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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이2동·송파1동·석촌동 일대 이면도로 양방통행 전환 추진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서울 방이2동·송파1동·석촌동 일대의 일방통행 도로 일부 구간을 양방통행으로 전환하는 통행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과거 주택가 주차난 해소, 소방도로 확보 등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면이 구획되며 이면도로 일방통행 제도가 시행 됐지만 최근 다세대주택 신축 시 필로티 주차장이 조성되며 거주자우선주차면이 삭선되는 등 여건의 변화로 양방통행이 가능한 경우가 늘었다.구는 그동안 가까운 거리를 일방통행으로 인해 우회 이동하며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또, 일방통행로에서 불법 역주행을 일삼는 차량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개선을 원하는 목소리도 줄곧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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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시 최초 4년 연속 '하수도 관리 평가' 우수구 선정
서울시에서 주관한 '2019년 자치구 하수도 관리 실태 평가'에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4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됐다.우수구에 선전된 관악구는 격려금 700만 원과 2020년 서울시 포괄예산(준설, 지선, 관로정비 등) 배정 시에도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하수도 관리 평가는 25개 자치구가 추진한 하수도 관리 실태를 4개 분야 16개 항목으로 나누어 종합평가하는 것으로, 구는 하수도 사업 예산관리 및 유지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구를 차지했다.또한 하수도 관리 평가 시행 이후 서울시 최초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구는 30년 이상 노후된 하수관로가 전체의 65%인 열악한 하수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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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관내 거주 임산부에 마스크 4천매 긴급 지원
최근 임산부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증폭되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관내 거주 임산부에게 마스크 4,000매를 지원한다.오랜 시간 줄을 서서 마스크를 구매하기 힘든 임산부의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조치이다.마스크 지원은 강동구 거주 임산부가 대상이며 지난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신분증과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산모수첩 또는 임신확인서를 지참하여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마스크 2매를 받을 수 있다.임산부가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증빙서류를 구비하면 가족의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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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이미 시작...증가 추이 최고 2500%
최근 이탈리아를 포함, 글로벌 코로나19 확산속도가 매우 빨라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이미 시작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1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지난 2일부터 11일 오전 10시까지 발표된 자료를 대상으로 대륙별 확진자 증가현황을 살펴본 결과 전 대륙의 증가 추이가 최소 93%에서 최고 250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잠잠했던 아프리카 대륙이 지난 2일 4명에서 11일엔 104명으로 늘면서 백분율로는 2500% 급증했다. 이어 호주 뉴질랜드등 오세아니아가 지난 2일 15명에서 11일엔 187명으로 1146% 증가했으며 유럽이 지난 2일 2211명에서 11일엔 1만8106명으로 718% 늘었다. 확진자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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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교육비 증가율, 광역시 중 가장 소폭 상승.
