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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개그맨 김영철과 친분 과시 "커피차 선물 도착"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배우 이규한이 개그맨 김영철과 친분을 과시했다.지난 5일 엘티케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규한이 출연 중인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家)’ 촬영 현장에 김영철의 커피차 선물이 도착했다”고 소식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커피차 앞에 서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커피차에는 “진심 익명으로 하려 했으나 사진이. 김영철 커피쏨(이 커피 4달라 아님)”이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규한은 드라마 '우아한 가'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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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회사에서 미팅을 했다. 우리 수다쟁이 매니저랑 수다를 떨면 왠지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점프수트를 차려 입은 채 포즈를 취하였다.어두운 색 모자를 쓴 상태임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다.일본으로 건너가 배우 생활을 보낸 그는 최근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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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9월 18일 첫 방송된 시크릿 부티크는 권력, 복수, 생존을 향한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치정 스릴러 드라마. 목욕탕 세신사에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는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재벌그룹 데오家의 여제 자리를 노리면서 벌이는 초감각 심리 대전을 담아 매회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데오그룹 총수이자 우연한 계기로 검은 욕망을 드러내게 된 욕망의 화신, 김여옥 역 장미희는 실크드레스와 블랙 퍼 재킷의 파티복장과 함께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내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어떤 일까지 했는지 넌 다 모를 거다”라는 문구 아래 침실에서 화려한 장식으로 치장된 기다란 곰방대를 들고, 한쪽 팔만 내디딘 모습으로 위엄 있으면서도 어딘가 불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김선아는 어떤 캐릭터를 맡든 설득력을 부여하는 연기로 공감을 높인다. 어떤 작품이든 김선아가 연기하면 늘 색다른 캐릭터가 되면서도 작품의 높은 몰입도로 이어진다.포스터 맨 위를 차지하고 있는 장미희가 맡은 김여옥은 데오그룹이 국내 10대 그룹에 들어가는 게 생애 목표인 데오가 총수이자 대모로, 우연한 계기로 검은 욕망을 드러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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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재 운영위원장은 선배 프로듀서로??? `부산국제영화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차승재 아시아필름 마켓 운영위원장이 아시아필름 마켓 운영 관련 변화된 점에 대해 털어놨다.차승재 운영위원장은 “선배 프로듀서로 아시안 필름 마켓에 한몫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역할을 맡았다“며 ”외연을 확장하고 영상 콘텐츠 마켓으로 전략을 가지려고 한다“고 말했다.“아시아 필름 마켓을 독립시키려고 했는데 올해는 예년과 같은 방식으로 하되 독립운영위원회를 통해 내년에 법인 독립을 추진키로 했다”고 향후 계획에 관해 설명했다.그는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지만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상 콘텐츠 마켓을 목표로 하였다. 중 장기적으로는 애니메이션, 웹 콘텐츠, 가능하다면 뮤직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콘텐츠 마켓으로 가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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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유나이티드’ 사용했으나 이번 시즌 원정 유니폼은 검은색이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영국 '미러'는 "맨유의 새 아디다스 유니폼은 유벤투스와 비슷해 보일 것이다. 폴 포그바가 원정 경기를 뛴다면, 마치 유벤투스로 돌아간 느낌을 받을 것이다"고 전했다.맨유는 최근 원정 유니폼에 흰색, 회색, 크림색, 파란색, 핑크색 등을 사용했으나, 이번 시즌 원정 유니폼은 검은색이다.한편, 맨유가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건 1978/1980 시즌이 마지막이었으며, 흰색 유니폼이 기본이 됐고, 왼쪽 어깨부터 검은색 삼선이 직선으로 떨어진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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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비호감·경솔 수위 쎈 악플에 "인정.. 내가 경솔하긴 하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악플의 밤' 주영훈이 악플을 낭송했다.6일 오후 8시에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는 주영훈과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 자신들을 향한 악플을 낭송했다.이날 주영훈은 ”주영훈 작곡가랍시고 방송나와서 훈장질 오지는데 요즘 얘 노래 안만들지 않냐? 작곡가는 무슨”이라는 악플에 “홍명보 감독도 축구안해 훈장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이돌 노래는 안 만들지만 지금도 노래 만들고 있다“라고 답했다. 특히 그는 “현존하는 연예인 중 제일 비호감”이라는 악플러에게 “싫어하는 거 인정. 취향은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주영훈은 “옛날부터 경솔한 언행으로 물의를 일으키더니 나이 먹어도 똑같구나”라는 악플에는 “인정한다. 