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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헨리, 1일 SNS에서 공개한 일상도 화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지난 1일 헨리가 인스타그램에 “Made my version of the official ringtone for KakaoTalk. Check it out!”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욧”, “힐링 헨리~ 최고~!!!”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헨리의 인스타그램은 헨리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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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3일 임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까페가 매우 곧 오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입보라는 머리를 늘어트린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편 임보라는 스윙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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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 강렬한 사운드의 곡이다. `Jopping`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SuperM은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SuperM’을 발매했다.타이틀 곡 ‘Jopping’은 웅장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릭 팝 장르 곡으로, ‘우리만의 무대를 불태우고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담아 SuperM의 차원이 다른 음악과 퍼포먼스로 SMP(SM Music Performance)의 정수를 만나기에 충분하다.더불어 ‘Jopping’ 뮤직비디오는 SuperM 일곱 멤버들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시너지가 돋보이는 화려한 영상미를 확인할 수 있어, 글로벌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타이틀 곡 'Jopping'은 ‘Jumping(뛰다)’과 ‘Popping(샴페인 뚜껑을 딸 때 나는 뻥 소리)’을 조합해 만든 ‘파티하자’는 뜻의 신조어로, ‘우리만의 무대를 불태우고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도입부의 웅장한 Horn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특징인 일렉트릭 팝 장르로, SuperM이 보여주고자 하는 SM만의 뮤직 퍼포먼스, 즉 SMP라는 종합예술 콘텐츠를 보여줄 강렬한 사운드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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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우 김용림, 감개무량 했나 눈시울 적셔... 함께 앉아서 예전 모습 영상 관람
티브이를 시청하던 많은 사람들이 탤런트 남일우 김용림에 대해 찾아보고 있는 화요일 오후다. 왜냐하면 이들 자녀인 남성진이 그를 위한 event를 펼치는 장면이 공개가 됐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남일우 김용림이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탤런트 남성진은 부친인 남일우가 ‘비밀기획단’을 통해서 그가 성우를 시작으로 방송을 한지 육십년 이 된 것과 관련 event를 벌였다. 무엇보다 남성진은 부친의 건강을 염려하며 에너지를 북돋워주기를 기원했다. 이날 남일우는 극장에서 자신의 과거 연기활동을 와이프인 김용림과 함께 관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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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장회장은 숙희김나운에게 그간의 잘못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장정희(이덕희 분) 편에 선 장숙희(김나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유월(오창석)을 본 태준(최정우)은 “무슨 일로 왔냐?”라고 물었고 유월은 “양지그룹의 1대 주주가 왔는데 무슨 일이냐뇨”하고 답했다. 이어 유월은 “내가 누군지 아시죠? 내가 누구냐?”라고 물었고 태준은 “핏덩이때 내가 바꾼 놈. 태양이 널 살려두는 게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장회장은 숙희(김나운)에게 그간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말한다. 숙희는 그동안의 서운함을 뒤로하고 정희(이덕희)를 돕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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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방송 이후 장우혁은 각종… `WEEKAND`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장우혁의 신곡 ‘WEEKAND’(위캔드)가 공개됐다.‘WEEKAND’는 리스너들의 귀를 자극할 감각적인 비트, 세련된 그루브가 담긴 노래로, 장우혁의 보이스와 명불허전 퍼포먼스가 돋보인다.‘엠카운트다운’ 방송 이후 장우혁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장우혁은 이날 KBS2 ‘뮤직뱅크 in 강릉’에 출연해서도 ‘레전드 퍼포머의 귀환’을 알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방송 이후 장우혁의 이름이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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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3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갤러리 사진전 축하한다구 화환 보내주신 에스드림이엔티 정말 감동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화환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한편 세리는 최근 유튜브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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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귀는당나귀귀" 김숙은 방송에서 보이는 이미지와 180도 다르다는 직원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6일 KBS 2TV 일요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 양식계 TOP 보스 최현석 셰프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김숙은 “방송에서 보이는 이미지와 180도 다르다”는 직원의 증언을 확보, 갑자기 분위기를 보스 청문회로 만들었고, 여기에 전현무도 가세해 “직원들 앞에서 안 웃는 이유가 뭐예요”라며 보태기 공격에 들어갔다고.