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연스럽게’ 연출자인 유일용 PD와 ‘소원 들어주기’를 걸고 회심의 탁구 대결을 펼친다.하지만 이들 사이에는 명백한 실력차가 존재한다. ‘탁구의 신’으로 불리는 유일용 PD는 출연자&제작진 통합 랭킹 1위의 실력을 자랑했지만, 나머지 세 사람은 ‘왕초보’ 급이다.
계곡 나들이를 끝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전인화는 넌지시 "기왕 행복하게 해준 거.. 한 가지만 더 해주라"라며 조병규에게 부탁을 했고, 뒤이어 화분들과 함께 삽을 들고 흙을 파내는 모습은 母子케미의 절정을 보여줬다.
구례의 그림 같은 자연 풍광 속에, 꾸밈 없이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살아가는 ‘이웃 4인’의 모습이 조화를 이뤄 수준급의 화보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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