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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공부, ‘학습 리듬 유지하며 연휴에 맞는 계획 수립이 중요’
개학을 한 달 앞둔 현시점에서 설 명절 연휴는 새 학기를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이다. 이 기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허나 연휴 기간인 만큼 공부의 흐름이 끊기기 쉽고 생활 패턴이 무너지면서 학습 리듬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이에 1:1 스마트 교육 브랜드 ‘에이닷’에서 학습 리듬과 패턴을 유지하면서 설 연휴 기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학습 리듬과 패턴 유지는 필수! 자투리 시간 최대 활용설 연휴 동안 학습에 집중하고자 계획 한들, 불가피한 가족 행사 등 개인적인 상황이나 환경에 따른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하여 연휴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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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생활문화·식문화 확산 교육' 참가자 모집
수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5일까지 우리나라의 우수한 생활문화를 널리 알리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인 '2021 생활문화 및 식문화 확산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교육은 온라인(네이버 밴드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하고 추후 코로나19 발생 추이에 따라 대면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별로 주 1∼2회(하루 2∼4시간), 6∼14회에 걸쳐 운영된다. 올해 교육은 식품가공기능사 양성, 건강 치유 밥상, 우리 술 빚기, 규방공예, 자연염색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식품가공기능사' 과정은 식품 가공 공정·식품 성분 분석·식품 위생관리 교육, 사과젤리·연제품 제조 실습 등으로 운영된다. 당뇨·고혈압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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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공동육아나눔터 '중구 하티붕붕놀이터' 개관
서울시 중구는 신당누리센터 2층에 중구 최초의 공공 실내놀이터 및 공동육아나눔터인 '중구 하티붕붕놀이터'를 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하티붕붕놀이터는 총 150여 평 규모로 공공 실내놀이터, 공동육아나눔터, 야외테라스 포토존으로 조성됐으며, 맞벌이 가정을 위해 주말에도 운영한다.실내놀이터의 가장 큰 특징은 스토리텔링 놀이터다.중구의 주요 상징물인 남산과 남대문 등을 본떠 놀이시설로 형상화해 중구를 여행하는 컨셉으로 5개의 놀이존과 17종의 놀이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각각의 놀이존은 순환형 구조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심심할 틈 없이 신나게 놀며 활발한 신체운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놀이터 내부에는 빅블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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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특수교육 교육과정 전달강사 원격 연수’ 실시
충남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동안 특수학교와 14개 지역 특수학급 교원 중 전달강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충남 특수교육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대한 원격 연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달강사는 특수학교의 관리자, 각 지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초·중·고 대표 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역할은 특수학교 및 각 지역 특수학급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설명한다. 연수에서는 특수학교의 기본교육과정, 특수학급의 공통교육과정 재구성 등을 안내하였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과, 충남형 인공지능교육 등을 특수교육 교육과정에서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를 설명했다.이어 개별성,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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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 탐방 교제 제작
경북교육청은 우리 지역의 독립 운동 이야기를 엮은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 탐방 교재를 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나라의 독립과 발전에 기여한 지역의 선열에 대한 기억과 감사의 마음을 함양하기 위해 학생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독립운동가 사적지와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경북인의 독립운동길 탐방 전 사전교육을 위해 지난해 ‘안동 독립운동사’와 ‘봉화 독립운동 이야기’를 발간한 데 이어, 올해는 경상북도 각 지역의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엮은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탐방 교재를 제작 중에 있다. 이번에 발간될 독립운동길 탐방 교재 ‘다시 걷는 경북의 독립운동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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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성인권시민조사관' 2기 위촉장 수여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내 성사안 발생 시 2차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한편, 공정하고 전문적인 사안처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성인권시민조사관 2기를 출범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월 성교육 및 성폭력예방 전담조직인 ‘성인식개선반’을 신설한데 이어 2월 4일 성인권시민조사관 2기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성인권시민조사관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성희롱·성인권·성평등 상담분야의 실무자와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들로 선발했다. 임기는 2년(2022년 12월까지)이다. 이들은 신설된 성인식개선반과 함께 학교 내 성사안의 처리 지원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피해자 보호조치 등 컨설턴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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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도서관, '겨울방학 독서교실' 개강
송악도서관은 지난 1일 관내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독서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비대면으로 개강했다고 4일 밝혔다.김미영(독서논술지도사) 강사의 지도로 그림책을 함께 읽으면서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2월 5일(금)까지 5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첫 시간에는‘아주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를 읽은 후 나에게는 사소하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배우고, 새해 소망을 담은 소원 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도서관 관계자는“이번 강좌를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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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학교장간의 대화의 시간 운영
제주시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제주시 동지역 초등교장, 읍면지역 초등교장, 중학교장 등 3개 그룹으로 나누어 관내 초·중학교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화상회의에서는 3월 정상 등교를 전제로 △입학식 및 개학식 준비 철저 △감염병 상황을 고려한 학사일정 수립 △기초학력 향상 노력 등 주요 내용을 전달하고 2021학년도 학교교육과정 수립 시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학교현장의 협조와, 주체적인 노력을 당부했다.또한, 2021년 코로나19 대응 등교수업 확대 운영 방안 및 거리두기 단계별 등교수업 밀집도 조치 상황 공유 △탄력적인 교육과정 운영 지원 △원격수업의 질 제고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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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무료 택배 도서대출 서비스’ 초·중·고등생까지 확대
