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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신이랑 법률사무소’ 출연…유연석X이솜과 호흡
배우 김경남이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한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일 “김경남이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귀신이 보이는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이 아주 특별한 의뢰인들의 억울함을 법으로 풀어주는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극 중 김경남은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인 양도경 역으로 분한다. 도경은 자신의 파트너인 나현이 이랑과 얽히게 되자 차가운 견제를 드러내는 인물. 김경남은 극 중 도경의 무게감과 강렬한 포스를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김경남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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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즈’ 유지태 놓친 이범수, 이민정 향한 의심 본격화…뜨거운 에너지로 사건 몰아붙이는 집요함 폭발
‘빌런즈’ 이범수가 뜨거운 집요함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에서 국정원 수사관 차기태 역을 맡은 이범수는 제이(유지태 분)를 잡기 위해 한수현(이민정 분)의 취조를 이어가며 사건 해결에 속도를 붙였다. 의심을 거두지 않은 채 단서를 끝까지 붙잡고 밀어붙이는 차기태의 에너지가 극의 전개를 강하게 이끌었다. 지난 1일 공개된 ‘빌런즈’ 5~6회에서 차기태는 한수현을 향한 의심을 품은 채 수사를 전개해 나갔다. 아이러니하게도 사건을 풀기 위한 결정적 정보가 계속 수현에게서 흘러나오면서, 차기태는 그 단서를 바탕으로 추리를 세우고 다음 수를 밀어붙일 수밖에 없었던 것. 믿기엔 석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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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고객 신뢰와 사회적 가치를 향한 새해 첫 걸음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2일 오전 여의도 신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먼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언제나 KB국민은행을 믿고 성원해 주시는 고객님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임직원, KB와 인연을 맺고 함께 동행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붉은 말(馬)’의 해를 맞아 대지를 박차고 달려가는 말의 힘찬 기운이 가득 전해지기 바란다는 덕담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어 2026년 새해를 맞아 ‘확장’과 ‘전환’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금융의 대전환기를 맞아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KB의 금융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고, 고객과 사회 트렌드에 맞게 생각과 행동도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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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 사극 판도 뒤흔들 MZ 남주…“26년 시작은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함께해 주세요”
배우 문상민이 로맨스 사극에 도전한다. 문상민은 오는 3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주인공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로맨스 사극에 도전한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홍은조(남지현 분)와 그녀를 쫓던 이열,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문상민은 앞서 공개된 티저예고와 포스터를 통해 출중한 외모와 타고난 품위를 지닌 이열 캐릭터로 완벽 변신, ‘확신의 대군상’임을 입증했다. 특히 첫눈에 반한 홍은조를 향한 진심을 숨기지 않고 직진하는 면모로 설렘을 자극하는 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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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현, 미공개 프로필 공개…연기뿐 아니라 비주얼 스펙트럼도 ‘한계 無’
배우 김설현의 미공개 프로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가 공개한 이번 프로필은 김설현의 폭넓은 이미지 스펙트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먼저 노란 가디건을 매치한 컷에서는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 속에서 청순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에게 자연스러운 호감을 안긴다. 밝은 톤의 스타일링이 더해진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무드로 김설현 특유의 맑고 단정한 인상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 반면 블랙 톤의 스타일링으로 완성된 컷에서는 분위기가 단숨에 전환된다. 절제된 연출과 간결한 스타일 속에서도 깊이 있는 눈빛과 단단한 아우라가 더해지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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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 ‘멋진 신세계’ 출연…묵직한 존재감 예고
배우 백지원이 ‘멋진 신세계’에 출연한다. 소속ᄉᆞ 측은 2일 “백지원이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홍부선 역으로 출연,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캐릭터로 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고 밝혔다.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원 분)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사랑을 그리는 혐관 케미 로맨스 코미디다. 극 중 백지원은 신서리의 소속사 대표 홍부선 역을 맡아 강력한 연기 내공으로 극에 재미를 배가시키며 임지연과 달콤 살벌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지원은 SBS ‘열혈사제’ 시리즈, 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KBS 2TV ‘킥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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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부터는 반려동물 건강 관리도 ‘집에서’
반려동물 건강 관리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아프면 병원을 찾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미리 건강을 살피고 관리하려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인간이 100세 시대에 접어들며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가 일상이 된 것처럼, 반려동물 역시 ‘20세 시대’를 앞두고 건강 관리의 무게중심이 치료에서 예방과 일상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병원이 아닌 ‘집’에서 시작하는 관리, 이른바 ‘펫 홈케어(Pet Homecare)’가 새로운 생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이 같은 변화는 산업 전반에서도 확인된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2022년 62억 달러 규모에서 2032년 152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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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AI 경영시스템 재설계하고 선제적 행동 나서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새해 벽두부터 그룹 임직원들에게 선제적 실행력과 AI 기반 경영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불확실성이 높아진 경영환경 속에서 완벽한 정보를 기다리기보다 먼저 행동에 나서는 것이 기회를 잡는 길이라는 메시지다.현대그룹은 2일 현정은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계열사 6천여 명 임직원들에게 신년사 이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이번 신년사에서 "시대 전환을 주도하는 의지와 행동을 보이자"고 독려하며 AI 내재화와 Sensemaking 경영을 통한 조직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현 회장은 지난해 강조한 고객 중심 경영을 한 단계 고도화할 것을 당부했다. "AI의 진화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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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김재영의 극과 극 온·오프 화제…컷 소리와 동시에 달라지는 얼굴
