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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제주 미래교육 발전 방안 모색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제주 미래교육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포럼에서는 4차 산업 혁명과 코로나19 등 세계사적 전환을 진단하며, 미래학교의 역할과 방향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교육 주체들의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며 제주미래교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모든 포럼의 내용을 제주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한다. 방송한 동영상은 포럼이 끝난 이후에도 제주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한 달 동안 다시 볼 수 있다.첫날인 21일은 ‘다시, 교육의 본질을 묻다’라는 주제로, 이수광 경기도교육연구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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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충남학생지킴이 앱 기능개선
충남교육청은 교육가족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안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 앱인 ‘충남학생지킴이’ 기능을 보완·개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능개선으로 IOS 운영체제 사용자에게도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동일한 수준의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기능개선의 주요 내용은 앱 화면 구성 디자인 전면 정비,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제공, 재난·안전신고, 위험발생 알림 등 일부 기능 보완, 호스팅 서버 이전 등이다. ‘충남학생지킴이’는 지난 2014년 12월 전국 최초로 개발된 이래 그동안 지속적인 기능개선과 홍보 활동으로 다운로드 건수가 61,300여 건에 달하고 있다. 앱은 스마트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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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 우수교육청 지정
경북교육청은 ‘2020년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교경영 및 교수·학습 연구대회’에서 1등급 1팀, 2등급 2팀, 3등급 2팀이 입상해 전국 시·도 중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대회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효율적인 학교경영과 교수·학습 방법 우수사례 발굴․확산․일반화를 통해 고교 단계 직업교육 내실화와 취업 중심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회이다. 교수·학습분과 직무수행능력 영역의 출품작 중 포항여자전자고 교사 심효은, 안신혜 팀의 ‘아트프로펠(Art-propel)을 활용한 사회참여디자인으로 지역-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이 1등급의 영예를 차지했다. 의성공업고 교사 권오석, 이헌우 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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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2020년 고품격 온택트 공연 성황리 종료
대전평생학습관은 지난 9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 및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2020년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했고 지난 18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문화예술 공연은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증진과, 교육가족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음악, 연극, 무용 등의 다양한 분야의 공연이 24회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총 12,710명이 관람하여 매 공연마다 학생 및 교육가족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상황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한 대면 및 비대면 공연을 병행 운영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단계 격상에 따라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 운영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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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고육청, ‘2020 학교 민주시민교육 포럼’ 온라인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온라인 시대의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주제로 한 ‘2020 학교 민주시민교육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 학생과 교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포럼에서 박남기 광주교육대학교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을, 윤미경 가람중학교 교장이 ‘온라인 시대, 학교 민주시민교육의 실천’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논제에 대한 패널 토론을 하고 온라인 참여자와 발표자간의 질의응답도 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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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팽현숙, 온 가족 총 출동.. 가족 캐롤 디지털 싱글 ‘울지 마요 크리스마스’발매
