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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광주봉주초등학교에 ‘꿈의 도서관’ 선물… 열 번째 나눔 실천

낡은 서가 대신 희망 채웠다, 동서식품 광주봉주초 도서관 환경 개선 사업 완료

2026-04-29 12:31:29

29일 광주봉주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제10회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 도서 기증식에서 동서식품 최상인 홍보상무(왼쪽)와 광주봉주초등학교 김태선 교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29일 광주봉주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제10회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 도서 기증식에서 동서식품 최상인 홍보상무(왼쪽)와 광주봉주초등학교 김태선 교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독서의 즐거움을 통해 어린이들의 성장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 열 번째 결실을 맺었다. 동서식품이 광주광역시의 한 초등학교를 찾아 미래 주역들을 위한 따뜻한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섰다.

10번째 나눔, 광주봉주초등학교를 가다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은 지난 29일 광주광역시 남구 광주봉주초등학교(교장 김태선)에서 ‘제10회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 도서 기증식을 진행했다.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서를 지원하고 도서관 환경을 개선해 주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동서식품은 2017년부터 매년 전국 초등학교 중 한 곳을 선정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열 번째 지원 대상 학교는 광주광역시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광주봉주초등학교로 결정됐다. 해당 학교는 평소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률이 매우 높으나, 오래된 도서와 노후화된 시설로 인한 개선 필요성이 컸던 곳이다.

3천여 권의 도서와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
이번 활동을 통해 동서식품은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을 넓혀줄 신규 도서 3천여 권을 기증했다. 단순히 책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노후된 서가를 전면 교체하고 독서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기증식에 참석한 학교와 기업 관계자들은 새롭게 바뀐 도서관을 둘러보며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도서관 조성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책을 접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 꿈나무 위한 사회공헌 지속할 것"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다양한 책을 읽으며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한 지원을 포함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공간을 선물하며, 우리 사회 전반에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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