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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수영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자람마루' 개소
부산시교육청은 수영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자람마루’가 16일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학생, 교원, 지역주민, 유관기관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개소식은 학생 동아리의 댄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현판 제막식, 경과보고, 향후 운영 계획, 시설 관람 등 순으로 진행한다. 센터 이름 ‘자람마루’는 학생들의 희망과 열정 등이 자라서 자신이 소망하는 꿈을 이루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곳이라는 뜻이다.수영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해운대구, 사하구, 사상구, 기장군, 영도구, 북구, 동래, 동구, 금정구, 남구, 강서구에 이어 12번째 문을 연다. 이 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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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국회’ 개최…어린이 의원 질문, 유은혜 부총리 답변
국회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어린이국회에 올해 140여 개 초등학교 어린이·학부모·지도교사등 약 350명이 일일체험에 참석했다. 교육부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일대에서 이같은 내용의 '제15회 대한민국어린이국회'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3월부터 각학교에서 어린이국회 연구회를 운영하며 법률안과 대정부 질문지를 작성했다. 행사일에는 상임위원회와 본회의활동에 참여했다. 오전은 상임위원회 차례로, 우수법률안을제출한 어린이 의원의 발표와 찬반토론·표결이 이뤄졌고, 오후 본회의에서는 대정부 질문과 법률안 상정·투표를 진행했다. 어린이 의원들은 정부에 ▲시각장애인정보 접근권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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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지방교육재정 조기집행 목표 초과 달성
서울시교육청은 경기회복세 유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주요사업비 1조 7천498억원을 조기 집행했다고 밝혔다. 2019년 조기집행 대상 사업(2조 5천775억원)의 68.3%에 해당하는 예산을 신속 집행한 것으로, 이는 당초 조기집행 목표(1조 5천775억원)를 110.9% 초과 달성한 것이다. 사업별로는 공·사립 학교운영비가 6천555억원, 누리과정 및 무상급식 지원으로 4천944억원, 맞춤형복지비가 616억원 집행됐다. 시교육청은 조기집행 목표율을 달성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조기집행점검단'을 구성하고, 매월 주간간부회의 시 조기집행 추진상황을 점검,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 분석 및 대책 마련 등 조기집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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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현장실습 수당 ‘월 20만→100만 원 안팎’ 인상
올해 하반기부터 산업체에 현장실습을 나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학생들은한달에 100만원 안팎의 현장실습 수당을 받게 된다. 이는월 최저임금 수준의 70%에 해당하는 것으로 시급으로 환산하면 7천100원가량이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산업체에서 현장실습생에게 지급하는현장실습 수당을 올해부터 최저임금의 70% 수준으로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아서 '현장실습 운영 매뉴얼'을 배포하고, 기업들에 권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현장실습을 나간 직업계고 학생들은 현재는 현장실습 수당을 교통비등 명목으로 월 20만원가량만 받고 있다. 교육부는 이를 개선하고자 '현장실습 수당 기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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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사립유치원 저소득층 유아학비' 추가 지원
제주도교육청은 어린이집·유치원간 계층화 방지 및 저소득층 유아의 실질적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사립유치원 저소득층 유아학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아학비 지원 자격 대상이면서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보호대상자, 법정차상위대상자)인 경우, 학부모부담금 최대 월 10만원 까지 추가 지원받는다. 현재 유아학비 지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유아의 경우라도‘사립유치원 저소득층 유아학비’지원을 별도 신청해야 지원이 가능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신청에 한하여 3월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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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2학기 고교 무상급식 차질 없이 시행돼야"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고등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을 위해 경기도청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의 빠른 결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경기도내 475개 고등학교(학생 36만 3천여 명)를 대상으로 전면 실시 예정인 무상급식이 기관별 분담비율이 확정되지 않아 9월 1일 전면 시행에 어려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지난 4월 17일 무상급식 분담비율을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도교육청 50%, 도청과 시장군수협의회가 50%를 부담한다고 합의했다.이후 도청과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분담비율을 조정하는 재정발전협의회에서 상호간 이견이 커 합의점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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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놀이중심 교육과정 지원 계획' 발표
경상북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및 교육과정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놀 권리를 강조한 정부의‘포용국가 아동정책’발표에 맞춰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놀이중심 수업 지원, △놀이중심 문화 확산의 세 영역으로 추진한다. 놀이중심 공간 재구조화 사업은 교실과 학교 공간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놀이중심의 창의적인 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이다. 특히, 1~2학년 교실을 유치원 교실과 연계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개선하고 발달 단계 및 수업 특성을 살린 공간으로 재구조화해 학교의 복도, 운동장, 유휴교실 등을 즐겁고 활기찬 놀이, 휴식,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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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구정보원, '청소년 방송 아카데미' 진행
광주시교육연구정보원이 초‧중학교 방송반 학생,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2019 청소년방송아카데미’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이달 11일부터 6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방송아카데미는 초‧중학교 28곳에서 84명이 참여해 방송 진행, 동영상 제작 등 학교방송 운영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실습을 하고 이를 통해 방송‧언론분야 진로 탐색을 위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실무에서 활동중인 아나운서와 기자를 초빙해 실시되는 청소년 방송아카데미를 통해 학생들은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평소 학교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제작, 1인 1대 카메라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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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신규 다행복교육지구' 지정 추진
부산시교육청은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간 운영할 2020년 신규 '다행복교육지구'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부산의 혁신교육지구인 다행복교육지구는 시교육청과 부산시 구·군이 협약을 통해 ‘온 마을이 나서서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비전으로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는 교육사업이다. 다행복교육지구 운영을 희망하는 구·군은 다행복교육지구 협약 요청서 및 사업 계획서를 내달 13일까지 부산시교육청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어 구·군과 교육청이 사업계획을 협의한 후 내달말 께 지정대상 기관을 발표한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그동안 교육청과 구청이 별개로 운영했으나 작년부터는 협업으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다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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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불법 노상주차장 281곳, 내년까지 '전면 폐지'
