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Life

제이숲, 손상모 케어 중심 일본·미국 유통망 확대

2026-05-06 10:00:00

제이숲, 손상모 케어 중심 일본·미국 유통망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제이숲이 손상모 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일본과 미국 시장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이숲은 지난해 큐텐 재팬 및 아마존을 통해 제품 판매를 시작한 데 이어, 이달 미국 아마존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현재 태국·필리핀·일본·미국 등 4개 국가에서 유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손상모 케어 제품군은 태국 시장을 시작으로 필리핀·일본 등으로 판매 국가를 넓혀가며 해외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새치 케어 제품군 역시 함께 운영되며 기능성 헤어케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일본은 K뷰티 선호도가 높은 핵심 시장으로, 큐텐 중심의 온라인 판매 경쟁이 활발한 지역이다. 미국은 글로벌 헤어케어 소비 규모가 큰 대표 시장으로 꼽힌다. 제이숲은 주요 이커머스 채널 선점을 통해 해외 성장 기반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제이숲 관계자는 “제품력 중심 브랜드 운영과 국가별 채널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일본과 미국을 시작으로 해외 사업 기반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