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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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DMZ 접경지역 평화관광 공모사업 1위…국비 7억원 확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1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2023 DMZ 평화테마 공연 페스타’ 공모사업에서 1위로 선정돼 국비 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된 이 사업은 비무장지대(DMZ) 인근 접경지역의 생태문화자원과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평화관광 목적지를 자원화하고 평화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인천시, 경기도, 강원도를 대상으로 총 20억 원 규모의 공모 형태로 진행됐다. 시는 강화군과 협업해 대한민국 DMZ 접경지역 중 유일한 ‘섬(아일랜드)’ 지역이라는 인천만의 차별성을 부각한 ‘DMZ 평화i랜드 뮤직페스티벌’개최를 사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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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4월 취업자 35만4000명 증가…2개월 만에 증가폭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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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인천 아파트 주차장 붕괴’ 공식 사과…“30여곳 철근 누락”
지난달 인천 검단신도시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GS건설이 책임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GS건설은 9일 “공식적인 조사위원회 조사와는 별도로 자체 조사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초음파 촬영을 통해 설계와 다르게 시공된 것으로 추정되는 일부 부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GS건설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지하주차장 지붕층 전체 700여곳 중 30여곳에서 상부와 하부 철근을 연결해주는 전단보강근이 설계와 달리 시공 당시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GS건설은 “시공사로서 책임을 인정하고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 사실을 즉시 사고조사위원회에 알리고 향후 조사 과정에서도 철저하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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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블록체인 허브 도시 조성 본격화
인천시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 허브 도시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9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유정복 시장, 김진용 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메타노믹스 2023’ 행사를 개최, 인천시의 블록체인 비전을 선포하고 국내외 기업들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과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미션을 공유하고 인천시가 디지털 경제 전환을 이끄는 블록체인 허브 도시로 태어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 인천시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경제 시장에 대응하고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육성과 앵커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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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문화체육관광부 外
<문화체육관광부> ◇ 고위공무원 임용 ▲ 장관정책보좌관 최성희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신은향<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상황담당관 이일령 ▲ 안전감찰담당관 정종훈 ▲ 자연재난대응과장 박정호 ▲ 복구지원과장 강성희 ▲ 10·29참사피해자지원단 소통협력지원과장 정우철<한국과학기술원(KAIST)> ◇ 선임 ▲ 이사장 김명자<한국전기안전공사> ▲ 부사장 황호준<부동산플래닛 파트너스> ▲ 부사장 이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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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미세먼지 '보통'
'유권자의 날'이자 '바다 식목일'인 내일(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은 가운데, 아침에 다소 쌀쌀하고 한낮에는 기온이 올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아침 최저 기온은 7∼15도, 낮 최고 기온은 19∼2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강원내륙과 산지에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특히 목요일인 11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니 건강관리 유의는 필수.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겠으나 수도권과 충남·전북은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바다의 물결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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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고객 설문조사로 '대국민 서비스 품질' 높인다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은 매장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품질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코레일유통의 고객설문조사는 오는 5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주요 철도역의 35개 매장(편의점 및 전문점)을 대상으로 총 350표본을 추출한다. 이번 설문조사로 발굴된 문제점들은 전문 CS컨설팅을 통해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더 나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객 설문 조사 항목으로는 ▲매장, 제품이용에 대한 만족 ▲판매사원 서비스 태도 및 친절도 ▲시설환경의 쾌적함 및 업무처리능력 등 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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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17년 무분규 넘어 항구적 무분규 도전 !
