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도내 소상공인의 점포 환경 개선과 경영 효율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점포환경개선 ▲시스템 개선 ▲간판 및 테이블 교체 등 분야별로 최대 200만~300만 원을 지원한다. 단, 판로개척 분야는 별도 공고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모집에서는 판로개척을 제외한 3개 분야에서 신청을 받았으며, 총 7,705건이 접수되며 경상원의 대표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서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한 온라인 접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신청 접근성이 높아졌고, 실제 접수 건수의 98.8%(7,617건)가 해당 플랫폼을 통해 이뤄졌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점포의 인테리어, 간판,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매출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지원할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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