연예계 대표 개그맨 부부 최양락, 팽현숙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디지털싱글 앨범 ‘최양락 캐롤 하나’를 발매했다. 지난 1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울지마요 크리스마스’ 음원이 공개 됐다. 뮤직비디오는 23일 저녁 7시 유튜브 채널 ‘팽현숙의 팽이오’, ‘최양락의 희희양락’에서 만날 수 있다. 타이틀 곡 ‘울지마요 크리스마스’는 온가족이 함께 따라 부르기 좋은 쉽고 신나는 멜로디의 캐롤로, 최양락 특유의 구성진 꺾기 창법, 팽현숙의 호탕한 목소리가 돋보인다. 특히,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등장하여 유쾌한 일상을 보여주었던 딸 최윤하, 아들 최혁이 보컬과 래퍼로 참여해 끈끈한 가족 케미를 더했다.또한 이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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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식재산권 보호 수준 세계 13위
대한민국이 지식재산권(IP) 보호 수준 세계 13위를 기록했다.미국 상공회의소 산하 글로벌혁신정책센터(Global Innovation Policy Center, GIPC)가 발표한 국제지식재산지수(International IP Index) 조사 결과, 우리나라는 41.10점(50점 만점)으로 전체 53개국 중 13위를 차지했다.GIPC는 지난 2012년부터 국제지식재산지수를 발표하며 각국의 지식재산 보호, 집행 수준 등을 평가해왔다. 올해의 경우, 특허권, 상표권, 디지안권, 저작권, IP 자산 사업화, 영업비밀, 국제조약 참여, 시스템 효율성 등 9개 범주의 50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2020년 국제지식재산지수 평가 결과, 미국이 1위, 영국 2위, 프랑스는 3위인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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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전 세계 프리랜서 시장 주도
1980~2000년대 초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MZ세대가 전 세계 프리랜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페이오니아 코리아가 24일 발표한 '2020 글로벌 프리랜서 마켓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프리랜서의 약 70%가 35세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4분기에 페이오니아 서비스를 이용한 150개국 7,000여 명의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전 세계적으로 비정규 프리랜서 근로 형태가 늘어나는 긱 이코노미(Gig Economy)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프리랜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독립적인 근무환경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추구하는 MZ세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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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단백질 풍부해 면역력 증진 효과 만점
코로나19에 대한 공포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짝 추위까지 겹치며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각종 질병이 걱정되더라도 과도한 두려움에 떨기보다는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면역력과 체력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평소 건강한 식단으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것이다. 다양한 건강식품이나 비타민 등 건강보조제를 먹는 것도 좋지만, 일상에서 먹는 음식에 먼저 신경 쓰는 게 좋다.면역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단백질은 항체와 면역 세포를 만드는 주재료로, 육류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그 중에서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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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 성공 비결은 '밀집'·'투자'·'병원협력'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세계적 바이오 단지인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의 성공 비결로 '밀집', '투자', '병원협력' 3가지를 꼽았다. 이에 한국도 클러스터 주변 우수 대학·병원·기업 유치, 벤처기업에 대한 민간투자 활성화, 병원 연구결과의 사업화 지원제도 마련이 필요하다고 한경연이 제안했다.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는 미국 바이오전문 언론 GEN이 5년 연속으로 미국 1위 바이오단지로 선정할만큼 영향력있는 제약·의료 바이오단지다. 클러스터 내 약 1천여 개의 기업이 7만 4천 개 이상의 일자리와 약 2조 달러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한국 제약·의료 바이오 클러스터는 전국에 7개가 있다. 1980년대부터 자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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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대에게 필요한 '디지털 시민성'은 무엇인가
우리 사회는 현재 '디지털 이민자'라 불리는 기성세대와 '디지털 세대'로 불리는 학습자가 공존하고 있다. 두 세대가 함께 어울어져 있는 지금, '디지털 시민성'에 대해 고민해야한다. 디지털 시민성이란 디지털 사회에서 학습자가 당연하게 갖춰야 할 자질이자 능력을 의미한다.그렇다면, 지금 시대에 학습자가 갖춰야 할 디지털 시민성은 무엇일까?경기도교육연구원이 발표한 '디지털 시민성 개념과 교육 방안'에 따르면, 학습자는 디지털 사회의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이면서 거버넌스를 구축해갈 참여자다. 이를 위해서는 미래지향적 디지털 시민성의 개념 확립과 교육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디지털 시민성이란 계속해서 진화하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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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캠퍼스, AI·빅데이터 인재 양성 교육시장 확대
