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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연속 2년 종합청렴도 2등급 쾌거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청렴노력도 분야에서 전년도보다 1단계 상승한 1등급을 최초로 달성하면서 2025 종합청렴도 2등급을 기록했다.이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0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를 시작한 이래 최초로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것이다. 또한 청렴노력도 1등급은 권익위 2022년 청렴 평가제도 전면 개편 이후 최초로 달성한 값진 결과이다.이번 성과는 부패취약분야 개선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도교육청의 노력, 제도적 인프라 구축,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청렴 정책이 만들어낸 결과로 풀이된다.특히 1년간의 청렴 정책 추진체계와 추진실적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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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열린시장실에서 제5기 마을세무사 운영 유공 세무사를 표창하고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고양시 제6기 마을세무사는 총 40명으로, 향후 동별로 지정돼 영세자영업자 등 세무사 상담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무료 세무상담 등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이날 제5기 마을세무사의 성공적 운영에 기여한 유공 세무사 4명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제5기 세무사 40명은 2024년부터 올해 말까지 고양시민 3,000여 명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한 바 있다. 고양시 마을세무사는 시와 고양세무사회, 동고양세무사회와의 협력과 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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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시민 체감도가 높고 우수한 적극행정 성과를 달성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공공기관 우수 직원을 선발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시민행복 증진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무원뿐 아니라 산하 공공기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도 함께 선정해 적극행정의 범위를 공공기관까지 확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8건(공무원 34건, 공공기관 4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예선 심사를 통해 11건(공무원 9건, 공공기관 2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공무원 부문은 앞서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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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도서관·운동강습실·음악실’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건립 추진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 400번지 일대(성남대로변 시청 건너편)에 오는 2027년 말까지 도서관, 운동강습실, 음악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현재 임시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는 공터의 용도를 시민 생활권 내 문화·여가 시설로 결정했다. 여수동 복합문화시설은 총사업비 321억원(토지 매입비 49억원 포함)이 투입돼 대지면적 1660㎡에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7420㎡ 규모로 조성된다. 지상 1~4층엔 작은도서관, 운동강습실, 음악실을 비롯해 소극장, 다목적홀, 드론체험실, 문화교실 등이 들어선다. 지하 1~3층엔 63대의 차량을 댈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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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추가 고도제한 완화 국방부에 재요청 나선다
성남시는 2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3차 고도제한 완화방안 기반 구축 사업’ 연구용역 완료보고회를 열고, 수정·보완한 고도제한 완화 방안을 토대로 국방부에 추가 완화를 재요청하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는 서울공항(수정구) 인근 지역의 건축물 고도제한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제3차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항공학적 검토에 기반한 합리적인 고도제한 완화 방안의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관계부서장,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한국항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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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성남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직자와 시민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 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해 기관의 청렴 수준을 1등급부터 5등급까지로 평가한다. 성남시는 2022년 4등급을 기록한 이후 2023년과 2024년 연속 3등급으로 상승세를 이어왔으며, 2025년에는 한 단계 더 도약한 2등급을 달성했다. 민선 8기 들어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청렴 정책이 시정 전반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외부 지적에 따른 징계 처분 등 부패 사건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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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반도체 소부장 연구장비 사용료 지원 대상 확대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장비 사용료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연구장비에 대해서만 사용료를 지원해 왔으나, 2026년부터는 한국기계연구원이 보유한 연구장비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국가 기계기술 연구를 담당하는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제조·기계·소재 분야의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정부출연연구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반도체 장비 전문연구그룹을 운영하며, 기업이 제품 개발과 시험·검증에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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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함박초 앞 AI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역북동 함박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등하교 시간대 차량 통행이 잦고, 보행자와 차량의 접촉 위험이 높은 동원우미삼거리 인근(역북동 803번지 일원)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AI 감지 기술을 활용해 보행자와 차량 움직임을 실시간 인식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보행신호 연장이나 경고 안내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지능형 교통안전 시설이다. 시는 교통관제 폐쇄회로(CC)TV와 연계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도 갖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시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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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경전철 고객만족도 87.5점
