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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GS(힛지스), 내달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러블리+유니크 커밍순 이미지 공개
HITGS(힛지스)가 약 3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하고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간다. 소속사 에이치뮤직엔터테인먼트는 30일 "HITGS가 오는 10월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ings we love : I(띵스 위 러브 : 아이)'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러블리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핑크빛 배경을 바탕으로 꽃, 책, 하트 등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앨범명인 'I'와 하트 모양이 합쳐진 듯한 텍스트가 유니크함을 더하며 HITGS만의 러블리한 무드를 표현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 또한 따뜻한 색감을 바탕으로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발매일시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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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투자 협상 교착에 금융시장 '트리플 약세'...3,500억달러 투자 조건 놓고 갈등
7월 한국산 제품 관세를 25%에서 15%로 인하하는 데 잠정 합의하며 출구를 찾는 듯했던 한미 무역 협상이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의 세부 조건을 놓고 다시 교착 상태에 빠졌다.신한투자증권은 30일 '한미 투자 협상 발 금융시장 리스크 분석' 보고서를 통해 현재 협상 교착이 양국의 '투자'에 대한 근본적으로 다른 이해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하건형 신한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은 투자를 시장 접근권을 얻기 위한 거래 비용으로 간주하는 반면, 한국은 대미 투자를 엄격한 리스크 관리 원칙을 따라야 하는 금융 행위로 본다"며 "이 인식 간극이 협상 초기부터 잠재되어 있었고, 구체적 조건 논의 과정에서 수면 위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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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미니 5집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 공개…록 사운드+보컬 시너지 발산
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첸(CHEN)이 신보 타이틀곡을 통해 록 사운드와 보컬의 시너지를 발산했다. 소속사 INB100(아이앤비백)은 30일 “지난 29일 오후 첸의 미니 5집 ‘Arcadia(아카디아)’ 발매와 함께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식 SNS 채널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이번 신보의 주 메시지인 이상향을 향한 여정을 함축적으로 담아 의미를 더한다. 첸은 같은 공간에서 세 가지 의상으로 변주를 주며 각각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먼저 블랙 의상은 일상에 갇혀 지친 현재의 모습을 그렸고, 니트 웨어는 그 현실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도전적이고 자유로운 의지를 담았다. 마지막 화이트로는 마침내 그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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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10월 컴백 확정…첫 정규 앨범 'SYNDROME' 발매
가수 원호(WONHO)가 10월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둠 속 붉은색과 푸른색 잔상이 넓게 퍼진 이미지로, 신비로운 무드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스터 중앙에 새겨진 "왓츠 유어 러브 신드롬?(What's your love syndrome?)"이라는 문구가 글로벌 팬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 앞서 원호는 지난 6월 첫 정규 앨범 서사를 알리는 선공개곡 '베러 댄 미(Better Than Me)'를 발매했다. 진정한 나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자신의 독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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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 2년 연속 솔로 투어 성료…스케일 키운 ‘PRISM : from Y to A’로 증명한 진가
그룹 아스트로(ASTRO) 윤산하가 대규모 팬콘 투어로 글로벌 팬심을 접수했다. 윤산하는 지난 8월 초부터 약 2개월간 한국 서울을 시작으로 브라질 상파울루, 칠레 산티아고, 멕시코 몬테레이 및 멕시코시티, 필리핀 마닐라, 일본 고베 및 요코하마, 태국 방콕, 대만 타이베이까지 아시아와 북남미 총 10개 도시에서 2025 단독 팬콘 ‘PRISM : from Y to A’(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를 개최했다. 특히 윤산하는 지난 23일 요코하마, 28일 방콕, 29일 타이베이 공연까지 각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PRISM : from Y to A’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최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CHAMELEON’(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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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 지원대상 확대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다음 달 1일부터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연계한 정책상품인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비즈플러스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요건 중 하나인 신용점수 기준을 NICE 신용평점 595점 이상 839점 이하에서 595점 이상 879점 이하로 완화하고 발급 대상을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사업자로 확대했다.카드 발급 대상은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은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이며 이용한도는 최대 1천만원, 이용기간은 특례보증서 만기에 맞춰 1년씩 연장해 최대 5년이다.기업은행은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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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금융위 주관 ‘2025년 상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1위 달성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지난 26일 금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기술금융은 기업의 담보능력이 아닌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기업은행의 2025년 6월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124.9조원으로 전년 말 대비 9.9조원 증가해 시장 점유율 40.6%를 기록했다.기업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4회 연속 1위를 이어가며 기술금융 분야의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이번 성과는 기술우수 기업의 선제 발굴, 현장 중심 심사체계 고도화, 기술정보 통합 DB구축 등 실행력 강화의 결과이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첨단산업 및 벤처기업 등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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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LS증권(대표이사 사장 김원규)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채용 형태는 채용전제형 인턴이다. 인턴 합격자는 인턴십 종료 후 최종면접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된다.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실무·임원면접, 채용검진, 인턴십,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인턴십 기간은 11월부터 12월까지 총 6주이다.대졸 채용 부문은 ▲리테일(기획·마케팅·온라인영업·콘텐츠·지점영업) ▲홀세일(글로벌FICC영업·국제영업) ▲투자심사 ▲리서치 등이다. 특성화고 채용 부문은 ▲영업지원(리테일)이다.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교 학사 이상 기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2026년 2월), 특성화고 재학생 중 2026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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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핑거스’ 박유나, 민트핑거 남그린으로 완벽 변신…다채로운 매력 발산
