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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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시나, 유튜브·영화·음반을 넘나드는 ‘멀티 아티스트’ 행보
시나는 유튜브 채널 ‘시나시나’를 통해 뷰티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솔직한 리뷰와 감각적인 연출로 팬 층을 넓히며, 영상 하나하나에서 진정성을 보여주고 있다.최근에는 영화와 음반 작업에도 참여하며, 신곡 '시나몬'을 통해 음악과 연기를 넘나드는 ‘멀티 아티스트’로 자리 매김 중이다. 그녀의 음악은 감성적인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독립영화 출연을 통해 배우로서의 내공도 다지며 8월에 있었던 다대포 선셋 영화제로 레드카펫을 밟았다.시나는 “다양한 방식으로 나를 표현하고 싶다. 무대 위든, 카메라 앞이든 진심이 전해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새로운 도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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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미니 6집으로 그려낸 사랑의 다층적인 감정선…한층 성숙해진 음악 색깔로 완성한 새로운 무드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미니 6집 ‘Beat It Up’(비트 잇 업)에 사랑의 다층적인 감정선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Cold Coffee’(콜드 커피)는 새벽이 찾아오듯 언제나 새로운 하루를 열어주는 특별한 존재를 향한 마음을 노래한 서정적인 R&B 팝 발라드 곡으로, 차가워진 커피에도 남아 있는 향기처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이어질 사랑을 그려냈다. 또한 점차 고조되는 드럼 리듬과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멜로디를 통해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이에게 달려가고 싶은 간절함을 표현하며 벅찬 감성을 배가시킨다. 수록곡 ‘TRICKY’(트리키)는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가 곡 전체를 이끌며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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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커리어 하이 달성한 ‘SPAGHETTI’ 활동 성공적 마무리…‘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다운 행보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싱글 1집 ‘SPAGHETTI’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10월 24일 발매한 싱글 1집 활동을 종료했다. 이날 다섯 멤버는 배달부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는 사전 프로모션 기간에 선보인 사진, 영상 콘텐츠에서 입고 나왔던 복장이다. 르세라핌은 팬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음악방송에서 보고 싶은 스타일링 투표를 진행했고, 배달부 의상이 1위로 뽑혀 이를 직접 착용하고 무대를 꾸몄다. 또한 안무 도중 손하트를 날리는 등 마지막까지 팬 사랑을 전했다. 르세라핌은 이번 활동으로 ‘4세대 걸그룹 최강자’다운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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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데뷔 첫 타이베이 팬미팅 성료…‘보컬+댄스+토크’ 팬들 위한 종합선물세트
배우 추영우의 데뷔 첫 아시아 투어가 순항 중이다. 추영우는 지난 8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TAIPEI'(이하 Who (is) Choo?)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추영우는 등장과 함께 대만 인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OST 'Those Bygone Years'를 가창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팬덤명이 후추인 것에서 착안한 팬미팅 타이틀에 걸맞게, 추영우는 이번 팬미팅에서 자신의 다채로운 매력을 집약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코너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TMI를 포함한 추영우의 근황을 전하는 'The Tale of Mr. Choo'를 시작으로 추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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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도시’ 지창욱, 디즈니+ 1위 석권…‘최악의 악’·‘강남 비-사이드’ 이어 트리플 흥행
배우 지창욱이 ‘조각도시’를 통해 또 한 번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창욱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가 지난 5일 공개와 동시에 디즈니+ 한국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디즈니+ TV 부문 글로벌 4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 파워를 보여줬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됐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로, 빠른 전개와 흡인력 있는 스토리, 눈이 즐거운 화려한 액션까지 글로벌 시청자들 사이 입소문을 타고 흥행 청신호를 켰다. 이 같은 글로벌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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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싱글 ‘Fame’ 트랙리스트 포스터 공개…3곡 로고 이미지 → 인스트루멘탈 음원 매칭에 이목 집중
