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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인허가 기간 단축 위해 건축 관계자 변경 협의 다음날 처리
용인특례시는 건축 인허가 처리기한 단축을 위해 내년부터 건축 관계자(건축 수·허가자) 변경 시 농지와 산지 전용 변경 협의를 다음날까지 즉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 한해 동안 건축 관계자가 변경될 경우 개발행위 변경 협의를 다음날까지 처리해 평균 15일이 소요되는 처리기한을 11일까지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건축 관계자 변경 시 변경 협의 범위를 농지와 산지 전용까지 확대해 건축허가 소요 기간을 더욱 단축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개발행위, 농지, 산지 전용 변경 협의를 다음날까지 진행해 건축허가 처리기한을 단축할 수 있어 시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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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70세 이상 시민 대상포진 걱정 덜어준다
광명시는 2026년 2월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70세 이상 모든 시민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시는 그동안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원해 왔으나, 고령층의 건강 보호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원 대상을 70세 이상 전 시민으로 넓혔다. 이에 따라 70세 이상 시민은 소득과 관계없이 예방접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백신 선택 폭도 넓혔다. 기존 생백신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생백신과 사백신 중 선택 접종이 가능하도록 개선해 시민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시는 사업을 위해 총 6억 758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지원 대상은 대상포진 접종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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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임원, 지인 여성 무단 촬영 후 텔레그램 공유 의혹…경찰 수사 착수
대한변호사협회 현직 임원이 사생활 무단 촬영 및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의원실 비서관 출신인 대한변협 임원 K씨는 지난해 12월 초, 의원실 근무 당시 40대 여성 A씨의 동의 없이 A씨 거주지 아파트 현관에서 사생활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소인 A씨와 피고소인 K씨는 한 국회의원을 통해 알게 된 오랜 지인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A씨 측 관계자는 "K씨가 A씨의 자택 근처에서 영상물을 촬영해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 게시하고, 참여자들과 성희롱성 비방과 모욕적 언사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A씨가 아이를 둔 어머니인데, 마치 불륜을 하고 있는 것처럼 단체방에서 묘사해 명예가 훼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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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내삼미동 일원 용도지역 변경 결정고시. 주거·복합시설 개발
경기도는 23일 오산시가 신청한 오산시 내삼미3구역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 변경’을 승인하고 이를 도 누리집에 고시했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은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 약 15만 2,000㎡의 부지에 1,624세대 4,060명이 거주하는 공동주택과 커머셜프라자, 스포츠클럽, 메디컬센터, 비즈니스클럽 등 복합시설 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연녹지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 결정한 것이다.경기도는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공공기여 방안으로 세교동 617-3번지 일원 1만 3,506㎡ 청소년수련시설(지상 4층) 등을 설치하도록 했다. 내삼미2 지구단위계획구역(24만 134㎡ / 2,628세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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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팔당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비 국비 785억 확보. 전년 대비 10% 증액
경기도는 2026년도 팔당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비로 국비 785억 원을 최종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25년 예산 대비 약 73억 원(10.3%) 증액된 규모다.주민지원사업비는 각종 중첩 규제로 재산권 행사와 생업에 제약을 받는 상류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직간접적으로 지원되는 예산이다.이번 예산 확보는 2026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운용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이뤄졌다. 내년도 기금 전체 지출 규모는 4,6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5.4% 감액 편성되는 등 긴축 재정 기조가 뚜렷했으나, 주민지원사업비는 오히려 증가했다.경기도가 확보한 785억 원은 한강 수계 4개 시·도(경기·서울·강원·충북)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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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6년 2월부터 자율주행 셔틀 도심을 달린다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지정되어 2026년 2월부터 도심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 이번 시범운행은 중원구 성남동 일원을 중심으로 성남하이테크밸리와 판교제2테크노밸리를 잇는 구간에서 이뤄지며, 성남시가 추진해 온 모빌리티 특화도시 전략을 실제 교통 서비스로 구현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번 시범운행지구 지정은 구도심과 신도심 간 이동 단절과 주요 거점 간 직통 연결 부족으로 발생해 온 교통 공백을 자율주행 기반 이동 서비스로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성남시는 기존 대중교통을 대체하기보다, 환승 부담이 크거나 직통 노선이 부족한 구간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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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는 22일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는 매년 성과대회를 개최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에 기여한 시·군을 대상으로 예방관리 사업 추진 실적과 주민 체감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기흥구보건소는 청년 서포터즈 운영 등 청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접근 전략을 통해 또래 청년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렸다. 특히 혈압·혈당 측정과 생활 습관 개선을 연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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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국도 43호선 광교중앙로삼거리~죽전삼거리 스마트교차로 구축
용인특례시는 23일 ‘2025년 용인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 준공에 따라 국도 제43호선 상 주요 교차로 8곳에 ‘스마트교차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교차로’는 교차로에 설치한 영상‧교통 검지 장비 등으로 교통량, 속도, 점유율, 대기 행렬 길이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신호를 운영하는 ITS다. 적용 구간은 광교중앙로삼거리부터 죽전삼거리까지 4.8㎞다. 앞서 시는 용인의 동서축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인 국도 43호선 일대의 교통사고 예방과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자 해당 구간에 ITS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국도 43호선은 주거지역이 밀집해 있고, 출퇴근 시간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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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북부 6개 시·군, ‘친환경 수변 관광거점 조성’ 공동건의 추진
