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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싱가포르 난양공대와 먹거리 지속가능성 확보 MOU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변환경제연구센터는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지속 가능한 식품산업 발전과 저탄소 식생활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한민국 식품 산업화 가능 자원 발굴과 가치 창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동참과 글로벌 확산 등에 적극 힘을 합치기로 했다.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QS가 발표한 ‘2025 세계 대학 순위’ 15위를 차지하는 연구 중심의 난양공과대학교 변환경제연구센터에서 조남준 교수는 폐기물에서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 가능성을 발견하고 신산업을 창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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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화공학부 대상 엔지니어 리더십 프로그램 성료…미래 인재 양성 앞장서
GS칼텍스는 올해 3월부터 지난 21일까지 16주간에 걸쳐 성균관대, 전남대, 중앙대, 한양대 등 4개 대학 화공학부생 7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 엔지니어 리더십 프로그램’이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엔지니어 리더십 프로그램은 GS칼텍스가 대학생들에게 공학도의 도전과 리더십을 심어주고 해당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10년부터 15년째 이어온 화공리더십 과정으로서 정유 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여온 GS칼텍스의 미래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GS칼텍스는 올해부터 엔지니어 리더십 프로그램의 대상 학교를 2곳에서 4곳(성균관대·전남대· 중앙대·한양대)으로 확대해 총 76명을 모집했으며, 최고 수준의 에너지업계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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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車 센싱 설루션 사업 본격화…2030년 매출 2조 목표
LG이노텍은 광학설루션 원천기술을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확대 적용, 차량 센싱 설루션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고 24일 밝혔다.자율주행(AD)·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센싱 설루션 사업은 카메라 모듈, LiDAR, 레이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LG이노텍은 ‘고성능 LiDAR’를 차량 센싱 설루션 사업의 핵심 축으로 삼고, LiDAR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강조했다.특히 LG이노텍은 이달 초 CEO 직속 전담조직 LiDAR 사업담당을 신설, 기존 광학설루션사업부 및 CTO에 흩어져있던 LiDAR 사업조직들을 LiDAR 사업담당 산하로 통합했다. LiDAR와 함께 LG이노텍이 또 다른 핵심축으로 삼은 제품군은 고부가 차량 카메라 모듈이다.차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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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업계 최초 노트북용 탠덤 OLED 양산
LG디스플레이가 성능은 높이고 소비전력은 줄인 탠덤 OLED로 노트북용 OLED 시장 공략에 나섰다.LG디스플레이는 업계 최초로 노트북용 ‘13인치 탠덤 OLED 패널’ 개발을 완료하고 최근 양산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LG디스플레이가 2019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탠덤 OLED는 레드·그린·블루(RGB) 유기발광층을 2개 층으로 쌓는 방식으로 장수명, 고휘도를 구현해 기존 1개 층인 OLED 패널 대비 내구성과 성능이 뛰어나다.OLED 소자에 가해지는 에너지를 분산시켜 보다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 품질 기준이 까다로운 차량용 OLED에 처음 적용됐으며, 노트북, 모니터, 태블릿 등 화면 사용 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IT 제품에도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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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저축은행 부실채권 인수 지원…1,488억 원 규모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지난 21일 프로젝트파이낸싱(PF)시장의 정상화 지원을 위해 저축은행이 보유한 부실 브릿지론 및 토지담보대출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한 유동화 사채를 인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저축은행 부실채권 인수 지원은 최근 저축은행의 지속적인 연체율 증가 등에 따라 여신 건전성 제고 및 부동산 시장의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20개 저축은행과 유동화전문회사(SPC)는 지난 5월 24일에 약 1,488억 원(총채권액) 규모의 고정이하 부실 브릿지론 등을 양수도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매입대금 마련을 위해 SPC는 총 1,048억 원의 유동화 사채를 발행했다. 캠코는 SPC가 발행하는 약 78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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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야렌즈, 변색렌즈 센서티 출시 10주년 기념 캠페인 전개
한국호야렌즈(대표 정병헌)는 최신 기술로 탄생한 차세대 변색렌즈 센서티(Sensity)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옥외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호야렌즈는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지역의 주요 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그린 스마트존(Green Smart Zone) 및 전국 버스 정류장에 브랜드 영상을 송출해 젊은 세대의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한다.이번 캠페인은 특히 상대적으로 야외 활동이 많거나 디지털 기기 사용이 잦아 자외선 및 전자파에 자주 노출되는 3040세대에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자외선은 눈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파장이 짧고 에너지가 강한 빛인 자외선(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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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프레소, 오브젝트 스토리지 빅데이터 관리 특허 등록
