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전지적 참견 시점˝ 공개된 사진 속 테이가 조찬형~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8회에서는 조찬형 매니저 테이의 철두철미한 불꽃 케어 현장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 테이가 ‘조찬형 매니저’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이와 함께 그가 조찬형의 촬영 콘셉트에 맞게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체크하고 의상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조찬형이 테이의 철두철미한 케어에 힘입어 모델 포스를 뿜어내며 촬영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돼 매니저 테이와 모델 조찬형의 일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제작진까지 감탄하게 만든 퍼펙트한 매니저 테이의 모습은 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동상이몽2, 목격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9일 오후 방송된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메이비의 깜짝 생일파티가 그려진다.마당으로 나간 메이비는 곧 윤상현이 준비한 이벤트 현장을 목격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다가도 이내 윤상현이 준비한 영상편지를 보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윤상현은 또 한 번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
놀라운토요일, 시나위 등을 가수 힌트로 제시했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블락비 피오가 ‘호텔 델루나’에서 호흡을 맞춘 아이유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2라운드 '매콤 불고기라운드'에서 MC붐은 긴 생머리, 헤비메탈, 부활, 시나위 등을 가수 힌트로 제시했다. 1995년 발표된 김종서의 히트곡 '플라스틱 신드롬' 가사가 받아쓰기 문제가 출제됐다.받아쓰기 후 정혜성은 "앞은 못 들었다"며 첫 줄을 제외한 나머지가 빼곡히 찬 답안을 공개했다. 원샷의 주인공이 됐다. 패널들은 "첫 줄만 맞히면 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유인나는 평소 스케줄이 없는! ‘같이 펀딩’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방송되는 MBC ‘같이 펀딩’ 4회에서는 태극기함과 소모임을 잇는 세 번째 프로젝트 유인나의 오디오북이 베일을 벗는다.유인나는 평소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서점을 찾아 책에 흠뻑 빠질 때 행복함을 느낀다. 집에도 방마다 책이 가득가득해 다 읽은 책은 중고서점에서 거래를 할 정도로 책을 좋아한다.유인나는 뜻밖의 발음 비결을 공개한다. 바로 부모님의 친구들 앞에서 줄줄 외웠던 노래를 불렀던 게 그 비결이라고. 이와 함께 유인나는 “깊은 산 연못 속에 개구리~”라는 소절이 담긴 노래를 1절부터 마지막 절까지 직접 불렀다. 마지막 절을 부를 때는 속사포 랩 수준으로 빠르게 노래를 부르면서도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이처럼 책을 좋아하는 유인나는 책과 자신의 장점인 달콤한 목소리를 하나로 만들어 세상에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같이 펀딩’ 시청자들과 함께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을 만들어보겠다고 계획한 것이다.‘같이 펀딩’ 4회에서는 유인나의 오디오북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쉬는날 내추럴한 모습으로 서점을 찾아 독서 삼매경에 빠진 모습부터
-
‘소진’ 달라붙어 백허그를 하고 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등딱지껌딱지유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소진과 유라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였다.유라는 소진 뒤에 찰싹 달라붙어 백허그를 하였다.소진은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예고했다.
-
고두림, 최근 SNS에 “오늘도 꾸물꾸물이한 날씨에여~~ 날씨가...”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고두림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6일 고두림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오늘도 꾸물꾸물이한 날씨에여~~ 날씨가 안좋으니 야외 사진이 없네유 힝 이제 곧 주말이니~~ 오늘도 모두 화이팅해요 저두 화이팅ㅠ__ㅠ 요즘 입맛없어 큰일인데 맛있는게 모가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치명적으로 이뿌다”, “태풍온대요”, “화이팅!!!! ㅋㅋ”, “시원한 냉면 어때요?”, “좋은하루 ~^^” 등의 반응을 표했다.