경솔한 언행보다 경솔한 스캔들이 더 컸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경솔하긴 하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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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나, 최근 SNS에 “심기 불편한 찐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유소나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5일 유소나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심기 불편한 찐빵”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언니 저랑 사겨요”, “누나 아이유 닮았닿”, “누나 심령사진 아닌가요..?”, “미모열일중”, “찐빵!” 등의 반응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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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핫한 신조어로 욜로...? ‘철파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4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화했다.방송에서는 핫한 신조어로 욜로 생활을 즐기는 나홀로족이 늘면서 생겨난 신조어인 '횰로가'를 언급했다.주시은 아나운서는 “상처받은 적이 있다”면서 “몇 년생이냐고 묻기에 92년생이라고 했더니 ‘넌 무슨 구이야. 생선구이야’라고 해서 상처받았다”라고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김영철은 “생선구이라고 해서 상처받았다니 미안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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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문제아들’ 전 대통령이 한 발언이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일 방송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개그우먼 박지선은 MC들과 퀴즈맞추기에 나섰다.문제로는 1995년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 후 일본 정치인들의 망언에 대응해 故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 발언이었다.정답은 "버르장머리를 고쳐 놓겠다"다.멤버들은 "속이 시원하긴 하다"며 박지선의 발언에 대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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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중고농구연맹전’ 열린 대회 남고부 결승전에서 청주신흥고를 84―71로 이겼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삼일상고는 3일 경남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결승전에서 청주신흥고를 84―71로 이겼다.이로써 삼일상고는 이로써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삼일상고를 우승으로 이끈 최승빈은 대회 최우수선수상·득점상·리바운드상 등 3개의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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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는 톱12에… “미스트롯”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4일 제이지스타 측은 "'내일은-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서 활약했던 김희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김희진의 음악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김희진은 지난 5월 종영한 TV 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는 톱12에 함께 진출한 동료 가수들과 전국 투어를 펼쳐 관객과 만났다.제이지스타에는 김희진 외에도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하유비 O15B 객원보컬 출신 이장우, 피에스타 출신 예지, 알앤비 아티스트 JUNIK(준익), MC 하루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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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이선심과! 청일전자 미쓰리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김도연이 오는 9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tvN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로, 현실을 반영한 스토리에 '청일전자' 패밀리의 활약이 더해져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선사했다.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이선심과 유진욱의 위풍당당한 등장과 함께 시작된다. 야심 차게 문을 열고 들어선 두 사람을 바라보는 청일전자 직원들의 눈빛은 의지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무기력하다. “여러분, 회사가 위기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힘을 합쳐서…”라며 결연한 의지로 직원들을 독려하는 ‘초짜사장’ 이선심의 외침에도 심드렁한 반응. 한껏 풀죽은 이선심을 지켜보던 유진욱이 “잘돼서 보너스 탑시다”라며 그를 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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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통산 2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대구FC와 공식 용품 후원사 포워드가 골키퍼 조현우의 K리그 200경기 출전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 ‘프리즘 팩’을 선보인다.