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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사카, 육아 중인 엄마를 위한 '아담 도서관' 오픈
아이를 키우는 세대가 여유롭게 생활하면서 부담없이 그림책을 접할 수 있는 아담한 규모의 그림책 도서관 ‘Ciccia Books(미니 북스)’가 26일, 오사카시 히가시 요도카와 구(東淀川区)에 오픈했다. 이는 육아 환경을 더 좋게 개선하고자하는 오사카 시 ‘그림책 읽어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관 운영은 히가시 요도카와 구에 본사를 둔 오사카 시의 인가 보육 시설이 담당한다. 스스로 그림책을 찾아 읽는 사람보다는 전혀 그림책에 관심 없는 사람, 그림책에 대한 인식이 낮은 이들에게 부담 없이 다가가 자녀가 그림책을 쉽게 접하게 하려는 취지다.시설 내부는 나뭇결을 살린 인테리어로 꾸며지고 수유 공간과 기저귀를 갈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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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희귀질환 어린이 대상 '제주 햇살나눔 캠프' 개최
에쓰오일(S-OIL)은 지난 26일부터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19명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과 함께 제주도에서 28일까지 '에쓰오일과 함께하는 햇살나눔 캠프'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백혈병, 담도폐쇄증, 소아암 등 희귀질환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희망과 용기를 되찾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에쓰오일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햇살나눔 캠프'는 병원 치료, 경제적 이유 등으로 평소 여행이 어려운 희귀질환 환아 가족들이 오랫만에 가족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올해까지 13년 간 총 800여 명의 희귀질환 어린이 가족이 캠프에 참여했다.어린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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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자전거 대여소에 '유아용 트레일러' 비치
서울 서대문구가 홍제천변 자전거 무료 대여소인 두바퀴쉼터에 '유아용 자전거 트레일러' 2대를 새로 비치했다고 25일 밝혔다.아이를 성인용 자전거에 태우기 위해서는 보통 유아용 안장을 사용하거나 뒷자리에 특별한 장치 없이 그냥 안제 한다. 그러나 이럴 경우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 구는 이러한 점에 착안해 유아를 동반한 이용자에게 트레일러를 무료로 대여한다고 밝혔다.구는 공영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공공자전거 종합보험에 가입했다. 서대문구 두바퀴심터에서 빌린 자전거를 타다가 다치거나 입원하는 경우, 배상책임이 발생하는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다.한편, 두바퀴쉼터는 자전거 10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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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바이시클코리아, 어린이·유아용 자전거 출시
트렉바이시클코리아(TREK Bicycle Korea)가 어린이 산악자전거 2종과 유아용 밸런스 바이크 1종을 23일 동시 출시했다. '프릭칼리버 24' 자전거는 어린이용 산악자전거로, 키 129~149cm 사이 아이들이 탑승하기에 적절하다. 아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벼운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작됐다. 연령에 맞춰 다양한 사이즈의 휠을 선택할 수 있고, 보조 바퀴도 탈부착할 수 있다. 단일 기어부터 21단까지 변속 단수 선택도 가능하다.'슈퍼플라이 24' 자전거는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어린이용 산악자전거다. 키 127~160cm 사이의 라이더에게 적합하다. 가벼운 알파 실버 알루미늄 프레임, 서스펜션 포크 등을 창작했다. 성인용 자전거에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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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Zoom in] '손바닥 체벌' 금지하는 영국 캠페인
유아교육 관련 훈련 기관인 NEyTCO는 최근 소셜 미디어상에서 손바닥으로 때리는 것을 금지하는 것에 대한 의식을 높이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관계자들은 이러한 이슈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이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공유하도록 독려하고, UK 정부와 의회는 잉글랜드에서 아이들을 손바닥으로 때리는 것을 금지하기 위한 청원에 사인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NEyTCO는 영국에서 현재 관련법은 매우 모호하다고 언급했다. 아동법(the Children’s Act 2004) 58항에 의하면 부모 혹은 양육자가 그들의 아이를 손바닥으로 때리는 것이 불법이라고 규정하고 있으나 ‘합리적인 처벌(reasonable punishment)’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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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교직원, 공독육아나눔터 돌봄봉사자 된다