클라우드 SIEM 전문기업 로그프레소(대표 양봉열)가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빅데이터를 기록하는 방법 및 그렇게 기록된 빅데이터의 조회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빅데이터를 기록하는 방법 및 그렇게 기록된 빅데이터의 조회 방법' 특허는 블록 스토리지에 1차 기록된 데이터를 수십 배 밀집해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적재하고, 분석에 필요한 최소한의 열 데이터만 병렬로 읽어 들여 빠르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해당 특허 기술을 적용하면 데이터 분석 작업에 클라우드 리소스를 N배 병렬 투입하면서도 소요시간은 1/N로 감소시킬 수 있다. 고객은 고성능의 데이터 분석 기능을 사용하면서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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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김상욱 교수, 세계 최대 두 학회 의장으로 동시 선정
KAIST(총장 이광형)는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가 미국재료학회(Materials Research Society, 이하 MRS) 2025년 봄 학회 의장(Meeting Chair)직과 함께 유럽재료학회(European-Materials Research Society, 이하 E-MRS)의 2025년 가을 학회 의장으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24일 밝혔다. 신소재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이 두 학회는 인공지능, 반도체, 에너지, 지속성, 헬스케어 등 인류가 당면한 난제를 신소재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해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논의한다. MRS는 1973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전 세계 13,000명 이상 신소재 연구 관계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학술기관이나 산업체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폭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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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땡스코리아-더청담문화예술아카데미, 사회적공헌 업무협약
더청담문화예술아카데미는 에브리땡스코리아 박정기 대표와 8일 서울 강남구 아가페빌딩(구 화랑)에 사회적공헌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다.에브리땡스코리아는 투명성, 접근성, 다양성을 핵심 가치로 하는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이며,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기부 내역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누구나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기부를 재미있고 투명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이번 아가페 도네이션 행사에 협력하며 함께했다.더청담문화예술아카데미의 박정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재미와 즐거움, 기쁨과 행복 그리고 감동의 눈물을 널리 전파하는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아카데미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힌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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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회장, 글로벌 ESG 협력 강화로 호주 금융시장에서 K-금융의 진정한 가치 알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글로벌 ESG 협력 확대와 오세아니아 지역 투자자들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호주 IR(Investor Relations)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호주 재무부 기후에너지 총괄과의 미팅 : 녹색금융을 중심으로 다양한 글로벌 ESG 협력 강화지난 21일 함영주 회장은 캔버라에 소재한 호주 재무부를 방문, 기후에너지(Climate and Energy Division) 총괄인 알렉스 히스(Alex Heath) 차관보를 만나 「*그린뱅크」 등 정부 주도로 이뤄지는 녹색금융 투자와 민간 기업들의 ESG 경영 모범 사례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녹색금융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투자와 협력 방안들을 논의했다.이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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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조직문화 혁신으로 글로벌 톱티어 목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30년까지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20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노사 공동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WAY’를 선포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 변화의 가치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3개월간 내외부 의견을 수렴하여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전략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노사 공동 태스크포스(TF)가 구성되어 임직원 설문조사, 워크숍, 그리고 외부 자문위원의 참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성호 전 국가인권위원장과 권현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등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균형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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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인프라코어, 튀르키예 국방부서 대형 굴착기 39대 수주
