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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기존 자동차세 연납 납부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 약 6만 4000여 건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연납 신청 시기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지며, 1월에 신청해 납부할 경우 1월분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까지의 세액에 대해 5%가 공제된다. 이를 연세액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4.58%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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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그린대학‧대학원 교육생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0일까지 올해 용인그린대학 제20기‧대학원 제11기 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원예과(30명)를 비롯해 다양한 작물재배 방법과 농업기초를 배우는 그린농업과(35명), 친환경‧도시농업을 배우는 생활농업과(35명) 등 총 10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4시간씩 27주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론과 실습은 물론 텃밭 운영과 과제 학습, 현장견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농업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은 그린대학 졸업생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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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조슈아, 美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밟았다…“참석 영광…다양한 활동 이어갈 것”
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미국의 권위 있는 영화·드라마 시상식 골든글로브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조슈아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 힐스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에 참석했다. 조슈아는 배우 이병헌, 아리아나 그란데, 티모시 샬라메 등 글로벌 톱스타들이 참석한 이 시상식에 등장해 높은 글로벌 위상을 자랑했다. 이날 조슈아는 올 블랙의 슈트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해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여유롭고 젠틀한 그의 모습에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AP 통신을 비롯해 미국 빌보드(Billboard), 버라이어티(Variety), USA 투데이(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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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정하진, 박서준 후배 기자로 든든 지원군 활약 ‘눈도장 쾅’
‘경도를 기다리며’ 정하진이 박서준 직속 후배 기자 역할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지난 11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는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의 재회가 그려지며 수도권 4.7%, 전국 4.7% 시청률을 기록, 유종의 미를 거뒀다.(닐슨 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극 중 정하진은 동운일보 연예부 인턴기자 남보라 역을 맡았다. 기사에 대한 책임감이 남다르고 취재 열정까지 가득한 에이스 인턴으로, 누구 앞에서도 망설임 없이 할 말을 다하지만 타고난 센스와 개념 있는 행동으로 신뢰를 얻어 연예부 선배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인물. 11회에서 남보라는 서지우를 구하기 위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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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코르티스, 1월 2주 한터 주간차트 1위
그룹 아이브(IVE)와 코르티스(CORTIS)가 한터차트 1월 2주 주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2일 오전 10시 2026년 1월 2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브와 코르티스가 한터차트 1월 2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아이브가 1위에 올랐다. 아이브는 음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2652.85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우즈가 월드 지수 1만 1466.05점으로 2위, 코르티스가 월드 지수 1만 1100.00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코르티스가 왕좌에 앉았다. 코르티스는 첫 번째 미니 앨범 ‘COLOR OUT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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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3집 정규앨범 ‘까만 백조’ 1월 16일 발매…직접 작사·작곡
‘국악트롯요정’ 김다현이 3집 앨범을 발표하며 2026년 새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12일 “김다현이 3월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꿈’ 일정을 앞두고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오는 16일 공개하며 새 음악으로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총 9곡의 앨범 수록곡 중에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서 의미가 있다. EDM 스타일의 리듬과 K-POP 감성의 세련된 편곡이 결합된 컨템포러리 댄스곡이다. ‘까만 백조’라는 상징을 통해 남들과 다른 개성과 당당함을 표현하며,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까지 고려한 K-POP 스타일로 완성됐다. 강렬한 비트와 트렌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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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계고 교육과정 컨설턴트 양성과정 2기 운영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1캠퍼스(천안)에서 직업계고 교육과정 컨설턴트 양성과정 2기를 운영한다. 이번 양성 과정은 직업계고 학점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설계·운영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컨설턴트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도내 직업계고 교원 19명이 참여한다. 2기 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직업계고 정책 변화와 학점제 운영 핵심 이슈 ▲엔씨에스(NCS) 기반 교육과정 편성 실습 ▲학교 맞춤형 컨설팅 구조 이해 ▲실제 학교 사례를 적용한 팀 기반 컨설팅 실습 ▲컨설팅 시뮬레이션과 체크리스트 활용 등 실습·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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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업이익 3배 성장 전망...대한유화에 주목!