버스 안에서 만난 외국인은 옆자리에 앉아 아는 체를 하는 그를 불편해하는가 하면 한 여고생은 원희룡 지사의 “버스 어때요?”란 질문에 망설임 없이 “안 좋아요”라 대답해 원희룡 지사를 당황시켰다. 거침없는 여고생의 모습에 김숙은 “저 친구 마음에 드네”라 했고, 전현무는 “요즘 친구들은 필터링이 없어요”라며 박장대소했다.최현석 셰프는 오히려 “그런 미담을 취재하셨어요?”라 여유를 부리며 의외의 답변을 해 전현무와 김숙을 갑갑하게 만들었다.최현석 셰프는 한식 대가 심영순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특별한 수제 디저트를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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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오히려 선심의 매력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전날 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이선심(이혜리 분)이 유진욱(김상경 분) 부자의 정리해고를 막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첫 방송에서는 ‘을’의 설움에서 벗어나려는 중소기업 청일전자의 고군분투와 함께, 만년 ‘미쓰리’ 이선심이 구지나(엄현경 분)의 달콤한 유혹에 홀려 인생 한 방을 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선심을 비롯해 망해가는 청일전자 직원들의 짠내 폭발 생존기의 시작이 어떤 웃음과 공감,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았다.이런 극한 상황 속에서 오히려 선심의 매력이 돋보였다. 선심은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과 오필립(김도연 분)의 도움으로 횡령 누명을 벗었지만 “저, 공금 횡령한 거 맞아요”라며 깜짝 발언을 한 것. 그동안 행한 ‘소확횡’(소소하지만 확실한 횡령)을 털어놓으며 자기반성을 하는 선심의 고백은 청일전자 직원들에게는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시청자들에게는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을 전했다.마지막으로 유진욱은 오필립이 구지나와 대화한 녹음본을 틀어 이선심과 구지나가 공범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혔다. 녹음본에서 구지나는 "사장님이 시켜서 한거다. 그러니까 내가 한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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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펼친~ “불후의 명곡”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5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코요태 편으로 꾸며진다. 방송 전 녹화에서 (여자)아이들은 그룹 코요태의 곡 '비몽'을 열창, 첫 출연에도 긴장한 기색 없이 무대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첫 번째 무대에 오른 유성은과 자이언트핑크는 코요태의 '파란'을 선택했다. 유성은과 자이언트핑크는 원곡 이상의 흥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화사는 "꾸미지 않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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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다이어리˝ 정인선은 극중 열정 충만한 동네 경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정인선은 극중 열정 충만한 동네 경찰 ‘심보경’으로 분한다. 심보경은 한때는 전설의 형사였지만 현재는 무너진 아버지를 보며 꿈 대신 현실을 택해 살아온 인물로, 의도치 않게 육동식의 기억을 잃게 만들고 그와 엮이게 되면서 연쇄살인마를 잡겠다는 야심을 품게 될 예정이다.'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측은 4일 심보경으로 변신한 정인선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정인선은 경찰 제복을 갖춰 입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내뿜는 모습. 하지만 경찰 제복으로도 감춰지지 않는 청순한 매력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진은 “정인선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첫 촬영부터 심보경 그 자체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이 동네 경찰로서 소탈하고 싹싹한 면모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며 현장에 웃음꽃이 피게 만들고 있다”면서, “정인선이 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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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SNS를 통해 1일 일상공개 “훌쩍 시간이흘러 소속사와 7년이라는...”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류화영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1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훌쩍 시간이흘러 소속사와 7년이라는 계약기간이 벌써 끝을 마주했습니다. 