등 마지막까지 팬 사랑을 전했다. 르세라핌은 이번 활동으로 ‘4세대 걸그룹 최강자’다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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