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BBQ, 가정의 달 맞아 국회동심한마당서 치킨캠프 열어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국회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제15회 국회동심한마당' 축제에 참여해 치킨 기부와 치킨캠프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H20 품앗이운동본부 주최로 2005년부터 시작된 국회동심한마당은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 동심을 매개로 사랑과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는 축제다. 퍼레이드, 공연과 더불어 어린이들이 예술, 체육, 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체험부스를 통해 직업을 체험하며 꿈에 대한 생각을 펼쳐볼 수 있는 자리다.BBQ는 이번 축제에서 아이들이 외식산업 현장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조리 체험을 준비했다. 기존 이천 치킨대학에서 진행되는 치킨 조리 프로그램 '치킨캠프'를 국회 잔
-
코로나19 안정화에 1분기 보건산업 수출 24.2% 감소
코로나19 안정화로 백신과 진단기기 수출이 급감하면서 올해 1분기 보건산업 전체 수출실적도 지난해보다 24.2% 감소했다.22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의약품과 화장품, 의료기기를 합친 1분기 보건산업 수출액은 52억 7,000만달러로, 지난해 1분기 69억 5,000만달러 보다 줄었다.화장품 수출은 18억 9,000만달러로 2.3% 증가했지만, 의약품이 19억달러, 의료기기는 14억 8,000만달러로 각각 15.2%, 48.3% 감소했다.전 세계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서 위탁생산 관련 백신과 진단키트 수요가 줄어든 것이 전체 수출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의약품 가운데 백신류(1억달러)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77.4% 줄었고, 의
-
코레일유통 동부본부, 산불피해 복구 지원 위해 1,000만원 기부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 지원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지역 특산물 판매장을 열고 수익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코레일유통 동부본부(본부장 김종태)는 금번 기부를 위해 지난 5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강릉역 맞이방에서 강원도 산불 이재민을 돕기 기금 마련 매장을 운영했다.해당 매장은 코레일유통이 전국적으로 운영하는 지역 특산물 매장 ‘고향뜨락’의 단기매장 형태로, 기간 중 특별히 강원도 특산물을 판매했다.지난 4월 발생한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의 지역 특산물을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판매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이재민들의 생활 복구를
-
대한항공, 네팔 지역 어린이 보육원서 봉사활동 ‘구슬땀’
대한항공은 자사 사내 봉사단원들이 지난 15~20일까지 네팔 치트완 지역의 어린이 보육원에서 시설 설치 및 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남서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치트완은 대부분 지역이 자연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지만 전기, 수도, 학교, 의료기관 등 사회 기반 시설이 부족한 곳이다. 대한항공 봉사단원들은 소외 어린이들이 거주하는 ‘소망의 집’ 보육원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취약한 온수 난방 시설 설치 작업과 학급마다 필요한 음향장비를 설치했다. 또 보육원 아이들에게 한국어와 영어를 가르치는 한편 의료시설이 부족한 현지 사정을 감안해 영양제 등 간단한 상비약도 제공했다.대한항공은
-
윤홍근 BBQ 회장, 미국에 포장·배달 전문 매장 '첫 선'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미국 현지시간 19일, 뉴저지주 잉글우드에 'BSK(BBQ Smart Kitchen) 1호점'의 문을 열었다.미국에서 치킨비어, 카페 타입으로 뉴욕, 뉴저지, 워싱턴, 캘리포니아, 오클라호마, 하와이 등 22개주에 250개의 매장을 운영중인 BBQ는 이번 BSK 모델을 도입을 통해 성장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BQ는 지난 2020년 6월 국내에서 배달·포장 전문 매장인 BSK 모델을 선보였다. BSK는 홀 없는 소규모 매장으로 초기 투자비가 저렴해 소자본 창업 희망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론칭 6개월만에 100호점을 오픈했으며 1년만에 300호점을 돌파했다.BBQ는 미국 BSK 매장에 키오스크와 음식을 픽업
-
현대차, 전설 속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모델 첫 공개
현대자동차가 1974년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 출품했던 '포니 쿠페 콘셉트(포니쿠페)'를 원형 그대로 복원해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에서 '현대 리유니온(Hyundai Reunion)' 행사를 열고, 작년 11월에 시작한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처음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현장엔 조르제토 주지아로, 이충구 전 현대차 사장 등을 비롯해 포니 콘셉트 개발 당시, 기여를 한 디자이너들과 엔지니어들이 참석했다. 당초 포니쿠페는 선진 시장을 타겟으로 한 수출 전략 차종으로 양산 직전까지 개발이 진행됐지만 1979년 석유 파동으로 양산 단계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후 도면과
