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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올바른 식문화 위한 아동요리 지도사 양성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체험 관련 업무 종사자들의 역량강화 및 건강한 식습관 인식 확산을 위해 '아동요리 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2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언어, 미술, 과학 등을 요리와 접목해 유아나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평가하는 과정을 이론수업과 실습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다.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수료생은 필기와 실기시험, 과제발표를 통해 자격증 취득시험에 응시하게 되며, 최종합격자는 다음 달 말에 발표한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아동요리 지도사 양성을 통해 차세대 소비자 대상 요리교육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식문화의 중요성을 홍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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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포커스] 저출산위 "초등생 오후 3시 하교···'더 놀이학교' 제안"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로 늘이는 ‘더 놀이학교’(가칭) 도입을 제안했다. 저출산 대책 국가 콘트롤타워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오는 28일 국회에서 개최할 ‘초등교육 변화 필요성과 쟁점’ 포럼에 앞서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더 놀이학교’ 구상을 밝혔다. 위원회는 “학생수 급감, 사교육 과잉, 아동의 낮은 행복도 등을 해결하는 정책 대안으로 ‘더 놀이학교’의 도입을 제안한다”며 “‘더 놀이학교’는 학습과 휴식을 균형 배치해 여유로운 시간표를 운영하면서 저학년과 고학년이 동시에 종료하는 학교”라고 설명했다. 학습량은 전과 같게 하되 저학년일수록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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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초보 부모 가정에 육아활동가 파견
인천 부평구는 다음 달 17일부터 11월9일까지 육아활동가 30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선발된 30명은 11~12월 부평구 풀뿌리여성센터 교육실에서 40시간의 교육을 받고 육아활동가로 현장에 배치된다.육아활동가는 육아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초보 부모에게 육아돌봄 코칭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 주 2회, 2시간씩 신청 가정을 방문해 산후돌봄, 산후스트레칭, 아기발달 상담, 아기목욕, 이유식, 예방접종 동행, 오감발달놀이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1회당(2시간) 2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응모자격은 50대 전후이고 부평구에 거주하는 여성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지원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풀뿌리여성센터에 제출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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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등하원, 스마트 폰으로 확인
최근 발생한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고와 관련해 포항지역 어린이집 아동들이 등하원 시간에 맞춰 보호자에게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 같은 알림메시지는 오천시립어린이집에서 지난 22일부터 시범운영 되고 있으며, 아동이 어린이집 등하원 시간에 맞춰 보호자에게 즉시 스마트폰을 통해 전송된다. 알림서비스는 고유번호를 갖고 있는 고리형 장치에 어린이 이름을 부여한 후 어린이집 내 부착된 스마트폰에 태그하면, 푸시알림 또는 문자메시지가 해당 아동의 보호자에게 발송되는 방식이다. 보호자가 실시간으로 아동의 등하원 여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통학차량 사고에 대한 불안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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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0명 중 7명, '여름방학 후유증' 겪는다
최근 개학을 맞은 초∙중∙고등학생 10명 중 7명은 여름방학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특히 중학생이 방학 후유증을 가장 많이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방학 후유증’이란, 방학 동안 흐트러진 생활패턴 등의 이유로 개학 이후 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증상을 말한다.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지난 8월 16일부터 21일까지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61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4.3%가 ‘개학 이후 자녀가 방학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중학생’(84.9%)이 가장 많이 겪고 있었다. 이어 ‘초등 4~6학년’(74.6%), ‘고등학생’(72.3%), ‘초등 1~3학년’(71.4%) 순을 나타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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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Zoom in] 美, 배움의 장소로 새롭게 조명되는 지역 빨래방
2017년 가을학기에 입학한 일리노이주 유치원생의 75% 정도가 학교준비도 부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도움이 필요한 유아들을 위한 학습지원 방법을 찾게 만든다.그 방법으로 보육프로그램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재정적 취약 계층에게 다가가는 접점으로 지역에 위치한 빨래방, 식료품점 혹은 보건소 등을 고려하게 된다. U46 교육구의 유아교육 책임자 온데라(Ondera)는 취약 계층을 학교로 데려 오는 대신,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는 가정 방문이나 학교에서의 만남이 어려운 가족들을 '비전통적인 장소'에서 만나는 것이다. 조기 학습을 위한 엘진 파트너십(Elgin Partnership for Early Learning)은 올 봄, 던디 애비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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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례초, 고살리숲길 어린이 해설사 교육 실시
제주 하례초등학교(교장 김대민)는 여름방학 중 매주 수요일 3, 4학년 11명을 대상으로 생물권보전지역 고살리숲길 어린이 해설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학기 중 월 2회 실시되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고살리 숲길 중 마을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가 담겨있는 장소에 대한 해설을 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장소 탐방으로 이루어졌다. 어린이 해설사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은 학교와 마을의 생태를 배우고 해설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생태적 감수성과 함께 자연을 사랑하고 보전하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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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중, 수학영재학급 체험교실 진행
경상북도교육청은 무학중학교(교장 김종문) 수학영재학급이 '나도 수학 교구개발자'라는 주제로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수학문화원에서 무학중학교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무학중 수학영재학급의 학생들은 수학교구개발 연구원의 교구 제작 전 과정(기획, 설계, 제작, 검증)을 설명을 듣고 개발된 수학 교구를 직접 체험하며 수학적 개념과 원리가 구체적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확인한 후 직접 새로운 교구 개발을 위한 기획과 설계를 하여 3D프린터를 통한 교구개발 체험을 했다. 또한 수학박물관의 작은 도서관에 있는 해외의 수학 관련 희귀도서와 상설전시실에 전시된 브릿지스 2014에 참가한 햄프 스티븐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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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부모, 육아 고민 1순위는? 자녀의 인성·올바른 생활습관 형성