지난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9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은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27만4천원으로 2018년 26만5천원에 비해 증가율이 3.6%에 그쳐 광역시 가운데 증가 폭이 가장 적었다.사교육 참여율 또한 73%로 광역시 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의 평균 사교육비는 월 32만1천원으로 지난 해 대비 10.4% 증가했고, 사교육 참여율은 74.8%로 조사되었다.주당 사교육 참여시간은 초6.8시간, 중6.8시간, 고5.7시간으로 평균 6.5시간으로 전년보다 0.3% 증가했다.울산의 경우 전체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초등학교 24만8천원, 중학생교 30만3천원, 고등학교 30만2천원으로 조사되었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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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박양우 장관, 한예종 방문 '희망콘서트'참여자 격려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지난 10일,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방문해 학교시설 방역, 개강 일정, 기숙사 관리 등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 극복 온라인 희망콘서트’ 참여자들을 격려했다.박 장관은 코로나19 확진자 중 79.7%가 집단발생과 연관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대학은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시설인 만큼 학교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더불어 개강 연기, 온라인 수업 등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들이 개강이 연기되어 가정에 있는 동안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잘 지키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할 것을 학교 측에 당부했다.한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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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관내 모든 교실에 공기정화장치 설치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모든 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끝냈다고 밝혔다.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완료한 학교는 도내 공·사립 포함 유·초·중·고·특수학교 총 4,691교, 일반 교실 총 68,975개다. 도교육청은 미세먼지로부터 학생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예산 785억 원을 들여 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추진해 왔다. 특히, 도교육청은 변화하는 미세먼지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2020년 예산 135억 원을 편성해 올해 11일까지 일반 교실 68,975개 가운데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교실 33,848개에 공기청정기 임대를 마쳤다. 또 이미 설치한 공기정화장치 유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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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긴급돌봄 참여 전담인력에 방역물품 지원
부산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안전한 긴급돌봄을 위해 유치원 및 초등학교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학생 및 돌봄 전담 인력 모두에게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시교육청은 전국적으로 마스크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을 감안하여 현재 학교 현장에서 활동 중인 긴급돌봄 참여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학생 및 돌봄 전담 인력에게 마스크를 지원키로 했다.이를 위해 학생용 3만8,744장, 성인용 4,580장 등 모두 4만3,324장을 마련했다.이에 앞서, 시교육청은 안전한 긴급 돌봄을 운영하기 위해 긴급돌봄 학교의 시설과 돌봄교실에 대한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비치했다.김석준 교육감은“이번에 긴급돌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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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 광주교육청 관내 긴급돌봄 참여 급증
광주교육청, 관내에서 긴급 돌봄에 참여하는 유아와 학생이 긴급 돌봄 초기보다 유치원은 1.58배, 초등학교는 2.96배 급증했다. 특히 긴급 돌봄 마감 시간을 오후 5시에서 7시로 2시간 연장하고, 시교육청이 급·간식비를 지원하면서 긴급 돌봄 참여 유아와 학생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유치원의 경우 개학 연기에 따른 긴급 돌봄을 처음 실시한 지난 2일 284개 공·사립 유치원에서 590학급의 긴급 돌봄을 운영해 2,771명의 유아가 참여했다. 반면 10일에는 284개 공·사립 유치원에서 799학급, 4,380명의 유아가 참여해 8일 만에 1.58배 늘었다. 초등학교는 지난 2일 88개 학교에서 156학급을 운영해 417명의 학생이 긴급 돌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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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4차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데이터과학원' 설립
고려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인 인공지능·데이터과학에 대한 융합 연구 및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데이터과학원을 설립, 운영에 들어간다.데이터 기반의 참여형 스마트 캠퍼스를 지향하며 국내 최초 AI대학원을 설립한 고려대는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요소인 인공지능과 데이터과학을 기반으로 한 융합연구 활성화를 넘어 산학연 협력 확대까지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고려대 데이터과학원에서는 인공지능·데이터과학 기반 기술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인문사회, 자연과학, 응용과학, 의생명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인공지능·데이터과학 집단 융합연구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집단연구 지원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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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3번째 확진자 추가 발생
