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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수업 시작...학생·교직원 추가확진 없어
이번주 전국 학교들이 등교를 시작한 가운데 아직 학생이나 교직원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교육부에 따르면 서울·경기·인천 지역 7000여개 학교가 등교수업을 재개한 21일, 전국에서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다만 확진자가 발생했어도 뒤늦게 보고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21일 학생·교직원 확진자가 없다고 발표하지는 않았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5월20일부터 8월10일까지 확진된 전국 학생·교직원은 모두 94명이다.8월11일 이후에는 지난 20일까지 매일 확진자가 나와 총 570명이 추가로 확진됐다.코로나19 여파로 이날 등교수업을 하지 못한 학교는 전국 4개 시도 124개 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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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향한 태풍 '돌핀', 바람 경로 살펴보니
제12호 태풍 '돌핀'(Dolphin)이 22일 오후 3시께 일본열도를 향해 계속 북진 중이다. 당초 오사카 인근 내륙에 상륙하면서 소멸수순을 밟을 것으로 점쳐졌으나, 동쪽으로 경로가 기울면서 도쿄 인근 육상에 상륙, 24일 소멸수순을 밟을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돌핀은 오후 3시 기준,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600㎞ 부근 해상에서 시간당 22㎞ 속도로 북진 중이다. 해당 위치는 동경 135.3도, 북위 28.1도로, 우리나라(제주 동단 기준)와는 1000㎞ 가량 떨어진 지점이다.중심기압은 985h㎩(헥토파스칼)이다. 최대풍속은 시속 97㎞(초속 27m), 강풍반경 270㎞이다.우리 기상청은 이 태풍이 북진을 거듭해 24일 오후 3시쯤 일본 도쿄 남서쪽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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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 소비세율 내년부터 2배 인상
내년 1월1일부터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담배소비세율과 건강증진부담금이 지금보다 각각 배로 인상될 예정이다.22일, 이를 포함한 지방세법,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또한 법정 월차임 전환율을 현행 4.0%에서 2.5% 수준으로 조정하는 내용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안도 의결됐다.이에 따라 전세가 월세로 전환될 때 서민들의 월세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날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48회 국무회의에서는 지방세법 일부개정안 등 법률안 7건,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대통령령안 33건, 2020년도 일반회계 목적예비비 지출안(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등 일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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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축제도 스마트폰으로...집에서 즐기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이제 축제도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즐겨야 하는 시대가 됐다. 그야말로 언택트 시대다.광주시는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을 25일부터 11월15일까지 유튜브 공식계정을 통한 스트리밍(실시간) 송출방식으로 전환해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올해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을 비롯한 빛고을프린지투어, 광주국제거리예술축제는 공연의 질을 높이고 축제 다변화를 모색하는 등 대중성을 지닌 거리예술축제로 구성했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온라인 축제로 변경했다.온라인 축제 영상은 '광주프린지페스티벌'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송출한다. 25일 오후 7시, 26일 오후 4시, 10월9일 오후 7시, 10월10일 오후 4시, 10월16일부터 11월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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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2023 세계직장인올림픽' 한국에서 열린다
‘2023 세계직장인올림픽(WSG, World Sports Game) 대회’가 최종적으로 한국에서 열리게 됐다. 이로서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세계직장인 올림픽을 개최하는 국가가 됐다.대한직장인체육회(회장 어명수)는 이탈리아 로마 현지시간으로 9월 7일, 국제직장인스포츠연맹(CSIT) 집행위원회에서 대한민국이 제8회 세계직장인올림픽 대회 개최국가로 최종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공식 대회 명칭은 ‘2023 대한민국 세계직장인올림픽 대회(KOREA 2023 World Workers Olympic Game)가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유치를 위해 대한직장인체육회는 2023년 세계직장인올림픽 개최 추진 준비위원단을 구성하고 지난해 10월 1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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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세계 확진자 3천만명 넘어...미국 700만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천만 명을 넘어섰다.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0일(현지시간) 700만명을 넘어섰다. 월드오미터(Worldometers)는 21일 0시를 기준으로, 전세계 총 감염자가 31,220,918명이라고 적시했다. 사망자도 전 날에만 2,545명이 늘어 970,383명으로 기록됐다. 미국의 경우 동부시간 오후 7시56분 기준으로 확진자 수는 700만896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은 지난달 26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600만명을 넘긴 것으로 조사됐다.