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 매장에서는 여섯 가지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식사 메뉴인 치킨버거를 비롯해 양념너겟, 치즈스틱, 포테이토 같은 사이드 메뉴, 토네이도(초코쿠키) 같은 디저트, 그리고 아메리카노까지 식사부터 간식과 음료에 이르는 폭넓은 구성이다. 할인율은 메뉴마다 다르게 적용된다. 아메리카노가 38%로 가장 높고, 양념너겟 26%, 치즈스틱 24%, 토네이도 21%, 포테이토 19%, 치킨버거 18% 순으로 이어진다. 할인폭이 제각각인 만큼 고객은 자신의 취향과 식욕에 맞춰 버거와 사이드, 디저트, 음료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든든한 버거에 시원한 커피 한 잔을 더하거나, 달콤한 디저트를 곁들여 작은 오후 세트를 꾸미는 재미도 기대해볼 만하다.
이번 행사는 오후 시간대에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 합리적인 조건으로 버거와 사이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간단한 간식이 필요한 순간이나 메뉴를 곁들여 즐기고 싶은 순간에 가격 부담을 덜어주는 선택지가 되겠다는 취지다.
롯데GRS 관계자는 "출출해지기 쉬운 시간에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롯데리아의 인기 메뉴가 든든하고 기분 좋은 선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담 없이 롯데리아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11월 한 달, 오후 2시가 되면 롯데리아 매장에서 가볍고 든든한 간식 시간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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