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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주안, 공길로 증명한 존재감…신선함과 연기력 모두 갖춘 차세대 기대주
매회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비주얼의 음식과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시청자를 즐겁게 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새로운 얼굴로 주목받은 배우가 있다. 강렬한 존재감과 섬세한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공길 역의 이주안이다. 이주안은 2018년 화제의 드라마 'SKY캐슬'을 통해 데뷔한 후, '구해줘2', '여신강림' 등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 속에서 비중과 상관없이 독보적인 분위기와 인상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어 '환상연가'와 '폭군의 셰프'로 연달아 사극에 도전하며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해 시청자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폭군의 셰프'에서 이주안은 비밀이 많은 왕의 광대 공길 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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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뛰어(JUMP)’,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돌파…K팝 걸그룹 최단
블랙핑크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서 신기록을 써내리며 글로벌 음악시장 내 막강한 존재감을 다시금 증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블랙핑크의 '뛰어(JUMP)'가 지난 29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3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11일 공개된 지 약 80일 만으로, 팀 통산 19번째 3억 스트리밍 달성 곡이다. 해당 수치에 도달한 역대 K팝 걸그룹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앞서 이 곡은 스트리밍 1억 회 또한 K팝 걸그룹 최단(17일)으로 돌파했으며, 올해 발매된 걸그룹 곡들 가운데 최단(44일)으로 2억 회를 넘어선 바 있다. K팝 걸그룹 중 이보다 빠른 2억 회 돌파 기록은 'Pink Venom'(42일)이 유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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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1조 원 투입한 새만금 배터리 소재 공장 준공... "K-배터리 소재 강국 실현 앞당긴다"
LS-엘앤에프 배터리솔루션(이하 LLBS)이 30일 전북 군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약 4만 평 규모의 전구체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1조 원이 투입된 이번 신규 공장은 약 1,0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전구체는 니켈,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등을 섞은 화합물로, 배터리의 심장이라 불리는 양극재를 만들기 전에 거치는 중간 핵심 원료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을 비롯해 허제홍 엘앤에프 이사회의장,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강임준 군산시장, 안종혁 한국수출입은행장 대행, 김명희 코트라 혁신성장본부장 등 각계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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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루이, 오늘(30일) 디지털 싱글 'Me, Myself & I' 발매…'나'를 향한 여정
신예 아티스트 엘루이(Ellui)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합류 후 첫 싱글을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30일 “엘루이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Me, Myself & I'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Me, Myself & I'는 누구나 마음속에 지닌 여러 자아의 충돌을 담아낸 곡으로 혼란과 확신, 몰입과 거리감 사이에서 부유하다가 결국 진짜 '나'에 가까워지는 여정을 그려냈다. R&B 특유의 부드럽고 그루비한 흐름 위에 얹힌 엘루이의 목소리는 내면의 불안과 자유를 동시에 비추며, 때로는 거칠고 섬세하게 다양한 자아의 감정을 드러낸다. 특히 'Me, Myself & I'는 엘루이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합류 후 처음으로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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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길리어드에 엔세퀴다 기술이전...오락솔 파이프라인 재활용으로 448억 수익 기대
한미약품이 과거 오락솔 프로젝트에 사용됐던 P-gp 억제제 기술을 글로벌 제약기업 길리어드 사이언스에 이전하며 상당한 수익을 거둘 전망이다.한미약품은 지난 29일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 및 헬스호프파마(Health Hope Pharma, HHP)와 엔세퀴다(Encequidar)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250만 달러(약 35억원)와 마일스톤 3,200만 달러(약 448억원), 그리고 별도의 로열티로 구성됐다.엔세퀴다는 원래 한미약품이 미국 아테넥스에 기술이전했던 오락솔(Oraxol) 프로젝트에 사용되던 경구흡수강화제다. 당시 기술이전 계약에서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권리는 아테넥스에 넘어갔고, 아테넥스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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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박강섭, 팽팽한 권력 구도 속 현실 조력자 연기로 시선 집중
