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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양육 실천 캠페인 실시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린 일산호수공원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이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고양시청을 비롯해 고양경찰서, 일산동부·서부경찰서, 고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기관이 협력해 아동학대 예방과 건강한 양육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현장에서는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과 인식 개석 자료를 배포했다. 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과 체험형 전시를 통해 아동권리 보호 방법과 건강한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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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경기도의원,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 위해 지속 노력"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은 7일 수원노블레스 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기념식은 경기도와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회장 임헌우)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어버이날 유공자와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노인강령 낭독과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과 지역사회를 만든 주역은 바로 어르신 여러분”이라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 속에는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말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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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 직업계고 인공지능 역량 강화 사업’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산업 현장 중심 인공지능(AI)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직업계고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사업’ 운영 학교를 19개 선정했다.도교육청은 에이전트·피지컬 인공지능(AI) 등 급변하는 산업 구조에 대응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투입이 가능한 인공지능(AI) 실무 역량교육 전환을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도교육청은 선정 심사에서 학교장이 직접 제작한 발표 영상을 통해 학교별 특화 역량과 사업 추진 계획을 확인했다. 선정된 학교는 전공 교육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산업 현장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해결하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인공지능(AI) 기초 과목 정규 편성 ▲전공 연계 인공지능(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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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든 정책에 ‘시민 건강’ 담는다
성남시는 오는 5월 11일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강영향평가(Health Impact Assessment, HIA)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이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모든 부서가 정책 수립 단계부터 건강을 함께 고려하는 ‘모든 정책에 건강(Health in All Policies, HiAP)’ 행정을 실현하고 건강도시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교육은 순천향대학교 보건행정경영학과 강은정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건강영향평가(HIA)의 개념과 국내외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실제 사업을 대상으로 한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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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취약계층 1100세대에 절수기기 3종 지원
용인특례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100세대에 주방과 화장실용 절수기기 3종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11일부터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절수기기는 수돗물을 적게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장치를 뜻한다. 시가 지원하는 기기는 주방 싱크대나 화장실 세면대에 설치하는 절수 장치와 절수용 샤워기 등이다.시는 수도법 제15조 및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시비 9500만 원을 들여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취약계층의 수도세 부담을 덜어주고 물 절약 실천을 돕기 위해서다.신청 방법은 용인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처인구청에 있는 상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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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중소기업 디딤돌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이천시는 관내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단계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디딤돌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원사업 참여와 사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컨설팅을 제공해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연계와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이천시에 주된 사무소(본사) 또는 제조 시설(공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상 제조업으로 등록된 중소기업이며, 총 1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기업 현장을 방문해 최대 6회까지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며, 컨설팅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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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특례시 지원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도시 권한 확대
고양특례시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8일 시에 따르면, 특례시의 오랜 숙원이자 100만 시민의 염원이었던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드디어 국회의 문턱을 넘어, 2022년 특례시 제도 도입 후 4년 만에 결실을 맺은 것이다.이로써 인구 100만 명 이상의 특례시를 특례시답게, 도시 규모에 걸맞은 실질적인 자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특례시 제도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의 행정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2년 도입됐으며 현재 고양, 수원, 용인, 창원, 화성 5개 시가 특례시로 지정됐다.이후 개별법 등에 따라 특례시에 일부 특례가 부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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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역사·신앙 순례길 조성 추진 공약발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박관열 후보는 세계청년대회(WYD)를 계기로, 광주시의 역사·종교 자원을 연계한 ‘광주 역사·신앙 순례길(가칭)’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광주시는 남한산성과 천진암 성지라는 세계적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연결하는 도보 관광 인프라가 부족해 시너지 창출에 한계가 있었다”며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광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남한산성에서 출발해 경안천 수변길을 따라 천진암까지 이어지는 총 32.5㎞ 구간에 역사·신앙·생태를 결합한 도보 순례길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구간은 해공 신익희 생가, 나눔의 집 등 주요 거점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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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 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안성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6월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만 7세 이상 18세 이하 자녀(2008년~2019년생)이다.지원금은 학업 관련 교재 구입이나 독서실 이용료는 물론 예·체능 활동, 직업훈련 실습 재료 구입, 자격증 취득 비용 등 다양한 교육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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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평택시 인사교류 활성화 협약 체결