HD현대인프라코어는 최근 튀르키예 국방부로부터 디벨론 대형 굴착기 39대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수주한 제품은 38톤급 굴착기 34대, 50톤급 굴착기 5대 등 총 39대로, 연말까지 튀르키예 정부에 공급될 예정이다.HD현대인프라코어가 튀르키예 정부 물량을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자국 내 산업 보호 장벽을 극복하고 입찰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그동안 튀르키예 건설기계 시장은 자국산 제품에 세제 혜택 등이 부여돼 현지 브랜드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었으나, 엔진 출력과 연비 효율이 뛰어난 디벨론 제품의 경쟁력과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계약을 성사시켰다.HD현대인프라코어는 이번 수주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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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제주도 오설록 티팩토리 준공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제주도에서 한남다원 오설록 티팩토리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남차밭에 들어선 한남다원 오설록 티팩토리는 2만3천㎡(7천100평)의 대지면적에 건축면적 7천200㎡(2천2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연간 646t의 오설록 제품 제조 능력과 8,600만개의 제품 출하 능력을 갖췄다.오설록 티팩토리의 내외부 설계는 세계적 건축가인 조민석 매스스터디스 대표가 맡았다.아모레퍼시픽그룹 관계자는 "작년 9월 준공 후 파일럿 운영을 거쳐 오늘 준공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녹차 원재료 재배부터 가공, 제품 출하까지 가능한 원스톱 생산체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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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민간기업과 레미콘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경기 성남시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삼표산업, 유진기업과 이러한 내용의 '레미콘 스마트 관리 시스템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간과 공공이 협업해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들은 △레미콘 품질관리 기술 교류 △품질관리 표준화를 위한 기술자문 △관련 법·제도 개선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LH는 레미콘 품질관리 어려움을 해결하고 부적합한 레미콘 사용근절을 위해 지난 5월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지난 5월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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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국 13개 교육청에 AI기반 맞춤형 교수·학습 서비스 제공
KT는 지난 5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KT는 올해 말까지 쌍용정보통신과 함께 서울시 교육청 등 전국 11개 교육청에 미래교육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KT는 이번 사업 수주를 통해 기존에 상용서비스를 제공 중인 2개 교육청을 포함해 전국 17개 교육청 중 13개 교육청에 AI기반 맞춤형 교수 학습 플랫폼을 적용하게 됐다.이번 사업은 미래 교육 환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지능형 통합수업 체계 구현 △지능형 학습분석 시스템 개발 △학생 중심 교육 마이데이터 체계 정립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고 KT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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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中 항저우 진출 6개월 만에 3호점 추가 개점
교촌에프앤비는 중국 항저우의 중심부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서 세 번째 직영 매장인 ‘교촌치킨 진샤롱후티엔지에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교촌치킨 진샤롱후티엔지에점’은 항저우 중심부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 위치해 있으며 해당 쇼핑몰에는 60여개의 외식업체가 입점해 고객들의 발걸음이 많은 곳이다.이번 오픈은 항저우에서 교촌치킨이 보여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이루어졌다. 앞서 오픈한 1호점 ‘교촌치킨 항저우중심점’과 2호점 ‘교촌치킨 항저우따위에청점’은 개점 직후부터 중국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1호점은 개점 한 달 만에 한화 기준으로 약 2억 1천만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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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청년들, ‘사계절 배달안전’ 캠페인 진행
배달의민족(배민)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대표 김병우)은 도로교통공단과 라이더의 안전한 배달을 위한 분기별 공동캠페인 ‘사계절 배달안전 캠페인(여름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부터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진행중인 ‘사계절 배달안전 캠페인’은 우아한청년들이 지난해 진행했던 대표 라이더 안전캠페인 ‘배민커넥트 안전의 날’의 연장기획으로, 지난 3월에 이어 6월에는 ‘사계절 배달안전 캠페인(여름편)’을 진행한다.우아한청년들측 설명에 따르면 ‘사계절 배달안전 캠페인’은 올해부터 새롭게 개편·적용되는 도로법규나 계절별 안전교통수칙을 등을 알려 안전한 배달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며,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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