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차승재 운영위원장은 “선배 프로듀서로 아시안 필름 마켓에 한몫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역할을 맡았다“며 ”외연을 확장하고 영상 콘텐츠 마켓으로 전략을 가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아시아 필름 마켓을 독립시키려고 했는데 올해는 예년과 같은 방식으로 하되 독립운영위원회를 통해 내년에 법인 독립을 추진키로 했다”고 향후 계획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지만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상 콘텐츠 마켓을 목표로 하였다. 중 장기적으로는 애니메이션, 웹 콘텐츠, 가능하다면 뮤직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콘텐츠 마켓으로 가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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