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BBQ, 배우 김유정과 함께한 신메뉴 ‘갈리시오소’ TV CF 공개
제너시스BBQ 그룹은 8일, 배우 김유정과 함께한 TV CF를 공개했다고 밝혔다.BBQ는 마늘을 활용한 신메뉴 ‘갈리시오소’ 시리즈 탄생을 알리고자 이번 CF를 기획했다. 앞서 BBQ는 지난 3일 마늘을 활용한 갈리시오소 시리즈 3종을 선보이며 마늘치킨 시장 선점에 나섰다.이번 광고는 올블랙 의상의 김유정이 출연한 가운데 신메뉴 3종 ‘바삭갈릭’, ‘단짠갈릭’, ‘착착갈릭’ 3종 중 ‘당신의 취향에 맞는 갈릭치킨을 선택하라’는 의미의 'What's Your Garlic?'을 콘셉트로 한다.이번 CF는 TV뿐 아니라 온라인, SNS 채널 등에서도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BBQ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추후 메이킹필름 등
-
한·미·일, 이달 말 제주 남방 해상차단훈련…北 WMD 운송 등 겨냥
한·미·일 등이 이달 말 제주도 남방 공해상에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확산과 선박 간 불법 환적을 막기 위한 해상차단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군은 이달 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확산방지구상(PSI) 고위급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외에도 다수 국가와 연합으로 해상차단훈련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전 대변인은 “해상차단훈련은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를 위해 예전부터 많은 국가가 해온 훈련”이라고 설명했다.한국군 주관으로 이뤄질 이번 훈련에는 미국과 일본의 참여가 사실상 결정됐고, 호주 등 다른 나라들도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PSI는 핵과 생화학무기 등 대량살상
-
수출입기업 과태료 의견진술서 제출 기한 20일 내로 연장
앞으로 관세 법령을 위반해 과태료가 부과된 수출입기업 등은 의견진술서를 20일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관세청은 제3차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으로 규제를 완화한다고 8일 밝혔다.지금까지 세관장이 법령을 위반한 수출입기업 등에 과태료를 부과할 때는 의견진술 안내문을 통지하고 기업이 15일 이내로 의견진술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하지만 의견진술 안내문이 과태료 대상 기업에 송달되는 기간이 길어져 의견 제출 기한을 보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이에 적극행정위원회는 납세자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의견진술서 제출 기한을 15일에서 20일로 연장했다.아울러 특송화물 검사를 위해 요구되는 설비 유형도 탄력
-
화폐발행잔액 2개 분기 연속 감소…누적 금리인상 효과
시중에 풀린 현금이 약 15년 만에 2개 분기 연속으로 줄었다.지난해 하반기 사상 유례없는 2차례의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을 포함한 누적된 금리인상 효과가 시차를 두고 나타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말 기준 화폐발행잔액은 174조 62억원으로. 전분기 말(174조 8,622억원) 대비 0.5%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에 2.7% 감소한 데 이어 2개 분기 연속 줄어든 것이다.화폐발행잔액이 2개 분기 연속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지난 2007년 4분기에서 2008년 2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감소한 이후 약 15년 만이다.화폐발행잔액은 한은이 발행해 시중에 공급한 화폐 가운데 환수한 금액을 뺀
-
추경호 “방미 성과 10대 분야 후속 조치…반도체동맹 강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국빈 미국방문’ 후속 조치와 관련, “양국 공동번영과 미래세대를 위한 방미 성과 조기 가시화 차원에서 10대 분야 후속 조치 추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미국 방문으로 한미 간 확고한 첨단기술동맹·문화동맹 등의 기반을 구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추 부총리는 우선 첫 번째 과제로 ‘반도체’를 언급하면서 “차세대 반도체, 첨단 패키징, 첨단 소재·부품·장비 등 3대 유망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프로젝트 및 민·관 협력 포럼 신설 등을 추진해
-
규제 해제 후 분양가 급등…소형아파트 3.3㎡당 2,000만원 돌파
올들어 분양경기 침체에도 전국 아파트 분양가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무주택자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60㎡의 분양가는 3.3㎡당 2,000만원을 돌파했다. 최근 분양 시장에 미분양 경고등이 커진 가운데 분양가 인상이 악재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8일 부동산R114가 청약홈에 공개한 아파트 청약 단지의 분양가를 분석한 결과, 올들어 4월까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699만원으로 조사됐다.이는 지난해 평균 1,521만원 대비 11.7%, 2017년의 1,161만원 대비 46.3% 오른 수준이다.아파트 분양가는 최근 자재비, 인건비 등 공사비 상승과 고금리 여파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더욱이 연초 규제지역 해제
