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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프로젝트의 책임자이자 실험자로 참여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8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스토리피닉스)가 큰 관심 속에 1,2회 방송을 마친 가운데 스타PD 마동찬으로 변신한 지창욱은 돌아온 연기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선을 끌었다.임원희는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마동찬(지창욱 분)의 방송국 후배 손현기로 출연, 20년 전 진정성 있는 방송을 만들자던 열혈 예능 PD에서 근엄하고 포스 넘치는 방송국 국장으로 첫 등장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프로젝트의 책임자이자 실험자로 참여한 동찬과 고미란(원진아 분)은 냉동캡슐에 갇혀 깨어나지 못했고, 프로젝트도 중단됐다.이처럼 지창욱은 스타 PD의 자신감, 심쿵남의 매력을 본인만의 눈빛으로 그려내 호평을 얻었다. 더불어 20년을 뛰어넘는 케미로 코믹 매력까지 발산하며, 지창욱만의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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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반부에 다시 나와 자신의 수많은 히트곡 중...? 가요무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설운도, 최예진, 정해진, 김성기, 송란, 주현미, 배일호, 풍금, 김후락, 임수정, 성용하, 이미배, 박진도, 나미애, 주미, 강소리, 배금성, 현철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주현미는 오프닝 무대의 다음으로 등장해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부르는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중후반부에 다시 나와 자신의 수많은 히트곡 중 하나인 ‘정말 좋았네’로 나이 잊은 열창을 선보였다.주현미는 중국인 한의사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화교로, 임동신과 결혼하며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중앙대학교 약대를 졸업한 국내 최초 약사 출신 가수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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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FM' DJ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0일 오전 첫 방송된 MBC라디오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김제동의 후임으로 DJ가 된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그 때의 막연한 꿈이 현실이 됐다. 엄청난 부담감이 있지만 여러분을 믿고 해보겠다”며 “여러분을 위한 여러분에 의한 DJ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지각하지마라. 내용도 중요하지만 성실함이 중요하다. 내가 하는 이야기라 더 무게가 실리겠죠. 장수할 수 있는 아침방송 대표DJ로 거듭나길 기도하겠다. 성규, 생방송이야. 잊지마 적당히 선 지켜"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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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조진웅은 진선규를 향해 너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최파타 레드카펫'으로 꾸며져 영화 '퍼펙트맨'의 주연 배우 진선규와 조진웅이 함께했다.조진웅은 "진선규를 향해 너무 선하고 예쁜 에너지를 갖고있다"며 "그래서 연기를 보면 배신감을 느낄 때가 많다. '어떻게 저런 나쁜 연기를 하지?'라고 생각한다"며 칭찬했다.보다 구체적으로 "선규 씨의 와이프 제수씨가 저희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셨다. 선규는 바쁘니까 다른 현장에 가야 해서 저랑 경구 선배가 제수씨 저녁 대접을 해드렸는데 '진선규 옛날부터 착했어요?'고 저희가 물어보니까 '네' 하시더라. 끼리끼리 착하다. 닮았다. 그걸로 공증이 끝난 거 아니냐"며 진선규의 착한 성격을 인증했다.그러면서 그는 "함께 식사하면서 저희가 제수씨한테 '선규는 원래부터 저렇게 착했냐'고 물었더니 망설임 없이 '네'라고 말하더라. 아내한테 그런 얘기 듣기 정말 어려운데"라며 "두 사람이 정말 비슷하다. 그냥 선한 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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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땋은 개똥의?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0일 방송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마훈(김민재 분)이 이수(서지훈 분)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30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바지와 나무비녀가 아닌 고운 치마를 입고 붉은 댕기로 머리를 땋은 개똥의 모습이 담겨있다. 개똥은 평소 사내보다 더 사내 같은 억척스러운 모습이었지만, 이날 만큼은 차분하고 우아한 자태로 차를 따르고 있다. 개똥이와 달리 지화(고원희 분)의 표정은 썩 밝지 않다. “또 다시 우는 신부가 나오면 안 되잖소”라며 혼사를 위해 규수로 위장한 개똥과 진짜 양반가 아씨인 지화의 만남이 궁금증을 자아낸다.그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개성을 지닌 개그우먼 이세영이 무당으로 변신해 강력한 웃음 폭탄을 던질 준비를 마쳤다. 이세영은 최진혁과 함께 ‘꽃파당’ 혼담 프로젝트의 지원군으로 나선다고.이수는 "내가 힘을 기를 것이다. 