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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도심형 숲 조성 나무 심기 ‘첫 삽’
대한항공은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오목공원에서 ‘스카이패스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해 직접 나무를 심으며 ‘스카이패스 숲’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 ‘스카이패스 숲’ 은 대한항공이 ESG 경영 활동으로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한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로 스카이패스 회원이 마일리지를 사용해 보너스 항공권이나 로고 상품을 구매하면, 이와 연계한 기금을 적립해 기후변화 방지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도심형 숲을 조성하게 된다.대한항공은 ‘스카이패스 숲’ 조성을 위해 작년 1월부터 기금 마련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스카이패스 회원 202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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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의 실리콘밸리 … 인천 청라에 조성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청라국제도시가 세계적인' e-스포츠 게임산업의 허브'로 태어날 전망이다.인천시 산하 인천경제청은 17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의 골자는 총사업비 1조 6,200억 이상을 들여 청라 투자유치용지 6블럭 약 26만 395㎡에 글로벌 게임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설, 연구개발(R&D) 시설, 국내외 게임기업 혁신지구와 스튜디오, 지식산업센터, 관광MICE시설, 게임엔터테인먼트 지구 등 e-스포츠산업 중심의 '게임 특화단지' 조성이다.e-스포츠 전문 디지펜 공과대학과 함께 글로벌 게임기업 등 G-Tech City유치를 통해 청라를 '아시아를 주도하는 게임산업 허브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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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우주 발사’ D-7 누리호, 1·2·3단 조립 완료...24일 발사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3차 발사를 1주일 앞둔 17일 1~3단까지의 조립을 끝내고, 우주로 날아오르기 위한 완전한 형태를 갖췄다.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진과 작업자들은 지난주 누리호 상단부인 3단에 위성을 장착하고 3단 조립을 완료한 데 이어 이날 1, 2단과 3단을 체결하는 작업도 모두 마무리했다.고정환 항우연 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단장은 “현재까지는 절차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주말까지 작업하면 발사 준비가 끝나는 셈”이라고 말했다.앞서 연구진과 작업자들은 지난 8일 나로우주센터 위성보관동에서 누리호 3단과 위성을 접속하는 작업을 시작했으며, 이후 위성보호덮개인 페어링 두 쪽으로 이를 감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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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국내외 참전용사 보금자리 지원 위해 1억원 기탁
효성은 16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효성의 후원금은 다른 참여 기업의 후원금과 함께 참전 유공자 총 10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100여명의 임대주택 거주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수교 65주년을 맞아 태국의 6·25참전용사 3가구에 대한 보금자리도 지원한다. 앞서 지난해에는 멕시코 참전용사 2가구를 포함해 6·25와 월남전 참전 용사 총 9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95가구가 임대주택 입주 지원을 받았다.효성은 지난 2012년부터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그들의 공로를 예우하기 위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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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경북 지례초-구성초 합동 운동회에 치킨 기부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경상북도 김천시의 지례초등학교와 구성초등학교 합동 운동회에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BBQ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경북 김천시 지례면 지례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운동회에 방문해 학생 48명과 선생님 및 학부모에게 황금올리브 치킨 50인분과 감자튀김, 치즈볼, 레몬보이를 전달했다. 이날 치킨릴레이에는 김천시 협신율곡점, 혁신점 패밀리가 참여했다.'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이천 치킨대학 인근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치킨을 기부하는 활동을 자체 푸드트럭 'BB-Car(비비-카)'를 통해 기획됐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고객들의 사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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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민초바나나킥 출시...바나나킥과 민트초코의 만남!
농심이 스낵 신제품 ‘민초바나나킥’을 선보인다. 민트초코 맛을 바나나킥에 더한 제품이다.농심 민초바나나킥은 바나나킥의 달콤한 맛과 페퍼민트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바나나킥 특유의 부드러운 조직감에 바삭한 민트초코 쿠키칩을 더해 식감을 살렸다. 바나나킥과 민트초코가 만들어내는 신선한 조합이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소위 ‘민초단’의 입맛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젊은 세대의 호기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심 관계자는 “여름철 날씨에 맞춰 민초바나나킥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소비자들이 색다른 시원함과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제품은 22일부터 전국 유통점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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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부 아성다이소 회장,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기부금 전달
아성다이소는 지난 15일 박정부 회장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경영도서 ‘천원을 경영하라’ 판매 수익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다이소 매장에서 판매한 경영도서의 수익금으로,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 소아환자 치료 지원기금으로 쓰일 계획이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이소 매장에서 판매대행 서비스를 펼친 경영도서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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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소방공무원 대상 ‘사랑의 간식차’ 운영
하이트진로는 16일,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2023 사랑의 간식차’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간식차는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의 소방서를 직접 찾아가 간식을 전달하는 행사다.이날 강원도 홍천소방서에서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 허강영 홍천소방서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여명의 소방공무원에게 간식을 전달했다.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경기도 성남소방서와 하남소방서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전국 30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간식차를 운영한다. 올해는 경기, 강원, 충북, 창원, 경남, 경북, 전북지역의 소방서에서 진행된다. 지난 2020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간식차’ 행사는 매년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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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임직원과 함께 하는 ESG 활동 ‘눈길’
