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속설이 생겨난? ˝수요일은 음악프로˝

2019-10-13 08:08:06

사진=tvN수요일은음악프로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수요일은음악프로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전현무는 "덕수궁 돌담길을 연인과 함께 걸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 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예전에 서울시립 미술관에 가정 법원이 있었다. 이혼 서류를 찍으러 오면 이 길을 걷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속설이 생겨난 것"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투어 중 액티비티로 옛사랑에게 편지를 쓰자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편지를 써서 날려보내자라고 제안했다.


김준호는 "나는 대학생 때 연상을 만났다. 지금 두 손자의 할머니가 돼 있을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른 오전이라 인적이 드물었지만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세운상가에 눈을 떼지 못했다.


세운상가 안에는 LP를 들을 수 있는 청음실이 있었다.


김재환은 "이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듣고 싶다"라고 말했다.


청음실은 LP특유의 지직거리는 소리를 내며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


김준호는 "다들 너무 진지해서 부끄럽다"라며 편지를 읽었다.


김준호는 "그때는 정말 사랑했다. 앞으로 무병장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김준호는 "그땐 희한하게 반대로 이야기했다.


그땐 좋아했는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