‘사마귀’ 박강섭이 존재감을 발휘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임시완 분)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박규영 분)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조우진 분)가 일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극 중 박강섭은 게임 회사 메타 소프트웨어의 젊은 CEO 벤자민(최현욱 분)을 보좌하는 유실장으로 분해, 절제된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서스펜스를 견인했다. 유실장은 단순 비서가 아닌 벤자민의 비즈니스와 킬러 세계가 만나는 지점을 연결하는 핵심 조력자로, 주요 협상과 의사결정에서 늘 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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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DC퇴직연금 고객 대상 ‘2025 퇴직연금 컨퍼런스’ 개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26일 DC퇴직연금을 이용하고 있는 기업의 퇴직연금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KB국민은행 DC형 퇴직연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남구 소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으며, 각 기업의 퇴직연금 담당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에서는 ‘퇴직연금 제도 변화와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을 주제로 다양한 퇴직연금 운용 전략과 인사이트를 제공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노무법인 강호의 강교태 대표 노무사(前 고용노동부 출신)가 퇴직연금 제도 변화와 퇴직연금 관련 감독 지침 강화에 대한 대응 전략을 설명했으며, 실무 위주의 해설을 덧붙여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두 번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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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단독 콘서트 ‘머무름’ 전석 매진→서울·부산 공연 추가 티켓 오픈 확정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단독 콘서트 추가 좌석 및 추가 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소속사 측은 30일 “오는 11월 개최되는 '최유리 콘서트 2025 : 머무름'의 서울과 부산 공연 추가 티켓 예매가 오늘 오후 7시와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에서 각각 단독으로 오픈된다”고 밝혔다. 최유리 단독 콘서트 '머무름'은 지난 18일 진행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서울과 부산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는 저력을 보여줬다. 최유리는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하기 위해 서울 추가 좌석 오픈과 부산 추가 공연 개최를 결정했다. 오는 11월 1일과 2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에서는 음악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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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다문화 사회 통합을 위한 2025년 ‘IBK 모두다’ 프로젝트 성료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22일 부산 삼덕초등학교에서 열린 ‘IBK 모두다 스쿨콘서트’를 끝으로 2025년 ‘IBK모두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IBK 모두다’ 프로젝트는 다문화 사회 통합을 목표로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다문화 밀집 초등학교를 찾아가는 스쿨콘서트 ▲국내 최대 다문화 특구인 안산시에서 개최하는 파크콘서트 ▲가정의 달에 다문화 가족을 초청해 진행하는 가족콘서트 ▲다문화 가정 자녀의 정서적 성장을 돕는 체험형 아트캠프로 구성돼 있다. 최근 3년간 누적 참여 인원은 약 8500명이다.또한 수준 높은 출연진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참여자 만족도도 높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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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연극 ‘나의 아저씨’ 성공적 마무리…차기작 기대감 ↑
배우 장희진이 4년 만에 복귀한 연극 ‘나의 아저씨’가 지난 27일 막을 내리며 성황리에 여정을 마쳤다. 연극 ‘나의 아저씨’는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삶의 고단함 속에서도 서로를 보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번 공연은 원작의 정서를 무대 위에 재현함과 동시에 연극만의 밀도 있는 호흡을 더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프리뷰 공연부터 본공연에 이르기까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평 속에 마무리되며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극 중 장희진은 강윤희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4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음에도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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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단독 콘서트 개최…‘20년 음악 인생 응축’
가수 알리(ALi)가 크리스마스 이브 단독 콘서트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소속사 측은 30일 “알리가 오는 12월 24일 순천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용진(勇進)'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주 공연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이번 전국 투어는 순천 무대로 이어지며, 그녀의 20년 음악 인생을 응축해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이다. 공연 제목인 ‘용진’은 알리의 본명인 ’조용진‘에서 비롯됐다. '용감할 용(勇)'과 '나아갈 진(進)'이라는 의미를 담아 그녀의 굳건한 음악 여정을 상징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365일’, ‘지우개’ 등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은 물론, 지난 5월 발매한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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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단독 콘서트 매진 속 성료…“오늘의 기억이 모두에게 따뜻한 소리로 남기를”
