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인천 중구, '항미단길' LED 보안등 및 로고 조명 설치사업 시행
인천 중구는 인천역에서 아트 플랫폼으로 이어진 개항장의 아름다운 길의 의미를 담은 항미단길에 LED 보안등과 로고 조명(거리 특성을 이미지로 투사해 연출)을 설치하는 사업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항미단길에는 배에 필요한 그물, 닻, 어망 등을 만들고 판매하는 장인들이 있다. 최근에는 한지, 도자기 등을 만드는 예술가들이 공방을 열면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는 공간이 되고 있다.중구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주민참여예산 사업비로 1천300만 원을 확보했다. 항미단길의 환경 개선을 통해 편안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주민참
-
합천군, '남몰래 합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합천군은 오는 3월 31일까지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합천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몰래 합천 살아보기' 주제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지난해 경상남도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경남형 한 달 살이 '드라마틱 합천에서 한 달 살기' 큰 인기몰이로 합천의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마케팅 효과를 거두었다.참가 자격은 경남지역 외 만 19세 이상 거주자로 1∼2명을 팀으로 구성해 소규모 개별 자유여행으로 진행되며 체류 기간은 2∼5박 이하로 숙박비(1팀당 5만 원) 및 입장료·체험비(1인 최대 8만 원 한도 실비)를 지원한다.선정기준은 합천군 여행에 대한 의지가 크고
-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저소득·취약계층 '햇님달님 주거환경개선사업' 진행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20일 양주시 남부권역(양주1, 2동, 광적면, 백석읍)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햇님달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햇님달님 주거환경개선은 뽀빠이봉사단 및 개인 봉사자의 도움으로 진행됐다.양주2동에 거주하시는 조 모 어르신은 방수가 되지 않고 난방비용의 부담이 높은 집에서 기초연금만으로 생활하시던 독거 어르신이다.이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대상자의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LH에서 시행하는 양주고읍행복주택 입주자 추가모집에 신청해 주거지를 마련해드렸으며, 기초생활 해결을 위해 대상자를 모시고 은행과 관공서를 방문해 기초생활보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
-
'한 지역에 똑같은 치킨집이 18개'... 온라인 영업지역 중첩 문제 대책 마련 시급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온라인 영업 지역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분쟁 소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23일 온라인 배달 영업지역 중첩현황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도는 지난 1월 11일부터 한 달간 수원, 남양주 등 도내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주요 배달 앱 3사에 나오는 피자·치킨 가맹점의 배달 범위 정보 등이 담긴 데이터 5,700개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한 지역에서는 같은 브랜드의 각각 다른 가맹점이 최대 18개까지 검색됐다. 매장의 배달 거리가 최대 12km로 설정된 경우도 있었다.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가맹본부는 가맹점 영업지역 안에서 가맹점이나 직영점을 추가로 출점할 수 없다. 그러나 온라인
-
취준생 53% "코로나 이후 자소서 작성 부담 커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들의 채용이 줄면서 취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서류전형이 까다로워지면서 구직자들의 자소서 작성 부담도 커지고 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구직자 1,4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 시대 채용과 자기소개서 부담감' 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53.3%)이 '부담감이 심화됐다'고 답변했다. 자소서에 대한 취준생의 부담감은 작성의 어려움으로 이어졌다. 전체 응답자의 83%는 자소서 작성이 어렵다고 답했다. 자소서 작성이 어려운 이유로는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해서'(54.4%)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쓸 만한 스토리가 없어서'(46.6%), '기업마다 요구하는 항목이 너무 다양해서'
-
의료기술직 전문 중앙고시교육원, '의료관계법규' 공중보건 교재와 강의에 최신 개정 법규 적용
