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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언제봐도 꼬부기 '거북이?'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하연수가 근황을 전했다.지난 10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레스토랑을 방문에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자신을 생일을 자축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하연수는 최근 KBS Joy '트렌드 위드 미 시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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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앞에 무릎을 꿇고 국회의원이 됐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보좌관2’ 신민아가 더 강력해진 걸크러시를 예고한다.JTBC 새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다.여당 비례대표 초선의원으로 당대변인까지 맡았던 강선영 의원의 숱한 견제 속에서도 꿋꿋이 소신 행보를 이어나갔다. 그러나 송희섭의 비리를 파헤치다 자신의 수석보좌관 고석만이 의문사하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으며 시즌1을 종료했다.초선의원인 강선영이 꿈꾸는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험난했다. 송희섭의 법무부장관 임명을 저지하고자 함께 청문회를 준비했던 전 성진시 국회의원 이성민 보좌관마저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믿고 의지했던 연인 장태준은 그토록 혐오하던 권력 앞에 무릎을 꿇고 국회의원이 됐다.소중한 사람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다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까닭이다. 시즌1에서 신민아는 당차고 능력 있는 여성 정치인 강선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창조해내며 ‘신민아의 재발견’, ‘新여성 캐릭터의 탄생’이라는 호평을 받았다.‘보좌관2’에서 더욱 깊어진 카리스마로 돌아올 그녀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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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고의 미남 배우는 누구냐라고 물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7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오지호의 입맛을 잡기 위한 셰프들의 요리대결이 펼쳐졌다.오지호는 냉장고를 공개하고 셰프들과의 자존심을 건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친다. MC들은 ‘걸어 다니는 조각상’으로 불리는 오지호에게 “본인이 인정하는 최고의 미남 배우는 누구냐”라고 물었다. 오지호는 ‘원탑’으로 정우성을 뽑았고, 이어 “배우 이병헌의 이미지와 비슷하다”라며 또 다른 후배를 언급했다.과거 팔씨름에서 패배했던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오지호는 “너무 강한 친구한테 지고 ‘워매 서울 애한테 져브렀어야’라고 말했다”라며 구수한 사투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송훈셰프는 새우장의 새우를 튀기기 시작했다. 특이한 점은 튀김가루에 맥주를 사용했다는 것이었다. 김풍 셰프는 영국에서 피쉬앤그릴을 만들 때 맥주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오지호는 "송훈 셰프의 요리는 튀김 옷이 얇은데 살살 녹는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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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짠내투어… 쿠알라룸프르를 떠나 말라카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7일에 방송된 tvN '더짠내투어'에서는 한혜진의 '이보다 더' 투어가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멤버들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를 떠나 말라카로 안내했다.규현은 한혜진, 이용진 등 멤버들과 함께 커피 맛집을 방문했다. 규현은 한혜진과 ‘인싸 용어 맞히기’ 게임을 하다가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하냐는 질문을 받았다.말라카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 한혜진은 알찬 설명과 함께 말라카 구석구석을 누비며 일정을 채워갔다.규현이 탄 트라이쇼에는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가 들렸고 박명수가 탄 트라이쇼에는 '바다의 왕자'가 울려퍼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투어가 전체적으로 잔잔해서 기사님께 따로 부탁을 드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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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원의 SNS 속 근황을 살펴보니…‘여자표 삼디다스 바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서수원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서수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표 삼디다스 바지”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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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풀인풀` 만남으로 운명적 인연을 예고했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사풀인풀’(원제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이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윤박, 오민석 다섯 남녀가 더 유쾌하고 통통 튀는 로맨스로 본격적인 이야기를 예고했다.구준겸(진호은)의 죽음 10년 후, 두 사람은 새로운 사건으로 다시 한번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청아(설인아 분)와 구준휘(김재영 분)는 기차에서 티격태격하는 첫 만남으로 운명적 인연을 예고했다. 