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간 동안 누적 확진자가 100만 명이 증가한 것이다. 같은 시각 미국 내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사망자 수는 20만4115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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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판로개척 및 경제 활성화 위한 '동반성장몰' 구축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에 동반성장몰을 오픈한다.21일 중소기업유통센터는 한국농어촌공사에 농수산품의 판로개척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동반성장몰을 구축했다고 밝혔다.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 제품만으로 구성한 상생형 온라인쇼핑로 국내 중소기업이라면 별도 비용부담 없이 입점 가능하며, 이용자들은 우수한 품질의 중소기업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상생형 온라인 플랫폼'이다.농어촌공사는 협약에 따라 내부포털을 활용한 동반성장몰 접속연계, 임직원의 중소기업 제품 구매 장려, 기관의 수요물품 구매 등을 통해 중소기업 판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특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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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휴게소, 이름 바뀐다...명칭변경 설문조사 실시
전북 여산휴게소 이름이 색다른 명칭으로 변화를 시도한다. KT CS가 익산시와 함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산휴게소 명칭 변경 설문조사를 2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천안호두휴게소, 단양팔경휴게소 등 최근 지자체에서 지역홍보를 위해 관광지나 특산품으로 고속도로휴게소 명칭을 변경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에서 발로했다. 익산시 여산휴게소도 지역의 매력을 담은 새로운 이름을 짓기 위해 지역주민 의견 조사에 나서는 것이다. KT CS는 익산시와 계약을 맺고 여산휴게소 명칭 변경 여론조사를 진행한다. 익산시민 대상으로 전화조사 및 홈페이지 온라인조사가 시행되며, 여산휴게소 이용고객 대상 대면조사도 실시한다. 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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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21학년도 논술고사 '일산 킨텍스'서 진행
숭실대학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올해 대입 논술고사를 외부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21일 숭실대학교는 오는 12월4일부터 진행되는 2021학년도 논술우수자전형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대학별전형 방역관리안에 따라 수험생 간 물리적 간격을 확보하고 안전한 고사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외부에서 치러지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숭실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논술고사 일자를 12월 5일에서 12월 4일과 5일 이틀로 나눠 치르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인문·경상 계열 응시자는 12월 4일, 자연과학대·IT대·공대 응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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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달려요"...그린피스, 비대면 마라톤 개최
국제 환경보호 단체 그린피스에서 비대면 마라톤 행사를 개최한다.21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기후위기를 멈추기 위한 용감한 레이스 어스앤런 버추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그린피스는 "최근 장마와 태풍으로 한층 더 두드러진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개선 및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런데이' 어플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앱 상단의 어스앤런 버추얼 챌린지에 접속해 유의사항을 확인 후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달리면 된다. 참여기간은 오늘(21일)부터 10월 18일 까지다.러닝이 끝나면 해시태크 #어스앤런 #기후위기 #climatecrisis #런데이 와 함께 SNS에 인증샷을 남기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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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총 1000대 전기 화물·이륜차에 보조금 추가 지급
서울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전기 화물차와 전기 오토바이 등 전기차 총 1000대(화물 400대·이륜 600대)를 추가 보급한다고 18일 밝혔다.서울시는 이를 위해 2020년도 4차 추가경정예산 122억원을 투입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온실가스 저감에 나선다.이번 지원은 1차 보조금 신청 당시 넘쳐난 물량으로 조기 소진 되면서 추가로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기차 보급 촉진을 위해 지원되는 구매보조금은 차량 성능(연비·주행거리), 대기환경 개선 효과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된다. 1톤 화물차(소형) 2700만원, 이륜차 150~330만원이 지원되며 2년의 의무운행기간이 있다.신청대상은 접수일 기준 서울시에 30일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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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의료서비스 개선에 31억 투입...보건지소 이전·신축