의료기술직 전문 중앙고시교육원(대표 임병웅)은 2021년 의료기술직 공무원 시험에 대비하서 2021년 최근까지 개정된 법률을 적용하여 의료기술직 시험과목인 의료관계법규, 공중보건 교재와 강의를 제작 및 개정하였다. 의료기술직 시험과목인 생물은 핵심빈출이론, 기본이론, 심화이론으로 구성하여, 변별력 문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의료관계법규와 공중보건은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병과 보건관련 법령 등이 개정됨에 따라 혼란을 겪을 수험생들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반영하였고, 제5차 국민 건강증진종합 계획(Health Plan 2030, 2021~2030)도 물론 포함하여 제작되었다. 최근에 개정된 법규가 많은데 감염병, 검역법
-
비상 티스쿨, 일부 기능 개선... "학습 편의성 높였다"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교원 대상 원격교육연수원 비상 티스쿨이 학습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일부 기능을 개선했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실시간 자막 조절, 시간대별 강의 영상 스크랩, 맞춤 화면 설정 기능이다. 실시간 자막 서비스는 강의 화면에 자막을 노출하는 기능이다. 원하는 사이즈에 맞춰 자막을 볼 수 있어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동시 학습을 도와준다.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전체 보기, 내려받기 기능 등도 제공한다. 다시 듣고 싶은 강의 영상을 시간대별로 스크랩하는 기능도 생겼다. 강의 수강 도중 나중에 복습하고 싶은 내용을 스크랩하면 특정 시간대 강의 영상, 자막을 보관할 수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대로 화면을 설
-
제주서부외국문화학습관, 지역아동센터 영어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제주국제교육원 서부외국문화학습관에서는 지난9일 한림읍 관내 한사랑지역아동센터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영어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는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 내 학생들에게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원어민교사로부터 알파벳 이름과 단어가 가진 소리, 발음 등을 배우기 시작했다. 한편, 서부외국문화학습관은 매달 3회, 총 27회에 걸쳐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 및 대면 교육 기회가 줄어든 지역아동센터 내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외
-
서울문화재단·효성그룹, '장애예술가 지원 사업' 위해 맞손
서울문화재단이 장애 예술가를 위한 창작공간인 잠실창작스튜디오의 '굿모닝 스튜디오'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비는 효성그룹의 기부금 1억 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장애 예술가 창작 레지던시다. 매년 공모를 통해 12명 내외의 입주 장애 예술가를 선발해왔다. 지금까지 총 150여 명의 장애예술가를 지원해왔다. 이번에 진행하는 '굿모닝 스튜디오' 사업은 장애예술가 인큐베이팅 사업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잠실창작스튜디오의 입주작가를 대상으로 한 교육, 전문가 매칭, 네트워킹 등을 통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참여 작가 기획전 개최 등이다. 효성그룹은 2018년 서울문화재단과 업무
-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 초등학생 대상 '지역아동센터 지원 프로그램' 운영
제주국제교육원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에서는 지난 19일 신제주지역 아동센터 3곳의 1학년~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교사와 함께하는‘지역아동센터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에 제주국제교육원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으로, 원어민교사가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함께 기초 파닉스를 비롯한 맞춤형 회화수업을 진행하며, 살아있는 영어 표현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원어민교사의 지원활동을 통하여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이 고취되고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 관계자는“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모습으로 학
-
서귀포특수교육지원센터, 만 3세이상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지원 서비스' 실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 및 장애 가능성을 조기 발견하기 위하여, 만3세 미만의 특수교육대상 영아 및 공‧사립 유치원에 재원 중인 만3세 이상의 특수교육대상 유아를 대상으로 특수교육 및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서귀포시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영아의 장애유형과 특성에 적합한 교육지원을 통해 2차로 발생할 수 있는 장애를 최소화하고 무상교육의 기회를 확대하여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영아교육지원실을 운영한다. 개별화교육지원팀의 협의를 통해 결정된 영아 개인별 교육방법과 교육적 요구 등을 고려하여 특수교육(내방교육) 및 특수교육 관련 서비
-