라이즈(RIIZE)의 싱글 ‘Fame’(페임) 트랙리스트 포스터가 10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싱글에 담긴 3곡의 개성을 드러낸 로고 이미지와 인스트루멘탈 음원을 미리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Fame’은 라이즈가 첫 정규 앨범 수록곡 ‘Bag Bad Back’(백 배드 백) 작사가인 래퍼 BIGONE(빅원)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곡으로, 지금껏 라이즈가 주로 보여준 밝고 도전적인 메시지와 차별화된 색다른 ‘이모셔널 팝’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더불어 수록곡 ‘Something’s in the Water’(썸띵스 인 더 워터)는 앞서 오픈된 ‘Fame’ 트레일러에 삽입되어 서늘한 영상의 무드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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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최우식, 설렘과 카리스마 오가는 완벽한 두 얼굴
‘우주메리미’ 최우식이 로맨틱 코미디의 경쾌함을 넘어 진한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우식은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명순당 4세 김우주 역을 맡아 사랑 앞에서 다정한 남자이자, 진실을 향해서는 거침없는 인물로 분해 설렘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주 9, 10화 방송에서는 (전)김우주(서범준 분)의 협박으로 유메리(정소민 분)와의 관계가 위태로워진 김우주가 오해와 이별을 거쳐 다시금 유메리와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협박 현장을 직접 목격한 김우주가 분노 끝에 (전)김우주를 제압하고, “단 하루를 살아도 메리 씨 옆에서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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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루카·로라, ‘PSYCHO’ 개인 비주얼 공개…시네마틱 분위기 속 절제된 카리스마
베이비몬스터가 미니 2집 ‘WE GO UP’ 수록곡 'PSYCHO'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개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에 ''PSYCHO' VISUAL PHOTO'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강렬한 레드 타이포와 흑백 컬러의 대비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포스터에는 루카와 로라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겼다. 두 멤버의 절제된 카리스마가 단연 압권이다. 루카의 과감한 메이크업과 독특한 스타일링은 미세한 빛의 명암과 어우러지며 시네마틱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또 로라는 정면을 응시하는 시니컬한 눈빛으로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짙은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미지에 새겨진 'JUST A LITTLE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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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아레나→돔으로 투어 규모 본격 확장…뜨거운 현지 인기 재입증
에스파(aespa)가 세 번째 월드 투어로 돔 공연 개최를 발표하며 투어 규모를 본격 확장한다. 에스파는 지난 8~9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 인 재팬)을 개최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틀간 약 2만 4000명의 관객과 만나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음악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에스파는 이날 공연에서 내년 4월 11~12일 오사카 쿄세라돔 첫 입성과 25~26일 도쿄돔 세 번째 공연 소식을 깜짝 발표, 막강한 티켓 파워와 뜨거운 현지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하며 현장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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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 체결…송지효와 한솥밥
배우 수애가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넥서스이엔엠은 10일 "수애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지금까지 배우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유지하고 한층 더 깊어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배우로서 받는 믿음과 사랑만큼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자 하는 본인의 의지를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데뷔 후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주목받은 수애. 2003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거머쥔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했다. 영화 '심야의 FM', '감기', '상류사회', 드라마 '공작도시', '우리집에 사는 남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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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정규 1집 컴백 첫 주 ‘비주얼+퍼포먼스’로 ‘콘셉트 장인’ 증명
가수 선미가 첫 정규 앨범 ‘HEART MAID’의 타이틀곡 ‘CYNICAL’로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5일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선미는 각 방송마다 상반된 콘셉트와 감정 연기를 오가며 ’무대 장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선미는 지난 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올레드 레이스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거미줄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이 곡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긴장감 있는 무드를 자아냈으며, 눈빛과 절제된 몸짓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이어진 지난 9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블랙 벨벳 원피스에 글리터 장갑과 진주 포인트 액세서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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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X’ 김유미, 디테일이 살아 있는 열연…입체적 캐릭터 완성