전북 장수군이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을 위한 국비 31억원을 확보했다.18일 전북 장수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2021년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에 선정돼 국비 31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 숙원사업인 번암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이전·신축 및 보건의료장비 개선으로 주민들에게 나은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사업 분야는 번암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이전·신축, 보건의료원 소방시설 설치 공사, 대성보건진료소 개보수 등 시설개선과 디지털방사선촬영기를 포함한 의료·운동장비 6종 구입, 방역사업 차량, 보건사업 차량 등이다.특히 이번 사업으로 면소재지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던 20년 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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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개 시도 7018개 학교 등교 중지...학생·교직원 추가 확진
18일 전국 10개 시도 7018개 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등교수업을 중단하거나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전일 대비 교직원 2명과 학생 5명이 추가됐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을 중단한 학교가 전날보다 5곳 늘었다고 밝혔다.이로써 전체 20740개 학교 가운데 약 1/3 정도가 등교수업을 중단하게 됐다. 충북 4개교와 인천 1개교는 이날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지역별 등교 중단 학교는 경기 4163곳, 서울 2013곳, 인천 790곳 등 수도권이 6966곳으로 전체의 99.3%를 차지했다.이밖에 충남 29개교, 충북 14개교, 강원 3개교, 대전 2개교, 경남 2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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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지금은...서울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0.06%
각종 부동산 규제 대책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까지 겹쳐지면서, 서울 부동산 시장이 차츰 안정되는 모양을 잡아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상승세는 지속 중이다.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전주(0.07%)보다 축소된 0.06%를 기록했다. 재건축과 일반 아파트가 각각 0.04%, 0.06% 상승했다. 이밖에 경기·인천이 0.07%, 신도시는 0.04% 올랐다.서울은 △강동(0.13%) △성북(0.13%) △송파(0.12%) △도봉(0.09%) △양천(0.08%) △용산(0.08%) △은평(0.08%) 등이 올랐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송파는 거래가 뜸하지만 집주인들이 호가를 고수하는 분위기다. 신도시는 △평촌(0.08%) △분당(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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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와일러 키운다면...맹견 책임보험 필수
로트와일러 등, 맹견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우리 가족에겐 착해도 맹견 책임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내년 2월 12일부터 맹견 소유자라면, 맹견에 대한 책임보험을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농식품부는 18일, 맹견보험의 구체적인 시행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이날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맹견은 도사견, 핏불테리어, 로트와일러, 아메리카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테퍼드셔 불테리어와 그 잡종이다.현재는 반려견이 다른 사람을 공격해 상해를 입힌 경우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을 보험사에서 판매 중이다. 주로 반려동물치료보험(펫보험)의 특약으로 판매하고 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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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이틀째 증가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세자릿 수 초반까지 신규 확진이 줄어들며 증가세가 꺾일 듯 보였지만 전날 113명보다 무려 40명이 늘었다. 특히 신규 집단감염 사례들이 나오며 이틀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53명 증가한 2만2657명으로 나타났다.특히 서울시에서 하루 새 코로나19 확진자가 63명이 추가로 발생하는 등 증가세가 가팔라지고 있어 우려 수위가 높다.서울시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63명 늘어난 4857명으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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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주유소 3곳 중 1곳 안전관리 소홀
전국에 위치한 셀프주유소의 안전관리가 3곳 중 1곳 꼴로 소홀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전국 셀프주유소 4049개를 대상으로 소방점검을 한 결과, 약 31%에 해당하는 1226개소에서 2047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17일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 7월 14일~8월 28일 전국 4049개 셀프주유소를 대상으로 불시 소방점검을 한 결과 1266개소에서 2407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중점 점검 대상은 셀프주유소에서 취급하는 위험물의 취급기준 준수 여부와 셀프주유소 설치기준 준수 여부,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 및 근무 실태 등이다. 점검결과 위법사항 2407건과 관련 44건은 입건 조치하고 57건은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방화담 일부 파손이나 소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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