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Money
-
`비 온 유(Be on you)` 선사하는 가슴 벅찬 순간을 그린…?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0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는 강시원, 드림캐쳐, 레이디스 코드, 멋진녀석들, 미아, 새소년,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AB6IX, 온앤오프, 원어스, 장우혁, 정세운, 정대현, 지동국, KARDASHIBA, 케이, 퍼플백 등이 출연했다.트와이스 타이틀곡 ‘Feel Special’은 JYP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아 ‘어두운 마음의 터널을 마주했을 때, 소중한 사람들이 선사하는 가슴 벅찬 순간’을 그린 곡이다.보이그룹 '멋진녀석들'이 신곡 '비 온 유(Be on you)' 무대로 오프닝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비 온 유(Be on you)'는 지난 9일 멋진녀석들이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위 아 낫 얼론 챕터 1 잇츠 유(We're not along chaper 1:it)'의 타이틀 곡이다.이번 멋진녀석들의 앨범은 외롭고 힘든 시기에 함께 한 가족과 팬들을 생각하며 만든 결과물로 진정성 있는 무대가 이목을 끌었다.이어 6인조로 재편한 온앤오프는 신곡 'WHY'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 곡은 모노트리의 황현 작곡가와 멤버 MK가 공동작업을 했는데 상대방을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점점 더 망가져가는 자신을 멈출 수 없는
-
배해선은 호텔 델루나 태국 여행 이야기를 꺼냈다 “해투4”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어서 오십시오’ 특집으로 꾸며진다.배해선은 ‘호텔 델루나’ 태국 여행 이야기를 꺼냈다. “혼자 이동하고 있는데 팬들이 따라왔다”며 “제가 했던 작품 사진을 스크랩해서 보여주더라. 심지어 출국 사진도 인쇄했다”고 말했다.정동환이 이토록 아이유를 아낄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개해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였다고. 두 사람이 아버지와 딸로 호흡을 맞췄던 작품이자, 처음 만난 작품인 ‘최고다 이순신’ 이후로도 꾸준히 연락을 하고 안부를 물으며 인연을 이어온 것.두 사람은 앞서 ‘최고다 이순신’에서 아이유의 아버지로 출연한 적이 있다고. 이후로도 꾸준히 연락을 하고 안부를 물으며 인연을 이어온 것. 아이유가 정동환의 신뢰를 한 몸에 받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밝혀져 감탄을자아냈다.
-
페이, 6일 SNS에서 근황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페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6일에도 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_ng9 울언니랑 화보찍어야겠다”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세요ㅠㅠ”, “예쁘게나오네”, “너무이쁘다 페이야”, “얼굴좀 보자 연락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남는다라며 감사의…? “형님학교”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황 작가는 10일 JTBC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출연자들의 캐릭터가 어떻게 하면 더 사랑받을 수 있을까, 게스트들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보여줄 수 있을까, 다른 방송에서 한 번도 하지 않은 새로운 게임은 없을까, 그렇게 주 단위로 전쟁을 하다 보니 200회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황선영 작가는 초기의 시행착오를 겪고 안정적인 포맷으로 정착한 ‘형님학교’에 대해서 “처음엔 무리수도 많이 뒀다. 반응이 좋지 않아 빨리 접었던 ‘정신 승리 대전’도 그중 하나였다”며 “그런데 ‘정신 승리 대전’에서 게스트들이 했던 말도 안 되는 ‘장점 우기기’ 콘셉트가 현재 형님학교 포맷의 모태가 됐다. 돌이켜 보면 그 시간도 ‘아는 형님’에 꼭 필요한 시간이었던 것”이라고 평했다.매주 ‘형님학교’를 찾는 전학생 게스트도 ‘아는 형님’의 화젯거리다. 황선영 작가는 “출연해준 모든 게스트가 다 고맙고 기억에 남는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13번" 나타났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9일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하루(로운)가 자아를 가졌단 사실에 놀라는 은단오(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를 계기로 은단오는 13번에게 하루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자신의 하루를 함께 바꿔나가길 기대했다.또다시 ‘13번’을 우연히 맞닥뜨리게 된 은단오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 전까지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존재였던 ‘13번’의 존재가 자꾸만 장면 속에 나타나며 마주치게 되자 은단오는 이상한 기분을 느낀다. 곧이어 그녀는 ‘13번’과 함께 스토리를 바꾸는 일에 또 한 번 도전한다고 해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그때 하루(로운)가 나타났다. 하루를 보자마자 은단오는 하루에게 안겼고 두 사람은 함께 숲을 걸었다. 하루는 입고 있던 남방을 벗어 추워하는 은단오에게 주었고, 은단오는 "미안한데. 운명을 바꿔주지 않으면 네가 아무리 잘 생겨도 관심이 없어..."라고 말했다. 순간 "원래 날 찾으러 오는 사람은 백경이었는데.." 라며 콘티가 바뀐 상황을 알게됐다.
