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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1 어스아워 동참'... 8시 30분부터 불꺼진다
서울시가 27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2021 어스 아워(Earth Hour)'에 참여한다. 어스 아워는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돼 지금은 전 세계 190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서울시는 재단법인 한국세계자연기금 주관으로 2008년부터 참가하고 있다.서울시는 행사 시간에 맞춰 시청사, 한강교량, 남산 서울타워, 롯데월드타워, 숭례문을 비롯한 서울시 모든 랜드마크의 전등을 한 시간 동안 소등한다. 대형건물, 백화점, 호텔, 쇼핑몰 등에는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상가건물, 아파트, 일반주택은 자율적으로 참여하면 된다. 실내외·경관·간판 조명 등도 괜찮다. 서울시는 소등 행사 전후로 '온라인 탄소중립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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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생활체육센터 준공식' 개최
강화군은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 생활체육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강화군 생활체육센터는 지난해 10월 준공한 신정체육시설 내 여유 부지에 2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천220㎡의 실내 다목적 체육관으로 건립됐다.센터 1층(1천3㎡) 체육관에는 다양한 실내스포츠와 문화행사가 가능한 무대와 시설을 갖추고 에어로빅, 댄스, 문화교실, 실내 구기 종목 스포츠 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2층(217㎡)에는 강화군체육회 사무실이 입주해 생활체육의 총본산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한편 센터가 위치한 신정체육시설(부지면적 4만9천277㎡)에는 야외 물놀이장, 천연잔디 야구 등의 들어서 있으며, 주변 녹지공간에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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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대학생 예술단 ‘시베리아 예술원정대’ 발대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26일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한-러 상호 문화교류의 해 대학생 예술단, ‘시베리아 예술원정대’의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베리아 예술원정대’는 ‘2020-2021 한국-러시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계기로, 양국의 미래 문화예술계를 짊어질 차세대 예술인들의 공동 창작과 협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젊고 다양한 시각에서 신선한 작품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신북방 중심국이자 문화강국인 러시아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 발대식에는 한국과 러시아 양국에서 선발된 원정대원 총 26명(한국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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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 청자골 장미 2차 온라인 화훼 특별기획전' 개최
전남 강진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업인을 돕기 위해 '강진 청자골 장미 2차 온라인 화훼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군은 지난달 24일에 실시한 온라인 화훼 기획전이 개시 반나절 만에 장미 3만5천 송이가 조기 품절 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장미 직거래 구매를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화훼농가의 안정적인 온라인 유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2차 판매를 추진하게 됐다.이번 기획전은 우체국쇼핑에서 오는 2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진행되며 장미 10송이(1단)를 택배비 포함 1만2천900원에 판매한다.수량은 5만 송이(5천 단) 한정으로 요일별 지정주문을 통해 판매가 진행된다. 청자골 강진 장미는 단일규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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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선별작을 대형 스크린으로... CGV 왓챠관 내달 1일 개관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14개 CGV 극장에서 왓챠가 엄선한 작품을 상영하는 'CGV 왓챠관'이 운영된다. 먼저 왓챠의 수입·배급작인 '리틀 조'와 '스왈로우'가 14개 모든 왓챠관에서 상영된다.'리틀 조'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기묘한 꽃을 발견한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연 배우 '에밀리 비첨'에게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작품성 높은 영화다.미스터리 스릴러 '스왈로우'는 삼켜서는 안 될 것을 삼키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일반 극장에서는 보기 힘든 다양성 영화 기획전도 열린다. 상영 작품은 김보라 감독의 '벌새'를 비롯해 '소공녀', '파수꾼', '남매의 여름밤', '최악의 하루',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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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아트큐브 과천' 전시회 개최
