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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 전략서 《사라지는 돈, 쌓이는 돈》 출간
알파경제의 고문인 이창운 전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장이 돈의 흐름을 분석하고 재무 구조를 설계하는 전략서 《사라지는 돈, 쌓이는 돈》을 24일 출간했다. 이 책은 ‘소비하는 당신을 투자자로 바꾸는 돈의 지도’라는 부제 아래, 기존의 단순 재테크 안내서를 넘어 소비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흐름 설계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책 소개: 소비를 투자로 바꾸는 구조적 전략《사라지는 돈, 쌓이는 돈》은 돈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흘러가는 것’이라는 근본적인 관점 전환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지출하는 통신비, 커피값, 구독료 등의 고정지출을 누군가의 수익으로 흘려보내는 ‘출구’에만 서 있었다는 점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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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X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 세계적인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의 시그니처 디저트 선봬
호텔HDC가 지난 9월 독점 도입 계약을 체결한 세계적인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Pierre Hermé)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파크 하얏트 서울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공식 선보인다. 프랑스 현지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디저트는 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Cornerstone), 안다즈 서울 강남의 조각보(Jogakbo) 내 바이츠 앤 와인(Bites & Wine)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2월 16일부터는 더 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에서 더욱 다양한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디저트계의 피카소’, ‘마카롱의 황제’로 불리는 피에르 에르메는 파리, 도쿄, 런던, 싱가포르, 두바이 등 전 세계 20개국에 1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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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아이스링크 내달 13일 그랜드 오픈…일반 고객 누구나 이용 가능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오는 12월 13일 남산 설경을 바라보며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오아시스 아이스링크를 오픈한다. 반얀트리 서울은 여름철 야외 수영장으로 운영되는 랜드마크 오아시스를 겨울 시즌에는 아이스링크로 탈바꿈해 선보인다. 올해 아이스링크는 총 길이 63m, 폭 17m 규모(약 320평)로 조성되며, 투숙객이나 클럽 회원이 아니더라도 일반 고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오아시스는 남산의 설경과 페스티브 장식, 화려한 조명이 더해져 더욱 환상적인 겨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짝이는 조명 아래에서 스케이트를 즐기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낭만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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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디저트 프로모션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 선봬
롯데호텔 서울이 내년 4월 30일까지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가득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프로모션 ‘2026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Must be Strawberry)’를 선보인다. 롯데호텔 서울 1층에 위치한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는 2021년부터 시즌별 딸기, 망고, 샤인머스켓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이번 겨울 시즌에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더한 딸기 디저트 뷔페와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12월에는 연말 느낌이 물씬 풍기는 특별 메뉴로, 1월부터는 롯데호텔 캐릭터와 함께하는 새로운 콘셉트로 운영할 예정이다. 12월 한 달간 진행하는 스페셜 뷔페는 프리미엄 딸기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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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대일(신영증권 부사장)씨 모친상
△ 정서운(향년 94세)씨 별세, 김용순 ∙ 김광욱 ∙ 김용일 ∙ 김정기(에이티에셋 대표이사) ∙ 김대일(신영증권 부사장) ∙ 김진숙씨 모친상 = 25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1월27일 오전 5시 00분. 장지 고창군부안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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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콘셉트카 전시 선봬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현대차·기아·제네시스와의 협업을 통해 디자인과 철학, 기술과 감성이 어우러진 콘셉트카 3종을 호텔 공간에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시대를 초월한 가치의 여정(Timeless Journey of Value)’을 테마로, 자동차를 예술적 오브제로 재해석해 고객이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차량 전시가 아닌, 브랜드 철학과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하이엔드 감성 콘텐츠로서 주목된다. 