-
쿠팡 뷰티, ‘센카 팝업스토어’ 로켓배송 프로모션 진행
쿠팡이 고객의 경험과 혜택을 다양한 방법으로 확대하기 위해 뷰티 팝업스토어와 손잡고 소비자가 제품을 로켓배송으로 구매하는 행사를 연다.쿠팡은 19일, 뷰티 브랜드 ‘센카’와 협업 아래 팝업스토어 ‘지우는 연구소’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쿠팡을 통해 센카를 판매하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성수동 갤러리 ‘더봄’에서 열린다.팝업스토어 ‘지우는 연구소’는 센카 퍼펙트 휩 론칭 20주년을 기념해 열린다. 센카 퍼펙트 휩은 지난 1분기 쿠팡에서 가장 많이 팔린 클렌징 폼 상품이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A’, ‘퍼펙트 휩 화이트 클레이’ 등 퍼펙트 휩 라인 상품
-
하이트진로, 국민 생명지키는 소방공무원 다각도 지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을 위한 후원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화제다.전국 소방서를 찾아 소방공무원을 응원하는 ‘사랑의 간식차’를 진행하는가 하면 유가족을 위한 긴급생계비와 유자녀의 소방관 육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소방공무원 가족들의 복지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먼저 하이트진로는 ‘2023 사랑의 간식차’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간식차는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의 소방서를 직접 찾아가 간식을 전달하는 행사이다.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성남소방서와 하남소방서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전국 30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간식차를 운영한다. 올해는 경기, 강원,
-
코레일유통, 사내 청년대표와 함께 노사공동으로 나눔경영 실천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휠더트립(Wheel The Trip)' 사회공헌활동 후원금을 미래세대 청년직원들과 노사공동으로 전달했다. 휠더트립 사회공헌 활동은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며 코레일유통의 후원금 칠백만원을 활용할 예정으로 오는 24일에 충남 태안군 일대에서 총 150여 명이 참석해 허브농원, 힐링카페 등을 관람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휠더트립은 휠(Wheel)과 트립(Trip)의 합성어로 휠체어, 유모차, 보행기를 사용하는 사회적 약자 또한 편안하게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후원은 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그 가족이 편의시설이 갖춰진 장
-
부영그룹, 안전경영 실천 의지 다진다
부영그룹이 19일 중대재해예방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1 ‧ 2호 판결에 따른 당사의 안전보건 추진사항을 보완하고 중대산업 및 시민재해 예방, 현장 근로자의 애로사항 청취, 개선방향 수립 등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다.간담회에는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낸 이기권 고문을 비롯해 최양환 ‧ 최병영 ‧ 윤태섭 대표이사 등 건설 및 안전관리부 임직원들이 참석한다.간담회 주요 안건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별 대응현황 분석 및 보완, 중대재해처벌법 확대적용에 따른 각 사업장 준비사항 협의, 사고사례 분석을 통한 예방 조치 도출 등이다. 부영그룹은 올해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지금, 나
-
농심, 발달장애인 18명 채용, ‘신나는 심포니’ 창단
농심이 발달장애인 음악단 ‘농심 신(辛)나는 심(心)포니’를 지난 17일 창단했다.‘농심 신나는 심포니 음악단’은 발달장애인 18명으로 구성됐다. 농심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이들을 직원으로 채용해 음악 활동을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음악단은 피아노, 첼로, 기타, 색소폰, 드럼, 성악, 보컬 등 다양한 파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향후 전국의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지역 축제 및 농심 사내 행사 등에서 공연하며 장애인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농심 관계자는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음악인으로서 꿈을 키워가는 장애예술인을 지원하는 동시에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기 위해 음악단을 창단하게
-