영유아를 자녀로 둔 부모들의 육아 고민 1순위는 ‘자녀의 인성 및 예절 교육,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인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영·유아 놀이 프로그램 및 프리미엄 교구를 개발, 유통하는 한국짐보리㈜짐월드가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1,1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영유아 부모의 10명 중 4명(41.5%)은 자녀 육아 시 ‘인성 및 예절교육,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이 고민이라고 응답했다.이어 ‘정서 발달, 사회성 함양’(25.7%), ‘신체 발달, 예체능 교육’(17.6%), ‘한글, 영어 등 언어 교육’(14.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자녀를 육아하며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는 ‘자녀 훈육 방법에 대한 고민’(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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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2018 통일·평화 캠프' 운영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원장 정의정)에서는 지난 23일 부일중학교 1학년 161명을 대상으로 '2018 통일·평화 캠프' 2기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통일·평화 캠프'는 남과 북 관계 개선의 서막을 알린 2018 남북정상회담 이후 통일·평화 공감대 확산 및 감수성 함양을 위해 학생 체험·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일과 놀다! 평화야 만나자'란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캠프는 탈북 강사와 북한의 현실 및 남한에서의 생활 이야기 나누기, 북한체육대회를 통해 본 북한 학생의 생활 모습 및 우리 문화와의 다른 점 살펴보기, 불꽃의 상징 의미를 이용한 통일 자화상 그리기, 통일·평화 염원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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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병원학교 신설·운영 위한 협약식' 개최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24일 건강장애학생의 장애특성과 정도, 요구 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해 2019년 3월 계명대학교병원 내에 병원학교를 신설하기로 하고 원활한 신설 준비 및 운영을 위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별관 5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병원학교는 3개월 이상 병원 입원 또는 장기 요양 등으로 인한 장기결석으로 유급이 예상되는 건강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하여 병원 내에 설치된 특수학급으로 현재 대구광역시교육청은 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 대동병원의 3곳에서 병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3곳의 병원학교가 운영되고 있으나 최근 건강장애학생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고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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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교육지원청, '마을배움터' 지정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대성)은 구포시장 내 상점 8곳을 '마을배움터'로 지정하고, 오는 27일 오전 11시 구포시장 상인, 마을해설사, 장터전문작가, 북부교육지원청 및 북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재래시장 내 상점들에 대해 마을 학생들의 배움터로 지정, 운영하기는 부산에서 처음이다.마을배움터는 북부교육지원청과 북구청이 올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북구다행복교육지구 사업 일환으로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마을을 학생들의 학습장으로 활용하는 곳을 말한다.이번에 마을배움터로 지정된 곳은 '미작곡물', '그대로 기름방앗간', '제일떡방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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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 학습권 보장 위한 'e-School 그룹 컨설팅' 실시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018년 학생선수 e-School 시·도교육청 그룹 컨설팅'을 23일 태백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 다목적실에서 교사와 장학사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생선수 e-School'이란 학생선수 수업 결손에 대한 학습권 보장, 온라인 교과 콘텐츠를 통한 기본학력 신장, 스포츠 특성화 온라인 진로 교육을 통한 학생선수 역량 개발을 위한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컨설팅은 e-School 시스템 활용방법 안내 및 제도 전반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위해 실시했다. 컨설팅에서는 2018 e-School 운영사업 소개, e-School 시스템 활용방법 안내, e-School 우수 운영 사례 소개(서울 광영여고, 강원 원주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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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고등학교 1, 2학년,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1학기 운영 결과에 따른 학생의 수요를 분석하여 학생 수요자 맞춤형 공동교육과정을 편성했으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Ⅰ(정규교육과정 적용)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13개 일반계 고등학생의 선택과목 수요 조사를 통해 맞춤형 과목 개설을 준비했다. 이를 안내하기 위해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22일 오후 7시부터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강좌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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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제34회 베페 베이비페어’, 임신·출산·육아용품 한자리에
베페 주최 국내 대표 임신·출산·육아 박람회 ‘제34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23~26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 1층 Hall A, B에서 개최된다.베페 베이비페어는 국내외 임신·출산·육아·교육 관련 380여 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육아용품 전시회다.이번 전시회는 젊은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는 최근의 흐름을 반영해 ‘힙한 육아’를 전시 테마로 선정하고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SNS상에서 가장 힙한 육아 브랜드들을 한데 모은 ‘베페몰 SNS 마켓’이 전시업계 최초로 개최된다. 베페는 이번 SNS 마켓 오픈을 기념해 3m 대형 SNS 마켓 자판기 모형을 설치하고 방문객 대상 인증샷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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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경계령…서울시 유치원·초중 내일 휴업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24일 서울의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가 모두 휴업에 들어간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오전 태풍 대비 회의를 개최한 결과, 관내 유·초·중학교에 휴업 명령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에는 휴업을 권고하기로 했다. 휴교와 달리 휴업의 경우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지만 교직원들은 정상 출근해 비상 상황 등에 대처한다. 앞서 23일 현재 태풍의 영향권에 든 전라남도 모든 지역의 학교에는 휴업령이 내려진 상태다. 제주와 경남, 전북 등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일부도 태풍 피해에 대비해 이날 하루 휴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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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도전, 2018 오름짓 캠프 운영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학생교육원(원장 김시영) 내 퇴촌야영교육원은 23일부터 10월 17일까지 서울 소재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오름짓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2018 오름짓 캠프'는 스포츠 클라이밍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성취감과 만족감을 높이고, 심신이 건강한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캠프는 1박 2일 일정으로 1기당 최대 40명씩 총 20기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암벽타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1일차에는 실외암벽을 통해 중심이동하기․당기기․밀기․버티기 등 기본 기술을 습득하고, 실내암벽을 통해 볼더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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