행정안전부는 불법 주차 차량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보호구역 내 남아있는 불법 노상주차장을 내년까지 모두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 폐지 대상 노상주차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중에서도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등의 정문과 직접 연결된 도로에 있는 281곳(주차대수 4천354대)이다. 법으로 금지돼있는데도 없어지지 않고 방치돼있던 곳들로, 지역별로는 인천 80곳, 경기 64곳, 대구 46곳, 서울 36곳, 부산 21곳, 경남 17곳 등이다. 1995년 어린이보호구역 제도가 생기면서 보호구역 내 노상주차장 신규설치가 금지됐다. 2011년부터는 이미 설치된 노상주차장도 의무적으로 없애도록 규정이 강화됐다. 하지만 주차 민원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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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33.5% "어린이집·유치원 입소 전 대기했다"
0∼5세 영유아의 33.5%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들어가기에 전에 대기한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육아정책연구소가 보건복지부 의뢰로 지난해 6월 2천533가구(0∼5세 영유아 3천775명)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전국보육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조사 대상자의 33.5%가 어린이집·유치원 입소 전 대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대기 경험 비율은 2012년 22.6%, 2015년 27.7% 등보다 높아진 것이다. 평균 대기기간은 7.6개월로 2012년(6.4개월), 2015년(7개월) 조사 때보다 길어졌다. 연령별 평균 대기기간은 0세 6.1개월, 1세 6.7개월, 2세 7.3개월, 3세 7.7개월, 4세 8.2개월, 5세 8.7개월 등으로 영유아 연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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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전북 수학공감 토론회' 개최
전라북도교육청이 수학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19 전북 수학공감 토론회’가 12일 전주 라루체 별관에서 열린다. 도내 초·중·고 수학 담당교사와 교육전문직 1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는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주고,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도록 수학교사의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2019 전북수학교육 추진현황 및 전북수학체험센터 운영 안내, 서울대 수학교육과 최영기 교수의 특강, 주제별 분임토의 등이 있다. 이날 최 교수는 ‘아름다운 수학’을 주제로 수학이 단순한 계산의 반복, 복잡한 수식을 풀어내는 지겨운 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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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취업지원관 직무이해 연수' 실시
대구시교육청은 대구공고 내 취업지원센터에서 올해 신규로 채용된 22명의 직업계고 취업지원관을 대상으로 ‘2019 대구시교육청 취업지원관 직무이해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취업지원관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학생취업상담, 현장실습 및 취업처 발굴 등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서부고용센터의 협조를 받아 ‘워크넷을 활용한 기업 발굴 방법’ 연수를 시작으로 ‘학교 산학협력사업의 이해’, ‘하이파이브(특성화고․마이스터고 포털사이트)의 사용법’, ‘현장실습 선도기업 현장실사 방법’ 등을 교육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 외에도 학교 현장에 대한 직무 적응도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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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다문화가정 학부모 전통요리체험' 진행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영양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적응 및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군다문화가정지원센터와 연계해 현장체험프로그램과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및 부모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진행된 전통문화체험교육에선 영양군 다문화가정 학부모 30여 명과 함께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최초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에 따라 전통음식체험을 하며 우리의 음식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의 유인숙 인솔자는“전통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신사임당과 함께 칭송받았던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한글 조리서 음식 디미방에 소개된 전통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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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실태점검 결과 ‘아이돌보미 학대’ 4건 추가 확인
아동학대를 저지른 정부 아이돌보미가 추가로 확인됐다. 지난 4월 금천구 아이돌보미 영아 학대 사건 이후 3달 간 정부가 실태점검을 진행한 결과다.여성가족부는 지난 4월 8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약 3달간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7만 434가구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실태점검 특별신고 창구를 운영한 결과를 발표했다. 점검 결과 창구로 접수된 신고 총 88건 중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6건으로 나타났다. 이중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의해 아동학대로 판정된 사건은 4건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2건은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정부는 신고된 6건에 대해선 곧바로 아이돌보미 서비스 연계를 중지했다. 아동학대로 판정된 4건은 △신체적 학대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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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특성화고 해외직업교육훈련 학생·교사, 호주로 출국"
제주도교육청은 2019년 특성화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해외직업교육훈련'에 참가하는 학생과 전문교과 교사가 오늘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2017년부터 실제 산업현장에서 실습하기 전에 국제자격증 취득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을 받도록 하는 글로벌 인재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주립 기술전문대학에서 해외직업훈련을 받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영어역량을 갖춰야 하므로, 지난 해 12월부터 학교에서 추천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최종적으로 공인 외국어성적을 일정수준 이상 획득한 학생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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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초등 고학년 '1박2일 비만캠프' 운영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체중조절과 식습관 개선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학부모 등 200명을 대상으로‘ 제3회 1박2일 영양캠프 10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식습관과 생활패턴의 변화로 소아, 청소년 비만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부산건강학생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다. 이번 캠프에서는 영양교사, 체육교사, 보건교사 등 총 90명으로 구성된 ‘지도교사’가 학생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의지와 능력을 키워주고, 학교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캠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연계한 미각테스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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