하남시는 가평군, 광주시, 구리시, 남양주시, 양평군 등 경기 동북부 6개 시·군이 그동안 규제와 희생의 중심이었던 수변 공간을 ‘기회와 상생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본격적인 공동 행보에 나섰다. 하남시를 비롯해 가평군, 광주시, 구리시, 남양주시, 양평군 등 경기 동북부 6개 시·군은 지난 22일, 친환경 수변 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경기도에 정책적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현안 해결과 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경기도지사와의 면담을 공식 요청했다. 하남시 등 6개 지자체는 지난 5월 「경기 동북부 친환경 수변 관광 상생 협의체」(이하 협의체)를 출범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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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흥 의왕시의원, 대표 발의, 물재이용법 개정 촉구 건의안 본회의 통과
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이 제31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기후위기 심화와 반복되는 가뭄과 물 부족 사태 속에서 물 재이용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보다 현실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발의됐다. 김태흥 부의장에 따르면, 현행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중수도 설치·운영을 통해 물 재이용 확대를 규정하고 있으나, 2024년 1월 개정된 법 제9조제2항제5호에서 위임한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개발사업’의 범위가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아 제도의 실효성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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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슬, 이승철 명곡 ‘사랑 참 어렵다’ 리메이크 24일 공개…리듬감 돋보이는 색다른 매력
가수 백예슬이 이승철의 명곡으로 감동을 자아낸다. 소속사 측은 23일 “백예슬이 가수 이승철이 2009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곡 ‘사랑 참 어렵다’를 리메이크 해 24일 음원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리메이크 신곡 ‘사랑 참 어렵다’는 밴드사운드와 애절함이 돋보이는 백예슬의 보컬이 조화를 이룬 미디움템포 발라드곡이다. 기존 리메이크들과는 달리 원곡보다 조금 더 빠른 템포의 리듬감이 돋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여기까지가 우리 인연’이라는 노랫말처럼 이별을 상황을 그린 이 노래는 ‘사랑 참 어렵다 어렵다 너무 힘들다 / 있는 그대로 날 바라보면 괜찮을 텐데 …… 내 모든걸 다 주어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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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SHOT(롱샷), 내달 13일 데뷔 EP ‘SHOT CALLERS’ 발매…트레일러 공개
박재범이 제작한 보이그룹 LNGSHOT(롱샷)이 내년 1월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LNGSHOT(롱샷)이 오늘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데뷔 EP 'SHOT CALLERS(샷 콜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LNGSHOT(롱샷)이 폐공장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하고 힙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멤버들은 올 블랙 착장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정식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영상에는 데뷔 EP의 트랙리스트가 함께 오픈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트레일러에 따르면 LNGSHOT(롱샷)의 데뷔 EP에는 선공개곡 'Saucin'(쏘씬)'을 비롯해 'Backseat(백싯)',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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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스비스,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본격화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대표이사 김명진)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액스비스는 이번 상장에서 2,300,000주를 공모할 계획이며 희망 공모가는 주당 10,100원~11,500원이다. 공모 규모는 232억 원~265억 원으로 예상된다. 2025년 2월 中 청약을 거쳐 내년 1분기 내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2009년 설립된 액스비스는 고정밀 제품 프로세싱에 사용되는 레이저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AI와 로보틱스 기술이 융합된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플랫폼 VisionSCAN을 보유하고 있다. VisionSCA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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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내년 일본 이어 한국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2025 월드투어 피날레 장식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23일 “제로베이스원이 오는 2026년 2월 18~19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 3월 13~15일 서울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연다”고 밝혔다. '히어 앤 나우(HERE&NOW)'는 제로베이스원이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사이타마,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타이베이, 홍콩을 뜨겁게 달군 월드투어다. 15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규모 아레나급으로 펼쳐진 가운데, 확장된 스케일 속 제로베이스원은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올린 여정을 공유하며 아이코닉 그 자체의 존재감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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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역대급 변신 예고…백기태로 보여줄 3가지 변신 키워드
배우 현빈의 시리즈 복귀작이자 첫 OTT 오리지널 시리즈 출연작 ‘메이드 인 코리아’ 공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현빈은 극 중 중앙정보부 과장이자 야망을 좇는 사내 백기태를 연기한다. 데뷔 21년 차를 맞은 베테랑 배우의 새로운 도전이자, 역대급 캐릭터 변신이 예고된 가운데 ‘메이드 인 코리아’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본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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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이성열, 아시아 팬미팅 투어 시작…내달 3일 서울서 첫 포문
인피니트 이성열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첫 시작을 서울에서 알린다. 소속사 측은 23일 “이성열이 오는 1월 3일과 4일 이틀간 성신여자대학교 운정 그린 캠퍼스 대강당에서 ‘LEE SUNG YEOL ASIA FANMEETING IN SEOUL’을 개최하고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서울 팬미팅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로, 이성열과 팬들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팬들과의 만남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는 바다를 닮은 여백 속에서 이성열의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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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인성, ‘아이돌아이’ OST 참여…‘흔들리지 않게’ 오늘(23일) 발매
SF9 인성이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세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소속사 측은 23일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인성이 가창한 ‘아이돌아이’ OST Part. 3 ‘흔들리지 않게’가 발매된다”고 밝혔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흔들리지 않게’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와 아코디언 선율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발라드곡이다. 가사에는 누군가의 곁을 지키는 사람,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주는 존재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인성은 따뜻하고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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