‘친애하는 X’ 김유미가 견고한 연기 내공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다. 독보적인 분위기의 김유미는 기대감을 높였다. 김유미는 백아진의 가장 강력한 적대자 황지선 역을 맡았다. 백선규(배수빈 분)와 재혼으로 백아진과 지독한 인연으로 얽히게 되는 인물이다. 공개된 ‘친애하는 X’ 1-4회에서 김유미는 첫 등장하자마자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표정 속에 스치는 흔들림, 감정선이 읽히는 대사 톤 등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포착한 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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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 컴백과 동시에 中 매니지먼트 계약→美 X 트렌드 장악…국내 음악방송 활동까지 '종횡무진'
그룹 뉴비트(NEWBEAT)가 의미 있는 기록과 함께 성공적인 컴백 첫 주를 보냈다. 뉴비트는 지난 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를 발매하고, 해외 주요 차트와 커뮤니티를 장악하며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뉴비트는 컴백 첫 주 동안 SBS funE '더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 방송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Look So Good'(룩 소 굿) 컴백 무대를 통해 올블랙 슈트부터 치명적인 섹시함을 담은 다채로운 의상으로 뉴비트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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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김 부장 이야기’ 특별출연…류승룡과 팽팽한 대립 속 강렬한 존재감 발산
배우 정은채가 ‘김 부장 이야기’에 특별출연, 류승룡과 대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 중 정은채는 공장 작업반장 이주영 역을 맡았다. 이주영은 원작 소설에는 없는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만의 오리지널 캐릭터로 직원들을 단합시키는 리더로서의 자질이 돋보이는 인물. 공장 안에서 문제가 생기면 모두가 이주영을 먼저 찾을 만큼 출중한 능력치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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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첫 주 활동 성료⋯입소문 타고 인기몰이 시동
그룹 아홉(AHOF)이 컴백과 동시에 온,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맹활약을 펼쳤다. 아홉(AHOF)은 지난 4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의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홉은 발매 당일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보 활동의 닻을 올렸다. 이어 지난 7일 KBS2 '뮤직뱅크'와 9일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컴백 무대를 펼치며 K팝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앨범의 키워드가 성장인 만큼, 한층 견고해진 모습을 예고했던 아홉이다. 무대 위 멤버들은 데뷔 활동보다 훨씬 안정적인 보컬과 화려함이 더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음악방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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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였다’ 장승조, ‘악의 두 얼굴→캐릭터 양면성’ 모두 잡은 연기 변주
‘당신이 죽였다’ 장승조가 소름 돋는 두 얼굴의 악인으로 시청자를 경악하게 했다. 지난 7일 공개된 ‘당신이 죽였다’는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장승조는 극 중 사회적으로는 모두에게 인정받지만 아내에게는 자유를 허락하지 않는 남편 노진표와 그와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정반대의 분위기를 풍기는 장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노진표는 단정한 외모와 뛰어난 능력 뒤로 아내에게 비정상적으로 집착하고 폭력적인 모습을 숨기고 있는 인물. 그에게서 벗어나려는 아내의 시도를 번번이 좌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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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DAY PROJECT, 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 슬라이드 필름 공개…신곡 무드 엿보기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가 감각적인 티저를 통해 콘셉트 변신을 예고했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ALLDAY PROJECT(애니·타잔·베일리·영서·우찬)가 11월 17일 발표하는 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원모어타임)의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텐츠는 슬라이드 필름 형식으로 신곡 'ONE MORE TIME'과 관련한 여러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어두운 밤 빛을 반사하는 석상, 눈부신 조명, 화려하면서도 쓸쓸한 석양, 아름다운 장미꽃 등 언뜻 보기에는 공통 분모가 없어 보이는 피사체들이 일정한 순서 없이 나열되어 있어 궁금증을 모은다. 앞서 순차적으로 공개된 티징 콘텐츠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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