해비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롭게 수립한 브랜드 플랫폼 Ever Enriching Experience(서서히 확장되는 깊은 경험)을 공간이라는 언어로 구현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는 자동차의 기술적 진보와 예술적 아름다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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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라페트 바이 르메르디앙’ 패키지 선봬…유러피안 문화와 예술적 가치가 깃든 휴식 선사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2026년 1월 31일까지 ‘라페트 바이 르메르디앙’을 선보인다. 불어로 ‘축제’를 의미하는 ‘라페트 바이 르메르디앙’은 브랜드 가치를 실천하고자 기획된 페스티브 시즌 한정 객실 프로모션으로, 미드 센추리 모던을 콘셉트의 유러피안 문화와 예술적 가치가 깃든 공간 내 여유로운 휴식과 더불어 미식이 전하는 설렘 속 소중한 분들과 함께 더욱 특별한 연말 및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포함사항으로는 디럭스 킹 또는 디럭스 더블 더블 1박과 더불어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 내 유러피안을 기반으로 지역 특색을 더해 선보이는 다채로운 조식 뷔페 2인 제공, 로비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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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제철 딸기 활용한 애프터눈 티 세트 ‘레드 아틀리에 세트’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의 최고층 22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The Twenty Two Namdaemun Bakery)가 애프터눈 티 세트 ‘레드 아틀리에(Red Atelier) 세트’를 선보인다. 오는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만날 수 있는 ‘레드 아틀리에 세트’는 싱그러운 제철 딸기의 풍미를 오롯이 담아낸 다채로운 디저트 및 웰컴 드링크, 아메리카노로 구성되어 따뜻한 겨울날의 여유를 선사한다. 붉은색(Red)을 테마로 한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시각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달콤함과 상큼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특히 ‘레드 아틀리에’는 국내 농부들의 정성 어린 딸기 농지에서 영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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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 코너스톤,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국제 인증 ‘오스피탈리타 이탈리아나’ 획득
파크 하얏트 서울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코너스톤(Cornerstone)이 지난 17일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로부터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만 부여되는 국제 인증 ‘오스피탈리타 이탈리아나(Ospitalità Italiana)’를 획득했다. 이탈리아 식문화는 삶의 질과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환대와 환영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으며, 미술과 음악처럼 예술적 가치를 지니게 됐다. ‘오스피탈리타 이탈리아나’는 이러한 전통성과 고유성을 보호하고 세계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식 인증으로, 이탈리아 국립 관광원(ISNART, Istituto Nazionale Ricerche Turistiche)과 이탈리아 상공회의소 연합(Unioncamere)이 주관한다.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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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페스티브 객실 패키지 ‘캔들 익스피리언스 인 스위트’ 선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연말을 맞아 캔들과 음악으로 분위기를 더한 페스티브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한 석촌호수와 도심의 풍경이 펼쳐지는 스위트 객실에서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홀리데이를 경험할 수 있다. ‘캔들 익스피리언스 인 스위트(Candle Experience in Suite)’ 패키지는 ‘빛의 도시’ 파리에서 영감을 받은 소피텔의 페스티브 콘셉트 ‘캔들 리추얼(Candle Ritual)’을 객실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각 층에 단 하나의 객실만 위치해 가장 아름다운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오페라 스위트에서 프라이빗한 연말 스테이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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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인츠 조선 서울역, 겨울 패키지 2종 선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하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이 와인 또는 전시 관람 등 취향에 맞는 패키지로 겨울 감성을 충전할 수 있도록 객실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먼저, 전시와 함께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 ‘요시고(YOSIGO)’를 2026년 1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서울의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호텔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그랜드센트럴 빌딩 3층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개최되고 있는 ‘요시고 사진전2: 끝나지 않은 여행’ 티켓 2매를 증정한다. 2026년 3월 2일까지 열리는 해당 사진전은 ‘끝나지 않은 여행’이라는 주제 아래 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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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다채로운 페스티브 다이닝 프로모션 선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오픈 후 첫 연말을 맞아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페스티브 다이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브 시즌에는 온:테이블, 아시안 라이브, 더 로그 등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의 미식 이벤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연말 경험을 제안한다. 