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인나는 평소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서점을 찾아 책에 흠뻑 빠질 때 행복함을 느낀다.
집에도 방마다 책이 가득가득해 다 읽은 책은 중고서점에서 거래를 할 정도로 책을 좋아한다.
유인나는 뜻밖의 발음 비결을 공개한다.
바로 부모님의 친구들 앞에서 줄줄 외웠던 노래를 불렀던 게 그 비결이라고. 이와 함께 유인나는 “깊은 산 연못 속에 개구리~”라는 소절이 담긴 노래를 1절부터 마지막 절까지 직접 불렀다.
마지막 절을 부를 때는 속사포 랩 수준으로 빠르게 노래를 부르면서도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이처럼 책을 좋아하는 유인나는 책과 자신의 장점인 달콤한 목소리를 하나로 만들어 세상에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같이 펀딩’ 시청자들과 함께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을 만들어보겠다고 계획한 것이다.
‘같이 펀딩’ 4회에서는 유인나의 오디오북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쉬는날 내추럴한 모습으로 서점을 찾아 독서 삼매경에 빠진 모습부터 오디오북 제작을 위한 사전조사로 독립 서점을 방문해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 책 추천’을 받는 모습 등이 그려졌다.
유인나의 색 다른 모습을 본 유희열은 “이런 매력이 있는 줄 몰랐다”고 감탄했다.
‘같이 펀딩’ 세 번째 주자로 나서는 유인나가 어떤 이야기와 매력을 뽐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귀는 달달 마음은 설렘으로 채워질 시간이 준비됐다.
유인나의 오디오북 완성을 위해 배우 강하늘이 함께하는 것.
‘같이 펀딩’ 측은 앞서 유인나와 강하늘이 책으로 인연을 맺는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는데, 벌써부터 “두 사람 목소리 너무 듣기 좋다”, “잘 어울린다”라는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목소리 좋기로 유명한 두 배우 유인나와 강하늘이 완성할 오디오북은 어떨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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