-
나혼자산다, 이들은 시작부터 남들과는 다른 엉뚱함을 보여주며 금요일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오늘(6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는 동생들을 이끌고 ‘네 얼간이’를 구성한 이시언이 준비한 여름학교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들은 시작부터 남들과는 다른 엉뚱함을 보여주며 금요일 밤을 폭소로 물들게 한다.네 사람은 설레는 기분을 안고 스릴 넘치는 래프팅을 시작한다. 거센 물살을 가르며 똑같이 보트를 타지만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리액션으로 폭소케 한다. 눈을 뗄 수 없는 경치를 보며 넷이 함께하는 시원한 물놀이는 보는 이들에게까지 짜릿함을 안긴다.그런가 하면 기안84와 헨리는 즐거운 바비큐 시간에 갑작스러운 어색한 공기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작부터 격하게 삐걱 거리던 두 사람은 식사 도중 감정이 폭발한다고 해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차 안에서는 헨리를 중심으로 왁자지껄한 미니콘서트가 펼쳐졌다. 여기서 네 얼간이들은 감성과 락스피릿이 어우러진 유쾌한 시간을 만들며 보는 이들마저 즐겁게 만들었다. 환상의 하모니가 어우러진 이들의 ‘현실 남자 여행’은 시청자들도 마치 한 자리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쁘띠시언스쿨’의 여름학교 도중 기안84와 헨리가
-
아침부터 8세 7세 4세 삼~? 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7일 밤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연출 원승연)에서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스페셜 등하원 도우미 유노윤호의 맹활약이 그려진다.아침부터 8세, 7세, 4세 삼 형제의 쉴 틈 없는 등원 미션과 집안일로 분주하게 움직였던 유노윤호는 오후 하원 시간이 되자 다시금 끝없는 열정에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삼촌이 왜 가수인지 확실히 보여주겠다”며 16년 차 가수의 절도있는 로봇 춤까지 선보이는 등 눈앞에서 감상하는 동방신기 라이브 콘서트를 펼쳤다.첫째와 함께 동생들을 데리러 간 유노윤호는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인사를 하면서 김민종과 ‘복사 붙여넣기’한 듯 똑같은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김구라와 서장훈이 “SM인사법이예요?”, “SM에서 가르치나봐요?”라고 되물었을 정도로 유노윤호 뿐만 아니라 SM소속 아티스트들도 즐겨하고 심지어 이수만까지 소환한 SM만의 시그니처 인사법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목에 핏줄이 설 때까지 열정적으로 놀아 주던 유노윤호가 눈물을 닦아 내는 장면이 포착돼 김구라는 깜짝 놀랐고, 황치열은 “저는 저 정도까지는 못할 것 같아요”라고 말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
-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더 콜2`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장르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고품격 콜라보 무대와 연말 시상식을 방불케 한 엄청난 퍼포먼스들이 이어지며 관객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후이, 백호, 하동균 등 출연자들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노을과 엔플라잉이 뭉친 UV 패밀리의 무대가 시작됐다. 이들은 엑소(EXO)의 '마마(MAMA)'의 후속 이야기로 암담한 현실에서 긍정적인 미래를 찾는 메세지를 담아 편곡한 ‘Rain’을 선보였다. 무대는 엔플라잉의 피아노 연주와 기타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곡이 시작됐고, 노을의 보컬이 어우러지자 관중들을 한 순간에 집중시켰다. 엔플라잉의 밴드 사운드와 노을의 고음이 어우러지면서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하며 무대를 마쳤다.노을 팀의 무대를 본 송가인은 “고급 발라드를 들은 기분이다. 계속 귀에 맴도는 노래, 여운이 남는 무대“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종신은 “그동안의 무대 중 가장 메시지를 제대로 담고 있는 곡”이라고 했다.이들의 무대는 몽환적인 린의 보컬과 멜로디로 시작을 알렸다. 시원한 멜로디의 록스타일로 변주를 주며 분위기에 반전을 줬고, 하동균과 김필의 가슴 뻥 뚫리는 가창력과 더불어 린의 하모
-
‘마이리틀텔레비전’ 정형돈은 최강자와 오리걸음 빨리 걷기 대결을 펼쳤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6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터키 콘 아이스크림 대결이 전파를 탔다.정형돈은 최강자와 '오리걸음 빨리 걷기' 대결을 펼쳤다. 하승진은 "내가 쭈그려 앉는 걸 잘 못한다"라며 자신 없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정형돈은 "할 줄 아는 게 없다. 맨날 잘 못해"라며 "뭐 이런 몸이 다 있어"라고 구박해 웃음을 안겼다.솔라는 자신의 폴 스포츠 스승인 김수지, 최연소 국가대표 김수빈과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김수지가 동작을 가르쳐주면 그녀의 도움으로 따라해 보는 방식으로 수업이 이어졌지만, 우아한 동작과 달리 곡소리가 난무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지가 알려준 동작을 하면서는 “전기 통닭 구이가 된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시청자들은 “한 명 빼고는 즐거워 보인다”, “새로운 고문 방식인가”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연희는 마지막까지 속거나 콘 아이스크림를 잡지 못했다.