조현우 K리그 200경기 출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프리즘 팩’은 대구가 어두울 때도, 밝을 때도 항상 우리를 환히 비춰준 빛, 조현우의 K리그 200경기 출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반적인 디자인은 빛을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프리즘에서 영감을 받았다.‘프리즘 팩’ 종류는 스페셜 저지, 머플러, 페넌트, 핀 뱃지 4종이며, 순차적으로 발매할 계획이다.이번 컬렉션의 주인공인 조현우는 지난 1일 상주와의 K리그1 28R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조현우는 지난 2013년 대구에 입단해 첫 해 14경기에 나선 것을 시작으로, 현재 일곱 시즌 째 대구의 골문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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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순간 원래 세계로 넘어오게…? `웰컴2라이프`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매 작품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에 대해 고민하며 달려온 정지훈이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심소연/극본 유희경)를 통해 물 만난 연기력을 펼치며, 연일 호평 속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평행 세계에서 아내 임지연(라시온 역)과 딸 이수아(이보나 역)를 통해 참된 행복과 사랑을 깨달으며 적응 중이던 정지훈(이재상 역)은 아내가 괴한에게 납치돼 살해당할 위기의 순간 원래 세계로 넘어오게 됐다. 병원에서 눈을 뜬 이재상은 또 한 번 달라진 주변 상황에 혼란스러워했지만, 이내 곧 정신을 다잡고 손병호(장도식 역) 관련 수사를 이어가기 위해 특수본 담당 검사로 전직했다. 이제야 비로소 완전해진 정지훈의 모습은 평행 세계에서와는 또 다른 새로운 정의로운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최고조로 높였다.곽시양은 현실 세계에서 성질이 불같은 ‘성불’ 구동택을 더 냉정하지만 유쾌한 방법으로 풀어냈고 더욱 강렬해진 눈빛과 깊어진 감정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꿀보이스’라고 불리며 시청자의 마음을 흔들었다.아내-딸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어린아이처럼 흐느끼는 정지훈의 애절한 오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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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거짓말… 이유영의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다.4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의 비밀스러움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정중앙으로 저격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제작진이 프레임 밖의 이민기와 이유영의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두 사람이 각자 숨기고 있는 비밀과 함께 추적할 진실이 무엇일지 벌써 궁금해지는 가운데 오늘(5일)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드러난 이민기와 이유영의 변화 역시 예비 시청자들의 환호를 불렀다. 형사 역에 처음 도전하는 이민기는 "인간미가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이윤정 감독의 요청에 외형적으로 8kg의 체중을 증량했다. 반면, 이유영은 전작 드라마의 열혈 경찰의 이미지를 벗고 두려움 없이 진실을 추적해나갈 강단 있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남다른 촉을 가진 광역수사대 형사 조태식(이민기)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광역수사대를 떠나 인적 드문 시골 마을로 근무를 신청했고, 부와 명예를 모두 갖춘 명망 높은 국회의원 막내딸 김서희(이유영)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과 남편의 실종이라는 미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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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어스` 백지영의 영입을 시작으로 회사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백지영은 2006년 ‘사랑 안해’ 활동부터 13년동안 함께해온 매니저 최동열 대표가 설립한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의리를 지켰다.‘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TRI-US Entertainment)’ 사명은 Trinity와 US의 합성어로 ‘아티스트, 팬, 회사’가 하나로 어우러져 ‘우리’가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백지영의 영입을 시작으로 회사와 아티스트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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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계약에 관한 모든 진실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연출 민진기, 극본 노혜영 고내리, 제작 (주)이엘스토리/ 이하 `악마가(歌)`) 측은 5일, 다시 50대의 서동천(정경호 분)으로 돌아가며 위기에 처한 하립(정경호 분)과 그의 아들 루카(송강 분)의 눈물을 포착해 궁금증을 증폭한다.루카(송강)를 살리기 위해 김이경의 영혼이 필요했던 하립은 그녀에게 영혼 계약에 관한 모든 진실을 고백하기로 마음먹었다. 그 순간, 루카가 깨어났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하립은 수술실 앞으로 달려갔다. 루카를 살린 이는 뜻밖에도 악마가 아닌 공수래(김원해). 그는 자신이 루카를 살리지 않으면, 아들인 류가 인간의 운명을 거스르고 신에게 벌을 받게 될 거란 생각에 그 벌을 자청했다. 공수래는 아들이 악행을 멈추길 간절하게 바랐지만, 아버지와 신을 향한 원망이 가득 찬 류는 자기 일을 방해하지 말라며 다그쳤다. 어린 시절 류는 인간의 일을 지켜보기만 할 뿐 나쁜 이들을 벌하지 않는 신의 뜻을 이해할 수 없었고, 신을 따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공수래는 신을 거부한 류의 한쪽 날개를 잘라버렸다. 그 후로 류의 증오는 더욱더 깊어져 갔던 것. 천사에서 악마로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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