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유정복 시장, 국제사회에 친환경도시 조성 사례 알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세계 경제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에서 인천의 친환경 도시 조성 사례를 널리 알렸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27일 톈진 메이쟝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하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세션에 ‘환경 친화 도시의 성장’을 주제로 토론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 패널로는 포럼의 공식 초청으로 참석하게 된 유정복 시을 비롯장해, 미콜라이 세쿠토위츠 테르메그룹 창립자·임팩트원 CEO, 코차코른 보라아콤 태국 랜드프로렌스 CEO, 슈에메이 바이 호주국립대학 도시환경·인간생태계학과 석좌교수 등 4명이 참가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토론에서 인천시는 기후변화와 도시 개발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
-
[인사] 법무부 外
<법무부>◇ 정부법무공단 이사장 신규 임명▲ 조희진 법무법인 담박 대표변호사◇ 법무실 국가소송과장 신규 임명▲ 임성택 변호사<해양수산부>◇ 국장급 연임▲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유병연◇ 국장급 전보▲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김준옥◇ 과장급 전보▲ 국립해양조사원 해양관측과장 노정식 ▲ 국립해양조사원 해양예보과장 김정현 ▲ 국립해양조사원 수로측량과장 김백수 ▲ 국립해양조사원 국가해양위성센터장 김동수<중소벤처기업부>◇ 과장급 전보▲ 기업금융과장 강신천<국세청>◇ 부이사관 전보▲ 국세청 강동훈 ▲ 국세청 김승민 ▲ 국세청 남우창 ▲ 국세청 장신기 ▲ 국세청 한경선◇ 과장급 전보
-
“내가 운전” 자백한 부하 직원…'형사처벌' 알고도 허위 진술
지난해 발생한 대기업 회장 소유의 스포츠카 초과속 운전 사건과 관련해 회사직원이 과태료가 아닌 형사처벌 사안이라는 경찰 측 설명에도 본인이 해당 차량을 운전했다며 허위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소유 페라리 차량이 지난해 11월 9일 제한속도 시속 80㎞의 올림픽대로를 시속 167㎞로 주행하다가 과속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제한속도보다 시속 80㎞ 이상을 초과해 주행한 운전자는 벌금이나 구류 처분을 받는다.당시 경찰은 운전자 확인을 위해 차량 소유주인 구 회장 측에 연락했고, 이후 LS일렉트릭 지원혁신팀 김모 부장이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경찰서에 연이어 세 차
-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 곳에 따라 '비'...미세먼지 '좋음'
'철도의 날'인 내일(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오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00~06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권 내륙, 경상권에 '소나기' 가 내리겠으며, 내일 아침(06~09시)까지 전라권과 경북권남부 경남권, 오후(12~18시)까지 제주도 지역에 곳에 따라 '비' 소식이 있다. 소나기의 특성상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100㎜, 전남권·경남권 10∼60㎜, 전국 5∼40㎜안팍이다.아침 최저 기온 20∼24도, 낮 최고 기온은 26∼32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당분간 대부분의 해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의 지극한 '고향 사랑'... 고향 주민에 최대 1억원 전달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사비를 들여 고향인 전남 순천 운평리 마을 사람들과 동창들에게 최대 1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부영그룹은 27일, 이중근 회장이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순까지 운평리 6개 마을 280여세대 주민들에게 세금을 공제하고 2,600만원에서부터 최대 9,020만원까지 개인통장으로 입금했으며, 마을 토박이와 실거주 30년 이상 등 거주 연수에 따라 5단계로 차등 지급했다고 밝혔다.이중근 회장이 개인적으로 이번에 전달한 금액은 현금만 약 1400억원이다.부영그룹 관계자는 "남몰래 기부하려고 했던 것인데 언론에 보도된 관계로 부득이하게 사실을 전달하게 됐다"며 "회장님께서 개인적으로 기부한 금액은
-
[속보] 검찰, 민주당 '돈봉투' 사건 관련, 송영길 전직 보좌관 구속영장
검찰, 민주당 '돈봉투' 사건 관련, 송영길 전직 보좌관 구속영장
-
정부, 1조원 중견기업 지원 펀드 조성...6월 무역수지 개선 전망
6월 무역수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가 이런 흐름을 수출위기 극복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오는 2027년까지 1조원 규모의 중견기업 지원 펀드 조성과 함께 무역금융을 33조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소비재와 스마트팜에 대한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하는 등 수출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수출 유관부처와 함께 '제3차 범부처 수출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수출 드라이브 확대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우선 수출기업 10만개사 달성을 목표로 중소·중견기업 유형별로 맞춤형 수출기업화를 위한 지원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수출