-
티아라 출신 소연,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인형 비주얼'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흰색 스웨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연은 2009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7년 그룹 탈퇴 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
홍보때문에 나왔다고?? `비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임원희, 이철민, 김강현, 모델 차치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박소현은 "연기파 배우 4분과 함께 하게 됐는데 임원희씨가 처음으로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비디오스타에 나온 이유로 "솔직하게 영화 홍보때문에 나왔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개인기로 엇박자 댄스를 선보였다.이철민은 "강현씨 같은 분이 악역을 하면 굉장히 잘 어울릴 수 있다. 요즘 추세가 저같은 얼굴보다 강현씨 같은 얼굴이 더 어울린다"라며 김강현을 견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강현이 자신이 생각하는 악역을 연기하자 이철민은 "네가 그걸 해버리면 나는 뭐 먹고 사냐"라고 말했다. 임원희는 이철민에게 "결이 달라 강현이는 고급이고"라고 했다.임원희는 "원래도 재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영화를 찍고 나서 더 재혼하고 싶어졌다"며 "김수미 선생님이 사랑은 교통사고 같은 것이라고 했다. 어느 날 갑자기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이와 함께 지난 2월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원희가 서울예대 동기들을 만난 방송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깜짝 방문 손님이 등장하자 박나래는 익숙치 않은 얼굴에 "
-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하게~? `머니게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작품은 정부 지분이 투입된 은행이 부도 위기에 직면하자 대한민국은 '제2의 IMF'가 오는 것 아니냐며 불안에 휩싸이고, 국가적 비극을 막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노력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갈등하는 내용을 그린다.드라마 ‘봄이 오나 봄’, ‘아랑사또전’, ‘화정’ 등 다양한 장르에서 완성도 높은 연출력을 자랑한 김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다시 한 번 작품성 높은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대체불가 존재감과 믿고 보는 연기력을 통해 ‘각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꼽히는 고수-이성민-심은경이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하면서, 제 2의 IMF를 정면으로 다룬 2020년 상반기 가장 센세이셔널한 작품이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
속설이 생겨난? ˝수요일은 음악프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전현무는 "덕수궁 돌담길을 연인과 함께 걸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 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예전에 서울시립 미술관에 가정 법원이 있었다. 이혼 서류를 찍으러 오면 이 길을 걷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속설이 생겨난 것"이라고 말했다.전현무는 투어 중 액티비티로 옛사랑에게 편지를 쓰자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편지를 써서 날려보내자라고 제안했다. 김준호는 "나는 대학생 때 연상을 만났다. 지금 두 손자의 할머니가 돼 있을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른 오전이라 인적이 드물었지만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세운상가에 눈을 떼지 못했다.세운상가 안에는 LP를 들을 수 있는 청음실이 있었다. 김재환은 "이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듣고 싶다"라고 말했다. 청음실은 LP특유의 지직거리는 소리를 내며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김준호는 "다들 너무 진지해서 부끄럽다"라며 편지를 읽었다. 김준호는 "그때는 정말 사랑했다. 앞으로 무병장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김준호는 "그땐 희한하게 반대로 이야기했다. 그땐 좋아했는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썸녀로는 키썸 소유 스테파니 박소영이 출연했다 썸바이벌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9일 오후 방송된 KBS2 ‘썸바이벌 1+1’ 15회는 ‘여자 솔로 연예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의 썸녀로는 키썸, 소유, 스테파니, 박소영이 출연했다.키썸은 "제가 연애를 안 한 지 좀 오래됐다. 한 4년 정도 됐다"며 "이 프로그램에 나온 이유가 진짜 짝을 찾고 싶어서 나왔다"고 밝혔다.1994년생인 키썸의 나이는 26세. 지난 8월 새 미니앨범 ‘yeah!술’을 발매한 키썸은 타이틀곡 ‘술이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