구준휘에게 첫눈에 반한 김청아의 돌직구 고백에 이어, 밝고 씩씩한 그의 매력에 묘한 미소를 지은 구준휘의 만남으로 두 사람이 펼칠 티격태격 로맨스에 더욱 기대를 모으던 상황.재벌가 취집의 꿈이 좌절될 위기를 맞은 김설아(조윤희 분)와 인터마켓 가(家)의 후계자임을 밝히며 직진 로맨스를 선언한 도진우(오민석 분)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지게 될 것인지도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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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s in front of...’ 지난 10일 엠버의 인스타그램이 화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엠버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엠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Hands in front of my back. : @azusatakano : @araako’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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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발라드곡이다 "조선로코 녹두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이하 ‘녹두전’) OST Part.2 ‘빛이 되어줄게’ 가창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윤하가 참여한 ‘빛이 되어줄게’는 늘 곁에 머물며 사랑하는 이를 지켜주고픈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발라드곡이다. 신비로우면서도 세련된 피아노와 화려한 스트링 라인, 윤하의 맑고 애틋한 보컬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팝 발라드를 완성시켰다.‘기다리다’, ‘비밀번호 486’,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에 이어 올 여름 발표한 ‘비가 내리는 날에는’까지,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윤하는 타고난 성량과 탄탄한 발성은 물론 섬세한 감정 표현력과 가사 전달력으로 수많은 드라마와 게임 OST 가창을 맡으며 OST 퀸으로 자리매김했다.‘녹두전’은 첫 방송부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월화극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제껏 보지 못했던 참신한 소재와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 정준호 등 주역 배우들의 열연으로 수많은 호평 속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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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마이웨이’ 돼 신기하다며 기쁜 소감을 드러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인 이다도시가 프랑스인 남편과 혼인 신고한 소감을 밝혔다.9일 방송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이다도시가 등장해 이야기를 전했다.그는 "법적으로 부부가 돼 신기하다"며 기쁜 소감을 드러냈다."프랑스에서 결혼했을 때도 실감이 안 날 정도였는데 혼인신고서 작성하니 더 신기하다. 이젠 제대로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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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더Allrounder가 되기 위한 노력이다 '아잇'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정대현은 10일 오전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첫 번째 싱글앨범 '아잇(A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솔로가수 컴백을 알렸다.정대현은 "정말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솔로 퍼포머로 더 가까이 다가서고 싶다. 노래하고 춤도 추고 랩도 하는데 멋있으면 더 좋겠다. '아잇'으로 열심히 다가가겠다"고 솔로 활동 각오를 전했다.B.A.P의 메인보컬로 이름을 알린 정대현은 ‘아잇’에서 랩에 도전한다. “올-라운더”(All-rounder)가 되기 위한 노력이다. “8년 차가 된 시점에서 뭔가에 도전하고도 잘해내지 못한다면, 그건 내 잘못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랩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다”고 털어놨다. 퍼포먼스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안무팀의 도움으로 만들었다. 왁킹 장르를 주로 추는 스트리트 댄서들을 불러모아 노래의 복고 분위기에 잘 어울리도록 안무를 완성했다.정대현은 "B.A.P로 7년 동안 보여준 모습이 강렬했다. 음악적 성장도 필요했고 솔로 아티스트로 변화가 필요했기 때문에 '아잇'을 들고 나왔다"라며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잘해왔고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또다른 무대에 올라서서 새로운 정대현을 보여줘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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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취자는 자신의 남편과 견종 중 하나인 “두시탈출컬투쇼”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신봉선과 최재훈이 스페셜 DJ로 나서 김태균과 만났다.한 청취자는 자신의 남편과 견종 중 하나인 그레이 하운드 사이 일어난 일에 대한 사연을 보냈다.최재훈은 오는 11월 콘서트를 계획하였다. 최재훈은 쉬지 않고 공연 하는 것을 선호했다. 최재훈은 오후 4시와 7시 공연을 주장했지만 김태균과 신봉선은 오후 3시와 7시 공연을 추천했다. 최재훈 최재훈은 "저는 안 쉬고 계속 공연을 해도 된다"며 "선발투수가 공을 던지다가 쉬면 감을 잃는 것 처럼 저도 그렇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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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남자 청춘들과 짧은 대화를 나누던 중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안혜경이 새 친구로 출연해 청춘들과 경북으로 여행을 떠났다.