소속사를 떠나 홀로남게된 지금, 앞으로의 순간과 선택에 설레면서, 스스로를 뒤돌아봄과 수많은 깨달음을 얻고 더욱더 발전하고 만들어가는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아자자 화이팅팅탱탱”, “화이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류화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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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yard video October...’ 지난 5일 할시의 인스타그램이 화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할시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할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graveyard video October 8th. stills by @yasi’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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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나 보려 발악하는... `어하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연출 김상협, 극본 송하영, 인지혜)'에서 은단오(김혜윤 분)가 치명적인 비주얼로 첫 등장했다.2일(수) 첫 방송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기억이 끊기는 이상 현상을 느끼다 자신이 만화 속 캐릭터인 것을 깨닫게 된 ‘단오’(김혜윤 분)가 작가가 정해준 스토리에서 벗어나 보려 발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어하루’ 남궁성우 프로듀서는 “이름 없는 소년 ‘13번’의 등장과 은단오의 만남으로 본격적인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혼란스러운 만화 속 세상, 운명에 맞서는 두 엑스트라의 반란을 흥미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진미채는 "거기에선 캐릭터들이 자유롭다, 지금의 우리처럼, 자아를 가진 캐릭터만이 쉐도우의 일들을 기억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자아를 가졌다고 언제나 자유로울 순 없어, 캐릭터가 어떤 행동을 하던지 작가가 가진 세계로 다시 돌아가, 모든 것이 예정된 대로 흘러간다, 이를테면 운명같은 것"이라 했다. 은단오는 "절대 작가 뜻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 내 운명이 누구 손에 달려있는지 두고보면 알 것"이라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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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족들 눈 크게 뜨고 쳐다봐 유병재 8억칫솔 어떤 것 기입하면 되나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알뜰족들이 ‘유병재 8억칫솔’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mobile ad rewards application buzzvil이 이에 대한 quiz를 낸 것에 연유한다. 이를 반영하듯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유병재 8억칫솔’이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는 것이 눈에 띤다. 오늘(팔 일) buzzvil은 ‘유병재 8억칫솔’에 대한 quiz를 게재한 후, hint를 얻으려면 미리 복사한 해당 검색어를 붙여넣기를 한 후 엔터버튼을 누르면 된다고 알렸다. 이날 해당 quiz가 요구하는 것은 ‘치아미백기’로 이를 정확하게 입력하면 된다. 한편, 이 quiz가 뉴스를 통해 보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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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in 강릉" 트와이스는 팬들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4일 방송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10월 첫째 주 1위 후보로 악동뮤지션과 트와이스가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트와이스는 팬들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나연은 "멀리까지 응원하러 와준 원스 고맙다. 열심히 함께 준비해준 미나에게도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발라드 퀸 백지영이 ‘우리가’로 깊어가는 가을 짙은 감성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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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이고 박소담은…? ‘삼시세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4일 방영 된 tvN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네 번째 게스트로 함께한 박서준과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박서준의 나이는 88년생으로 32세이고 박소담은 91년생으로 29세이다. 염정아는 72년생으로 47세, 윤세아는 78년생으로 42세이다. 그를 보자마자 박소담은 “어, 민혁이 오빠다!”라고 하며 영화 ‘기생충’에서의 인연을 드러냈다. 그 역시 “기정아 잘 있었어?”라고 말하며 친근하게 인사했다. 그와 함께하는 삼시세끼 하우스의 일상은 또 어떤 모습일까.본격적인 공기놀이를 하기 전 박소담은 아침에 먹을 아이스커피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더치커피를 부어 냉동실에 두고, 이와함께 먹을 만두도 밖에 내놓았다.밥을 다 먹은 후 잠시 쉬던 세 사람은 곧이어 뒷정리에 들어갔다. 청소요정 염정아는 밥상을 정리하고, 윤세아는 설거지를 박소담은 불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각자가 가장 잘하는 일에 척척 손을 보탰다. 연극을 통해 신구와 인연을 맺은 박소담은 잠시 쉬며 신구에게 영상통화를 했다.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을 봤음을 언급하며 “너무 아름다워”라고 이야기 했다. 박소담은 “선생님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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