대한유화가 2026년 영업이익 1,90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15%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석유화학 업황 회복과 LNG 발전소 편입, 감가상각비 축소라는 3대 호재가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이다.유안타증권은 12일 발간한 리포트에서 대한유화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유안타증권은 대한유화의 2026년 실적을 매출액 3조 2,813억원(전년 대비 2.4% 감소), 영업이익 1,901억원(전년 대비 215% 증가), 지배주주 순이익 1,047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5.8%로 예상된다.회사는 2024년 59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후 2025년 604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에는 본격적인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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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학년도 중학교 교육과정 방향 현장과 함께 모색
충남교육청(김지철 교육감)은 12일(월), 도내 중학교 교감과 교무부장,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380명을 대상으로 ‘2026 중학교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교 교육과정의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의 고민을 중심으로, 학교가 교육과정을 보다 주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진로연계교육, 학교자율시간, 고시 외 과목 개설 등 현장에서 관심과 수요가 높은 주제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연수는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운영 방안’을 시작으로, 진로연계교육 운영 사례 공유와 고시 외 과목 개설 및 승인 절차 안내로 이어졌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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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이재진,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캐스팅…장르 불문 활약 ing
FT아일랜드 이재진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머큐시오 역으로 캐스팅됐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01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됐다. 프랑스 3대 뮤지컬로 꼽히며 유럽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했으며, 한국에서도 2007년 내한 공연으로 약 10만 명의 관객을 모은 바 있다. 이재진은 극 중 로미오의 가장 친한 친구 머큐시오 역을 맡았다. 머큐시오는 제멋대로이면서도 도발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의 칼에 맞아 죽으며 비극의 도화선이 되는 인물이다. FT아일랜드의 베이시스트 이재진은 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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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 전략①]삼성자산운용...승부수 던진 'TDF 3종 세트'
직장인들의 퇴직연금 투자 수단으로 TDF(타깃데이트펀드)가 각광받으면서 자산운용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각 운용사들은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과 운용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TDF 운용 전략과 성과를 알아본다. 그 첫번째로 삼성자산운용의 TDF 전략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Q. 삼성자산운용만의 차별화된 운용 전략이 있다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A. 삼성TDF의 대표 시리즈인 한국형TDF는 헷지(H)와 언헷지(UH) 라인업을 구분해 운용하고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 환율 하락 국면에서는 헷지형이, 하반기 환율 상승 국면에서는 언헷지형이 동일 유형(동일 빈티지) 내에서 최상위권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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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신곡 ‘Funky like me’ 뮤비 티저 오픈…에너제틱 퍼포먼스
그룹 엔싸인(n.SSign)이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12일 “엔싸인이 지난 9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Funky like me(펑키 라이크 미)'의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머그숏처럼 보이는 장면으로 시작해 화려한 영상미와 강렬한 비트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빛나는 비주얼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 양 팔과 다리를 활용한 시원시원한 안무가 몰입도를 높이며 중독성 강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음원 일부와 함께 엔싸인의 완전체 퍼포먼스가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리드미컬한 음악과 안무가 짜릿한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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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연우진, 미스터리 뇌섹남 변신…냉온탕 오가는 스틸 컷 공개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연우진의 냉온탕을 오가는 두 얼굴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부드러운 미소 뒤에 차가운 계산을 숨긴 인물로 변신한 연우진의 파격 연기가 기대를 끌어올린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로맨스부터 휴먼 드라마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함께 스윗한 ‘멜로킹’의 대표 주자였던 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대한민국 IT 업계를 뒤흔든 혁신가이자 더프라임의 대표 백태주 역을 맡아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극적 긴장감을 조여 올 예정이다. 백태주는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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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콰드로 x 두카티 ‘BEYOND THE RIDE’ 서울 전시…이탈리아 퍼포먼스·디자인 감성 체험형으로 구현
프리미엄 가죽 브랜드 피콰드로와 모터사이클 브랜드 두카티가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주제로 한 전시 프로젝트 ‘BEYOND THE RIDE’를 서울에서 선보인다. 전시는 2026년 1월 2일부터 1월 15일까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백화점 2층 전시 공간에서 진행된다.피콰드로는 2025년 한 해 동안 기술적 기능성과 이탈리아 감성 디자인을 결합한 프리미엄 가죽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해 왔다. 특히 2025년 10월 피콰드로와 두카티는 각 사의 공식 글로벌 채널을 통해 론칭을 진행하며,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기술과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공동 프로젝트를 펼쳤다.‘BEYOND THE RIDE’는 이탈리아 특유의 퍼포먼스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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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업계 최초 ‘GA민원 핫라인’ 시스템 구축
DB생명(대표이사 사장 김영만)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11개 GA보험대리점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로 ‘GA민원 핫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GA민원 핫라인’은 GA보험대리점의민원 접수 및 처리 현황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DB생명은 이를 기반으로 금융소비자보호체계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GA보험대리점의 민원 관리 역량 강화와 내부통제운영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시스템은 △민원 접수 현황 △민원 내용 △처리 진행 단계 △관련 계약 정보 등 주요 항목을 한 화면에 통합 제공함으로써, GA보험대리점이 민원 처리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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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이 그리는 HDC그룹의 미래 50년은
HDC그룹이 1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2026년도 그룹 미래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몽규 HDC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회언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내 13개 계열사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리더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포트폴리오 방향성을 두고 벌인 이번 워크숍에서 정 회장은 "창사 50주년을 맞이하여 미래 50년을 위한 과감한 변화가 필요하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정몽규 회장이 강조한 변화의 핵심은 HDC만의 독자적인 경영 방식을 확립하는 데 있다. 그는 "우리만의 IPARK WAY(아이파크 웨이)를 제대로 만들어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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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진옥동 회장이 경영전략회의서 활용한 ‘만다라트’는
신한금융그룹은 2026년 1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용인의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그룹 경영진 약 250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미래 신한을 위한 담대한 서사'를 테마로 진행되었으며, 예년보다 일정을 하루 늘려 2박3일간 진행되었다.특히 주목할 점은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8월부터 회의 테마 구상, 토론 방식, 강사 선정까지 모든 준비를 직접 챙기고, 회의 기간 내내 별도의 사회자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주재했다는 것이다. 이는 회의의 성공을 위한 진옥동 회장의 강한 의지와 리더십의 본보기를 보이려는 철저한 의도가 담겨 있었다.경영진 전원이 만다라트를 작성한 이유이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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