‘스피릿 핑거스’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남그린으로 변신한 배우 박유나의 첫 스틸 컷을 공개했다. ‘스피릿 핑거스’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네이버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드라마 ‘스카이캐슬’, ‘여신강림’ 등에서 도회적인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켜온 박유나가 따뜻함과 센스를 겸비한 매력 캐릭터 민트핑거 남그린으로 분해 눈길을 끈다. 남그린은 밝고 통통 튀는 성격의 소유자로, 패션 센스까지 남다른 인물. 그림 모임 후배 송우연(박지후)을 친동생처럼 챙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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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치매안심 금융센터 첫 포럼 개최...200여 명 참석 성료
하나은행이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종합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시하며 시니어 금융 서비스 리더십을 강화하고 나섰다.하나은행은 30일 오후 서울 중구 본점에서 시니어 고객을 위한 '상속증여포럼: 가족의 의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8월 금융권 최초로 출범한 '치매안심 금융센터'가 진행한 첫 번째 공개 프로그램으로,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고객이 참석했다.치매안심 금융센터는 하나은행이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 인구 증가에 대비해 신설한 전담 특화 조직이다.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치매 진행 단계별로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포럼은 시니어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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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성, ‘학생→의사→판사’ 실패 없는 필모 쌓기…호감도 UP
배우 배현성이 실패 없는 필모그래피로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배현성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 강해준의 교복 스타일로 학창시절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2020년, 2021년에 출연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는 의사 가운을 입은 장홍도를 통해 본과 실습생에서 어엿한 의사로 성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판사이자 통닭집 낙하산 조필립으로 분한 배현성은 융통성 제로의 성실한 원칙주의자 캐릭터를 단정한 슈트 스타일로 표현,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활약하고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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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처럼 달라"… 삼성 13개 노조, 성과급 집단행동
삼성그룹 계열사 13개 노동조합이 30일 성과급 제도 개편을 촉구하는 집단행동에 나섰다.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명하고 공정한 보상 체계 마련을 사측에 요구했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계열사 노조가 일제히 모여 성과급 개편을 요구한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노조연대에는 삼성전자 내 최대 노동조합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을 비롯해 삼성화재,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울산, 전국삼성전자서비스, 삼성생명서비스,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삼성카드고객서비스, 삼성웰스토리, 삼성에스원참여, 삼성엔지니어링 노조 등 총 13개 계열사 노조가 참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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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 신보 더블 타이틀곡 ‘허밍버드’ 콘셉트 포토 공개…성숙한 서정으로 물드는 가을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yote Lily(코요테 릴리)'의 더블 타이틀곡 '허밍버드'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현상은 차분하고 단단한 기운을 머금은 시선으로, 곡이 지닌 '새로운 출발'의 기운을 상징적으로 풀어냈다. 블랙 레더 재킷과 클래식한 니트 스타일링은 차가운 무드의 공간과 어우러져 긴장과 고요함을 동시에 전한다. 여기에 하현상이 안경 너머로 전하는 담담한 눈빛이 사진 전체에 사색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낡은 건물의 빈티지한 질감을 활용한 장면들 또한 절제된 감정들을 보여주며 눈길을 모았다. 타이틀곡 '허밍버드'는 새 출발의 기운과 해방감을 포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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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X김세정, 따스한 햇살 아래 마주 잡은 두 손…두 청춘남녀의 설렘 가득 담은 메인 포스터 공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왕세자 강태오와 부보상 김세정이 사랑에 빠진다.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부보상 박달이(김세정 분)의 설렘 가득한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하루아침에 몸이 뒤바뀐 두 캐릭터의 빵 터지는 앙숙 케미스트리로 범상치 않은 관계성을 예고하며 흥미진진함을 자극했던 상황. 그런 가운데 메인 포스터에는 180도 달라진 이강과 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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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개혁, 근로자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2005년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정으로 시작된 퇴직연금제도가 20년을 맞았다. 하지만 여전히 '퇴직급여보장'이라는 본래 목적에 충실하지 못하고 있다. 진정한 노후안정을 위한 연금제도로 발전하려면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현재 퇴직연금제도는 계약형 구조를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기금형 구조는 30인 이하 중소기업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돼 대부분 근로자가 계약형 제도에만 접근할 수 있다.계약형과 기금형의 본질적 차이는 명확하다. 계약형은 자산 운용을 스스로 선택해야 하는 개인 책임 중심의 구조다. 금융지식이 풍부하고 적극적인 근로자에게는 적합하지만, 정보 비대칭과 교육 부족으로 실질적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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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김현수 막공 소감 “많은 것 배울 수 있었다”
배우 김현수가 연극 ‘나의 아저씨’ 막공 소감을 전했다. 김현수는 지난 8월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약 1개월간 진행된 연극 ‘나의 아저씨’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연극 ‘나의 아저씨’는 2018년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원작으로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현수는 극 중 세상을 믿지 않게 된 이지안 역을 연기했다. 스물한 살의 어린 나이에 냉혹한 현실을 홀로 버텨내는 인물을 연기한 김현수는 이지안이 가진 내면의 상처와 생존 의지를 강렬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김현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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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우주를 줄게’ 출연…종횡무진 활약 예고
배우 구성환이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 '우주를 줄게'는 혐관으로 시작된 사돈남녀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20개월 조카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구성환은 사진작가 에이미 추의 남편이자, 태형(배인혁)의 능력을 알아보고 에이미 추와 연결해주는 필름 플루토 실장 조무생 역을 맡았다. 최근 영화 ‘메이드 인 이태원’ 캐스팅 소식을 알린 구성환의 또 다른 차기작 소식이 전해지며 예능, 영화, 드라마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는 구성환의 향후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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