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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여자 부세미’↔‘백번의 추억’ 서재희, 극과 극 매력 장착…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입증
배우 서재희의 온도차 연기가 연일 화제다. 상반된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서재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현재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와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서재희가 보여주는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과 매력은 극의 색깔을 완전히 반전시키며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첫 방송 이후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서재희는 이선 유치원의 원장 이미선으로 분했다. 그는 유치원을 지키기 위해 3개월간 부세미로 신분을 숨기고 살아야 하는 김영란(전여빈 분)을 돕는 인물. 그는 김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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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역대급 케미 폭발…설렘-혐관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로맨스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의 역대급 케미가 터진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보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두근 도파민이 폭발하는 로맨스를 통해 2025년 11월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한다. 15일 ‘키스는 괜히 해서!’ 티저 영상이 드디어 공개됐다. 베일 벗은 ‘키스는 괜히 해서!’는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눈도 마음도 설레는 역대급 케미스트리는 물론 신데렐라와 백마 탄 왕자님의 러브스토리부터 유부녀와 팀장님의 아찔한 혐관 스토리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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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P, 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House Party’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신비+당당’ 컬러풀 비주얼
VVUP(비비업)이 한국적 요소를 재해석한 콘셉트 포토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15일 “VVUP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 'House Party'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VVUP은 색색의 조명 아래, 신비롭고 당당한 매력으로 컬러풀 비주얼을 발산했다. 특히, VVUP은 한국의 전통적인 올림 머리와 장신구를 비롯해 투스젬, 네일 아트 등 힙한 현대적 디테일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VVUP은 한국적인 요소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티징 콘텐츠를 잇달아 게재하며 'House Party'로 보여줄 음악과 퍼포먼스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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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애닉이엔티와 전속계약 체결…이정은X최진혁과 한솥밥
코미디언 이국주가 애닉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애닉이엔티 김계현 대표는 “이국주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예능뿐 아니라 연기, MC,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웃음과 에너지를 전해온 이국주의 진정성이 당사와 잘 맞아 새 식구로 함께하게 됐다. 앞으로 그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국주는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코미디빅리그’,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았다. 방송 활동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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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그룹 임기만료 CEO만 596명...'대규모 인사 예고', 그 리스트!
연말 재계 임원 인사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30대 그룹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임기가 끝나는 사내이사가 1,200명을 훌쩍 넘어서며 대규모 인사 태풍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이 중 절반 가까운 600여 명이 CEO급 대표이사로, 주요 그룹의 경영 지형도가 크게 바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15일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가 '국내 30대 그룹 2026년 상반기 중 임기만료 앞둔 사내이사 현황'을 조사한 결과, 내년 6월 말까지 공식적으로 임기만료를 앞둔 사내이사(대표이사 포함) 경영진은 1,269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대표이사 타이틀을 보유한 CEO급 경영자만 596명(47%)에 달해, 이들의 연임 여부에 따라 2026년 임원 인사의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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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김성규, 강렬 스모키 메이크업→맨발 활약 ‘관객 매료’
가수 김성규가 뮤지컬 '데스노트'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측은 15일 “김성규가 지난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펼쳐진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엘(L) 역으로 관객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동명의 일본 만화를 각색한 뮤지컬 '데스노트'는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후 사회의 악을 처단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L)의 숨 막히는 두뇌 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데스노트'에서 김성규는 뛰어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진 명탐정 엘(L) 역을 맡았다. 이날 무대 위 김성규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더불어 맨발로 무대를 자유자재로 누비며 만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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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3분기 '또 깜짝 실적'…순이익 1.5조원 컨센서스 10% 상회
증권업계가 3분기에도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대신증권은 증권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커버리지 5개사의 3분기 합산 순이익이 1조5,125억원으로 컨센서스 1조3,705억원을 10.4%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대신증권에 따르면 3분기 증권사들의 실적은 전 부문에서 골고루 양호한 성과를 거뒀다. 2분기 정점을 기록했던 거래대금이 7월부터 감소세로 전환하며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50억원으로 원상복구되면서 9월부터 다시 증가했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25조8천억원으로 2분기 23조6천억원보다 오히려 증가했다.특히 IB 부문의 호조가 눈에 띈다.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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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이, 미니 8집 'Wonderland'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HOME'
그룹 위아이(WEi)가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측은 15일 “위아이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Wonderland(원더랜드)'의 트랙리스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시계가 주요 오브제로 등장하는 가운데, 이는 위아이와 루아이(팬덤명)가 함께 걸어온 순간들을 의미한다. 위아이는 'Wonderland'를 통해 변함없이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루아이를 향한 진심을 오롯이 전한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Wonderland'에는 타이틀곡 'HOME(홈)'을 포함해 'DOMINO(도미노)', 'One In A Million(원 인 어 밀리언)', 'Gravity(그래비티)', 'Everglow(에버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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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여자 부세미’ 주현영, 물오른 연기력+소화력으로 백혜지 캐릭터에 착붙…시청자 빨아들인 블랙홀 열연
‘착한 여자 부세미’ 주현영의 열연에 빨려 들어간다.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는 주현영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한 변수 백혜지 역으로 변신, 매회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착한 여자 부세미’ 5-6회 속 주현영의 물오른 활약에 이목이 쏠렸다. 예상을 뛰어넘는 그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백혜지(주현영 분)는 무창을 뒤흔들었다. 본인의 진짜 정체를 알고 있는 김영란(전여빈 분)에게는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불안감을, 서태민(강기둥 분)에게는 가슴 떨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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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금현물 ETF', 상장 3개월 만에 6,000억원 돌파