개똥이를 내 옆에 둘 수 있게"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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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찰˝ 확인하고 암기 테스트를…?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3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도시경찰:KCSI’에서는 서울지방경찰청 KCSI 요원으로 활약했던 천정명,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이 전별식으로 업무를 마무리했다.최평엽 반장과 천정명이 출동차량의 주행기록을 기재하기 위해 킬로수를 확인하고 암기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공정성을 위해 이태환이 답을 확인했다. 이태환은 "하나만 틀렸다"고 말하자 천정명이 핸드폰에 찍어두었던 사진으로 답을 확인했다. 천정명은 자신이 틀렸다며 아쉬워했다.조재윤은 퇴근한 천정명에게 "씻고 팩 좀 해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천정명은 냉장고에 뒀던 팩을 가져와 조재윤에게 정성스럽게 붙여줬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피부관리실 콩트를 선보여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그동안 네 사람과 함께했던 멘토들은 ”일이 험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 잘할까 싶었는데 적극적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에 배울 점이 많았다“, ”초심을 떠올리게 했다“, 앞으로 허전할 것 같다”며 고마움과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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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청일전자 미쓰리`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5일 첫 방송 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연출 한동화/극본 박정화/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로고스 필름)를 향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사람들, 평범하고 친숙한 소시민들의 ‘진짜’ 이야기에 시청자들도 함께 울고 웃으며 뜨겁게 공감했다. 회사의 위기와 팍팍한 현실 속 서로를 위로하고 의지하며 삶을 버텨내는 청일전자 패밀리의 ‘웃픈’ 생존기에 진심 어린 응원도 쏟아졌다.공개된 전지적 ‘오만복’ 시점의 스페셜 영상에서는 그동안 말 못 한 오사장의 속사정이 담겨있다. TM전자 황지상(정희태 분) 차장 앞에 세상 공손한 ‘을(乙)’ 모드를 장착한 오사장. 하지만 이내 청일전자 직원들에게 폭풍 잔소리를 날리는 초스피드 ‘갑을’ 태세 전환이 웃긴데 짠하다. 그런가 하면 한강 다리를 부여잡고 오열하는 그의 모습 위로 “나는 죽으라고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는데, 직원들한테 배신당하고 아버지로서도 실패하고. 내가 인생 잘못 살았지”라는 고백은 뭉클함을 자아낸다.치열하게 아등바등 살아가지만 결국 서로를 의지하고 웃음을 잃지 않는 이들의 모습은 공감대를 높였다. 흔들리는 청일전자에 덩달아 무너져버린 하처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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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70년 내공의 "밥은 먹고 다니냐"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국밥집이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70년 내공의 손맛을 자랑하는, 국민 욕 할매 김수미가 직접 끓인 따뜻한 국밥으로 속도 채워주고 욕 한 바가지로 마음도 채워주며 힐링이 되는 공간을 선사한다.30일 방송된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김수미는 줄을 서서 대기할 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 손님이 없자 직접 길거리 영업에 도전한다. 어떤 손님들이 국밥집을 찾을지, 이대로 국밥집을 지속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국밥 개업하는 날, 모두 "음식점은 청결"이라면서 첫 오픈 준비로 바쁜 모습을 보였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개업준비에 열중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의 숨겨진 손녀딸이 국밥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숨겨진 손녀딸의 정체는 바로 배우 김지영이다. 국내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이를 연기한 김지영은 회장 김수미와 할머니, 손녀딸로 7년간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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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식재료에 이어 각종 고기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이윤지의 딸 라니가 ‘냉장고를 부탁해’를 찾아왔다.냉장고에서는 '관리의 신' 이윤지를 위한 다양한 식재료에 이어 각종 고기가 발견됐다. 이윤지는 "5살 딸 라니가 삼시 세끼를 고기로 먹어도 좋아한다"라며 라니가 못 말리는 '고기러버'임을 밝혔다. 이윤지는 "채소도 익혀서 주면 잘 먹는 편이다"라며 편식 없이 잘 먹는 딸의 먹성을 공개했다.이윤지는 남편의 얼굴을 처음 공개해 긴장한 얼굴을 보였고, 오지호는 “약간 박신양 선배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김성주 역시 공감했다. 