BBQ K-치킨, 해외 외국인 여행 상품으로 인기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지난 17일 태국 관광객 20명이 ‘치킨대학 치킨캠프’에 참여하여 시그니처 메뉴 '황금올리브 치킨'을 직접 만들고 먹어보는 시간을 가졌다.2021년 농림축산부와 한식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뉴욕, 파리 등 해외 주요 16개 도시에서 현지인 8,500명을 대상으로 한식 소비자 조사 중 ‘가장 선호하는 한식’에서 한국식 치킨이 16.1%를 차지하며 1위 기록했다.또 한식을 먹어본 경험이 있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자주 먹는 메뉴는 무엇인지?’라는 질문에는 한국식 치킨이 30%로 가장 높은 인기를 차지했다.최근 코로나 엔데믹 이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한국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으로 치
-
현대차그룹 “전기차 생산 능력 확충으로 모빌리티 강국 도약”
현대차그룹이 국내 전기차 생산 능력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초석을 다지기 위해 적극적 행보를 보이는 것.지난 9일에는 현대차 울산공장을 방문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울산 전기차 전용 공장 신설 계획과 올해부터 국내 전기차 생산 능력을 더욱 확충함으로써 자동차 산업 미래 생태계 구축 고도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구상을 설명했다.현대차는 울산공장에 전기차 전용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기아는 지난 4월 오토랜드 화성에 고객 맞춤형 전기차 전용 공장을 착공했고, 오토랜드 광명도 상반기 중 내연기관 생산 시설을 전기차 전용 라인으로 변경하는 작업에 착수한다.
-
부영그룹, ‘신기업가정신’ 동참 1년…사회공헌 앞장선다
부영그룹은 18일, 대한상공회의소 주도의 ‘신(新)기업가정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변화하는 시대 속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5월 대한상의는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를 발족, 부영그룹을 포함한 72개 기업과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비롯한 경제단체 4곳 등 총 76곳이 서명을 통해 참여를 약속했다. ‘신기업가정신’은 △지속적 혁신과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가치’ 제고 △고객과 협력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에 대한 신뢰와 존중으로 ‘윤리적 가치’ 제고 △조직구성원이 보람을 느끼고 발전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 △청정한 미래와 더 좋은 삶을 위한 ‘친환
-
SM그룹, SM벡셀 3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
SM그룹(회장 우오현) 제조부문 계열사 SM벡셀 노사가 '2023년 임금협상'을 무교섭 타결했다. 지난 15일 박훈진 대표이사, 안효용 노동조합 위원장은 구미 본사에서 SM벡셀의 성장과 시장 경쟁력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2023년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에 손을 잡았다. 3년 연속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이다. 최근 SM벡셀은 3년 간의 연구개발 끝에 리튬 앰플전지 개발을 완료, 22년 고객사의 해외 장착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대량 양산 구축을 위한 대규모 시설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R&D 투자와 설비를 활용해 리튬 티오닐 전지 개발에도 힘쓰는 등 사업의 성장과 시장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SM벡셀 노동조합은“
-
코레일유통, 쏘카와 손 잡고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대표 박재욱)와 공동 사업을 위해 손 잡는다. 코레일유통은 철도역 인근에 카셰어링 및 전기차 충전 공간을 개발해, 철도와 다른 교통수단을 연계한 종합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양사는 5월중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단계적으로 친환경자동차 확대를 위한 노력과 함께 철도와 공유자동차를 연계한 '종합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코레일유통은 성균관대역 복합역사를 개발해 2017년부터 상업시설 등 역사 시설물을 운영중이며, 최근 민간과 협력해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를 연결하는 사업
-
삼성물산, 호주 그린수소 개발사업 본격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호주 시장에서 미래 에너지 사업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그린수소 비즈니스'를 확대한다.삼성물산은 17일 일본 미쓰비시 상사의 자회사인 글로벌 에너지전문 기업 DGA(Diamond Generating Asia)와 호주 그린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의 공동 개발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물산은 서호주 지역에서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발전 단지를 조성하고, 이와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호주에서 생산한 그린수소를 암모니아로 변환해 한국과 일본 시장 등에 공급하며 글로벌 협력을 지속해 갈 예정이다.삼성물산 건설부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