-
이들은 김대희의 남다른 과거에 묵직한 '개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개콘’의 코너 ‘그럴 수 있어’에서는 민성준과 이재율이 축구감독 김대희의 충격적인 과거를 알게 됐다. 이들은 김대희의 남다른 과거에 묵직한 돌직구를 날렸다.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개그맨 김대희와 신예로 꼽히는 민성준, 이재율이 축구감독과 축구선수로 열연, 경기에서 진 후의 웃픈 상황을 코믹 재연하며 웃음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관객석에서는 김대희의 "그럴 수 있어"라는 멘트를 따라하는 등 매 순간 호응이 이어져 새로운 유행어 탄생을 예고했다. 이와 더불어 민성준, 이재율은 짠내나는 감독 김대희를 개의치 않고 무덤덤한 모습으로 대하며 환상의 개그 조합을 선보였다.
-
세상에 대해 다양한...? 방구석1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8일 오전 방송된JTBC ‘방구석1열’은 ‘충무로가 주목하는 젊은 배우 특집’을 마련한다. 배우 박정민이 특별 출연해 자신이 출연한 두 영화 ‘파수꾼’과 ‘그것만이 내 세상’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박정민은 ‘파수꾼’ 캐스팅 당시를 회상하며 “윤성현 감독이 ‘파수꾼’의 ‘희준’ 캐릭터가 나의 이미지와 딱 맞다며 오디션을 제안 해왔다. 하지만 오디션 때 나의 연기를 보고 실망했는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시더라. 오디션을 두 번이나 본 후에 캐스팅에 확정됐고 이후 윤성현 감독으로부터 혹독한 연기 훈련을 받았다”라고 했다.주성철 편집장은 “감정이 드러나는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박정민 배우가 연기한 희준은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캐릭터였다. 가장 연기하기 힘든 캐릭터였을 것 같다”라는 의견을 전했고 신연식 감독은 “감정을 설계하고 유지해 나가는 희준을 연기한 박정민 배우를 보며 오래 오래 보게 될 배우임을 직감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박정민은 ‘그것만이 내 세상’의 출연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 자체도 좋았지만 함께 연기해보고 싶었던 이병헌 선배의 출연 확정 소식을 듣고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
-
사비나의 삶을 살고 있다 ˝황금정원˝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극중 은동주(한지혜 분)와 사비나(오지은 분)의 질긴 악연은 어릴 적부터 시작됐다. 은동주의 계모 신난숙(정영주 분)으로 인해 사비나는 은동주의 이름을 가로채 살았고, 이후 또 한번의 신분 세탁으로 ‘사비나’의 삶을 살고 있다. 더욱이 사비나는 추악한 과거를 감추고 최준기(이태성 분)와 결혼에 성공하며 자신의 욕망을 이루어 가고 있는 상황. 하지만 공개된 29-32회 예고편에서 은동주가 진남희(차화연 분)의 수행비서로 사비나의 집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향후 전개에 관심을 치솟게 했다.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지혜-오지은의 난투극이 담겨 이목을 끈다. 오지은은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한지혜에게 무언가를 따지듯 분노를 터트리고 있는 반면 한지혜는 황당하다는 듯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두 사람은 대낮 거리 한복판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감정을 폭발시키고 있어 어떤 이유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황금정원’ 측은 “한지혜가 과거를 밝히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고 전하며 “한지혜와 오지은의 밀고 당기는 팽팽한 대립이 짜릿하고 통쾌한 재미를 터트릴 것이다.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본
-
`자연스럽게` 계곡 나들이를 끝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전인화는...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6일 ‘자연스럽게’ 제작진은 구례 현천마을 세컨드 하우스에 입주한 이웃 4인의 생활을 촬영한 스틸 컷들을 공개했다.자연스럽게’ 연출자인 유일용 PD와 ‘소원 들어주기’를 걸고 회심의 탁구 대결을 펼친다.하지만 이들 사이에는 명백한 실력차가 존재한다. ‘탁구의 신’으로 불리는 유일용 PD는 출연자&제작진 통합 랭킹 1위의 실력을 자랑했지만, 나머지 세 사람은 ‘왕초보’ 급이다.계곡 나들이를 끝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전인화는 넌지시 "기왕 행복하게 해준 거.. 한 가지만 더 해주라"라며 조병규에게 부탁을 했고, 뒤이어 화분들과 함께 삽을 들고 흙을 파내는 모습은 母子케미의 절정을 보여줬다.구례의 그림 같은 자연 풍광 속에, 꾸밈 없이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살아가는 ‘이웃 4인’의 모습이 조화를 이뤄 수준급의 화보를 탄생시켰다.