멀티캠퍼스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야 인재 양성 교육시장 확대에 나선다.지난해 3만여 명의 멀티캠퍼스 교육생 중 빅데이터(19%), 프로그래밍(14%), DB(10%), 클라우드(9%), AI(7%) 분야 교육생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이는 IT 신기술 기반 디지털 혁신에 대한 기업과 직장인의 기술교육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방증이다.최근 교육시장은 주 52시간제와 같은 근무환경 변화로 기술 교육에 대한 개인 교육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멀티캠퍼스는 교육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B2C 교육시장 확대에 나섰다.특히, 산업 전반에 걸쳐 핵심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는 AI·빅데이터 분야를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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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커스] 에듀테크 트렌드 '기술언어 이해와 사람간 소통'
세계 최대 규모 교육기술 박람회 'BETT(British Educational Training and Technology Show) 2020'이 지난 22일 개최됐다.올해로 36번째를 맞이한 BETT는 146개 이상 나라에서 약 3만 4천여 명의 참석자들이 모였다. 총 903개의 기업이 참가해 자사 기술을 선보였으며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의 미래 모습을 제시했다.이번 박람회는 6개의 구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Learning Tech'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워야할 혁신적인 학습 자료를 다뤘다. 'Teaching Tech'는 교육자가 학생관리, 모니터링, 평가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위치했다. 'Management Solutions'에서는 교육 관련 기관의 운영에 필요한 기술을, 'Education 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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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 주도성 발현 위해선 공교육의 세밀한 개입 필요"
미래교육을 논할 때 학습자 주도 교육은 필수적으로 여겨졌다. 지금까지 '학습자 주도'라는 용어의 의미는 학습자가 이끄는 것(learner-driven), 즉 학습의 내용·방법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으로 여겨지면서, 학습자 주도는 곧 학습자 개인의 선택과 책임의 문제로 환원돼왔다.학습자 주도 담론 하에서 학습자는 소비자로, 교육은 하나의 상품으로 대체됐다. 미래교육 담론이 학습자 주도 담론과 결함하는 과정에서 개별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교육이 강조됐고, 그 결과 형성된 교육 차는 계층의 양극화를 심화시켰다. 이 과정에서 공교육은 점차 설 자리를 잃게 됐다.국내외에서 학습자 주도성을 대표하는 것으로 알려진 사례를 분석해보면, 불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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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커스] 대학·공공 특허, 창출에 비해 활용 저조... "체계화가 중요"
올해 정부 R&D 예산이 20조 원을 넘어섰다. 2017년 기준, 정부 R&D를 통해 등록된 특허는 총 1만 9,641건이었는데, 이는 당해연도에 등록된 전체 특허 중 약 16.3%를 차지했다.정부 R&D 활동에서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은 정부 R&D 예산 전체의 약 68%를 집행하는 핵심 연구주체로, 기술개발, 특허 창출 측면에서 큰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정부 R&D 규모가 계속 커지면서 대학, 공공연구기관의 특허 출원·등록도 계속해서 늘어나 양적으로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그러나, 이렇게 대학이나 공공연구기관이 창출한 특허가 사업화, 기술이전 등을 통해 시장에서 활용되는 성과는 여전히 미미하다. 게다가 대학, 공공연구기관의 특허 창출·활용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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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커스] 한국 AI 인재 경쟁력, 한·중·일 중 꼴찌... '미국 절반 수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기술인 인공지능(AI) 시장에서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 AI 인력 부족률은 60.6%를 기록하며 미국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아시아 3국인 한·중·일 중에서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국내 산·학·연 AI 전문가 30명을 대상으로 'AI 인재 현황·육성 방안'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전문가들은 AI 산업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을 기준(10)으로 중국, 일본, 한국의 AI 인재 경쟁력을 각각 8.1, 6.0, 5.2로 평가했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고, AI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지정해 대규모 투자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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뮨체부, ‘2020 내 나라 여행 온라인 박람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한국관광협회중앙와 함께 ‘2020 내 나라 여행 온라인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004년에 시작해 17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한국관광공사 등 약 120개 기관이 온라인 전시관에 참여해 지금 당장 여행을 떠날 수는 없지만, 코로나19가 끝난 이후에 또는 잠잠해지는 시기에 맞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기를 바라는 국민들에게 유익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안심여행’이라는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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