-
대한항공,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지구촌 하늘 누빈다"
'경제올림픽'이라고 불리는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재계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세계박람회는 참가국의 첨단 문명을 소개하고 인류의 미래와 발전 전망을 공유하는 국제행사다. 이런 가운데 대한항공은 부산의 성공적인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조원태 대한항공 회장은 지난 4월 방한한 도미니카공화국 페냐 부통령을 만나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을 요청하고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지난 3일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항공기 격납고(Hangar)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최태원 공동유치위원장, 장성민 대통령비서실 미래전략기획관,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 등 관계자들
-
윤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 파견”…기시다 “강제징용 마음 아파”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일정상회담을 갖고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한국 전문가들의 현장 시찰단 파견에 합의했다.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과학에 기반한 객관적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는 국민적 요구를 고려해 의미 있는 조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며 이같은 합의 사항을 발표했다.기시다 총리도 “한국 국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는 점은 잘 인식하고 있다”며 “일본 총리로서 자국민과 한국 국민의 건강과 해양 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는 형식의 방류는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기시다 총리는 이날 회견에서 한일 간 과거사 문제를 언
-
재외동포청 인천·서울 ‘이원 설치’ 확실시…내주 발표
정부가 외교부 산하에 신설되는 재외동포청 소재지를 사실상 결정하고 내주 발표할 예정으로 7일 알려졌다.외교부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7∼8일 방한 일정이 끝난 뒤 내주 재외동포청 소재지를 발표할 방침으로 전해졌다.재외동포청 본부는 인천에 두고 민원센터는 서울에 마련하는 ‘이원 설치’ 방안이 유력시되고 있다.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정책을 총괄하는 정부 조직으로, 외교부 산하에 신설되는 기관이다.지금까지 인천시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재외동포들이 입출국 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 한인 이민역사와 연관성 등을 앞세워 재외동포청 유치를 강력히 희망해 왔다.반면 외교부는 동포들에게 ‘원스톱’ 민원 서비스
-
영국 ‘찰스 3세 시대’ 개막…70년 만의 대관식
찰스 3세(74) 국왕이 6일(현지시간) 대관식을 치르고 영국과 14개 영연방 국가의 군주가 됐음을 전 세계에 공표했다.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찰스 3세는 이날 오전 11시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거행된 대관식에서 영국 국교회 최고위 성직자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수여한 2.23㎏ 무게의 왕관을 썼다. 영국에서 국왕의 대관식이 열린 것은 지난 1953년 선왕인 엘리자베스 2세의 대관식 이후 70년 만이다.이날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영국 왕실 일가를 포함해 전 세계 203개국이 파견한 국가원수급 인사들과 하객으로 가득 찼다.대관식 의식은 윌리엄 1세 이래 1,000년 가까이 이어져온 전통의 틀을 대체로 따랐지만, 시대의 변
-
비바람 등 기상악화에 남부 피해 확산…하늘·바닷길 통제
5일 강한 바람과 함께 호우가 집중된 남부지방에서는 지하철역에 물이 차고, 하늘길과 바닷길이 막히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광주광역시 광산구 일원에 시간당 39㎜의 비가 내려 시설물 침수와 도로 물 고임이 이어졌다.지하철 1호선 공항역에서는 대합실에 흙탕물이 차오르면서 오후 4시 42분부터 1시간 10분가량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다. 도시철도공사는 역사 외부의 승강기 신설 현장에서 200여톤의 빗물이 유입돼 침수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로를 설치하고 있다.전남에서는 농지가 물에 잠기며 피해가 확대되고 있다.고흥군 포두면·남양면, 강진군 마량
-
부산 중동5구역, ‘하이엔드 브랜드’ 시공권 경쟁 예고