-
`모던패밀리` 대종상을 타신 뒤 수십 년만의 경사라고!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미나·류필립 부부는 최근 집안에 생긴 경사를 전했다. 필립은 “‘모던 패밀리’ 출연 후 어머니가 성악 과외를 하게 됐고, 누나도 2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했다. 다이어트에 무서울 정도로 속도가 붙었다”고 했다. 미나 역시 “새아버지가 국제 웹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셨다. 대종상을 타신 뒤 수십 년만의 경사”라고 했다.전원주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가 차려준 밥을 얻어먹다니”라고 감격하자, 김형자가 “왕년에 일섭 오빠가 명동에 뜨면 길이 양 갈래로 갈라졌다”며 맞장구친 것. 더불어 전원주는 과거 성우로 일할 당시 양귀비 뺨치는 목소리로 드라마 ‘토지’에 캐스팅될 뻔 했으나, 담당PD가 라디오 방송국으로 찾아와 실물을 보고서는 “바로 가버렸다”는 ‘웃픈’ 이야기를 털어놓아 웃음을 선사했다. 김형자는 “그 시절 생각이 나서 사진 몇장을 가져왔다”면서, 여운계, 이순재 등과 함께 찍은 옛 사진을 보여줬다. 백일섭은 “혼자가 외롭긴 하지만 이렇게 가끔 만나니 좋다”면서 “우리의 인연은 영원히~”라고 건배를 외쳤다.백일섭은 왔으니까 장기 하나 해봐라며 임하룡에게 장기를 요구했다.장무식은 짐정리를
-
‘대한배구협회’ 및 개최지를 확정 발표했다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아시아배구연맹은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전 기간 및 개최지를 확정, 발표했다.여자부는 2020년 1월 7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다.한국, 태국, 카자흐스탄, 대만, 이란, 인도네시아, 호주, 홍콩 등 8개국이 참가한다.2019 아시아배구연맹 선수권을 통해 참가팀이 결정될 예정이다.
-
붐박스와 함께 바다낚시에~? "정글의법칙"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에서는 세 팀을 나눠 분리 생존에 돌입했다.방송에서 오대환은 붐박스와 함께 바다낚시에 나섰다. 자신감 넘쳤던 것과 달리 작은 물고기 한 마리만 잡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리 설치해둔 통발에 잡힌 갯가재 덕에 안도감을 자아냈다.남자다운 면모를 뽐내며 육식 산하로 다시 태어난 산하의 반전 매력은 7일 토요일 밤 9시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그때 제작진이 "거머리"라고 크게 소리쳤다. 제작진의 다리에 거머리가 붙었던 것. 제작진들이 멘붕이 된 사이 부족원들도 거머리의 습격을 받았다.김병만은 "한국에 가서 코코넛 오일을 싸 갖고 다녀야겠다. 코코넛 오일에서 튀기니까 훨씬 맛있다. 다른 기름에 튀긴 거랑 다르다"라며 놀랐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