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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 공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1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시행 계획을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고 5일 밝혔다. 검정고시는 정규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했거나 학업을 중단한 사람들에게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학력인정 시험으로 해마다 2회씩 시행된다. 해마다 부산에서는 총 5,000여명이 응시하고 있다. 이번 검정고시 시험문제는 초·중·고졸 검정고시 모두‘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출제될 예정이다. 특히 당해연도 초등학교 및 중학교 졸업자는 졸업식 일자와 관계없이 2월말까지 재학생의 신분이므로 제1회 중·고졸 검정고시 응시가 제한된다. 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5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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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운영
경북교육청은 지난 4일 초등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 교사 1천0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미래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며 삶의 역량을 기르는 교육과정 실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오는 15∼19일 2021학년도 새 학년 교육계획 준비 주간 운영에 맞춰 학교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정 중심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연구원 조윤정 연구위원의 ‘미래교육과 학습자 주도 교육과정’ 주제 강의와 구미 광평초 김금순 교감의 ‘학생 생성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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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제증명 언택트 민원행정서비스 시행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로 국민들의 온라인 기반 행정서비스 기대 충족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교육제증명 언택트 민원행정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는 국민이 제안한 의견을 반영한 제도로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극대화시키고, 필수적인 방문 시에는 접촉 최소화 및 민원인 시간 절약을 위해 마련된 민원행정서비스이다.주요 내용은 첫째 교육청 홈페이지 ‘찾아오시는 길’에 온라인으로 발급 가능한 민원을 안내하여 불필요한 내방을 줄였다. 두 번째로 사립유치원 경력증명서 온라인 발급 요청 건의를 반영하여, 우편으로 받을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내방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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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위센터, 정신과 자문의 8명 위촉장 수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위(Wee)센터 정신과 자문의' 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자문의 사업은 올해로 4년째 지속하고 있는 사업이며, 위촉된 정신과 전문의는 학교로 찾아가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진행한다.또한, 학교나 위(Wee)센터에 근무하는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사례회의 자문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는 2021년도 자문의로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등 교수 4명과 나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전문의 4명 등 총 8명을 위촉하였다.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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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엘살바도르기술대에 '사이버 학습 환경' 조성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엘살바도르기술대학(UTEC)에 이러닝 콘텐츠 제작을 위한 멀티미디어룸과 강의실을 개설했다. 8만 7,000여 명의 학생이 사이버 학습을 하게 될 멀티미디어 룸은 스튜디오 3개와 관련 기자재, 노트북, 책상 등을 갖추고 있다.엘살바도르는 장기간 내전으로 기반 산업이 무너지고 계층간 불평등이 심화됐다. 이에 엘살바도르 정부는 숙련된 노동력과 인재를 개발하기 위해 이러닝을 주요 국가 전략으로 채택했다. 이번 사업은 사이버 학습 역량·경험, 기술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정부 요청에 따라 2018년부터 진행된 9억 원 규모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코이카는 서울사이버대학과 함께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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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1인당 1,100만원 학자금 빚 갚아주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인당 1만 달러(약 1,120만 원)에 달하는 학자금 대출 채무를 대신 탕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4일(현지시간)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그간 바이든 대통령이 의회가 관련 내용을 담은 법안을 마련하길 기다렸으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아 의회 동의가 필요 없는 행정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에 "대통령은 학자금 채무 탕감을 계속해서 지지하고 있다"며 "우리는 그가 취할 수 있는 행정조치가 있는지 검토하고 있으며, 의회가 그에게 보낸 법안에 서명할 기회도 환영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앞서 사키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대통령은 1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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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SF '승리호', 오늘 (5일) 넷플릭스 공개
한국 최초 우주 SF 대작 '승리호'가 오늘(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 승리호는 2092년을 배경으로 우주 쓰레기 청소선 승리호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인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주인공 '태호' 역을 맡은 배우 송중기는 2일 오전 열린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영화 승리호는 지질한 오합지졸 네 명이 특별한 사건을 거치며 지구를 구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장 선장을 연기한 배우 김태리는 "승리호는 우주 영화가 한국에서 나오면 어떤 모습일지 잘 보여준 작품"이라며 "영화가 한국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승리호는 2019년 7월 크랭크인해 11월 촬영을 마쳤다. 당초 지난해 여름 개봉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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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승마선수, 전 여친에 "영상 1개당 1억" 협박
국가대표 출신 승마 선수가 헤어진 연인에게 불법 촬영한 나체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피소됐다. 5일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에 따르면 승마 선수 A씨는 지난달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 옛 연인 B씨는 고소장을 통해 A씨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나체가 담긴 사진,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촬영물 1개당 1억 원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또 A씨가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돈을 빌리는 방식으로 B씨에게 1억 4,000만 원을 빼앗아갔다고 전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고소 내용 사실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A씨는 과거 여러 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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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살'로 발 건강 상태 파악하기
