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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홍콩을 ‘세븐틴 테마 시티’로…대규모 팬 체험 이벤트 개최
홍콩이 ‘세븐틴 테마 시티’로 탈바꿈했다. 그룹 세븐틴의 현지 공연을 기념한 대규모 팬 이벤트를 통해서다. 18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HONG KONG’을 기념한 오프라인 팬 체험 이벤트 ‘CARATIA(克拉境/캐럿경)’가 지난 16일 홍콩 전역에서 막을 올렸다. ‘CARATIA’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현지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세븐틴의 홍콩 공연을 기념해 기획됐다. 콘서트는 일찍이 매진을 기록해 세븐틴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세븐틴은 민간 기업은 물론, 현지 공공기관과도 힘을 합쳐 육해공을 아우르는 거대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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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과 성공적인 '상견(犬)례 데이트'…‘위트 입담+세심 면모’ 눈길
'신랑수업' 김일우가 훈훈한 매력과 재치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일우는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박선영과 반려견을 데리고 일명 '상견(犬)례 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날도 김일우의 세심함이 돋보였다. 김일우는 애완견과 자신이 있는 강릉까지 온 박선영을 배려해 친 반려동물 호텔을 예약하며 편안하게 쉴 곳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박선영의 반려견을 위해 영양제까지 준비하는 등 정성을 다했다. 김일우의 입담 또한 빛났다. 박선영이 공진단을 선물해 김일우가 먹은 상황. 이후 김일우는 손 마사지까지 해주는 박선영을 보고 "특별한 이유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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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출신’ 아이사의 팔색조 매력…‘매력 부자’ 차세대 스타 탄생 예고
‘멕시코 출신’ 아이사는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차세대 스타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은 아이사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무기다. 아이사는 본업인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에서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특유의 러블리 하고 적극적인 모습은 예능에 적합하고, 다양한 이미지와 매력을 가진 비주얼과 감정선은 연기에 적합하다. 때문에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고, 연기자로서도 이미지를 가질 수 있다. 아이사는 밝고 장난기 많은 성격으로 스태프들과 상황극을 즐기는 유쾌함을 가지고 있고, 영화배우 앤 해서웨이와 영화배우 겸 가수 젠데이아 콜먼을 좋아하며. ‘폼폼푸린’ 캐릭터를 사랑하는 귀여운 면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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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세훈 시장, '서울을 드론 방어 선도도시로'…대드론 로드맵 공개
서울시가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대도시형 대드론 방어 체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오후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5차 서울시 안보포럼' 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이 전장의 게임체인저임을 직접 목격했고, 북한의 드론 전술 고도화 등 드론 위협은 현실이 되었다"며 "이제는 실전형 민‧군 협력방안부터 AI기반 탐지와 무력화 기술까지, 대응체계를 구체화할 때"라고 강조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수도방위사령부와 협력해 세계 최초로 대도시형 대드론 방어 체계 구축에 착수했으며, 내년부터 여의도를 중심으로 국가중요시설 탐지·식별·무력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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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AI로 암 진단·로봇으로 일상 혁신… 서울형 R&D 성과 가속
AI로 암을 정밀 진단하는 기술, CES 혁신상을 수상한 무인 촬영 로봇. 일상을 바꾸는 첨단 기술의 배경에는 서울시의 대표 연구개발 지원 프로그램 '서울형 R&D'가 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기업 성장 전 주기를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서울의 혁신 생태계를 세계 무대로 확장시키고 있다. 서울시는 2025년 신규과제 153개를 선정하고 총 294억 원을 투입해 기술개발부터 실증,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R&D 지원 체계' 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형 R&D는 2005년 시작 이후 20년 가까이 이어온 대표 프로그램이다.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인공지능(AI), 바이오, 로봇, 양자기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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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윤기섭 의원, "전동킥보드 사고, 보험 사각지대 그대로"… 윤기섭 의원 날선 지적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회의장에서 전동킥보드 안전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8일 열린 교통실 업무보고 자리에서 윤기섭 의원(국민의힘, 노원5)은 전동킥보드 사고 시 이용자들이 겪는 보험 사각지대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 의원은 "전동킥보드 이용 시 안전장비 미착용, 미성년자 동승 등으로 대형사고 위험이 크다"라며 "특히 사고 발생 시 실비보험, 의료보험, 후유장애 보상 등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 사례로 전치 18주에 달하는 중상을 입고도 개인 보험 적용이 되지 못한 상황을 언급하며, 현 제도의 심각한 허점을 부각했다. 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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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광화문 달군 충남 관광 축제…'와우! 씨엔 페스타' 성황
충청남도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지방관광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도는 17일 광화문광장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를 알리고 충남의 매력을 전국과 세계에 전하기 위한 대규모 종합 관광축제 '와우! 씨엔 페스타(WOW! CN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지사와 오세훈 서울시장, 홍성현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 내외빈과 시민·관광객 등 1만 5000여 명이 모여 광장을 가득 채웠다. 행사장은 충남 15개 시군별 홍보관, 국제행사 홍보 구역, 보부상 체험관 등으로 꾸며졌다. 관람객들은 공예와 농촌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충남투어패스와 지역 관광상품을 만나며 현장에서 충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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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 개최…"지역기업 성장 발판 마련"
세종특별자치시가 대전지방조달청과 손잡고 '2025년 세종시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17일 오후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공공조달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내 우수 조달기업과 공공기관 간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세종시와 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이전공공기관 등 10여 개 공공기관과 지역 내 조달기업 15개 사가 함께했으며 특히 공공기관과 기업 간 1대 1 구매상담이 진행되면서 현장에서 직접 수요와 공급이 맞닿는 소통의 장이 열렸다. 또한 조달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길잡이 상담과 기업 제품 전시·홍보도 동시에 이뤄져 참여 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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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지민규 의원, "미래세대에 빚 떠넘기는 재정 운용 멈춰야"
충남도의회 지민규 의원이 국가 재정 건전성 악화를 강하게 경고하며 정부와 정치권의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촉구했다. 지 의원은 17일 열린 제36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기성세대가 미래세대의 어깨 위에 빚을 얹고 있다"며 재정 위기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지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2025~2065년 장기재정전망'을 언급하며 "충격적일 정도로 암울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이 이미 적자 상태인 데다, 2026년에는 건강보험·노인장기요양보험·사학연금까지 적자로 전환되고, 국민연금 또한 2048년 적자 전환 후 2064년 고갈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58년이면 제가 65세가 되는 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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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점검 실시