대전학생교육문화원에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도서 이용이 어려운 유아, 어린이 대상으로 운영했던‘무료 택배 도서대출 서비스’를 초·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집에서 독서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희망도서를 무료로 배송해주는 서비스이며 대전 공공도서관 통합회원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교육문화원 본원 또는 산성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목록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0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3주 동안 도서를 이용하고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택배는 월·수·금요일에 일괄 발송되며 배송 전 문자서비스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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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픽] 채식국가 인도, 육류 소비 늘어
인구수만큼이나 다양한 문화와 종교가 혼재된 인도는 채식주의자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종교, 신분 등 이유로 채식을 고집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 인도 인구의 20~30%는 동물성 음식 중 유제품만 섭취하는 락토베지테리언이며, 이는 전 세계 채식주의자의 70%를 차지한다.최근 코트라(Kotra)는 채식주의자의 나라 인도에서 육류 소비가 늘고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인도 연방정부 '인도 지역별 비채식(Non-veg)·채식주의자 비율'에 따르면 인도 국민 중 여성 30%, 남성 22%는 채식을 고집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육류 섭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채식주의자 수치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종교·문화적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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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여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지난 29일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26개 운영 기관 중 5개 기관을 선정해 이번 표창을 수여했다. 인천 서구는 무지개다리 사업 신규 기관으로 운영 1년차에 장관 표창을 수여받아 앞으로 지역 내 문화다양성 활성화와 확산에 집중할 계획이다. '무지개다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문화다양성 확산 사업이다. 2020년도 무지개다리 사업은 지역·세대·성별·인종·종교 등 다양한 문화적 차이를 지닌 지역사회 구성원들 간의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공모로 지역 문화기관 26개 기관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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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환경오염 OUT! '새우껍질'로 플라스틱 만든다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 1위 '대한민국'.세계경제포럼은 "2050년의 바다에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 것"이라며 플라스틱 사용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플라스틱이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몰리면서, 플라스틱의 대안을 찾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호주의 여고생 '안젤리나 아로라'는 생활 폐기물인 '이것'을 활용해 생분해 가능한 플라스틱을 만들어 화제가 됐다. 아로라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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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발 '교육격차'↑... 미·유럽 등교 수업 추진 논의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등교 재개 추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비대면 수업 장기화로 인한 학력 격차 심화, 학생 정신건강 악화, 부모의 육아 부담 가중 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일각에서는 백신 접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등교 수업을 재개하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지구촌 곳곳 '등교 재개' 움직임 확대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은 주 차원의 등교 재개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최근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총 20억 달러(2조 2,300억 원)를 투입해 등교를 재개하는 학교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등교를 빨리할수록 더 많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교사 노조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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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청소년, 학교에서 휴대전화 못쓴다
중국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학교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인민인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 교육부는 최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초·중학생 휴대전화 관리 강화에 관한 통지'를 발표했다.교육부는 "학생들의 시력을 보호하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 조치에 따라 초·중학생은 학교에 휴대전화를 가져갈 수 없게 됐다. 휴대전화가 꼭 필요한 경우 학부모의 동의를 받아 학교측에 서면으로 신청해야 한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부모와 연락해야한다면 교내 공중전화를 사용하거나 담임 교사를 거쳐야 한다. 중국 교육부는 교사들에게 휴대전화로 숙제를 내거나 숙제를 하게 하지 말라고 당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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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SNS로 현실 부부 케미... "댓글 자제 요망"
배우 이병헌이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를 인증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병헌은 3일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바둑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팬들이 영화 '승부' 촬영 현장에 보내준 커피차와 인증샷을 남긴 이병헌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아내 이민정의 SNS 계정을 태그해 "이민정님 댓글 자제 요망"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병헌의 글에 팬들은 오히려 이민정의 댓글을 더 기다리는 모양새다. 앞서 이민정은 이병헌의 근황이 담긴 SNS 게시글에 "표정 귀척.ㅋ"이라는 댓글을 남겨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병헌은 한국 바둑의 전설 조훈현과 이창호의 승부를 그린 영화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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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카고, 10개월 만 대면 수업 '교사 출근 거부'로 불발
미국 시카고 교육청의 교실 수업 재개 일정이 교사 반발로 무산됐다. 시카고 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학교를 개방하고 유치원생부터 8학년에 해당하는 학생 7만 7,000여 명을 등교시킬 예정이었다. 그러나, 교원노조 소속 교사들이 출근을 거부하면서 당초 교육청의 계획이 틀어졌다. 교육청은 노사 합의가 타결될 때까지 온라인 원격수업 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양측의 입장 차이가 커 논란은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시카고 선타임즈에 따르면 교사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코로나19 재확산 시 학교 재폐쇄 기준, 교직원 가족을 위한 검진 프로그램, 재택근무 등을 협상 타결 조건으로 내걸었다.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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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공간' 구축한다
대구시가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원격수업 환경 마련을 위해 올해 대구시 내 모든 중·고등학교에 원격수업 지원 공간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시는 '모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실현하는 원격교육'이라는 비전에 따라 원격수업 지원 공간을 디자인했다. 원격수업 지원공간은 양질의 수업 콘텐츠 제작 공간, 대규모 실시간 쌍방향 수업 공간, 학생들의 콘텐츠 제작 공간, 교사, 학부모 블렌디드 연수 공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기존 방송실, 수업 촬영실을 통합하거나 학교별 유휴 교실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학교당 1,500만 원에서 2,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원격수업 공간 구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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