발의 '굳은살' 위치로 발 건강 상태 진단이 가능해 눈길을 끌고 있다.발은 '제2의 심장'이다. 먼저, 심장만큼 복잡하다. 뼈만 26개, 근육과 힘줄은 32개, 인대는 107개가 서로 얽혀있다. 또 주먹만한 심장이 몸 전체로 혈액을 공급하듯, 발은 신체의 2%만을 차지하면서 나머지 98%를 지지한다. 발은 걸음마다 체중의 1.5배를 견디는 몸의 뿌리다.하지만, 발 건강을 관리하는데 소홀하기 쉽다. 늘 양말과 신발에 가려져 있기 때문이다. 발에 문제가 발생해도 곧장 해결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이렇게 발 건강을 간과하다가는 큰일이 발생하기 십상이다. 발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신체부위에도 일이 발생한다. 걷는 자세가 틀어지면, 관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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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을 걸리기 쉬운 '결막염' 톺아보기
알레르기로 인해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결막염'은 봄·가을에 걸리기 쉬운 질병으로, 바이러스, 꽃가루, 화장품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400만 명 이상이 결막염으로 병원에 방문했다. 결막염은 전 연령에서 발생하지만, 2018년 전체 환자(467만 5,398명) 중 약 36%(169만 5,398명)가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0대 이상 진료 인원 성별은 여성(104만 6,338명)이 남성(64만 9,060명)보다 많았다.특히, 결막염은 다른 안질환과 마찬가지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1인당 진료비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며, 자칫 합병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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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잡는 공기정화식물 BEST 5
자동차 배기가스, 공장 매연, 중국발 황사까지. 미세먼지가 우리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한 번 몸 안으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배출되지 않고 몸 깊숙한 곳에 쌓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다가오는 봄, 공기질 관리를 위해 공기정화 식물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공기정화 식물 5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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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비, 저소득층 학생에 '큐리랑' 무상 제공... "교육 격차 해소 목표"
에듀테크 스타트업 플랫비(PLAT.B)가 교육 급여 수급 학생들에게 영상답변 교육 Q&A 앱 '큐리(Curi)'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학업 고민을 덜어주고 원격·등교 수업 병행 장기화로 인한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 결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플랫비는 '큐리 프리미엄 구독권'을 학기 단위로 무료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구독권을 사용하면 큐리 앱 내에서 수학 문제 해설 영상 검색, 1:1 질문 서비스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상반기에 신청할 경우 오는 8월 말까지 큐리를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신청법은 간단하다. '큐리' 앱이나 플랫비 웹사이트에서 학생이나 학부모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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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로 알아보는 1월 소비 트렌드
지난 1월은 운동·취미 관련 중고 거래가 많이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 답답한 일상 자연으로!: '낚시·캠핑·등산' 인기번개장터에 따르면 1월 한 달간 '낚시·캠핑' 카테고리에서는 5,000여 건의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36% 증가한 수치다. 특히 낚시는 지난 한 해 꾸준히 거래량이 증가한 키워드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1월 낚싯대·낚시 바늘·낚시용 릴 등 낚시 공통 장비 거래 건수는 243% 증가했다. 바다낚시 관련 장비도 111% 늘었다. 이는 코로나19로 답답해진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떠나고자 하는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사회적 거리 두기 후 '등산'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추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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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고등학생용 정부 부처 협업 교과서 3월 중 보급
교육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9개 부처와 공동 개발한 교과서가 3월부터 고등학교에 보급된다. 부처협업 교과서는 정부 부처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최신 지식·기술을 교과서에 반영하고자 개발됐다. 교육부는 지난해 1차로 5종의 교과서를 개발해 보급했다. 이어 이번에 15종을 추가로 개발했고, 내년까지 총 60종의 교과서를 추가 개발해 학교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부처협업 교과서는 부처 주도형과 부처 지원형으로 나뉜다. 부처 주도형은 협업부처가 예산, 개발을 모두 담당하는 반면 지원형은 교육부가 예산을 지원하고 협업부처가 전문인력·기술을 제공한다.부처 주도형은 국방부('해상통신운용', '자주포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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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어르신에 우산 전달"... 기부 공약 지킨 6학년 임한얼 학생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한 초등학생의 훈훈한 기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군포시 한얼초등학교 6학년 임종훈 군은 지난 2019년 말 학생회장 선거에서 어르신들께 우산을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했다. 임 군은 학생회장에 당선됐고, 이후 공약 이행을 위해 용돈을 꼬박꼬박 모아 우산 30개를 구매해 군포시 복지정책과에 전달했다.임종훈 군은 "평소 비를 맞고 걸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어르신이 비를 맞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기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임 군의 어머니 김홍희 씨는 "어린 종훈이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용돈까지 털어가며 우산을 구매할 줄은 몰랐다"며 대견해했다. 이현식 군포시 복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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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십 잡 페스티벌' 개최
행정안정부가 공공빅데이터 청년인턴 수료자 대상 '공공빅데이터 청년 인턴십 잡(JOB)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온라인 취업박람회에는 공공빅데이터 청년 인턴십 수료자 500여 명과 50여 개 데이터 관련 기업이 참여한다.기간은 2월 5일부터 28일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취업박람회 홈페이지(www.bigdatafestival.or.kr)에 접속하면 온라인 채용, 취업 준비, 온라인 면접, 온라인 직무 멘토링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한편, 2019년 시작된 공공빅데이터 청년 인턴십 사업은 데이터분석 관련 전문교육과 공공기관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행안부는 올해도 공공빅데이터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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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 22기 참가자 모집
CJ문화재단이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의 22기 뮤지션을 모집한다. 한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뮤지션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월 8일부터 3월 22일까지다. 튠업 선정 뮤지션은 신규 음반 제작과 신규 음원 홍보영상 제작 중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CJ문화재단 기획공연 무대, CJ아지트 광흥창 공간 사용도 가능해진다. 신청 방법은 CJ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가신청서, 음원 2곡, 실연 영상 1건을 제출하면 된다.CJ문화재단은 "2021년에도 오프라인 공연은 쉽지 않을 전망이고, 음악 감상 트렌드에서도 온라인·동영상의 강세가 두드러짐에 따라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 등 디지털 플랫폼 기반 음악 활동 지원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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