“노사 상생, 미래세대가 이끈다.” 한 공기업의 무분규 사업장을 위한 노사화합 상생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사는 물론 20~30대 젊은 사원들이 적극 참여해 활동하는 모습 때문이다. 모빌리티 서비스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은 지난달 말 노사 및 사원 대표가 참여하는 ‘One 레일로 더 큰 내일’ 무분규 상생화합 실천 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선언식은 올해로 17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 달성을 기념하고 향후 분규 없는 사업장 운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선언 선포식에 이어 ‘화통·직통·소통’ 을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는 20~30대 MZ세대가 대거 참석했다. 청년 사원 대표는 "불필요한 노사 대립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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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민주당 김남국의원 ‘코인 이상거래’ FIU 자료 받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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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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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로보틱스, 중기부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3년 연속 선정
AI로봇 전문기업 코가로보틱스(대표 서일홍)는 9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3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공급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정부는 올해 본 사업을 확대 개편하여 400개의 점포에 각 점포당 1,500만 원 한도 내에서 스마트기기 구매자금의 70%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설한 상태다. 코가로보틱스는 이날 인력난으로 생존의 기로에 서 있는 소상공인을위한 정부의 스마트상점 지원 취지에 적극 호응한다는 방침에 따라 본 사업에 한해 서빙고의 공급가격을 정가에서 500만 원 할인해 1,300만 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코가로보틱스는 로봇을 구동하는 기본 체계인 로봇운영체계(OS)를 비롯해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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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세계 초일류 도시 출발점”
인천광역시는 9일 시청 중앙홀에서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성과를 공유하고, 경축하기 위한 기념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조회에는 유정복 시장과 인천시의회 의원, 재외동포청 유치 시민운동본부, 시민행복정책자문단, 시민원로회의, 시청 공무원 등 각 분야에서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를 위해 힘써 온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재외동포청 유치 추진 경과보고와 유 시장의 인사말, 축하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재외동포청 설치를 약속하고 실천하신 것과 유정복을 믿고 인천에 맡겨주신 윤석열 대통령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인천 유치를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750만 재외동포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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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세사기 피해 실태 발표…미추홀구 83.6% 집중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두 달간 군·구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 규모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인천시는 9일, 이번 실태조사에서 속칭 ‘건축왕·빌라왕·청년빌라왕’이 소유한 인천시 전체 주택은 2,969호로 파악됐으며, 이들 주택에 대한 등기부등본과 임대차계약서를 확인해 피해현황을 집계했다고 밝혔다.해당 2969호 중 미추홀구 소재 물건은 2,484호로 전체 조사 대상의 83.6%가 미추홀구에 집중돼 있었다. 이어 계양구 177호, 남동구 153호, 부평구 112호였으며, 기타 43호는 다른 군·구에 나뉘어 소재하고 있었다.2,969호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임대차신고보증금 합계액은 약 2,309억원, 근저당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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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 국제 항공 부문 1위 선정
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의 탁월한 국제 항공 운송 능력과 서비스가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대표 서비스품질 평가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 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 NCSI) 조사' 에서 ‘국제 항공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에서 아시아나항공은 ▲ 베이징-서울-도쿄를 잇는 주요 비즈니스 노선의 신속한 복원 ▲ 안전·보안 전문가 사내이사 참여 통한 안전 역량 강화 ▲ ESG 위원회 발족, 업사이클링 제품 개발 등 ESG 경영 실천 ▲ '깨우세요 여행세포' 캠페인 통한 여행 심리 회복 등 국제 항공 운송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 수행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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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농업경쟁력 강화 정책 주목
농업인 영농지원 및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NH농협의 정책이 주목 받고 있다.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와 화도농협(조합장 최상복)은 지난 8일 농업인을 비롯한 취약계층과 조합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권익보호를 위한 ‘농업인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했다.이번 농업인 무료법률상담은 영농과 생활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적 분쟁과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화도농협 조합원의 시간적·지리적 불편함을 덜어주고자 농협중앙회 소속 변호사 4명이 현장을 찾아가 1:1 맞춤형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농협중앙회는 1996년부터 농업인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2021년에는 법무지원국을 신설하고 무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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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논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공식 사과…“주주들께 사죄”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혼외자 논란과 관련해 주주들에게 공식 사과했다.서 회장은 8일 셀트리온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에서 “주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죄 드린다”면서 “과거의 어리석고 무모한 행동으로 여러분들께 돌이킬 수 없는 큰 실망을 드린 데 대해 어떤 질책도 피하지 않고 겸허히 감수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제 개인의 잘못에 대한 비난의 화살은 오로지 저에게만 겨눠주셨으면 한다”며 “임직원들에게 질책의 시선이 돌아가지 않도록 주주 여러분들께 너그러운 마음으로 회사를 바라봐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또 “주주들께서 제게 부여해 주신 소임을 끝까지 수행해 회사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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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이자카야풍 ‘와타미’ 1호점 새 단장
BBQ는 일본식 패밀리 레스토랑 형태로 강남과 종로 일대에서 인기를 끌었던 기존 와타미를 다양한 소(小)요리와 주류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정통주점 ‘이자카야’ 형태로 재설계했다.와타미 문정동점은 약 57㎡ 공간에 바테이블석을 포함해 총 35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볶음우동(야끼소바)과 소고기두부조림(니꾸도후) 등 7,000원대 안주 12종과 치킨 튀김(가라아게), 스끼야끼나베 등 일품요리로 메뉴를 구성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볼 메뉴도 11종으로 판매한다.최근 국내 1인가구가 전체 가구의 33%에 달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혼술족’이 늘면서 음주문화가 과음 대신 맛있는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기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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