KB국민은행(행장 이재근)이 자연생태계 복원과 환경정화 등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난 13일에는 부산 광안리에서 ‘Green Month, 다함께 플로깅’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로 고객과 KB국민은행 임직원 및 가족까지 약 5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친환경 실천 사전교육과 미니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환경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으로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지난 반포 한강 봄꽃 플로깅에 이어 부산 광안리에서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자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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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2023 주방페어’ ...38개 브랜드 참여
쿠팡은 인기 주방용품을 한 곳에 모은 기획전 ‘2023 주방페어’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주방페어는 쿠팡이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주방용품 분야 대표 할인전으로, 여름 캠핑 시즌 준비에 필요한 아이템부터 식사 준비에 자주 사용하는 필수템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테팔, 프로그, 기본에, 락앤락, 포트메리온, 르쿠르제, 스카치브라이트, 해피콜, 글라스락, 코렐 등 38개 브랜드의 1,000여개 이상 상품이 마련돼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테팔 레드 딜라이트 인덕션 프라이팬 2종 △락앤락 향균 스테커블 냉장고 정리세트 △르크루제 카푸치노 머그350 2P세트 빨강 등이 있다.이번 행사는 와우멤버십 회원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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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스승의날 선물
부영그룹이 스승의날을 맞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에게 교사용 앞치마를 선물했다. 부영그룹이 선물한 앞치마는 교사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선물로 전국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5개원에 714개가 전달됐다. 앞서 부영그룹은 어린이날을 맞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하트 모양이 그려진 티셔츠 약 2,585장을 선물했다. 부영그룹은 저출산·고령화 및 일·가정 양립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보육사업의 일환으로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대해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을 선발하는 기준과 동일하게 '어린이집 원장'을 선발하고 있다. 또 무상 교사교육, 무상 보육 컨설팅,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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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시황 악화에도 견고한 실적 달성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15일 공시를 통해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47억원, 영업이익 5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6% 감소한 수치이다. 벌크선 시황 지표인 BDI(발틱운임지수)는 2022년 1분기 평균 2,044포인트 대비 2023년 1분기 평균 1,015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큰 하락세를 보였다. 이에 시장에서는 시황 하락에 따른 벌크선사들의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해운은 전용선 기반의 안정적인 사업과 LNG 신조선 신규 투입으로 매출 증대 성적표를 내놨다. 대한해운 관계자는 “지난 2월 BDI가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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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미국공장 신라면 대박, 영업이익 상승
농심은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604억 원, 영업이익 638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6.9%, 영업이익은 85.8% 성장했다.이 같은 성장 비결은 국내외에서 매출 확대로 인한 고정비 감소 효과와 제조업의 특성상 증가한 판매량이 영업이익 향상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농심의 설명이다.[농심 2023 년 1 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증감 현황]구 분2022 년 1 분기2023 년 1 분기증감액 (%)매출액국내외 합7,363 억 원8,604 억 원1,241 억 원 ↑ (16.9)미국법인1,175 억 원1,647 억 원472 억 원 ↑ (40.1)영업이익국내외 합343 억 원638 억 원294 억 원 ↑ (85.8)미국법인26 억 원180 억 원154 억 원 ↑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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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1분기 매출액 1조4,563억원,영업이익 925억원
아시아나항공이 15일(월) 1분기 매출액 1조 4,563억원, 영업이익 925억원, 당기순이익 -620억원의 실적을 공시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따른 국제 여객 수요 회복으로 2023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620억원으로 1개 분기 만에 적자 전환했다. 영업이익은 항공기 가동률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연료 유류비, 정비비, 공항 관련 비용 등이 늘어나 전년 동기보다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1분기 여객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3.7% 증가한 9,127억원을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늘어난 해외 여행 수요와 각국의 입국 규제 완화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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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1분기 매출 6638억원...영업이익 8.7% 감소
오리온그룹은 15일, 사업회사 오리온이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38억원, 영업이익은 99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6% 증가한 반면에 영업이익은 8.7% 감소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제조 원가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때문이다.한국 법인 매출은 2481억원, 영업익인 374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2.9%, 9.7% 성장했다. 주요 카테고리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경쟁력있는 신제품을 출시한 효과가 컸다. 제조원가 부담이 커졌지만 가격을 인상하며 일부 반영했고 생산라인의 가동률도 높였다. 오리온 측은 2분기 이후에도 신제품 개발과 함께 가성비 중심의 영업활동 확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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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사 합동 ‘한마음 걷기’ 행사 개최
대한항공은 지난 13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대한항공 노동조합 창립 59주년 기념 ‘노사 한마음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항공 유종석 부사장, 오필조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해 2,500여명의 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시 날자, 다시 걷자” (RE: FLY, RE: WALK) 라는 슬로건 하에 노사 모두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유종석 부사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항공 노동조합 창립 59년을 축하하고, 코로나 팬데믹 기간 하나가 되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낸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향후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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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스마트 헬스케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최근 스마트헬스 스타트업 3개사와 전략적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닥터다이어리,엠디스퀘어, 휴레이포지티브(이상 가나다순) 등3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사들이 제공해오던 피트니스센터 등의 시설기반 서비스에서 나아가 온라인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아파트 단지에 제공할 계획이다.닥터다이어리 엠디스퀘어 휴레이포지티브는 당뇨와 과체중, 고혈압 등 만성질환 예방과 개선을 위해 앱 기반의 운동∙식습관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사는 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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