시공사 선정에 나선 부산 해운대구의 재개발 마지막 주자 중동5구역이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중동5구역 주택재개발조합(조합장 정미경)이 지난 2일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고, 이 자리에 DL이앤씨,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아이에스동서, 동원개발 등 5개사가 참석했다. 특히 이들 중 일반 아파트에 적용하는 브랜드와 달리 ‘하이엔드 브랜드’를 사용하는 건설사는 동원개발을 제외한 △DL이앤씨(아크로) △롯데건설(르엘) △SK에코플랜트(드파인) △아이에스동서(더블유) 등 4개사다. 그만큼 앞으로 있을 중동5구역의 시공사 결정전은 하이엔드 브랜드 대전이 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
-
올해 노조 지원 대폭 축소…8억 3,000만원 규모
노동조합에 대한 정부 보조금 지원이 올해 크게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회계 투명성 강화 요구에 응하지 않은 노조에 대해 지원 규모를 줄였기 때문이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동부는 올해 34개 노동단체로부터 62개 사업에 대해 66억 1,000만원 지원을 요청받았다.이 가운데 노동부는 23개 노동단체의 33개 사업에 대해 8억 3,000만원만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35억 1,000만원에서 약 77% 감소한 수준이다.상급 노동단체별로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2억 5,700만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9,700만원,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5,700만원, 기타·미가맹
-
KB국민은행, 미성년자 고객 위한 ‘KB키즈패키지’ 이벤트
KB국민은행은 4일, 오는 31일까지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 고객을 위한 ‘KB키즈패키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가정의 달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특별 토크콘서트와 함께한다. 해당 토크콘서트는 강연과 함께 사전에 신청받은 육아 관련 사연들을 통해 가정·자녀 문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6개월 동안 KB국민은행 거래가 없는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 자녀를 둔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4가지의 테마로 구성돼 있으며, 각 테마의 미션을 달성할 경우 해당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우선
-
[인사] 교육부 外
<교육부> ▲ 해외인재유치지원담당관 서기관 민미홍<기획재정부> ◇ 국장급 전보 인사 ▲ 국고국장 임형철<질병관리청> ◇ 과장급 승진 ▲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진단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이욱교<소방청> ◇ 임명 ▲ 청장 남화영<한국산림복지진흥원> ▲ 국립횡성숲체원 원장 이수성 ▲ 국립청도숲체원 원장 임용진<제주여성가족연구원> ◇ 임명 ▲ 원장 문순덕<IBK자산운용> ◇ 선임 ▲ 부사장 장민영<한국아스트라제네카> ▲ 의학부 총괄 임재윤 전무<한겨레신문사> ◇ 뉴스룸국 퍼블리싱부 ▲ CTS1팀장 장은영 ▲ CTS2팀장 박선미 ▲ CTS3팀장 진보람 ▲ CTS4팀장 김승미<현대경제신문
-
대한항공, 은퇴 항공기 자재로 만든 ‘네임택·골프 볼마커’ 공개
대한항공은 최근 은퇴한 보잉 777-200ER 항공기 자재를 재활용한 네임택과 골프 볼마커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네임택과 볼마커는 등록기호 HL7715의 보잉 777-200ER 항공기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나온 자재를 활용해 제작됐다. 은퇴한 항공기를 활용해 친환경 업사이클링 상품을 제작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해당 항공기는 도입 이후 전 세계 95개 도시를 대상으로 총 1만 1,274회의 비행을 마치고 지난 2020년 3월 샌프란시스코~인천 비행을 끝으로 은퇴했다.업사이클링 네임택과 볼마커는 항공기 동체 표면을 잘라 제작됐으며, 사용된 동체 부분에 따라 두께와 색상이 다르다. 두 제품에는 ‘BOEING 777-200ER’ 레터링과 항공기 일련번호
-
[내일 날씨] '어린이날' 전국 '비'...미세먼지 농도 '좋음'
연휴 첫 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기상청은 4일, 어린이날은 전국에 많은 비가 예상되며, 이번 비는 토요일(6일) 새벽, 수도권 지역부터 잦아들기 시작해 낮부터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보했다.4~ 6일 사이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 제주도, 지리산 부근 50∼150㎜, 서울 등 중부지방, 전라권(남해안 제외), 경북 북부, 경남권(남해안 제외), 서해 5도 30∼100㎜, 경북권 남부, 울릉도·독도 20∼60㎜다. 제주도 산지에는 400㎜ 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사전에 항공기와 선박 등의 운항정보 확인은 필수.아침 최저 기온은 15∼19도, 낮 최고 기온은 16∼2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