용인특례시는 2025년 용인경전철 고객만족도가 87.5점을 기록, 지난해(86.8점)보다 0.81% 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용인경전철 고객만족도’에 대한 설문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세부 조사 항목은 사회적 책임(89.7%), 서비스 품질(88.2%), 시설 및 환경품질(87.9%), 전반적 만족도(87.1%) 순이었다. 15개 역사 가운데서는 ‘용인중앙시장역’이 92.1점으로 가장 높았다. 시는 용인중앙시장역의 이용객 가운데 노약자층이 많은 점을 고려해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장날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엔 에스컬레이터 운행을 중지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에스컬레이터 운행속도 조절 시범사업’과 함께 ‘에스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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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화장 보건·위생 관리 컨트롤타워", 독립 자격·인증·평가 기관 ‘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 공식 출범
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원장 겸 케이뷰티인학회 회장 정유진)이 12월 21일 대구 엑스코(EXCO) 서관 3층 그랜드볼룸 B홀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33년간 제도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반영구화장 분야를 K-뷰티 보건·위생 정책의 중심에 두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이날 행사는 ▲문신사법 제정 추진 정책 포럼 ▲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 공식 출범식 ▲제1회 KIHE 케이뷰티인의 밤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책·의료·법률·산업·교육 등 각 분야 관계자 약 250명이 참석해 2025년 문신사법 제정 이후 반영구화장 산업이 제도권 전문 직역으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KIHE의 역할과 비전을 공식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전국 38개 지회·지부 운영,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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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 제4회 반영구화장사를 위한 문신사법 제정 추진 정책 간담회 성료
케이뷰티인보건평가원(원장 겸 케이뷰티인학회 회장 정유진)이 12월 21일 대구 EXCO 서관 3층 그랜드볼룸 B홀에서 '제4회 반영구화장사를 위한 문신사법 제정 추진 정책 간담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국회의원 및 정부 관계자, 의료·간호·한의학 전문가, 법조계·학계·산업 교육 관계자, 반영구화장 현장 종사자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해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시행령·시행규칙 단계의 핵심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3대 핵심 파트로 구성된 종합 토론이날 간담회는 총 40분간 ① 입법·행정 방향 ② 의료·위생·안전관리 ③ 법률·산업·교육 현안의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됐다.특히 시행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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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1억 원 기부…따뜻한 연말 선행
배우 안보현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며 온기를 더했다. 소속사 측은 24일 “안보현이 올해 연말을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실명 예방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특히 아동 백내장, 망막 질환 등 시력 저하로 고통 받는 아이들의 수술비와 저시력 아동의 재활 치료를 지원해 아이들이 건강한 시력을 되찾고 밝은 세상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전해진 안보현의 이번 기부 소식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망설이던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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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397억 자사주 왜 팔았나?
광동제약이 보유 중인 664만5406주(397억원)에 달하는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3일 공시된 이번 조치는 단순한 자산 처분을 넘어 사업 경쟁력 강화, 상법 개정안 대응, 그리고 경영권 방어라는 복합적인 의도가 얽혀 있다. 사업 부문별 경쟁력 강화 위한 전략적 지분 교환광동제약은 단순한 자사주 처분이 아닌 전략적 지분 교환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대웅과는 138억원 규모의 지분 맞교환을 추진한다. 광동제약은 대웅의 자사주 58만1420주를 취득하고, 광동제약은 대웅에 230만9151주를 처분하게 된다.이를 통해 광동제약은 대웅과 함께 전문의약품과 신약 개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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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첫 여성 사장 나왔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소프트웨어(SW)·정보통신(IT) 부문에 대한 대표이사·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그룹이 추진 중인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SW 및 IT 부문에서 기술과 개발 역량을 갖춘 리더를 전면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라며 "기술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그룹 차원의 투자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은 ICT 담당 진은숙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진은숙 사장은 현대차의 역사에서 첫 여성 사장이 되었다. 그는 올해 3월 현대차 최초의 여성 사내이사이자 IT 전문가로 선임된 후, 이번 인사를 통해 또 다시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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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칠린, 겨울 난방 취약계층 위해 연탄 봉사…팬들과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
그룹 아이칠린(ICHILLIN')이 선행으로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소속사 측은 24일 “아이칠린이 지난 14일 공식 팬클럽 윌링(WILLING)과 함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 나르기 봉사는 12월 10일 윌링 창단일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기획됐다. 아이칠린과 팬들의 단순한 만남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아이칠린은 선착순으로 모집된 팬들과 함께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멤버들과 팬들 모두 시종일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밝은 웃음으로 서로에게 힘을 북돋으며 한마음 한뜻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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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하만, 독일 ZF ADAS 사업 인수 노림수는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의 글로벌 전장 업체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사업을 인수한다. 인수 규모는 15억 유로(약 2조6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삼성전자가 2017년 9조원을 투자해 하만을 인수한 지 8년 만에 단행하는 전장 분야 대형 인수합병(M&A)으로, 하만이 업계 1위 ADAS 사업을 품게 되는 것은 산업적 의미가 상당하다.삼성전자는 이번 인수를 통해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 시장에서 주도적 위치를 선점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2024년 현재 하만의 매출은 14조3000억원으로 2017년 인수 당시 7조1000억원 대비 2배 이상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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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대군 문상민 VS 세도가 자제 홍민기, 연모를 부르는 두 청춘의 대립 구도 예고
‘은애하는 도적님아’ 대군 문상민과 세도가 자제 홍민기가 극과 극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다.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과 세도가 자제 임재이(홍민기 분)는 우연히 마주친 의녀 홍은조(남지현 분)에게 마음을 주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녀에게 다가가기 시작한다. 이에 홍은조를 사이에 둔 이열과 임재이의 신경전이 예고되는 가운데 홍은조의 마음을 흔들 두 남자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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