과천시는 오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중앙공원 현충탑 근처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 '아트큐브 과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공공미술 프로젝트 '아트큐브 과천'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 주최, 과천시와 aec비빗펌이 주관하는 행사로 9개의 서로 다른 공동체가 원탁회의를 통해 주제와 내용, 방법을 정하고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2m 정육면체 큐브 속에 담아 전시한다.'아트큐브 과천'은 시민들을 창작자로 초청하고 작가를 매칭해 9개의 공동체를 구성했다.구성된 공동체는 지난 2개월 동안 81차례의 원탁회의를 통해, 처음에는 각자의 관심사나 살아가는 이야기로, 이후에는 공동 작품의 주제와 내용을 합의해 나가 큐브 작품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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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온라인 구독자 대상 ‘봄날 잔치가 열렸네’ 퀴즈 행사 개최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큐레이터(학예연구사)가 추천하는 왕실 유물에 대한 온라인 행사 ‘봄날 잔치가 열렸네!’를 사회관계망서비스(국립고궁박물관 인스타그램) 구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국립고궁박물관은 국민이 유물과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박물관 큐레이터(학예연구사)가 매월 한 점씩 ‘큐레이터 추천 왕실 유물’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3월의 큐레이터 추천 왕실 유물이자 5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유물인 ‘요지연도(瑤池宴圖)’를 주제로 국립고궁박물관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참여방법은 26일 인스타그램에 게시되는 ‘요지연도(瑤池宴圖)에 관한 퀴즈’를 풀고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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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성희롱 논란... '헤이나래' 제작진 사과
웹 예능 '헤이나래' 제작진이 최근 불거진 진행자 박나래의 성희롱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24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공지사항을 통해 "구독자분들께 실망감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출연진을 향해서도 "제작진의 과한 연출과 캐릭터 설정으로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서도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전했다. '헤이나래'는 CJ ENM의 디지털 예능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개그우먼 박나래와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가 출연해 상반된 매력을 보여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3일 공개된 '헤이나래' 2회가 문제가 됐다. 박나래는 장난감 체험 과정에서 인형의 신체를 잡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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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코백스 배정분 중 AZ 백신은 안받는다"
베네수엘라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AP·AFP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부통령은 "베네수엘라는 국민에게 어떤 백신을 맞힐지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베네수엘라는 백신 공동 구매·배분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에서 한국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받기로 돼 있었다. 지난 15일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받지 않겠다는 결정을 전달했다며, 대통령실 과학위원회가 이 백신을 접종 계획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지금까지 베네수엘라 보건당국은 러시아 스푸트니크 V 백신과 중국 시노팜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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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관내 아버지 대상 '최고의 프렌디 교실' 운영
대전평생학습관은 오는 4월 15일과 4월 22일 오후 7:00~9:00 관내 아버지를 대상으로'최고의 프렌디 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고의 프렌디 교실은 아버지가 자녀 양육의 보조자가 아닌 능동적 참여자 임을 일깨워 주고 화목한 가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프렌디(friendy)는 프렌드(friend)와 대디(daddy)의 조합어로 자녀들을 친구처럼 친근하게 대하고, 자녀 양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버지를 뜻한다. 교육내용은 양육 태도 검사지를 이용한 부모 유형 점검과 내 아이에게 맞는 대화·질문법, 대응 방법 등의 코칭으로 구성된다. 또한, 직장인 아버지의 참여 및 안전 제고를 위해 퇴근 시간 이후 15명의 소규모 대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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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교과연계 독서활동 지원을 통한 학생들의 독서역량 강화를 위해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 교과서와 연계한 독서 및 체험활동 중심의 책놀이, 중·고등학생 대상 글쓰기(논술) 및 말하기(토론) 강좌로 구성됐다.특히 학교에서 학생 수준에 맞는 강의내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학교에서 학급 및 동아리 단위로 신청하면 총 20교(초 12교, 중·고 8교)를 선정하여 4~6월에 교별 4회씩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학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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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옥천)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충북 옥천군은 오는 31일까지 올해 새롭게 도입한 '충북(옥천)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신청을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군은 모집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운영협의체와 유선 및 영상면접을 거쳐 연수프로그램 참가자 10명(1회당 5명*2회)을 선발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기간 내 3개월간 2회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지난 2월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할 마을로 농촌체험마을인 시골살이 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오는 5월부터 동이면 청마리 소재 공동생활관(동이면 청마1길 38-47)에서 복숭아 등 우리 지역 주산 작물 재배 기술, 농업기계 사용법 등 영농 전반에 관한 영농체험을 한다.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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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학생문화원, ‘2021년 상반기 방과후 및 토요 문화·예술교실’ 개강