평택시의회(의장 이윤하)는 5월 8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평택시와 인사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윤하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이 참석하고 정장선 평택시장, 부시장, 행정자치국장 등이 함께해 상호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인사교류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의 균형 있는 인사 운영과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상호 존중 및 독립성 보장을 전제로 한 인사교류 추진 ▲파견 및 전· 출입 교류방법 규정 ▲양 기관 인사교류 수요조사 실시 등이 포함됐다. 이윤하 의장은 “오늘 협약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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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7동 쌍개울 수변녹지 정원화…도심 속 힐링공간 조성
안양시는 만안구 안양7동 쌍개울 일원 수변 녹지에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정원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약 4억원을 투입해 안양7동 수변녹지 2,593㎡에 초화류 및 관목류 총 29종 38,795본을 식재하고, 산책로 포장 공사도 마쳤다.특히 계절마다 다양한 색채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품종 선별하고 정원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식재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현재 인근 3개 시(광명・군포・의왕)와 함께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번 쌍개울 일원 수변 녹지 정원화 사업이 사업 추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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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광명시는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 체납정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광명시는 이번 평가에서 군포시·오산시·포천시 등 6개 시가 속한 4그룹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시상금 3천100만 원을 확보했다.지방세 체납정리 종합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이월체납액과 체납자 수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한다. 평가 항목은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징수 시책 추진 등 3개 분야 30개 항목으로, 지방세 체납 업무 전반의 추진 성과를 종합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시는 그동안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납세보증인 제도, 납세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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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예비후보, 재선 출마 공식 선언
이동환 제9대 고양특례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전 고양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이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비장한 각오로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고양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임기 시작과 함께 ‘경제자유구역 추진’을 1호 결재로 처리했던 점을 언급하며, 지난 4년을 “낡은 관행과 싸우며 시민의 미래를 위해 불합리한 요구에 굴복하지 않았던 투쟁의 시간”이라고 평가했다.이 예비후보는 주요 성과로 ▲경기북부 최초 293만평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선정 ▲37만 평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구 조성 ▲6조 5천억 원 규모의 투자 수요 확보 ▲국내외 기업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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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재생에너지 100% 시대 열었다…국내 기업 첫 RE100 완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재생에너지 100% 사용을 의미하는 RE100을 공식 달성했다. 수력 중심의 물 에너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인증을 확보하며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7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로부터 RE100 달성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밝혔다.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을 모두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글로벌 캠페인에서 국내 36개 참여 기업 중 첫 사례다.성과의 기반에는 수자원 중심의 에너지 생산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 공사는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 기준 국내 최대 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생산 중 약 74%를 수력이 차지한다. 여기에 태양광 설비를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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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펼쳐봐!”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예술작품 공모전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진종순)는 경기도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2026년 제9회 경기도 꿈울림 축제 공모전을 오는 5월 8일부터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고 밝혔다.공모전 분야는 ▲마스코트, ▲포스터, ▲미술, ▲사진, ▲영상 총 5개 부문으로, ‘제9회 경기도 꿈울림축제’, ‘꿈을 펼쳐봐!’, ‘오늘’에 관한 주제로 경기도 내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5월 8일부터 28일까지로 운영되며, 분야별 세부 운영 내용과 제출 방법은 꿈울림 디지털 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진종순 센터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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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해취약시설 현장 점검' 강화 추진
이천시(시장 권한대행 박종근)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8일부터 28일까지 5회에 걸쳐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장호원읍 오남리 저지대 주택가와 노탑배수펌프장을 시작으로 유해물질 취급시설, 재해위험저수지, 급경사지, 침수 취약지구, 공사장 등 재해취약시설 전반을 순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8일 실시한 1차 점검에는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하천 주변 저지대 주택가를 방문해 우수 배수 상태와 빗물받이 등 배수로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대피체계 및 재난 안내체계 등을 집중 확인했다. 또한, 침수 발생 가능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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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포피아나,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아티스트 프로젝트 전개
이탈리안 럭셔리 골프&라이프 브랜드 필리포피아나(FILIPPO PIANA)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Liszt’와 연계한 아티스트 프로젝트 콘텐츠를 전격 공개했다.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키워드는 ‘Innocent’로 설정됐다. 이는 단순한 순수함을 넘어 음악에 다가가는 가장 진실된 태도를 의미한다. 브랜드 측은 선우예권이 연주와 인터뷰 과정에서 보여준 절제된 감각과 담담한 면모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프로젝트의 배경을 설명했다.지난 2017년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우승 이후 세계적인 행보를 이어온 선우예권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음악에 대한 깊은 애착을 드러냈다. 그는 “피아노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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