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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정원으로 재탄생한 광진노인보호센터 옥상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자양2동에 위치한 구립 광진노인보호센터 옥상에 정원을 조성했다. 광진노인보호센터는 1979년 준공된 건물로 노후화됨에 따라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환경정비에 나섰다.옥상에는 으름덩굴, 억새, 패랭이꽃 등 다양한 수종이 식재되어 계절별로 다채로운 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심신건강을 위해 텃밭도 조성해 허브와 채소류를 활용한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어르신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쉴 수 있는 평상형태의 파고라를 설치하여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사회적거리두기’로 야외활동이 어려워 답답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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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동 '클린코디네이터', 불법 무단투기 막는다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 약수동에서 있는 무단투기금지 안내판이 눈길을 끈다.'약수동 클린코디네이터'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흔적이 녹아 있 안내판에는 "쓰레기에도 족보가 있다. 과태료 받고 후회말자!" "피우기전 한번 생각! 버리기전 두 번 생각!"라는 문구가 적혀있다.지난 3월부터 마을일자리사업으로 채용된 4명의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약수동 지도를 손에 들고 골목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청소 취약지역을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왔다.이들에게 가장 큰 숙제는 상습적으로 반복되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줄이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가장 쉽고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골목 순찰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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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곳곳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이웃의 손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곳곳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10일부터 저소득 홀몸 어르신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 '따뜻한 이웃의 사랑찬(饌)' 사업을 혜화동 예수수도회의 후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따뜻한 이웃의 사랑찬(饌)' 사업의 지원 대상은 거동이 불편한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 10명이며, 5월 27일까지 주 1회 예수수도회 수녀님이 조리한 나물과 찜 등 3가지 반찬을 배달한다. 반찬 종류는 매주 다르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문 앞에 두고 오는 비대면 배달로 진행한다. 또한 혜화동은 21일 혜화동주민센터 2층 혜화홀에서 원불교 원남교당과 '은혜의 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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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학습공백 우려 없앤다...방문학습 지원
코로나 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온라인으로 개학하게 되면서 다문화가정이나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에서 학습차질과 학습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온라인 학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원격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직접 방문해 돕는다.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권 보장’으로 차별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문학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방문학습 지원 신청 가정에 방문해 단말기 세팅, 교육플랫폼 회원가입·로그인·학습하기 등 원격학습을 도와주는 사업으로 온라인개학 종료 시까지 진행된다. 지역 내 저소득 및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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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A, '입시양명'으로 2021학년도 입시 전망하자
교육전문방송채널인 글로벌A는 코로나19 사태로 집에서 온라인교육에 의존하고 있는 고교생들을 위해 입시컨설팅 프로그램인 '입시양명'을 방송한다고 28일 밝혔다.글로벌A에서 지난해부터 제공중인 입시양명은 올해 입시에 관련된 학과별, 대학별 정보를 자세하게 제공해 학생들의 '셀프 입시준비'에 도움을 줬다.이어 2021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고3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기소개서 작성요령 등 다양한 입시관련 준비사항과 숙지내용도 알려주고 있다.김려애 미래로입시컨설팅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입시양명'은 현재는 수험생들이 입시때 준비해 할 내용에 대해 방송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시즌2를 제작해 올해에 이어 내년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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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하트, 신제품 프리미엄 유아세제·유연제 ‘레스랩(LESSLAB)’ 출시
유한킴벌리의 육아용품 브랜드 더블하트는 수퍼푸드에서 찾은 성분을 활용한 프리미엄 세제와 유연제 ‘레스랩’을 출시하고, 유아세제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제품 ‘레스랩’은 모유실감 젖병, 젖꼭지, 마그마그 컵 등 주력제품을 바탕으로 육아용품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브랜드 더블하트에서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위해 성분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에 집중한 제품으로 100% 국내 생산을 통해 유통된다. 세제와 유연제 2가지 제품으로 판매되는 더블하트 ‘레스랩’은 퀴노아, 블루베리 발효초, 아보카도 오일 등 수퍼푸드 성분과 코코넛, 팜 등 천연유래 성분으로 안심하기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수퍼푸드 성분의 경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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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책박물관,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온라인으로 선보여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송파책박물관 교육·전시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임시 휴관중인 송파책박물관은 운영하던 상설·기획전시를 온라인으로 제작해 아이들이 동영상을 즐기며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제작된 프로그램은 노래책, 그림책 등 책을 주제로 총 3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흥얼흥얼, 노래책 이야기’에서는 기획특별전시 ‘노래책, 시대를 노래하다’와 연계해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카세트테이프 모양의 활동지를 작성, 라디오 만들기까지 체험할 수 있다. 6월말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2시 초등학생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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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내달 25일까지 '오픈 이노베이션' 참여 기업 모집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2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오픈 이노베이션’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강남구-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은 전국 최초 자치행정 분야에서 실시되는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교통·재난안전·청소·환경 등 구민생활 편의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제 행정에 도입하는 데 목적이 있다.구는 우수한 제안을 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 지원과 다양한 협업 기회 등을 부여할 계획이다.신청은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무역협회로 문의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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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현직 멘토와 함께하는 '청년 방구석 취업 멘토링' 개최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세계굴지의 글로벌기업 현직 멘토와 함께하는 '서초 방구석 취업 멘토링'을 개최한다.