서귀포학생문화원은 지난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1년 상반기 방과후 및 토요 문화·예술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토요 문화・예술교실은 생활공예, 미술, 바둑, 바이올린, 플루트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과 교양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1개 강좌를 운영하며, 방과후 문화・예술교실은 관내 청소년들의 사교육비 절감을 위하여 주중 방과 후 시간에 생활공예, 플루트, 바이올린, 방송댄스 5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각 강좌별 수강인원을 10명씩으로 제한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 중이고, 총 16강좌 16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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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생문화원, '상반기 평생교육강좌' 운영
제주학생문화원은 오는 6월 25일까지 총 12일 24시간 과정으로 제주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학습자의 흥미를 반영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21년 상반기 평생교육강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운영 프로그램은 기타, 한국무용, 가야금, 하모니카, 탁구로 총 5개 강좌이다. 지난 3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각 강좌별로 1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였으며, 3월 23일 한국무용 강좌를 시작으로 가야금, 기타, 하모니카, 탁구 강좌가 차례로 개강한다. 제주학생문화원 관계자는“2021년 상반기 평생교육강좌를 통해서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욕구 충족 및 만족도가 제고되길 기대하며, 평생교육 기회 확보로 건전한 여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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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신입생, 수업 도중 외국인 강사에 "난민이냐" 질문해
연세대 의과대학 소속 신입생이 인도 국적 외국인 강사에게 "난민이냐"고 발언했다는 글이 확산해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연세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인 에브리타임에는 의과대 소속 신입생 A씨가 RC(기숙형 대학) 명상 온라인 프로그램 도중 외국인 강사에게 무례한 질문을 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당시 A씨의 마이크가 켜져 있어 이 발언은 학생과 강사 모두에게 전달됐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다른 학생들은 A씨가 이전에도 수차례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를 지속해왔다고 전했다. 강사와 다른 학생들이 보는 카메라 화면에 눈을 가져다 대 화면 가득 눈이 보이게 하거나 자신의 모습 대신 연예인 사진으로 바꿔놓는 식이었다. 이에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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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팟캐스트 보이는 라디오로 협력기관 알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박진식)가 시민을 위한 의정부 관내 기관들을 팟캐스트 보이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소개한다. 첫 번째로 소개하는 기관은 의정부예총으로 3월 26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팟캐스트 보이는 라디오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원기 의정부예총 지회장이 출연하여 의정부예총을 소개했으며, 시 낭송, 가창 등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이는 지난 2월 24일 체결한 ‘지역 사회 공헌과 상생발전을 위한 의정부 관내 5개 기관 업무협약’(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의정부예총, 의정부지역자활센터,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새하늘병원)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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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학관·문화재청·제주도, 제주자연유산 연구 위해 맞손
국립중앙과학관이 제주 자연유산 공동 학술연구를 위해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제주 자연유산 연구를 통해 제주도의 생물상·역사적·경관적 가치를 높이고 천연기념물·자연사자원의 체계적인 발굴·확보, 정보연계를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 올해는 명승 제77호인 제주도 서귀포 산방산 일대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과 자연사자원을 조사·연구한다. 연구 결과는 내년에 발간될 공동조사 보고서에 실릴 예정이며 관련 기획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공동연구를 통해 확보한 생물정보는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lobal Biodiversity Information Facility) 데이터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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