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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어스` 백지영의 영입을 시작으로 회사와???

2019-09-08 1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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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백지영은 2006년 ‘사랑 안해’ 활동부터 13년동안 함께해온 매니저 최동열 대표가 설립한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의리를 지켰다.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TRI-US Entertainment)’ 사명은 Trinity와 US의 합성어로 ‘아티스트, 팬, 회사’가 하나로 어우러져 ‘우리’가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백지영의 영입을 시작으로 회사와 아티스트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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