금값 강세 속에 국내 금 투자 열풍이 뜨겁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KRX금현물 ETF'가 상장 3개월 만에 순자산 6,000억원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 신규 ETF로 자리매김했다.15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14일 종가 기준 'TIGER KRX금현물 ETF(0072R0)' 순자산은 6,68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6월 24일 신규 상장한 이후 약 3개월여 만에 6,000억원 규모를 넘어선 것이다. 최근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 수요가 급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압도적이다. 상장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는 최근 3,000억원을 돌파했으며, 14일 기준 3,242억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올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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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주제곡 가창…뮤비 속 러블리 비주얼 '눈길'
아이브(IVE) 리즈가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만났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는 "대표 IP '캐치! 티니핑'의 여섯 번째 시즌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방영을 앞두고 지난 13일 리즈가 참여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리즈는 지난달 3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OST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주제곡'을 가창했다. 화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리즈는 깨끗하고 명랑한 음색으로 주인공 로미와 티니핑들의 모험을 생생하게 그려냈고, 하츄핑 인형을 활용한 디테일로 사랑스러움까지 발산했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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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특별 세무조사 불똥 튄 '면사랑'은 어떤 회사?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이 지난 9월 25일 오뚜기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함께 도마 위에 오른 회사가 있다. 바로 면·소스 전문 기업 '면사랑'이다. 국세청은 오뚜기가 함영준 회장의 매형인 정세장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는 면사랑에 원재료를 시세보다 고가로 매입하는 방식으로 부당한 이익을 제공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과세당국은 특히 오뚜기가 지난 4월 원재료 가격 인상을 이유로 라면 등 상품 가격을 인상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오뚜기가 면사랑으로부터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원재료를 매입해 재료비를 과다 신고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줄이고 특수관계인에게 이익을 분여했다는 의혹이다. 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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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신곡 ‘ME+YOU’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 공개…위풍당당 카리스마+상큼발랄 에너지
트와이스가 신곡 'ME+YOU'(미 플러스 유)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0일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텐: 더 스토리 고즈 온)과 타이틀곡 'ME+YOU'를 발표했다. 해당 음반은 2015년 데뷔작 'THE STORY BEGINS'(더 스토리 비긴즈)에서 출발한 트와이스의 이야기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해 의미를 갖는다. 타이틀곡 'ME+YOU'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산뜻한 그루브가 어우러진 R&B 팝 장르로 트와이스 멤버들이 직접 가사에 아이디어를 냈고 K팝 대표 프로듀서 켄지(KENZIE)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시너지를 이뤘다. 감미로운 보컬 위 아홉 멤버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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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김정현, 특별출연 이상의 여운…정현으로 증명한 연기 내공
‘백번의 추억’ 김정현이 특별출연 이상의 여운을 남기고 있다. 김정현은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정현 역을 맡았다. 그는 자유롭고 능청스러운 겉모습과 달리 영례에게 순애보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김정현은 극 초반부터 영례의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로 활약하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마음을 전하는 배려심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영례와 함께 식사하던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등장한 어머니에게 “내가 좋아하는 친구야. 아직은 짝사랑이지만”이라며 영례를 소개, 담담하면서도 진심 어린 고백으로 보는 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그런가 하면 김정현은 영례의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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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북아시아 최우수 디지털 PB은행상' 수상…통산 14회째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글로벌 자산관리 시장에서 다시 한번 그 위상을 입증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9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PBI(Private Banker International) 주최 '제35회 글로벌 PB어워드(Global Wealth Awards 2025)'에서 '북아시아 최우수 디지털 PB은행상(Outstanding Digital Private Bank-North Asia)'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하나은행의 수상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를 선정하는 개인부문에서도 '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Outstanding Private Banker-Regional Player)'와 'Rising Star'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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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앙코르 팬미팅도 전석 매진…업그레이드 무대 '팬심 저격' 예고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앙코르 팬미팅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소속사 측은 15일 “지난 14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진행된 이준영의 앙코르 팬미팅 '신 바이 준영 : 어나더 신(Scene by JUNYOUNG : Another Scene)'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11월 1일 오후 2시와 7시 2회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서울에서 '신 바이 준영'의 화려한 포문을 연 이준영은 타이베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까지 다양한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난 바 있다. 당시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돼 공연 회차를 추가한 바 있다. 이후에도 추가 공연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요청이 쇄도하면서 앙코르 팬미팅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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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퍼스널컬러·챗GPT로 예술인 경쟁력 높인다...시흥예술 성장 프로젝트 개최
시흥시가 지역 예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성장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시는 오는 10월 29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문화예술인과 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예술로 성장의 길을 걷다, 시흥예술 성장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인의 자기 브랜딩과 디지털 활용 능력 강화를 목표로 '문화예술 성장 및 예술인 브랜딩 발전'을 주제로 진행된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퍼스널 컬러 이론 강의와 실습이 약 120분간 진행되어 예술인이 자신만의 색과 이미지를 발견하고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2부에서는 인공지능 기반의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해 예술인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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