-
[속보] 경영계,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안 9620원 ‘동결’ 제시
경영계,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안 9620원 ‘동결’ 제시
-
유정복 시장, 세계경제포럼 개막식 참석... 국제교류 보폭 확대
중국을 방문 중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세계 경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국제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27일 톈진 메이쟝컨벤션센터에서 열린 WEF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하계 다보스포럼이라고도 불리는 세계경제포럼은 중국이 세계 경제와 글로벌 이슈를 주도할 목적으로 2007년부터 랴오닝성 다롄과 톈진에서 번갈아 가며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2019년 6월 다롄에서 열린 제13차 포럼을 끝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4년 만에 열렸다. 이날 각국 정치인과 국제기구 관계자, 산업계·언론계 인사, 전문가·학자 등 국내외 인사 약 1,500명이 참석했고, 유정복
-
[코스피 / 원·달러 환율] 마감
-. 코스피 2581.39(▼0.81p, 0.03%), -. 원·달러 환율 1300.3(▼6.0원) 마감
-
[속보] 내년 최저임금 심의회의 파행…노동계, 전원 퇴장
내년 최저임금 심의회의 파행…노동계, 전원 퇴장
-
농심, 7월 1일부터 신라면ㆍ새우깡 가격 내린다
농심이 7월 1일부터 신라면과 새우깡의 출고가를 각각 4.5%, 6.9% 인하한다. 농심은 소매점 기준 1,000원에 판매되는 신라면 한 봉지의 가격은 50원, 1,500원인 새우깡은 100원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농심은 27일, 국내 대표라면과 스낵인 신라면과 새우깡에 대한 가격인하로 소비자가 실질적인 생활물가 하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농심 관계자는 “가격 인하 대상인 신라면(봉지면)과 새우깡은 국내에서 연간 3,6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이번 가격 인하는 생활과 밀접한 제품을 대상으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
[속보] 농심, 신라면 50원·새우깡 100원 인하
농심, 신라면 50원·새우깡 100원 인하
-
인천시, 집중호우 침수피해 재발 방지위해 현장 점검
인천시가 본격적인 우기를 맞아 대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박덕수 행정부시장이 27일, 여름철 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침수피해 우려 지역을 방문해 집중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 현장은 지난해 8월 수도권 중심의 집중호우 발생 시 피해가 있었던 곳으로, 시는 그동안 응급복구와 하수관로 정비 등 피해 재발 방지에 힘써 왔다.박 부시장은 이날 저지대 상습피해 지역 침수방지 시설인 구월동 우수저류시설 설치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이어 남동구의 A빌라 옹벽정비 현장에서는 폭우에 대비한 응급복구 및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
-
인천시, 하도급 업체 대금 및 근로자 임금 체불 원천차단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허홍기)는 27일, 신한은행과 건설현장의 임금 및 대금체불을 방지하기 위한 전자적 공사대금 지급시스템 '차세대 클린페이'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차세대 클린페이는 체불방지를 위한 신개념 건설현장 대금지급시스템으로, 인천시에서는 종합건설본부가 처음으로 도입하게 됐다. 계좌가 아닌 계정기반의 자금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발주기관이 원도급 업체의 계좌를 거치지 않고 하도급 업체와 근로자들에게 직접 대금을 지급할 수 있어, 건설사의 제3자 채무로 인한 계좌압류 시에도 안정적으로 대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발주기관에서는 투명한 자금흐름 관리가 가능하고 수기로 관리하던
-
SH공사, 행복주택 1,248세대 공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27일,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등 1,248세대의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급규모 및 대상]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대학생‧청년의 경우 6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10년, 고령자의 경우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번 공급은 재건축 아파트 포함 신규단지 548세대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240세대 및 예비입주자 460세대를 대상으로 한다.모집분의 면적별 평균 보증금 및 임대료는 ▲ 전용 29㎡ 이하 보증금 5,700만원, 임대료 21만원 ▲ 전용
-
[속보] 일본, 한국 '화이트리스트' 4년만에 복원 결정…내달 21일 시행
일본, 한국 '화이트리스트' 4년만에 복원 결정…내달 21일 시행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