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숙은 “방송에서 보이는 이미지와 180도 다르다”는 직원의 증언을 확보, 갑자기 분위기를 보스 청문회로 만들었고, 여기에 전현무도 가세해 “직원들 앞에서 안 웃는 이유가 뭐예요”라며 보태기 공격에 들어갔다고.
버스 안에서 만난 외국인은 옆자리에 앉아 아는 체를 하는 그를 불편해하는가 하면 한 여고생은 원희룡 지사의 “버스 어때요?”란 질문에 망설임 없이 “안 좋아요”라 대답해 원희룡 지사를 당황시켰다.
거침없는 여고생의 모습에 김숙은 “저 친구 마음에 드네”라 했고, 전현무는 “요즘 친구들은 필터링이 없어요”라며 박장대소했다.
최현석 셰프는 오히려 “그런 미담을 취재하셨어요?”라 여유를 부리며 의외의 답변을 해 전현무와 김숙을 갑갑하게 만들었다.
최현석 셰프는 한식 대가 심영순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특별한 수제 디저트를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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