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벗어나 보려 발악하는... `어하루`

2019-10-08 11:38:02

MBC이미지 확대보기
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연출 김상협, 극본 송하영, 인지혜)'에서 은단오(김혜윤 분)가 치명적인 비주얼로 첫 등장했다.


2일(수) 첫 방송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기억이 끊기는 이상 현상을 느끼다 자신이 만화 속 캐릭터인 것을 깨닫게 된 ‘단오’(김혜윤 분)가 작가가 정해준 스토리에서 벗어나 보려 발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하루’ 남궁성우 프로듀서는 “이름 없는 소년 ‘13번’의 등장과 은단오의 만남으로 본격적인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혼란스러운 만화 속 세상, 운명에 맞서는 두 엑스트라의 반란을 흥미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진미채는 "거기에선 캐릭터들이 자유롭다, 지금의 우리처럼, 자아를 가진 캐릭터만이 쉐도우의 일들을 기억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자아를 가졌다고 언제나 자유로울 순 없어, 캐릭터가 어떤 행동을 하던지 작가가 가진 세계로 다시 돌아가, 모든 것이 예정된 대로 흘러간다, 이를테면 운명같은 것"이라 했다.


은단오는 "절대 작가 뜻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 내 운명이 누구 손에 달려있는지 두고보면 알 것"이라 결심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