은퇴한 교직원들이 지역사회의 육아 품앗이 공간인 공동육아나눔센터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한다.여성가족부의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 중심인 도시에서 이웃 간 품앗이로 육아를 함게 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2010년 시범으로 시작돼 현재 전국 160곳이 운영되고 있다.여성가족부와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교육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퇴직교직원의 사회공헌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퇴직한 교직원들의 사회공헌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해 2016년 4월 설립됐다. 현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속해있다.이들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각 지역의 공동육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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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경찰서, 비락과 함께 '어린이가 먼저' 교통캠페인 진행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비락과 함께 '어린이가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부산 해운대경찰서와 비락은 월 20만개씩 전국에 유통되는 비락우유 제품에 '어린이가 우선인 안전한 도로 우리 함게 만들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그림을 넣어 3개월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허 찬 부산 해운대경찰서장은 "최근 어린이 교통사고는 감소추세지만, 스쿨존 어린이 안전은 아직 취약한 실정"이라며 "교통 문화 개선은 국민적 공감대가 선행되어야 하기 대문에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환기시킬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2015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치는 등 다양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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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일일 수의사 체험' 참가 어린이 모집
전북대학교가 운영하는 전북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일일 어린이 야생동물 수의사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해당 행사에 참여할 어린이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일일 어린이 야생동물 수의사 체험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수의사가 되어 다양한 야생동물을 만나고 진료실이나 수술실, 방사선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버드세이버 만들기 체험'도 준비돼 있다.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5세부터 초등학생 13세까지를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전북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팩스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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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은행사박물관, 어린이 금융 체험교실 운영
우리은행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점 은행사박물관에서 '어린이 금융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어린이 금융 체험교실은 참가자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경제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체험교실은 은행의 경제적 역할과 저축의 중요성을 배워보는 '은행과 저축의 이해', 전시실을 관람하며 은행 역사와 관련된 퀴즈를 풀어보는 '은행 역사탐험 미션', 머니북을 작성하고 저축 계획을 세워보는 '나만의 머니북 만들기'로 구성됐다.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보다 다양한 금융 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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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어린이 테마파크 명칭 '대왕별 아이누리'로 낙점
울산시가 16일 동구 대왕암공원에 건립 중인 '울산시 어린이테마파크' 이름을 '대왕별 아이누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대왕별 아이누리는 '대왕암의 대왕(大王)별처럼 반짝이는 아이들의 세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시는 지난 3월 7일부터 20일 2주간 시민참여 공모를 통해 접수받은 514개의 명칭 중 5개 후보작을 선정했다. 이후 시민참여 선호도 조사(2,820명),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우수작(4개)은 선호도에 따라 소정의 상품권을 시상한다.'대왕별 아이누리' 사업은 총 114억 9,500만원이 투입돼 동구 등대로 80-163 일원 부지 2만 1,000㎡, 연면적 2,040㎡,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4월 말 준공 예정이다.주요 시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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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이즈시, AI로 육아 상담한다
일본 야이즈시가 ICT(정보 통신 기술)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주민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NTT 서일본 시즈오카 지점(시즈오카 시 아오이 구)과 제휴 협정을 맺었다. 첫 제휴 협정을 통해 인공 지능(AI)을 활용해 24시간 365일 대응할 수 있는 육아 상담 창구 개설을 목표로 한다.'아이 · 교육', '건강 · 복지', '산업 · 관광 · 문화', '생활 · 환경' 4개 분야에서 2개 프로젝트 팀을 구성해 구체적인 사업 진행을 협의한다.육아 상담 창구는 인터넷 상에 질문을 남기면 AI가 자동 응답하는 프로그램 ‘쳇봇'을 활용해 2018년도 내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최근 시청에서 협정 체결식을 열고 나카노 야이즈시 시장과 도이 지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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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Zoom in] 야외 활동 가치에 주목하는 스코틀랜드 유아교육