공개된 냉장고에서는 병아리콩, 고구마, 옥수수 등 이윤지가 탄수화물 조절을 위해 밥 대신 챙겨 먹는 각종 식재료가 나왔다. MC들은 “밥, 라면은 먹고 싶은 생각 안 드냐”라고 묻자 이윤지는 “이제는 좀 먹어도 될 텐데 식욕이 무뎌진 것 같다”라며 ‘자기관리 끝판왕’ 다운 답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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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냐면서 당신 정체가~? “타인은 지옥이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9일 방송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10부작) 제8화 ‘옥죄는 목소리들’에서 골목에 쓰러져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했던 종우(임시완 분)가 깨어난 건 샘터 치과의 진료 의자 위에서였다. 손발이 묶여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상태로 눈앞에서 제 입안을 헤집는 서문조(이동욱 분) 때문에 소스라치게 놀란 종우. 서문조는 “입안에 출혈이 심해서 봉합을 한 것”이라고 했지만, 이미 겁에 질린 종우는 나에게 왜 이러냐면서 “당신 정체가 뭐야?”라고 물었다. “자기가 생각하는 진짜 내 모습은 뭔데요?”라고 평온하게 되물은 서문조. 고시원에 사는 치과 의사, 범죄 소설에 나올 법한 연쇄 살인마, 무엇이든 상관없다고. 종우가 원하면 어떤 모습이라도 될 수 있노라고. 소름끼치게 무서운 답이었다.차래형은 죽음을 앞둔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 고통스러움과 살고자 하는 발악이 뒤섞인 감정 연기를 눈빛과 떨리는 얼굴 근육과 몸짓으로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선명한 존재감을 남겼다.고시원의 새로운 입주자 강석윤(노종현 분)도 최대 위기를 맞았다. 엄복순(이정은 분)이 만든 고기를 함께 먹으며 이웃들의 수상함을 몸소 느낀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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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 특집 방송인 만큼 역대급 '비디오스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3주년 특집과 함께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2019 우정의 무대 리턴즈’로 꾸며진다. 3주년 특집 방송인 만큼 역대급 게스트들과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바쁜 일정 속에서도 비디오스타와 이기자부대 장병들을 찾아온 특별한 게스트들의 축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대세 걸그룹 위키미키의 무대를 비롯해 특급 게스트들이 총출동해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다.신우와 은광은 군악대와 함께 ‘2019 우정의 무대’ 오프닝을 꾸몄다. 이들은 B1A4 ‘이게 무슨 일이야’와 비투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두 곡을 연달아 열창하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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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공개된 사진에는 초롱의 셀카가 담겼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청순함을 뽐냈다.9월 29일 박초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한 공연 다 못 보여드리고 와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다음에는 더 좋은 공연 보여드릴게요 약속! 잠깐이었지만 너무 반가웠습니다 우리 판다들!"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초롱의 셀카가 담겼다.그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미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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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LIT)' 서호는 현지에서 저희를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불러주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원어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가자 (LIT)'를 포함한 세 번째 미니앨범 'FLY WITH US'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타이틀곡 ‘가자(LIT)’는 앞서 원어스가 선보였던 장르와는 다른 색다른 시도가 돋보이는 곡으로, 트랩힙합을 베이스로 동양적인 색채의 감각적인 멜로디라인이 어우러진 곡이다.서호는 "현지에서 저희를 불러주셔서 감사하고, 불러주신 만큼 저희가 직접 만나뵙고 무대를 통해 확실하게 원어스라는 그룹을 각인시키고 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신곡 '가자 (LIT)'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아 아름다운 한국의 미를 빈틈없이 담아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뤄 웅장하면서도 시각적인 풍요로움을 더했고, 멤버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특히, 멤버 레이븐과 이도가 전작에 이어 6번 트랙을 제외한 모든 수록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리며 실력파 아이돌의 진면모를 과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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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김희애는 자수성가한 가정의학과 '부부의 세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이태원 클라쓰' 후속으로 첫 방송된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김희애와 박해준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복수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폭발하는 애증 속에서 죽을힘을 다해 서로의 목을 조이는 부부의 치열한 복수가 밀도 높게 그려질 전망이다.