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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10세 아이 위한 ‘아토팜 키즈’ 출시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만 4세부터 10세까지의 아동을 위한 ‘아토팜 키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아토팜 키즈는 ‘페이스 로션’, ‘포밍 핸드 워시’, ‘컬러 립밤’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아토팜의 독자적인 특허 세라마이드를 비롯해 천연 식물성 보습인자인 ‘시카라이드 아이소머레이트’와 특허받은 올레오 친환경 추출 기술로 완성된 ‘더블 가드 포물러(Double Guard Formula)’가 피부 안팎으로 수분을 지켜주고 외부환경과 자극에 자주 노출되는 어린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EWG GREEN 등급 전성분으로 피부가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들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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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모든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설치 지원
경기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가 설치될 전망이다.경기도는 도내 모든 어린이집 1만 1,814곳을 대상으로 6만 2,000대 규모의 공기청정기 설치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최근 미세먼지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영유아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집의 실내공기 질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지난 7월부터 공기청정기 설치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도는 올해 1회 추경을 통해 29억 원의 예상을 편성해 어린이집의 보육실별로 공기청정기 지원을 실시했다. 주기적인 필터 교체 등 유지관리, 렌탈 지원 등을 통해 1회성 지원이 아닌 최적의 기기 상태를 유지하도록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2018년에는 82억 원의 예산을 편성, 도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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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개관
전라북도 순창지역 어린이들이 장난감을 마음껏 빌려 쓸 수 있는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이 27일 개관했다.순창 문화의집 1층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하는 형식으로 개관한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은 175.7㎡ 규모로 영유아의 성장에 맞춘 다양한 장난감 335종 988여점이 비치됐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기초 생활 수급자 등 저소득층은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장난감 대여실, 액션볼 놀이실, 역할 놀이실, 장난감 소독실, 북 카페, 수유실 등 멀티형 공간으로 배치됐다.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가정에서 쉽게 구입하기 힘든 대형 장난감 등 다양한 품목이 완비돼 아이들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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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국 최고 어린이 보호구역' 인증
강남구는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7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한 지역교통 안전환경 개선사업 평가 중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분야에서 최고의 우수성을 인증받았음을 의미한다.이번 평가는 시·군·구에서 1단계 자체 평가를 실시하고, 17개 광역시·도 단위의 2단계 추천을 통해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선정했다. 강남구는 서울시에서 25개 자치구 중 우수구로 추천받아 최종 선정됐다.최종 평가항목은 총 12개 지표다. 지자체 관심도, 홍보실적,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사업성과, 특수시책, 우수사례, 경찰·학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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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민·관·산 협력 ‘발달장애아동 맞춤형 환경생태 체험교실’
인천지역 환경교육단체와 지역 대기업, 발달장애 전문기관이 지역 최초로 힘을 합쳐 실시한 ‘발달장애아동 맞춤형 환경생태 체험교실’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환경생태 체험교실은 생태교육센터 이랑이 지난 9월 20일 인천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인천상공회의소, SK인천석유화학과 지역 최초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이랑은 프로그램 기획과 총괄운영을 맡았고 인천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교육 자문과 프로그램 개발, 아이들의 변화과정 연구 등을 지원했다.인천상공회의소는 프로그램 홍보와 예산지원 협력을 담당하고 SK인천석유화학은 예산지원과 자원봉사를 펼쳤다.서구지역과 일부 다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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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Zoom in] 종교가 다른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독일 유치원