계절의 정수를 담아 최고의 제철 식재료로 ‘Eat Well’ 가치를 구현하는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ON:TABLE)에서는 연말의 만남을 기념하고 최상급 육류의 풍미를 극대화한 ‘밋 앤 미트 페스티브 테이블(Meet & Meat: Festive Table)’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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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객실 패키지 ’My Winter, My Rules’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나만의 방식으로 겨울을 즐기는 객실 패키지 ’My Winter, My Rules(마이 윈터, 마이 룰즈)’를 선보인다. 패키지 혜택은 객실 1박, 마스마룰즈 기프트 1세트, 고메 바 & 다이닝 핑크 벨벳 칵테일 2잔,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키즈존 무료 이용으로 구성된다. 마스마룰즈 기프트 세트는 시즌에 따라 두 가지 구성으로 제공된다. 12월 페스티브 시즌에는 마스마룰즈를 대표하는 인기 상품 스트랩파우치 1개와 포근한 펜던트 머플러가 포함되어 겨울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1~2월에는 스트랩파우치, 베이직파우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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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호텔·리조트 최초 ‘국가품질경영대회’ 입상
아난티가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국가품질 혁신상 시설 부문에서 한국표준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 주최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제조업 등 분야가 아닌 호텔·리조트 기업이 입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KSA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원가·생산성·시설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다. 주최 측은 “아난티는 지열 냉난방 시스템 등 친환경 설비 도입, 통합형 수자원 관리 체계 운영 등 안정적인 시설 운영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난티 측은 “그동안 노력을 기울여 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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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겨울 한정 ‘이태리 에디션 뷔페’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이탈리안 테마 뷔페(Italy Edition)’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 뷔페는 이탈리아 전통 가정식부터 남유럽의 씨푸드, 아시안 퀴진의 조화를 이루며 계절의 정취를 담은 정통 미식의 세계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런치에는 이탈리아 특유의 따스한 정취와 정통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메뉴들이 준비된다. 비프 카르파치오, 바질 카프레제, 판자넬라 등 신선한 재료로 완성한 이탈리안 샐러드와 함께, 오소부코, 뇨키, 아란치니, 미네스트로네 등 이탈리아 정통 가정식을 즐길 수 있다. 디너에는 랍스터 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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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김치의 날’ 맞아 각국 대사 초청 오찬 행사 성료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지난 21일 시그니엘 서울 76층 연회장에서 캐나다, 뉴질랜드, 태국, 베트남, 카타르, 사우디, 일본 등 20여 개국의 주한 대사들을 초청해 '김치의 날 외교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대표 음식인 김치의 역사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민간 차원의 국가 간 교류와 우호 관계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환영사와 김치의 종류와 역사를 소개하는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오찬에서는 ‘각국의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 김치’를 주제로, 배추김치를 곁들인 타코, 숙성 깍두기로 맛을 더한 타락죽, 백김치와 불고기를 곁들인 버섯 리조토 등 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가 제공됐다. 모든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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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베리홀릭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겨울의 시작과 함께 딸기 시즌을 맞아 더 라운지의 겨울 시즌 한정 메뉴인 ‘베리홀릭(Berry-holic) 애프터눈 티’를 출시한다. 호텔 8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는 파스텔 핑크빛 우아한 인테리어 속에서 제철 딸기를 활용한 감각적인 플레이팅과 풍성한 맛을 담아낸 애프터눈 티 세트로 겨울의 오후를 보다 달콤하고 여유롭게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의 디저트는 부드러운 치즈 무스와 화이트 초코 크림이 어우러진 스트로베리 글래스, 장미 크림과 딸기 베이스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레드 글레이즈, 부드러운 바닐라와 딸기 크림을 채운 슈 위에 신선한 딸기를 얹은 생토노레(Saint-Honor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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