경상북도교육청·경북걷기협회 , 바르게 걷기 운동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걷기협회와 건전한 성장을 위한 바르게 걷기 운동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최근 코로나19 및 원격 수업에 따른 학생들의 신체활동 감소가 뚜렷해지면서, 학생들의 신체활동 증가 도모, 바른 체형 형성 및 건강 체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상호 지원 협력 분야로 경북교육청은 대상교 선발 및 사업지원, 바르게 걷기 교육 홍보, 공동운영 사업 프로그램 홍보 및 참가자 모집을 협조한다. 경상북도걷기협회는 바르게 걷기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전문인력 육성 및 인력풀 확보, 기타 필요한 사항 및 관련 업무에 대해 자문·협조한다. 경북교육청은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더하는
-
대전교육연수원, '2021 교육정책 이해과정' 운영
대전교육연수원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2021 교육정책 이해과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기후 위기와 환경 교육’, ‘반부패 청렴의 이해’, ‘대전교육정책의 이해’, ‘언론홍보,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등의 과목을 편성하여 2021 대전 교육정책을 이해하고 시대에 맞는 행정마인드를 형성하며, 연수생의 관심사를 반영한 ‘당신의 자세와 체형, 건강한가요?’, ‘코로나 시대의 재테크 전략’ 등의 과목을 편성하여 연수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편성했따. 코로나19 예방 및 연수생의 안전을 위해 거리를 둔 지정좌석제 운영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제1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교육지원청 영상회의실에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 등을 위한 2021학년도 제1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특수교육대상자의 균등하고 공정한 교육 기회 보장을 목적으로 매월 개최되며 서부 관내의 장애가 있거나 장애가 의심되는 영아 및 유‧초‧중 학생을 대상으로 선정과 배치, 특수교육 발전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한다. 위원 구성은 교육지원국장을 위원장으로 초등학교 교장, 교육 전문직 및 특수교사 등 총 11명이며 추후 특수교육에 전문성 있는 외부위원을 위촉하여 심의역량을 최대한 제고할 예정이다. 이번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3월 10일까지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자유학년제 ‘계획단계’ 컨설팅 지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동부 관내 모든 중학교를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운영 지원을 위한 단계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문가그룹 컨설팅단을 조직하여 7개의 분임으로 나누고, 학교별로 1차 자유학년제 운영 계획서 작성 지원과 2차 자유학년제 운영계획서 검토 및 컨설팅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2021년 자유학년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 편성·운영 및 원활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2021 대전자유학년제의 안정적 준비와 내실화를 위해 추후 자유학년제 운영 관련 컨설팅을 통해 자유학년제 계획부터 운영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유학년제 관련 전문적인
-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넘나들다:CROSSOVER’ 기획전 개최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24일부터 4월 13일까지 회관 지하 1층 갤러리 예문에서‘넘나들다:CROSSOVER’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전시는‘2021 예문HADA프로젝트’의 첫 번째 기획전이다. ‘HADA’는 예술이 갖는 창의적인 힘이 일상에서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학생예술문화회관의 마음을 담은‘Hit the Art, Do the Art’의 줄임말이다.이 전시에 프로젝션 맵핑을 하는 팀‘63(서지혜, 최유환)’과 전통 민화와 서각을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하는 팀‘가온두리(강병우, 김해순)’가 40여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두 팀이 함께 작업해 시공간을 뛰어넘는 크로스오버를 보여주는 작품‘간서치’도 전시
-
서비스런칭 4년만 흑자전환…가장 쉬운 온라인교육 '포인블랙'
"올해는 정말 스케일업(scale-up) 하는 한 해가 되도록 발에 불나도록 뛰겠습니다."2016년 6월 서비스 런칭 이후 4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임지환 ㈜포인블랙 대표는 "3차례 서비스 런칭을 통해 4년만에 고객의 핏(fit)을 맞췄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포인블랙은 영상분석 알고리즘과 수강생 학습패턴 추적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한 에듀테크 기업이다. 학원시간표 기반 사교육 정보 플랫폼인 포인타임과, 영상스트리밍기술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포인온에 이어 세 번째로 포인캠퍼스를 출시했다. 블로그 운영보다 쉬운 온라인 캠퍼스를 표방한 포인캠퍼스를 선보인 포인블랙의 성장세가 매섭다. S-OIL, SK 엠앤서비스, 성균관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