서로 다른 종교(크리스찬, 무슬림, 유대교)를 가진 어린이들을 한 유치원에서 지내도록 하기 위한 '세-종교-유치원'이 베를린에서 오픈될 예정이다.이런 컨셉을 생각한 라비(Rabbi)인 게자 에스 에더베르그(Gesa S. Ederberg)는 인터뷰를 통해 "한 무슬림 여성과의 만남에서 이와 같은 아이디어가 생겼다"고 밝혔다. 무슬림 여성과의 협동 작업을 통해 이런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유치원을 설립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기독교 연합회를 통해 세 번째 파트너를 만났다고 전했다.종교 간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이미 여러 사건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올해 초 유대인 가족 출신의 한 14세 학생이 터키와 아랍출신의 학생들로부터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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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포커스] 수학교육이 중요한 까닭
대부분의 부모들은 조기 언어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읽기, 노래하기, 이야기 활동 등 유아가 스스로 읽기 전에 그들의 호기심, 공감능력, 독서습관을 기르도록 도움을 준다. 하지만 유아 수학교육은 그 중요성에 비해 간과되어 왔다. 스탠포드 대학의 교수 데보라 스타이펙(Deborah Stipek)은 "생애초기의 수리적 사고능력이 성공적인 교육의 토대가 된다"고 주장한다. 2007년 한 연구에 따르면 유치원 입학 때 측정한 수학 점수가 이후 3학년과 5학년의 수학 및 언어 점수를 예측하는 주요 변인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으로 낮은 수학점수를 받는 학생의 경우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확률이 13% 낮았으며 대학에 진학할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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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리더십 키운다'...스스로 테마를 선택하는 스웨덴 교육법
솔렌투나(Sollentuna) 취학전 교육기관(förskola) 교사인 엘리자베스 라슨이 2017년 울라-브리타 브룬(Ulla-Britta Bruun)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취학전 교육기관에서 아동이 스스로 선택한 테마를 바탕으로 하는 교육법으로 이 상을 수상했다. 이는 아동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법이다. 이 교육법은 아동이 스스로 테마를 선택하고 계획해서 같은 그룹에 속한 다른 아동들에게 이를 발표하는 방식이다. 솔렌투나의 비쿠판(Bikupan) 취학전 교육기관 교사인 엘리자베스 라슨은 수년간 이러한 방식으로 교육활동을 진행해 왔다. 그녀는 울라-브리타 브룬 상을 수상했으며 상금으로 30,000 스웨덴 크로나 (한화 450만원 상당)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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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책 읽어주기'...독일 부모가 늦게 시작하는 까닭
요즘은 영아를 위한 읽을거리가 많다. 어린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들은 대부분 책을 만든 재질에 집중하는데, 예를 들면 바삭거리는 소리가 난다든지, 표면의 촉감에 중점을 두거나, 누르면 딸랑이 소리가 나는 것 등 다양하다. 이렇게 다양한 책들을 통해 아이들은 놀면서 책과 친해질 수 있다. 거의 대부분의 부모들은 책을 읽어 주는 것이 아동발달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읽어주기를 늦게 시작하는 경향이 있다. 독일 부모의 45%만이 자녀가 태어난 후 첫 해에 정기적으로 책 읽어주기를 시작하며, 28%에 달하는 부모들이 첫 3년 동안 책을 읽어 주지 않는다. 이는 독서재단(Stiftung Lesen)에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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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 맞벌이 부모가 보육 서비스를 받는 6가지 방법
올해 유나이티드 웨이(United Ways) 단체의 미시간 지부에서는 'ALICE'라고 불리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ALICE'는 취업 상태이지만 재산과 소득이 충분하지 않은 노동빈민층을 일컫는 말이다.2015년 기준 부모와 영아, 유아로 구성된 4인 가족이 월 부담해야하는 보육비용은 $1,108(약 125만원)으로 보고됐다. 경제 정책 연구소(Economical Policy Institute)에 따르면 미시간 주에서 영아 한 명에게 종일제 보육을 제공하려면 연간 평균 $10,000(약 1천 1백만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시간의 380만 가구 중 40%가 기초 생활 수급이 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동시에 미시간의 각종 기업들은 원하는 인력을 확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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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17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
군포시는 오는 27~28일 양일 간 군포시미체육광장 제1체육관에서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7 군포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안전체험관이 없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직접 몸으로 경험하며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이다.이번 안전체험교실은 만3세 이상의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 교사, 학부모 등 3,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생활안전 ▲자연재난안전 ▲범죄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보건안전 등 6개 분야 31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가스안전 VR체험, 화재진압 체험, 지진판을 이용한 지진체험 등 다양한 재난상황별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밖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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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민 "어린이집 안전사고 매년 증가...5년간 사망자 55명"
