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매년 가정의 달마다 신한금융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참여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CEO들이 대거 참석해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봉사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진 회장과 임직원, 봉사자 40여 명은 사과, 배, 오렌지 등으로 구성된 과일 키트 334개를 정성껏 제작했다. 이후 강북구 내 어르신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해 건강을 기원하는 감사 카드와 함께 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진옥동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일상을 기원하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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