‘아이돌아이’ 촬영 현장에서 김재영의 극명한 온·오프 스위치가 포착됐다. 소속사 매니지먼트S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촬영에 집중한 김재영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얻고 있는 가운데, 화려한 아이돌 도라익으로 무대에 오르는 순간과 컷 소리와 동시에 본연의 배우 김재영으로 돌아오는 반전의 간극이 보는 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 김재영은 카메라가 돌아가기 전과 후, 전혀 다른 공기를 만들어내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대 신 촬영이 시작되자 베이스를 쥔 손끝부터 시선까지 완벽히 집중된 그는 조명과 음악이 더해지는 동시에 아이돌 도라익 그 자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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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타고 美 월가 안착…KDEF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PLUS 코리아 디펜스 인더스트리 인덱스(KDEF)’ ETF(상장지수펀드)가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11개월만에 순자산(NAV) 1,000억원을 돌파했다.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KDEF ETF의 순자산이 7,468만달러(약 1,075억원, 2025년 12월30일 기준)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13.99%, 지난해 2월 상장 이후 수익률은 121.97%다. KDEF ETF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현대로템 등 한국 대표 방산 기업에 투자하는 ETF다. 한화자산운용이 지수사업자로 참여했으며, 운용은 미국 익스체인지 트레이디드 컨셉트(ETC)가 맡고 있다. 한국 ETF 브랜드(한화자산운용 ‘PLUS’)를 달고, 해외 증시에서 순자산 1,000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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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 ‘은애하는 도적님아’ 출연…안하무인 세도가 장남
배우 도상우가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한다. 도상우는 오는 3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임승재 역을 연기한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 드라마다. 도상우가 맡은 임승재는 세도가 가문의 장남으로, 세상 모든 인간관계를 서열화하는 인물이다. 안하무인의 대표격으로서 앞뒤가 다른 이중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도상우는 최근 '편의점 샛별이', '옷소매 붉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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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증권 1분기 전망, "한국, 이익 모멘텀으로 미국과 함께 최선호"
신한투자증권이 2026년 1분기 한국 주식시장을 글로벌 최선호 시장으로 꼽으며 코스피 밴드를 4,100~4,700포인트로 제시했다. AI 시대 이익 모멘텀과 성장률이 여타 시장을 압도하지만, '내러티브'에서 '숫자'로의 검증이 관건이라는 분석이다.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일 '1분기 국내 주식전략' 보고서에서 "1분기 핵심은 이익 모멘텀과 성장률"이라며 "한국은 AI 시대 모멘텍과 성장률 모두 여타 시장을 압도한다"고 밝혔다.신한투자는 독자적인 'Earnings Engine(EE)' 지표로 국가별 투자 매력도를 평가한 결과, 한국이 1.86점으로 독보적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미국(0.06점), 유로존(0.09점), 일본(0.03점)은 비슷한 수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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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2026년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 개최…2월 13~15일 서울 공연으로 포문
ITZY(있지)가 세 번째 월드투어를 개최하고 2026년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한다. ITZY는 1월 2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터를 게재하고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터널 비전)의 1차 개최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ITZY는 2월 13~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막을 올린다. 이어 4월 17일 멜버른 존 케인 아레나, 19일 시드니 틱톡 엔터테인먼트 센터, 22일 오클랜드 스파크 아레나, 5월 9~10일 도쿄 게이오 아레나 도쿄, 6월 20일 홍콩 아시아월드-아레나, 27일 가오슝 가오슝 아레나, 7월 4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 7월 11일 마닐라 SM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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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로‘ 이준호, 촘촘하게 완성한 ‘내돈내힘’ 히어로 서사
’캐셔로‘ 이준호가 K-히어로 계보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 이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신혼집 마련을 위해 돈을 모으다가 하루아침에 아버지로부터 초능력을 물려받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 역으로 분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 중 상웅은 세상과 개인의 평화 중 어떤 것을 지킬지 딜레마에 빠지는 인물이다. 이준호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심리를 심도 있게 표현한 것은 물론, 능력과 돈이 반비례하는 발동 조건으로 인해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무게감 있게 그려내며 세계관을 탄탄하게 지탱했다. 이뿐만 아니라 상웅은 주변 인물과의 끈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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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판을 바꾸는 혁신으로 대전환" 선언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영주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금융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대전환'을 선언했다. 그룹은 현재의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한 근본적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모건스탠리는 2028년까지 빅테크의 AI 투자가 3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러한 기술 혁신과 함께 은행 예금이 증권사 중심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머니무브' 가속화, 강화되는 금융소비자 보호, 심화되는 금융 불평등 등 구조적 변화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특히 은행 부문의 위기를 직시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증권사의 IRP 계좌 이탈이 일상화되고 가계대출이 성장 한계에 도달한 상황에서 "지난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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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소상공인 경영안정 위해 정책자금 6천억원 지원
충남도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올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6,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명절 전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자금을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소기업으로, 정책자금 대출 금리 중 1.5%를 충남도가 보전한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1억 5,000만 원으로, 자재비와 인건비 등 고물가 대응을 위해 지난해보다 5,000만 원 상향했다. 소상공인자금 신청은 오는 5일부터 가능하며, 충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과 보증지원플랫폼 ‘보증드림’, 각 영업점 및 출장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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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공공기관 유휴부지 활용 재생에너지 시범사업 본격 추진
충남도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협력해 ‘공공기관 유휴부지 활용 재생에너지 설치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유휴부지에 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해 보급을 확대하고, 기업에는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과 RE100 이행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이다. 도는 사업의 안정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조적·환경적 여건을 종합 검토해 설치 면적을 당초 5,500㎡에서 5,313㎡로 조정했다. 최종 부지는 △도청 남문 주차장 3,256㎡ △홍예공원 북측 주차장 894㎡ △충남 공감마루 주차장 1,163㎡로, 총 1,217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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