영국 스코틀랜드의 교사와 교육정책가들은 교실 밖 야외 활동이 유아의 건강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에딘버러의 북서쪽 숲에서는 야외 수업이 이뤄지는데 방수 옷을 입은 유아들이 점심 도시락을 가지고 나무 아래 모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교실에서 배우는 내용이 야외 활동을 통해 직접 체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아이들이 야외에서는 더 창의적이 될 수 있고, 어른들이 이끌 필요가 없어서 아동 중심(child-centred), 아동 주도(child-led)의 유아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교사와 정책가, 그리고 정치권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야외 놀이가 유아의 시력에서부터 위기 대처 능력, 회복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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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학용품 담은 ‘행복상자’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명동 사옥에서 관계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그룹금융 임직원들은 필통과 에코백을 손수 제작해 다양한 학용품, 간식 등과 함께 ‘행복상자’에 정성껏 담았다. 제작된 총 120개의 행복상자는 도봉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관악구 양지 지역아동센터, 하남 글로벌다문화센터 등에 전달됐다.하나금융 사회공헌팀 관계자는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하고 그룹 내 관계사 임직원들의 소통의 기회도 살릴 수 있었다”며, “이런 봉사활동의 자리를 매달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오는 4월에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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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키즈, ‘리넨 코튼 셔츠’ 출시
탑탠 키즈(TOPTEN KIDS)가 2018 S/S 시즌 경쾌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리넨 코튼 셔츠'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탑텐 키즈의 리넨 코튼 셔츠는 보다 다채로운 스타일과 경쾌한 컬러감으로 봄부터 여름까지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리넨 코튼 셔츠는 가볍고 시원한 리넨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이 좋고 몸에 붙지 않아 쾌적한 착용감과 함께 자연스러운 편안함을 제공한다. 또, 코튼 소재를 혼용해 피부에 닿는 감촉을 더욱 부드럽게 해주는 것은 물론, 구김이 덜하고 세탁 후 관리가 용이해 아이들 옷에 제격이다.특히, 차이나 카라(스탠드 카라) 형태로 카라깃이 있는 아이템에 비해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탑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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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키즈X토드 셀비, 생동감 넘치는 컬래버레이션 라인 출시
파스텔세상이 전개하는 키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헤지스키즈는 세계적인 사진작가이자 아티스트인 ‘토드 셀비(Todd Selby)’와 함께한 협업 라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토드 셀비는 캘리포니아에서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작가다.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헤지스와 함께한 셀비의 런던 여행’을 주제로 진행됐다. 토드 셀비 특유의 감각으로 헤지스키즈의 브리티시 감성을 독창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했다. 영국 전통 캐주얼을 현대적 감각으로 승화시킨 헤지스키즈의 클래식한 감성과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한 토드 셀비만의 활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을 표현해냈다.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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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지역 발달장애 아동 대상 ‘스포츠교실’ 운영
SK인천석유화학과 인천연고 스포츠구단이 함께 발달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스포츠교실을 운영한다. SK인천석유화학은 발달장애 아동들의 신체 발달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인천 지역 연고 3개 프로 스포츠 구단, 공공기관, 복지기관, 대학이 참여하는 스포츠 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앞서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8일 SK와이번스, 인천유나이티드FC,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인천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인하대학교, 인천재능대학교 등 총 9개 단체와 함께 인천유나이티드FC 브라핑룸에서 ‘발달장애 아동 희망 키움 스포츠 교실’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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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지역 아동에게 ‘학용품 키트’ 전달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새 학기를 맞은 광양지역 아동들에게 임직원과 봉사단원들이 직접 만든 학용품 키트 930개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학용품 키트 제작과 전달은 포스코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업 능력 증진을 돕고자 실시됐다.이날 광양 어울림체육관에서 진행된 학용품 키트 전달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김정수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서경석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광양지역 아동센터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학용품 키트는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필요한 연필세트, 필통, 파일, 캐릭터 보조가방, 무릎담요, 구급함 등 15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키트 제작에는 포스코 임직원 40명과 기타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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