금천구에서 10일, 3번째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확진자는 구로구 에이스손해보험콜센터 직원으로, 금천구 시흥 1동에 거주하는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지난 3월 9일, 구로구 선별진료소를 내원해 10일 최종 양성판정 되었으며,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을 준비했다.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확진자는 검사가 진행되는 동안 자가격리했으며, 10일 오후 5시 35분경 양천구 서남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추후 이 여성 확진자의 정확한 동선 및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구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재안내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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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민간다중이용시설에 소독기 대여...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 제거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방역 사각지대 제거에 나섰다.구는 종교시설, PC방, 노래연습장, 헬스장 등 총 1,148개소 민간다중이용시설에 소독기 대여 및 약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경남 창녕군 코인노래방과 천안 아산 줌바댄스 교습소 등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초중고교 개학 시기가 연장되어 갈 곳이 마땅치 않은 청소년들이 PC방이나 노래방으로 몰리면서 민간다중이용시설 이용에 따른 감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다.관악구에는 ▲종교시설 294개소 ▲PC방 183개소 ▲노래연습장 306개소 ▲당구장 117개소 ▲체력단련장업 87개소 ▲체육도장업 100개소 ▲게임제공업 61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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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청소년 환경봉사단 모집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환경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광진구 청소년 환경봉사단’을 모집한다. ‘광진구 청소년 환경봉사단’은 환경보호 캠페인 및 우리 동네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만 13세~18세 사이의 청소년이며, 18일까지 1365자원봉사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봉사활동은 4월 중 광진구청 종합상황실에서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환경정화 활동, 친환경 제품 만들기, 광진구 자원봉사 박람회 참여, 환경보호 캠페인 등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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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모삼천지교’ 명문학교 입지에 따른 매매가 차이
서울 서부권 명문인 ‘명덕외국어고등학교’와 인접한 아파트 단지와 인근 동일한 단지간 매매가 차이가 10% 이상이다. 명덕외고 바로 옆에 입지한 ‘마곡 수명산파크 1단지’의 경우 108㎡의 매매가가 8억 5천 만원 선인 반면, 동일한 구조의 인근 다른 단지는 7억 5천만원으로 1억의 매매가 차이가 난다.마곡지구 ‘마당발공인중개소’ 박경원 대표는 “1단지와 인근의 타 단지와 구조나 여건 등 아무런 차이가 날 것이 없는데, 유독 외고와 인근한 1단지와 2단지는 매매가가 높게 형성된다”며 “그렇다고 명덕외고 학부형이 1·2단지에 거주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는 점이 신기하다”라고 말했다.환경 여건을 중시하는 ‘맹모삼천지교’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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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코로나19 관련 학원 특별 지도점검 강화
충남교육청은 개학 연기에 따라 학원·교습소·개인과외 교습자(이하 학원 등)의 휴원 동참을 적극 권고했다고 10일 밝혔다.특히, 학원·교습소 휴원으로 인해 일부 수강생들이 개인과외 교습자로 이동한다는 지적을 우려해, 개인과외 교습자 휴원 동참을 권고하는 공문과 문자를 발송했다.아울러 충남교육청은 3차례 학원 관계자(충남학원연합회, 충남학원협의회)들을 찾아가 간담회를 갖고, 휴원과 관련한 어려움을 청취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현재 충남 지역 학원의 휴원율은 전국(대구 제외)에서 가장 높은 편이다. 14개 시·군에서도 방역 관련 위생물품 등을 지원해 주고 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10일부터 도청과 함께 지역별로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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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예비비 18억9천으로 학원·교습소 방역 지원
부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증의 학원 내 확산 방지를 위해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 등에 대해 3월 중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해선 직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예비비 18억9,000만원을 들여 관내 학원·교습소·개인과외교습자 1만6,186개소에 손소독제, 살균소독제 등 모두 7만8,248개를 지원하고, 이 가운데 학원·교습소 8,667개소에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에 예비비 긴급 투입은 학원 내 확진자가 계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학생간 감염병 확산 방지 및 학원 등원 학생을 통한 가족간 2차 감염 방지 등 공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다.시교육청은 또 휴원으로 인한 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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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성훈교육감, '사회적 거리두기'기간 학원 휴원 권고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일 교육감실에서 교육청 관계자와 인천학원연합회 이선기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학원 관련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방지를 위한 중점관리 방안으로 학원 휴원 적극 권고, 영상강의·온라인 등을 통한 영상수업 권장, 학원 등에 방역물품 지원 방안 및 현장점검 강화 등이 논의되었다.도성훈 교육감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은 학교와 학원이 달라서는 안된다”면서 “지금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을 중요 시점이며, 특히 3월 둘째주는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으로 학원 휴원에 적극 동참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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