2012년부터 올해 7월까지 어린이집에서 3만1203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고, 이로 인한 아동 사망자 수가 55명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집 안전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12년 2488건, 2013년 4196건, 2014년 5814건, 2015년 6786건, 2016년 8532건으로 지난 5년 간 243%나 늘어난 것이다. 특히 이물질 삽입과 화상, 급식 식중독, 통학버스 교통사고 등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영역에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화상 사고의 경우 2012년 85건, 2014년 111건, 2015년 140건, 2016년 160건으로 매년 증가했다. 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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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주차장서 SUV 차량에 친 세살배기 숨져
놀이공원 주차장에서 SUV차량에 치여 3세 아이가 숨졌다. 1일 오전 9시35분께 경기 과천시 한 놀이공원 야외 주차장에서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은 SUV차량이 앞으로 10여m를 밀려 내려와 A씨 부부와 아들(3)을 치었다. 이 사고로 아이가 숨졌고, A씨 부부는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SUV차량 주인 B씨를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B씨는 경찰에서 "SUV차량을 주차한 뒤 변속기를 D에 놓고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걸지 않은 채 차에서 내린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SUV차량이 제동장치가 풀린 상태에서 A씨 부부 등을 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경찰이 SUV차량의 블랙박스를 확인한 결과 이 차량은 B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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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 온라인 과학 실험 교실 ‘바스프 온라인 키즈랩’ 한국 런칭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BASF)는 참여형 온라인 과학 실험 교실인 ‘바스프 온라인 키즈랩’ 한글 버전을 27일 선보였다. 바스프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인 바스프 키즈랩을 온라인으로 확장시킨 바스프 온라인 키즈랩은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밌게 화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과학 실험 교실 프로그램이다.이번에 선보인 바스프 온라인 키즈랩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애니메이션 캐릭터 ‘닥터 버블’과 함께 ▲탄산음료 속 이산화탄소의 원리를 설명해주는 ‘거품쟁이 음료수실험’ ▲현미경을 통해 빨간색 옷감에서 염료 알갱이가 빠져나가는 현상과 이염방지 세제의 작용 원리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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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대학 내 '헤드스타트(Head Start)' 시설 도입
루체른 헤드스타트(Luzerne County Head Start)와 루체른 대학(Luzerne County Community College) 관계자들이 상생협력을 위한 헤드스타트 시설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에 헤드스타트(Head Start) 대기자 명단에 올랐던 약 30명의 4세 유아들이 대학 내에 새로 설치된 시설에 다닐 수 있게 됐다. 헤드스타트(Head Start)는 빈민구제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자녀가 충분한 교육을 받지 못해 빈곤의 악순환을 겪는 것을 막기 위해 취학전 아동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미국의 교육 지원 제도를 말한다.루체른 대학의 총장 토마스 리어리는 "대학 내에 헤드스타트를 설치한 것은 훌륭한 협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 시설이 우리 대학의 학생들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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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한 '행복나눔데이'
CJ푸드빌은 지난 20일 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나눔데이’를 진행했다. 임직원 봉사활동인 행복나눔데이는 외식서비스 전문 기업인 CJ푸드빌의 업(業) 연계성과 전문성을 살린 특화 프로그램이다.이날 행사에서 CJ푸드빌은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N서울타워로 초대했다. 어린이들은 전망대에서 서울 전경을 둘러보고 타워 내 센토이뮤지엄을 관람했다. 또, 타워 2층에 위치한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 이탈리아 만두 ‘라비올리’를 직접 만들었다. 또한, CJ푸드빌 임직원들은 어린이들과 N서울타워 곳곳을 돌아보고 N포토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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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조이마루, 어린이 무료 '미니골프교실' 운영
골프복합테마파크 골프존조이마루가 내달 1일부터 골프존조이마루 외부 미니골프장에서 어린이(6세~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미니골프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미니골프'란 퍼터를 이용해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한 후 홀컵에 공을 넣는 골프경기다. 골프존조이마루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골프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무료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지만, 다년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1시간 동안 골프전문레슨프로와 함께 골프에 대해 알아보고, 퍼팅스윙을 배우게 된다. 프로와 함게 미니골프장 9홀을 돌아보며 골프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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