남자 청춘들과 짧은 대화를 나누던 중 최성국은 김부용에게 몰래 "혹시 혜경이가 결혼했니"라고 물었다. 김부용은 "안 했어요"라며 "안 했으니까 '불청'에 나왔겠죠"라고 퉁명스럽게 답했다. 최성국의 궁금증은 해소되지 않았고, 결국 김부용을 시켜 결혼에 대해 물어봤다.안혜경은 구본승의 팬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그는 “중학교 때 ‘종합병원’ 드라마가 좋았다”며 구본승 출연 드라마를 언급했다. 안혜경은 “(불타는 청춘을) 진짜 자주 본다”면서 “나오고 싶었고, 만나 뵙고 싶었다”고 밝혔다.멤버들과의 친분에 대해선 “따로 친분 있는 분은 없고, 민용 오빠만 아는 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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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드립니다” 독재자들이 탐독한…?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 tvN 예능프로그램 ‘책 읽어드립니다’에 출연한 패널들은 이른바 ‘독재자들의 교본’으로 알려진 마키아벨리 ‘군주론’을 두고 이야기꽃을 피웠다.소개된 ‘군주론’은 아돌프 히틀러, 베니토 무솔리니 등 희대의 독재자들이 탐독한 책으로 알려졌다.문가영은 "마키아벨리가 친숙하다"며 "대학 때 연극영화과 수업에서 마키아벨리의 '만드라골라'를 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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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버리고 마는 우리네 보통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같은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첫 남편과 재혼한 남편도 먼저 보내고 30년 세월 동안 순두부집을 운영해온 꼰닙은 세상 풍파를 이겨내느라 말투와 행동은 투박하고 거침없지만 알고 보면 도둑 고양이도 배불리 먹여 보낼 정도로 마음 따뜻하고 정이 많은 인물로 며느리도 자식이라고 생각하며 여원에게 각별하게 대하지만 때론 지나친 관심과 애정이 어느새 폭풍 잔소리가 되어 버리고 마는 우리네 보통의 어머니다.아무렇게나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단정하다 못해 심플한 니트 옷차림으로도 감출 수 없는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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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한줄기 햇살 같은 훈훈 비주얼 공개..."후드 입고 나오길 잘했군"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배우 주원이 훈훈한 자태로 근황을 밝혔다.주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 후드 입고 나오길 잘했군. 근데 반바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유된 사진 속 주원은 후드를 푹 눌러쓴 채 카메라를 보고 있다. 주원은 민낯임에도 훈훈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주원은 지난 4월 팬미팅 '봄 그리고 선물'을 열고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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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사건,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무슨 일 있었기에?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한 방송인 김정민 사건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법원은 지난해 7월 방송인 김정민의 옛 연인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재판에 넘겨진 손모씨에 대해 징역 1년 집유 2년을 선고했다.손씨는 재판에 앞서 5년 전 교제하던 김정민으로부터 헤어지자는 요구를 받자 앙심을 품고, 갖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했다.이에 김정민은 일억 원을 보냈으나, 손씨는 이에 그치지 않고 육천만원과 자신이 선물했던 가전제품, 고급 옷, 시계 등을 뜯어냈다. 김정민 사건 관련 재판부는 손 씨의 행위에 대해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라고 언급하면서도, 피고가 김정민에게 돈을 건네며 합의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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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유닛의 리더가 되기 위해 각양각색의~? '주간아이돌'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9일 방송된MBC every1, MBC 뮤직 동시방송 ‘주간아이돌’에서는 조세호, 광희, 남창희 진행으로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이 출연했다.시간에는 출연한 스트레이 키즈 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은 완전체로 나와서 예능감과 함께 끼와 각자의 매력을 선보였다.‘주간아이돌’ 녹화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유닛 결성에 나섰다. 멤버들은 유닛의 리더가 되기 위해 각양각색의 퀴즈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유닛 멤버로 선택받기 위해 매력 어필까지 서슴지 않으며 열정적인 자세로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특히, 보컬 승민은 부드러운 음색과 반전되는 속사포 랩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게 됐고 이에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승민의 처음보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보컬부터 랩까지 다재다능한 멤버 한은 초고음의 모습을 보여주며 소찬휘의 'Tears'를 부르게 됐다. 아이엔은 유닛 리더들의 모든 구애를 받고 우진팀이 됐다. 리더로서 멤버의 선택을 받기 위한 노력으로 리노는 타조춤을 추고 우진은 아이엔에게 구애를 하는 모습을 벼였다. 애교를 어려워하던 현진은 어디에도 볼 수 없는 남다른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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