가수 박지윤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소속사 측은 30일 “박지윤이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아티움에서 '박지윤 콘서트 2025'를 개최하고 음악팬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첫 곡 'Letter from'과 박지윤이 직접 쓴 편지로 포문을 열며 음악팬들에게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사랑을 사랑하고 싶어', '나무가 되는 꿈', '넌', '별', '사랑하게 해요', 다른 사람 사랑할 준비를 해' 등 세레나데를 닮은 음악으로 한 곡 한 곡 이야기하듯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지난 8월과 9월 각각 발매된 신곡 '세레나데'와 '사랑이 기쁠 수 있는 이유'의 라이브 무대로 최초 공개했으며, '사랑이 기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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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류’ 박지환, 작두 탄 연기력으로 이뤄낸 놀라운 변신
배우 박지환이 ‘탁류’를 통해 칭찬 감옥에 갇혔다.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가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는 가운데, 놀라운 변신을 이뤄낸 박지환을 향한 관심도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극 중 박지환은 마포나루의 질서를 다스리는 박무덕 역으로 분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탁류' 1-3회에서 그려진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박지환의 활약은 형형하게 빛났다. 그는 다음 전개를 궁금케 하는 서사의 포문을 활짝 연 것에 이어, 맵짠이 공존하는 박무덕의 분투기를 몰입감 있게 그려내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박무덕(박지환 분)은 오직 '탁류'에서만 볼 수 있는 왈패들의 세계를 가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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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Love Poem)' 라이브 클립 공개…감성 가득 퍼포먼스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30일 “AxMxP가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이자 정규 1집 'AxMxP'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Love Poem)' 라이브 클립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Love Poem)'는 사랑 앞에서 서툰 마음이 결국 노래가 되고 시가 되어 흘러나온 순간을 담은 서정적인 이모티브 록 발라드 곡이다. 멤버들은 각자의 포지션에 맞춰 노래와 연주를 선보이며 음악에 몰입했고, 하유준의 감미로운 보컬을 비롯해 김신의 기타, 크루의 드럼, 주환의 베이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하모니와 호흡이 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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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월드투어 ‘DRIFT’ 방콕 공연 성료…폭발적 무대 장악력 과시
카드(KARD)가 방콕을 뜨겁게 달구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소속사 측은 30일 “카드가 지난 28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월드투어 'KARD 2025 WORLD TOUR 'DRIFT' in BANGKOK'(이하 'DRIFT')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DRIFT'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미주, 호주 지역으로 이어지는 카드의 월드투어다. 카드는 약 5년 만에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방콕까지 섭렵하며 'K팝 대표 혼성그룹' 타이틀을 재차 입증했다. 이날 카드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8년 간의 음악적 서사를 압축한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과 만났다. 카드는 미니 8집 'DRIFT'의 타이틀곡 'Touch'를 시작으로 'I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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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 독기 가득 품은 강렬 첫 등장…표독스러움 장착
‘착한 여자 부세미’ 장윤주가 독기를 가득 품은 연기로 강렬한 첫 등장을 마쳤다. 장윤주는 지난 29일 첫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표독스러운 모습으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로, 장윤주는 극 중 가성호(문성근 분) 회장의 의붓딸이자 연극영화과 교수 가선영 역을 맡아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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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 발매 당일 음반·음원 차트 1위 직행…K-팝 유닛 앨범 역대 최다 첫날 판매량
그룹 세븐틴 새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미니 1집 ‘HYPE VIBES’ 발매 당일 음반,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30일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의 신보는 발매 첫날(29일) 60만 575장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로 직행했다. K-팝 유닛 앨범 첫날 판매량으로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두 사람은 유닛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앨범 출시와 동시에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해 남다른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는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다. 멜론 ‘톱 100’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 ‘Fiesta’, ‘Worth it’, ‘For you’,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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