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김희애는 자수성가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지선우'로 또 다른 '인생캐(인생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남편의 배신을 알고 절망의 끝까지 떨어졌다가 처절한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 인물. 부와 명성, 변함없는 남편의 사랑과 기대에 부응하는 아들까지 모든 것을 다 가졌던 여자 지선우는 믿었던 사람들의 뼈아픈 배신에 예상치 못한 운명으로 치닫게 된다. 김희애는 불안과 절망, 비통함과 처절한 분노 등을 오가는 진폭 큰 감정변화를 호소력 짙고 섬세하게 그려나간다.김희애는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드리게 돼 반갑고 기대된다”며 “캐릭터의 심리에 집중하고, 진지하고 긴장감 있게 끌고 가는 이야기의 힘에 매료됐다. 열심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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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해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위대한 쇼"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 극본 설준석,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 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 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이와 관련 ‘위대한 쇼’ 측이 30일(월) 공개한 스틸에는 눈빛부터 확 달라진 송승헌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했다. 송승헌이 인주시장-우즈유통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확인하면서 사건의 배후를 향한 각성을 예고해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것.위대한은 상인회 앞에서 "이 땅을 담보로 보상금을 받아내는 것이 어떠냐. 최대한으로 받아내자"고 제안했다.tvN ‘위대한 쇼’ 제작진은 “송승헌이 사건의 배후를 향해 분노의 각성을 한다”며 “특히 인주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 사건이 터지는 등 인주시장-우즈유통과 관련된 비밀을 가진 인물들이 움직이며 한층 더 흥미진진하고 눈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했다. “송승헌의 각성이 대국민 가족 코스프레와 국회 재입성 행보에 어떤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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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의뢰인은 한집 같은 두집을 원한다며 방은 최소 5개, 남양주까지는 괜찮다. 학교도 가까웠으면 좋겠다. 아이가 아토피로 고생해서 자연 친화적인 곳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두 세대에 매매가 6억원을 원한다고 했다. 리모델링 포함 7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이에 첫 번째로 덕팀팀 은희x윤지x임형준이함께 나섰다. 세 사람은 강북구 수유동으로 향했다. 이윤지는 "이곳은 숲세권이다."라며 협소 주택을 선보였다. 1층 공간 없이 2층으로 향했다. 이윤지는 가벽을 부수면 1층이 연결이 된다고 말했다. 협소주택 3호는 2층은 방 1개, 화장실 1개. 넓은 주방과 충분한 공간이 특징, 다만 다각형 방으로 가구배치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다.백지영, 김태우는 선보인 매물들 중 넓은 공동 잔디 마당이 있고 통창이 있어 채광이 잘 들어오는 자연 친화적인 매물 1호 따로 또 같이 하우스를 선택했다.복팀도 집을 보러 나섰다. 복팀의 코디로 나선 백지영, 김태우. 두 사람은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를 위해 자연과 가까운 남양주로 향했다. 남양주에 위치한 타운 하우스는 넓은 거실과 눈이 부신 채광. 잔디가 깔린 마담이 눈에 띄었다. 백지영은 “마당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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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와 세 번째 손을 잡았다 “바람난 박해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이태원 클라쓰' 후속으로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 연출 모완일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김희애와 박해준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아내의 자격'(2012) '밀회'(2014)에 이어 JTBC와 세 번째 손을 잡았다. 김희애는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하게 돼 반갑고 기대된다"며 "캐릭터의 심리에 집중하고, 진지하면서 긴장감있게 끌고 가는 이야기의 힘에 매료됐다. 집중해서 많은 에너지를 담고 싶다"고 바랐다.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김희애는 자수성가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지선우’로 또 다른 ‘인생캐(인생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남편의 배신을 알고 절망의 끝까지 떨어졌다가 처절한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 인물. 부와 명성, 변함없는 남편의 사랑과 기대에 부응하는 아들까지 모든 것을 다 가졌던 여자 지선우는 믿었던 사람들의 뼈아픈 배신에 예상치 못한 운명으로 치닫게 된다. 김희애는 불안과 절망, 비통함과 처절한 분노 등을 오가는 진폭 큰 감정변화를 호소력 짙고 섬세하게 그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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