남양주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박경원)가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현장을 직접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제316회 제2차 정례회에 앞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10개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감사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박경원 위원장을 비롯해 김지훈(민) 부위원장, 이상기 의원, 김지훈(국) 의원, 김영실 의원, 이수련 의원, 김상수 의원, 이진환 의원과 전문위원,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위원들은 첫날 ▲진건읍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구역 △별내면 청학리 인도 정비 대상지 ▲부평2리 능내마을다리 공사현장 ▲진접4호선 차량기지 조성 현장 ▲왕숙 공공주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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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 상인회 간담회 개최…"지역 상권이 곧 경제 동력"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신곡1·2동, 장암동, 자금동)이 주관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인회 간담회'가 지난 9월 17일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일시장 번영회(회장 조진식), 지하상가 상인회(회장 사유철), 신시가지 상인회(부회장 이흥선) 등 주요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의정부시 일자리경제과와 상권진흥센터 관계자도 함께해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는 ▲각 상인회의 자생력 회복 방안 ▲제일시장 교통 환경 개선 ▲지하상가 외국인 축제 발굴 ▲신시가지 크리스마스 축제 개최 ▲'싸이 흠뻑쇼'와 연계한 축제 마케팅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김지호 의원은 "3개 상인회뿐만 아니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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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회서 5,548억 국비 확보 총력…성장 견인 6대 사업 건의
천안시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비 확보전에 나섰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17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만나 주요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김 권한대행은 기획조정실장과 사업 부서장 등과 함께 국회를 찾아 이재관·이정문 의원을 면담했다. 시는 면담을 통해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성거~목천) 건설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평택~오송 2복선화 및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성환~입장 도로(국지도70호) 건설 ▲풍세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2단계 설치 ▲에코밸리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등 6개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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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스타트업 허브로 비상…C-STAR Awards 성황
천안이 스타트업 도시로 도약할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유치를 위해 열린 '2025 천안 C-STAR Awards' 가 지난 16일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Startup, Unicorn Ways With Cheonan" 이라는 슬로건 아래 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호서대학교 등 5개 창업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천안시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300여 명의 창업 관계자와 투자사 관계자가 몰리며 스타트업 도시 천안의 위상을 입증했다.▲스타트업·투자사 '만남의 장'첫날 열린 밋업데이(Meet up Day)는 천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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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경기도의원, "가정·학교·지역사회 협력 통한 난독증 지원 확대" 촉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좌장을 맡은 '난독증 및 읽기부진 학생 지원을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임광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난독증과 읽기부진은 단순한 학습 부진이 아니라 학습권 침해는 물론 정서·행동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조기 진단과 맞춤형 지원, 가정·학교·지역사회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실질적 정책 마련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주제발표를 맡은 정경희 용인대학교 교수는 난독증 및 읽기부진 학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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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전국 동아리 경진대회서 대상 영예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한석일)가 17일 열린 '2025 고졸성공 취업·창업 페스타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12팀 중 최고상인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고졸 기능인력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경제단체, 정부, 언론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전국 규모의 취업박람회로, 16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진행됐다.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는 3학년 학생 4명으로 구성된 분석동아리가 참가했다. 학생들은 평소 동아리 활동을 토대로 실험을 기획하고,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백질 분석법 중 하나인 뷰렛법을 체험형 프로그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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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600여 명 통장 초청… ‘감사음악회' 개최
대전시가 17일 오후 7시 엑스포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5개 구 2,600여 명의 통장을 초청해 '감사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등록 사실조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전 0시 축제와 봉사활동 등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통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지난 1년간 82개 동 통장들의 활동을 담은 사진 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이어 각 자치구를 대표한 통장들과 특별 무대에 오른 통장이 직접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초대가수 김태웅, 장예주, 에녹의 무대가 이어지면서 현장은 열정과 감동으로 물들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행정 일선에서 애쓰시는 통장님들의 노고 덕분에 대전시가 상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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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스마트 버스정류장 26곳으로 확대…환승 편의 강화
구리시가 지난 16일 지하철 8호선(별내선)과 버스 간 환승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장자호수공원역 주변 버스정류장 2곳에 복합 기능 쉼터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시는 공모사업과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버스정류장 친환경 쉼터 설치 및 확대'를 추진해 지난해 12월까지 총 24개소를 설치했으며, 이번 2개소를 포함해 현재 26개소의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지하철 8호선(별내선)과 버스 간 원활한 환승 체계 구축을 위해 승차 인원과 도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장자호수공원역 인근 정류장 2곳을 설치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도비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했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스마트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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