“내꼬해송” 소문난 차트 헌터답게 음원 차트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지코는 9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소문난 ‘차트 헌터’답게 음원 차트를 점령하고 있는 타이틀곡 ‘천둥벌거숭이 (Feat. Jvcki Wai, 염따)’에 관해 지코는 “‘두려움 없이 함부로 덤벙거리거나 날뛰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는 단어의 뜻이 재미있어 곡을 한 번 만들어 봤다”면서, “’Artist’나 ‘말해 Yes Or No (Feat. PENOMECO, The Quiett)’와 같은 대부분의 곡을 단어에서 영감받아 작업했다”고 설명한 뒤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상암 MBC 가든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지코는 '스스로가 가장 천둥벌거숭이처럼 느껴졌을 때'를 묻는 질문에 "신인 시절 무대에서 떨어본 적이 없었다. 그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신기하다. 지금은 가끔 떤다"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지코는 “가사를 쓰는 데 한 달이 걸렸다. 가장 진정성 있게 쓴 가사”라면서 “기리보이가 ‘21세기 서른 즈음에다’라고 감개무량한 칭찬도 해줬다”며 뿌듯해했다. “남몰래 무력감을 숨기고 있던 분들이 혼자 속앓이하지 않고 누군가 대화하고 싶을 때 내 노래와 대화를
-
‘김혜윤’ 정혜성이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김혜윤이 정혜성에 고마움을 표했다.9일 김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어?j 미란언니 아니고 혜성언니 사랑해요ㅠㅠㅠ 제가 많이 많이 애정하는거 알죵???♥♥♥♥♥ 맛있게 먹구 힘내서 열심히 촬영할게요♥ #쌉니다천리마마트 화이팅 #어쩌다발견한하루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혜윤은 정혜성이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였다.교복 차림의 그는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
‘내피부는 소중하니까.. 콜라겐 마스크를...’ 정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공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정가은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정가은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내피부는 소중하니까.. 콜라겐 마스크를 하고 산책나가는 뻔뻔함정도는 내피부를 위한 내최소한의 예의라고 해두자!!!”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정가은의 팬들은 “ㅡ그러지마세요”, “아 너무 귀여워용 ㅋㅋㅋㅋ캐”, “무섭네요ㅠ”, “밤길에 이웃들이 놀래실텐데...”, “복면 여자강도???무시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정가은과 소통했다.한편 정가은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
‘서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서현이 근황을 공유했다.배우 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그는 머리를 틀어올리는 포즈를 취하며 청순미를 과시했다.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돋보인다.
-
질문에 답하는! 모두의 거짓말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시골 마을 파출소로의 전출을 기다리는 광역 수사대 형사와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자라는, 접점하나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은 어떤 진실을 어떻게 추적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공개된 스틸컷에는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김승철(김종수) 국회의원의 사건을 조사하러 나온 태식과 그의 질문에 답하는 서희가 담겼다. 공개된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알 수 있듯, 김승철 의원의 사고 당시 차량 속도는 122km, 안전벨트를 안 한 것은 물론, 브레이크를 밟은 흔적도 없었다. 서희가 “아빠가 자살을 하신 거라고요?”라고 되물은 이유였다.아버지가 자살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형사의 설명에 혼란스러운 서희. 이에 반해 태식의 무덤덤한 태도가 눈에 띈다. 그도 그럴 것이 태식은 현재 시골 마을 파출소로의 전출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팀장 대용(이준혁)의 부탁으로 나왔을 뿐이었다. “블랙박스가 있어야 하는 건데”라는 태식의 혼잣말에 서희는 “블랙박스가 없었다뇨?”라며 의아해했다. 서희의 의문은 태식의 촉을 건드렸을까. 폭풍전야처럼 예측할 수 없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
주정경, “캠핑클럽보고 나도 입어보았지” 근황공개 눈길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주정경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8일 주정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캠핑클럽보고 나도 입어보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고등학생이세요?? 정화여고??”, “언니 껌좀 씹으셨던고애오?”, “성유리같아!!”, “ㅋㅋㅋㅋㅋㅋㅋ뭔데 이렇게 어울려”, “이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
에이릭은 완벽하다 음식을 나눠 먹는 한국 “어서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노르웨이 친구들은 한국 음식점에서 여러 가지 음식을 시켜 나눠 먹었다. 에이릭은 “완벽하다. 음식을 나눠 먹는 한국 문화가 좋다”고 입을 뗐고, 친구들 역시 “그게 정말 좋다”, “그럴게 먹는 분위기가 좋다”며 맞장구를 쳤다.보드와 에이릭이 서로 상반된 모습을 보여줬다. 보드는 택견 마스터처럼 관장의 지도에 잘 따라했다. 몸치 에이릭은 홀로 택견 동작하는 데 헤매고 있었다.독도는 일 년 중 약 120일만 입도가 가능해 흔히 ‘3대가 덕을 쌓아야 갈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방문이 어려운 장소. 또한,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포항역으로 이동한 후 다음 날 울릉도에서 하루를 보내고 독도에 들어가는 2박 3일의 대장정을 거쳐야 하는 곳이다.파블로는 갈비찜을 먹고 난 후 “이런 갈비가 노르웨이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 갈비 정말 맛있다”고 감탄했다. 큼직한 고기를 자신의 접시로 가져와 살에서 뼈를 분리하는 발골 기술을 선보였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