오는 29일 글로벌기업 입사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비대면 방식을 활용한 실시간(화상)으로 진행되며 지역내 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현직 멘토 10여명이 취업관련 기업 정보 및 개인적 경험담 등 알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교육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채용 연기와 오프라인 교육 취소에 따라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구가 앞장서 진행하는 것으로 노트북과 인터넷만 된다면 어디서나 쉽게 온라인 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다.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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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여성, 아동 등 취약계층 지원에 총력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과 아동,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아동돌봄쿠폰을 지급받지 못한 일부 카드 정보 오류자와 기프트카드 신청자들에게도 5월 초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구는 지난 4월 13일, 만 7세 미만(3월 기준) 아동수당 수급대상자 1만 4,500여 명의 아동에게 1인당 40만 원의 아동돌봄쿠폰 총 58억 원을 지급 완료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긴급 보육 이용률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어린이집 내 감염예방조치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구는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용 마스크 4만 514개와 손세정제 6,491개, 체온계 246개를 지원 완료했으며, 다음 달 영유아 및 보육교사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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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민·관 협력 '웰센터' 운영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증가에 따르는 사회적 손실을 막고자, 민·관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공시생 진로전환 취업연계 사업인 ‘웰(Work experience Learning)센터’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선정으로 2018년부터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간 공시생 633명의 진로전환 및 취업을 연계하였으며, 그 중 45명이 IBK 기업은행, 마켓컬리, 스타벅스 코리아 등 33개 민간기업 취업에 성공한 바 있다. 센터에서는 진로전환 및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심리회복, 진로전환, 일 경험 멘토링 등 단계별 맞춤형 상담, 취업관련 서비스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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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지구의 날 기념 '빙고 이벤트' 개최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아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아픈 지구 살리기’ 온라인 빙고 이벤트를 열어 자원 보호 및 에너지 절약 실천을 촉구한다.구는 지구의 날 기념 비대면 빙고 이벤트를 개최해 지구와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아픈 지구 살리기’ 빙고는 총 16칸으로, 각 칸마다 장바구니, 에코백 사용, 양치 시 물컵 사용, 대중교통 이용, 빈 방 불 끄기 등의 행동수칙이 적혀있다.참여자는 빙고 게임으로 자원․에너지 절약을 위한 행동을 자가 점검하고, 앞으로의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져볼 수도 있다.‘아픈 지구 살리기’ 빙고 이벤트는 구민 또는 영등포구에 직장(사업장)이 소재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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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생활 속 코로나19 예방 사례 공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오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코로나19 예방사례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생활수칙을 함께 공유하고,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주민들의 참신한 생활 속 코로나19 예방사례 발굴, 공유함으로써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다.공모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코로나19 예방사례를 수기, 그림, 동영상, 사진 등 형식에 구애 없이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인스타그램에서 ‘#슬기로운금천구 #사회적거리두기 #코로나극복 #함께이겨내요’ 해시태그와 함께 사례를 공유하면 된다.참여자 100명에게는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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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개인정보 유출 사전에 예방한다...전 직원 비밀번호 변경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개인정보 유출을 적극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우선 개인정보와 관련한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고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전 직원에게 주문했다.최근 불거진 텔레그램 ‘n번방’ 성 착취 사건과 관련해 사회복무요원이 개인정보를 유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이에 구는 전 직원의 업무용 PC에 개인정보와 관련한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여 개인정보 유출 차단에 나섰다.아울러 담당자 외 사회복무요원이나 제3자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여 개인정보보호를 철저히 한다. 부주의한 관리로 개인정보 유출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엄중 조치가 따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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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양천미래교육센터 수강생 선착순 모집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스마트 양천미래교육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수업을 재개, 2020년 2분기 수업에 참여할 수강생을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지난해 11월 문을 연 스마트 양천 미래교육센터는 빠르게 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강의실, 영상제작실, VR 체험 공간 등을 갖추고 각 과목 전용 커리큘럼에 따라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오는 2020년2분기 수업은 5월6일부터 7월14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된다. 사회·과학 분야의 학습과정과 연계한 AR/VR(증강현실, 가상현실) 교육, 입체적 사고력을 키우는 3D 프린팅, 기획, 촬영 및 편집까지 영상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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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피난구조설비 무료 설치 본격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지난해부터 화재 등 위기상황으로부터 구민 안전을 지키고자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주택에 피난구조설비(완강기)를 지원하고 있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19년도 서울시 전체 화재(5881건) 중 주택 등 주거시설 화재건수는 2422건(41.2%)이었고, 화재사망자의 약 62%가 주택화재로 인해 발생한 만큼 그 피해가 가장 크다.화재 발생 시 초기 탈출이 매우 중요함에도 대부분의 소규모 주택에는 완강기가 설치돼있지 않아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고, 그로 인해 다른 장소에 비해 인명피해 발생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 소규모 주택과 같은 일반주택에서는 신속한 대피로 확보가 어렵기 때문이다.완강기는 10층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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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이웃에게 희망을...자원봉사 특화사업 추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서대문구의 14개 동 자원봉사캠프가 특화사업을 함께 추진한다.‘동 자원봉사캠프’는 구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동주민센터가 운영하는 자원봉사 거점으로, 14개 동 캠프에서 현재 11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구는 ‘주민들이 이웃의 안부를 살피며 안전하고 안심하는 지역사회를 만든다’는 취지를 담아 ‘1캠프 1안녕 캠페인’으로 이 사업의 명칭을 정했다.동별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연희동은 여러 국적의 주민들이 음식을 함께 만들며 소통하고 이를 어르신들과 나누는 ‘지구촌 음식 만들기’, 북가좌1동은 중장년 독거 세대에 밑반찬을 만들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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